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한정 '소금 빼기' 식단: 가토 히나타가 촬영 전날 실천한 붓기 관리 레시피와 규칙
ひなちゃんねる / Hinata Kato'히나 채널'의 가토 히나타는 2026년 가장 중요한 촬영을 하루 앞두고 몸의 염분을 빼는 하루를 영상으로 기록했다. 다음 날 촬영은 본인이 만든 운동법 '5코어'를 위한 것이다. 인스타그램에 소금 빼기 과정을 올리자 레시피를 알려 달라는 메시지가 많이 왔고, 이에 답하기 위해 아침 영양 보충부터 팬케이크, 콜드프레스 주스, 무염 토마토 조림, 스트레칭, 취침 전 프로틴까지 하루 식단을 보여 주며 규칙을 설명한다. 화자가 처음부터 강조하는 것은 소금 빼기는 단기간의 이벤트용이며 일상적으로 해서는 안 된다는 점이다.
3일을 넘기지 말라는 경고
가토는 본론에 앞서 소금 빼기를 절대로 3일 넘게 하지 말라고 거듭 당부한다. 염분, 즉 나트륨은 우리 몸에 중요한 미네랄이고 체내 염분 농도는 0.9%로 유지되어야 하며, 그보다 높아도 낮아도 안 된다고 설명한다. 염분을 지나치게 빼면 탈수 증상, 현기증, 무기력 같은 좋지 않은 일이 생긴다는 것이 이유다.
방법이 다양하다는 이야기도 덧붙인다. 피지크 선수인 친구에게서 들은 방법은 소금을 많이 섭취하면서 물을 8리터 마신 뒤 다음 날부터 소금을 끊는 식이었는데, 화자는 일반인에게는 위험하니 따라 하지 말라고 하고 자신의 방식은 "우리에게 맞는" 소금 빼기라고 소개한다.
소금 빼기가 적합한 사람으로는 연인과의 데이트, 결혼식, 사진 촬영 같은 일정이 있는 사람, 만성적인 붓기로 고민하는 사람, 미각을 리셋하고 싶은 사람, 다이어트 정체기를 깨고 싶은 사람을 꼽았다. 이런 경우에 "한순간" 하는 것이 좋다는 입장이다.
왜 붓는가: 염분 섭취량과 0.9%
화자에 따르면 하루 권장 염분 섭취량은 5g인데, 일본인은 된장국이나 간장처럼 염분이 높은 음식을 많이 먹어 남성 7.5g, 여성 6.5g 정도를 섭취한다. 0.9%로 유지되는 염분 기준치를 넘으면 몸이 물을 내보내 염분 농도를 낮추려 하기 때문에 붓기가 생긴다는 것이 화자의 설명이다. 그래서 붓는다고 느낀다면 염분 농도가 0.9%를 넘었다는 신호라고 말한다.
공복 장보기와 EAA
가토는 아침을 먹지 않고 걸어서 슈퍼마켓에 재료를 사러 가는데, 그동안 마시는 것이 EAA다. 자고 일어난 몸은 고갈 상태라 매일 EAA를 마신다고 한다. EAA에는 식염이 들어 있지 않다는 점을 성분표로 확인했다며, 소금 빼기 중이 아니더라도 평소 성분표를 보는 습관을 들이라고 권한다.
EAA에 대해서는 단백질(고기, 생선 등)이 위장에서 분해되면 아미노산이 된다고 설명하고, 리신과 메티오닌이 지방 연소에 필요한 L-카르니틴 생성을 돕고 히스티딘은 지방 분해를 촉진한다고 덧붙인다. 지금 꼭 할 필요는 없는 이야기지만 시청자와 뭐든 공유하고 싶다는 이유에서다.
규칙 1: 칼륨을 충분히 섭취하기
장을 보고 지친 화자는 아침 전에 '칼륨 세트'로 영양을 보충한다. 껍질째 먹는 고구마, 카카오 75% 하이카카오 초콜릿, 호두와 아몬드 각 3알, 그리고 BRIX9라는 브랜드의 토마토다. 화자가 말한 수치로는 토마토의 칼륨이 210mg, 고구마는 480mg이며 토마토 4개와 고구마를 합쳐 약 1000mg의 칼륨을 섭취할 수 있다. 견과류는 지질이 많아 칼륨 기여는 적다고 했다.
BRIX9 토마토에 대해서는 각별한 애정을 보인다. 과일처럼 달고 토마토를 싫어하는 사람도 좋아할 맛이며, 출하 기간이 정해진 계절 한정 고당도 토마토라고 한다. 지인이 보내 준 것을 계기로 빠져서, 지난달 출하가 시작된 이후 직접 6상자를 주문했다.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300명 정도밖에 없는 숨은 명소이고, 여러 토마토를 먹어 봤지만 일부러 온라인으로 토마토를 주문한 것은 처음이라고 말한다.
