라운드 숄더와 굽은 등을 풀면서 지방을 태우는 견갑골 유산소 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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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이 영상에서 화자는 라운드 숄더(말린 어깨)와 굽은 등을 개선하면서 견갑골을 움직여 대사를 높이는 지방 연소 댄스를 직접 만들었다며 시청자와 함께 따라 해 보자고 제안한다. 화자는 이 댄스를 '정체(整体)와 춤을 결합한 유산소 운동'이라고 부르며, 운동이 끝난 뒤에는 그대로 걷기에 나서면서 댄스를 만든 이유와 기대하는 효과를 설명한다.

2 분 분량

댄스의 흐름: 전신을 쓰고 견갑골을 의식한다

댄스는 전신을 사용해 지방을 태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 화자는 동작 중에 복사근을 늘리고, 견갑골을 끌어당기면 대사가 오르며 깔끔한 바디라인을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리듬에 맞춰 상하로 움직이는 동작에서는 견갑골이 움직이는 것을 의식하라고 반복해서 강조한다. 화자는 이 동작을 하면 목이 길어 보이고 등이 깔끔해지며, 신진대사가 올라 날씬한 몸이 되고, 버스트업에도 효과가 있다고 설명한다.

후반부는 호흡을 정돈하며 스트레칭하는 구간이다. 목을 크게 돌려 늘리고, 양 어깨를 목 쪽으로 끌어올리는 동작을 한다. 화자는 이 움직임으로 어깨의 뭉침이 풀린다고 말하고, 마지막에 심호흡으로 마무리하며 "오늘도 노력한 우리는 대단하다, 자신을 많이 칭찬해 주라"고 시청자를 격려한다.

4:41

왜 아침에 이 댄스를 하는가

댄스를 마친 뒤 화자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어깨 주변이 풀리고 몸이 따뜻해진 느낌이 있는지 묻는다. 그리고 확증은 없다고 전제하면서, 아침에는 추워서 자는 동안 몸이 굳고 견갑골이 올라가 자세가 앞으로 기울기 쉬운데, 이 댄스가 그것을 올바른 위치로 되돌려 몸을 풀어 준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힌다.

화자는 평소에도 이 스트레칭을 자주 하며, 역에서 기차를 기다릴 때도 한다고 말한다. 이 스트레칭을 춤으로 추고 싶어서 이번 댄스를 만들었고, 매일 하고 싶다고 덧붙인다.

5:20

견갑골 위치와 버스트업의 관계

화자는 자신의 채널 시청자 중에 버스트업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많다며, 그 목적에서도 견갑골을 올바른 위치로 되돌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한다. 화자의 설명에 따르면 견갑골이 위로 올라가거나 아래로 내려가거나 바깥으로 벌어지면 라운드 숄더나 굽은 등이 되고, 가슴 근육이 당겨져 굳어진다. 그래서 견갑골이 제자리에 있지 않으면 좋을 것이 없고, 버스트업을 원하는 사람에게도 이 유산소 댄스를 추천한다는 것이다.

또 화자는 견갑골 부위에 '갈색 세포'라는 것이 있어 이를 자극하면 살이 빠지기 쉬워진다고 말한다. 이를 근거로 이 댄스 하나로 대사 향상, 정체, 버스트업, 지방 연소를 모두 노릴 수 있으니 효율을 중시하는 시청자에게 맞는 '환희의 춤'이라고 표현한다.

6:12

운동할 때 스포츠 브라를 입어야 하는 이유

화자는 여러 번 말해 온 내용이라며 가슴에 대한 설명을 덧붙인다. 가슴에는 뼈도 근육도 없고 지방뿐이며, 그 지방을 쿠퍼 인대가 지탱하고 있는데, 작은 운동에도 흔들리면 가슴이 처지게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40대, 50대가 되어 후회하지 않도록 운동할 때는 반드시 서포트력이 높은 스포츠 브라를 착용하라고 당부한다. 화자는 가슴 사이즈에 맞게 조절할 수 있는 제품으로 N7을 추천하면서도, N7이 아니어도 다른 제품이어도 괜찮으니 스포츠 브라 자체가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6:49

걷기는 선택, 댄스만으로도 충분하다

영상 말미에 화자는 시청자가 이 뒤에 반드시 걷기를 해야 한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다고 말한다. 자신은 스스로와의 약속이 있어서 걷고 싶은 마음이 앞서 걷기에 나서는 것일 뿐, 이 댄스만 해도 전신이 정돈된다며 한번 시도해 보라고 권하며 영상을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