소금 빼기의 첫 번째 규칙이 바로 칼륨이 풍부한 재료를 먹는 것이다. 칼륨이 염분을 배출하는 역할을 하므로 여성은 하루 2000mg, 남성은 2500mg 정도를 섭취하라고 한다. 신장이 건강한 사람이라면 4000mg을 섭취해도 좋고, 그 정도면 강력한 디톡스가 시작되며 근육 퍼포먼스 향상과 뼈 보호에도 좋다는 것이 화자의 설명이다. 다만 신장 질환이 있는 사람은 해당되지 않는다고 분명히 했다. 일본인의 칼륨 섭취 기준은 약 2000~2600mg이며, 식사로 섭취하는 것이 좋고 보충제로 한 번에 4000mg을 먹는 것은 안 된다는 점을 이번에 공부하면서 알게 되었다고 한다.
먹는 방법에도 이유가 있다. 토마토의 항산화 성분 리코펜은 지용성이라 초콜릿과 견과류의 기름과 함께 먹어 흡수량을 높인다는 것이다.
Gemini와 고구마 껍질, 그리고 영양 공부
가토는 고구마를 먹으며 Gemini에게 고구마 껍질에도 칼륨이 있는지 물었다. Gemini는 고구마 껍질 근처에 칼륨과 식이섬유가 몰려 있다며 "껍질을 벗겨 먹는 것은 선물 상자를 열고 안의 보석을 버리는 것"이라는 비유로 답했고, 화자는 그 표현에 놀랐다고 한다. 평소 식이섬유와 비타민C 때문에 키위도 껍질째 먹는데 고구마도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보라색 껍질에 안토시아닌이 있는지 물었을 때는 Gemini가 "보라색 방탄조끼" 같은 비유를 늘어놓아 오히려 이해하기 어려웠다고 불평한다. 정리하면 속까지 보라색인 퍼플 스위트 로드나 아야무라사키 같은 품종에는 안토시아닌이 많고, 일반적인 베니하루카나 실크 스위트의 과육에는 거의 없지만 껍질에는 들어 있다는 내용이었다. 화자는 예전에 Gemini의 비유를 한 번 칭찬했더니 그 뒤로 계속 비유로 말한다며 웃는다.
이런 질문을 하는 배경에는 최근 미용 영양 관련 자격 공부가 있다. 어려운 용어나 모르는 부분이 나올 때 ChatGPT와 Gemini가 매우 유용하다고 한다. 화자는 몸의 메커니즘을 알수록 흥미롭다며, 철분과 비타민C를 섭취하면 콜라겐 생성이 시작되고 칼슘을 섭취하지 않으면 몸이 뼈에서 칼슘을 가져가려 한다는 예를 든다. 2025년부터 공부를 시작했는데 인생에서 가장 하길 잘한 공부라고 말한다.
공부한 내용을 담아 자신의 브라 브랜드 N7에서 프로틴을 내고 싶다는 계획도 밝혔다. 지방 연소 다이어트용 프로틴과 피부·가슴·장 관점에서 바디메이크에 특화한 프로틴, 두 가지를 구상하고 있으며 공장 측과 이야기를 시작했지만 프로틴 만들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고 한다.
지질 관리: 오메가3·오메가6와 단쇄지방산
마지막으로 호두와 아몬드를 하이카카오와 함께 입안에서 '아몬드 초콜릿'처럼 먹으며, 화자는 아몬드는 비타민E가 풍부해 항산화 작용이 있고 호두는 철분과 오메가3가 풍부하다고 소개한다. 이어서 소금 빼기에 한정되지 않는 지질 관리 이야기를 꺼낸다. 최근 지질 관리를 알게 되면서 지질의 중요성을 깨달았다는 것이다.
화자의 설명에 따르면 지방은 라드, 마가린, 돼지·소고기 기름처럼 굳기 쉬운 포화지방산과 생선 기름처럼 흐르는 불포화지방산으로 나뉘며, 다이어트 중에도 불포화지방산은 섭취해야 한다. 그중 몸에서 만들 수 없어 식사로 먹어야 하는 필수지방산이 오메가3와 오메가6이고, 특히 오메가3는 의식하지 않으면 섭취가 너무 적어 부족해지기 쉽다고 한다. 오메가3는 호두와 고등어에 많고 호르몬을 만들거나 피부 보습에도 중요하므로 지질을 너무 끊는 것은 좋지 않다는 입장이다.
지방산의 사슬 길이에 대한 설명도 이어진다. 중쇄지방산(화자는 아마씨유, MCT 오일, 코코넛 오일을 예로 들었다)은 L-카르니틴 없이도 스스로 '지방 연소 공장'에 들어갈 수 있어 지방 연소가 쉽다고 한다. 고등어 같은 장쇄지방산은 소화에 시간이 걸리고 공장에 들어가려면 L-카르니틴이라는 '여권'이 필요하지만 역시 매우 중요하다고 했다.
화자가 가장 중요하다고 꼽는 것은 단쇄지방산이다. 단쇄지방산은 장내에서 식이섬유와 올리고당을 재료로 만들어지는 지방이며, 지방세포가 지방을 흡수하는 것을 멈추게 하는 작용이 있다고 설명한다. 그래서 비만인 사람은 원래 단쇄지방산을 만드는 장내 세균이 적어 비만에 브레이크가 잘 걸리지 않는다는 것이 화자의 주장이다. 단쇄지방산을 늘리려면 고기나 지방이 아니라 식이섬유, 올리고당, 해조류, 끈기 있는 채소, 과일을 먹어야 한다고 한다.
화자는 몸의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식사하면 아무것도 바르지 않아도 윤기 나는 피부가 된다며, 최근에는 주사 시술도 받지 않았지만 피부가 좋다는 말을 듣는다고 한다. 피부를 더 가꾸기 위해 정기적으로 미용 의료는 다니고 있지만, 토대가 잡히지 않으면 미용 의료도 거의 의미가 없고 기초는 식사에서 만든다는 입장이다. 오메가3, 오메가6, 단쇄지방산 이 세 가지만은 기억해 달라고 정리한다.
아침: 10분 오트밀 바나나 팬케이크
아침 메뉴는 팬케이크다. 오트밀에 두유 100ml(두유에는 소금이 들어 있지 않다고 확인), 아미노산 스코어 100에 비타민B2도 풍부한 달걀 1개, 식이섬유와 칼륨이 많은 바나나, 혈행을 돕는 폴리페놀이 든 하이카카오를 넣고 베이킹파우더로 부풀린다. 중불에서 불포화지방산인 올리브오일 1큰술로 굽는다. 접시는 친구 KOBA가 생일 선물로 준 디올 접시인데, 지갑 대신 접시를 주는 센스가 좋다며 애용한다고 한다. 호주에 있는 KOBA가 낫토를 먹고 싶다고 해서 생 낫토 대신 건조 낫토를 보낼 예정이라는 이야기도 곁들인다. 굽는 동안에는 물을 많이 마시며, 하루 2리터를 마셔 노폐물을 배출하자고 말한다.
이번에는 버터를 쓸 수 없어 그릭 요구르트를 올렸고, 좋아하는 저GI 아가베 시럽이 다 떨어져 역시 GI가 낮다는 메이플 시럽으로 대신했다. 화자가 말한 칼륨 수치는 바나나 360mg, 요구르트 170mg, 오트밀은 100g당 440mg이며 40g을 넣었다. 10분 정도에 즉석으로 만들어 반신반의했지만 결과는 매우 맛있었고, 오트밀·달걀·두유·바나나로만 만들어 나쁜 것이 들어 있지 않다고 평가한다.
콜드프레스 주스와 실패한 냉동 실험
가토는 보충제가 많이 있지만 가능하면 음식으로 영양을 섭취하고 싶어서 콜드프레스 주서를 샀다고 한다. 한 달 전쯤 사 놓고 한 번도 쓰지 않았는데, 회의도 일정도 없는 이날 처음 사용한다. 사용법을 전혀 몰랐고, 아무리 영양이 좋아도 맛없어서 못 마시면 의미가 없으니 맛있을 것 같은 재료만 넣기로 했다.
재료는 펙틴이 있는 사과, 통째로 넣은 레몬 1개, 체내에서 비타민A로 바뀌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당근, 키위, 셀러리, 생강이다. 화자는 당근의 비타민A가 피부 턴오버를 촉진한다고 설명한다. 완성된 주스는 감귤 향이 좋고 매우 맛있었으며, 생강 한 덩이가 들어가 마시는 순간 몸이 뜨거워졌다고 한다.
남은 채소 찌꺼기 활용법은 Gemini에게 물었더니 카레나 스튜의 감칠맛, 햄버그의 부드러운 재료, 당근 케이크 머핀에 쓴다는 답이 돌아왔다. 그래서 저녁에 만들 무염 토마토 조림에 넣기로 했다. 평소 철분과 비타민A는 보충제로 섭취하는데, 식사로 비타민A·철분·비타민C를 챙기기 어려운 만큼 가능한 한 주스로 섭취하고 정말 부족한 것만 보충제에 의지하겠다는 생각이다.
SNS에서 본 대로 주스를 얼려 하루 하나씩 먹으려고 새 제빙 용기에 붓다가 잘 들어가지 않아 흘리는 '사건'도 있었다. 화자는 실패도 묘미이고 받아들이자며, 수평을 유지한 채 냉동실에 넣었다. 귀찮아 보여도 이런 새로운 시도로 삶의 질이 올라간 것 같아 즐겁다고 말한다.
저녁: 무염 토마토 조림과 규칙 2~5
저녁 메뉴는 닭다리살 토마토 조림이다. 화자가 평소에도 자주 만드는 가장 좋아하는 요리라고 한다. 콩소메나 소금 조미료를 쓸 수 없으므로 양파, 호박, 옥수수처럼 단맛이 나는 채소를 고르고, 칼륨·비타민C·올리고당이 많은 재료에 신경 쓴다. 주스 찌꺼기 없이도 맛있게 만들 수 있다고 덧붙인다.
냄비에 올리브오일 1큰술을 두르며 나머지 규칙을 소개한다.
- 규칙 2: 좋은 기름은 절대 빼지 않는다. 지질은 필수 영양소이고 피부 보습 성분과 호르몬을 만든다.
- 규칙 3: 소금 빼기 중에도 단백질을 확실히 섭취한다. 피부와 근육은 단백질로 만들어지며 단백질을 빼면 근분해가 시작된다.
- 규칙 4: 물을 1.5~2리터 마셔 노폐물을 배출한다.
- 규칙 5: 유산소 운동과 스트레칭을 한다.
최근 콜라겐을 의식해 닭 껍질도 함께 먹으며, 콜라겐이 세포에 수분을 보낸다고 설명한다. 닭다리살 한 면부터 굽고 소금 대신 블랙페퍼, 오레가노, 로즈마리를 뿌리면 단번에 본격적인 맛이 난다고 한다. 마늘 3쪽을 넣는 것을 깜빡했다가 나중에 다이소에서도 파는 마늘 다지기 도구로 생마늘을 넣었고, 생마늘 향이 좋다며 추천한다. 촬영 도중 갑자기 부엌 정리를 시작하는 장면도 있다.
재료별로 화자가 든 칼륨 수치는 닭다리살 약 250mg, 브로콜리 약 460mg(절반 사용으로 약 200mg), 호박 450mg(3분의 1 사용으로 약 150mg)이다. 호박은 칼륨과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조림을 달게 만들며, 양파는 소화되면 올리고당이 되어 장내 환경을 정돈한다고 한다. 브로콜리는 비타민C, 칼륨, 항산화 성분, 아연이 있어 강력 추천하고, 당근은 남은 사람만 넣으면 된다. 철분이 풍부한 통조림 조개 1캔은 국물 맛도 좋게 하며, 동물성 철분이라 비타민C 없이도 콜라겐 생성이 가능하다는 것이 화자의 설명이다. 옥수수는 식염이 들어 있어 물을 버리고, 단백질이 부족해 남은 콩도 넣었다. 토마토 캔 1개,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은 향신료 카레 가루 1큰술을 넣고 끓인 뒤 오레가노로 마무리한다.
맛 평가와 곁들인 샐러드
화자는 주스 찌꺼기에 키위를 넣어서 그 신맛이 토마토와 맞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여러 번 맛본 끝에 매우 맛있다고 결론 내린다. 이틀 동안 끓인 카레라는 말의 의미를 알 것 같다며, 시판 카레에도 사과 등이 들어간다고 언급한다. 다만 찌꺼기를 넣지 않아도 카레 가루와 토마토, 오레가노와 로즈마리만으로 충분히 맛있다고 했다. 채소가 녹아들고 호박 식감이 좋으며, 해산물의 맛도 우러난다고 평한다.
곁들인 샐러드에는 아보카도 3분의 1과 연어가 들어가고, 드레싱은 올리브오일·레몬·블랙페퍼로 직접 만들었다. 화자는 아보카도에 오메가9와 약간의 오메가3, 비타민E, 칼륨이 있어 붓고 싶지 않을 때 추천하며, 연어에는 비타민E의 1000배라고 불리는 초항산화 성분 아스타잔틴이 많고 뇌의 항산화에 좋다고 소개한다. 소금 빼기 중 도움이 되는 양념으로는 레몬, 식초, 블랙페퍼, 카레 가루를 꼽았다.
영양학 교과서를 공부하면서 된장국 재료에 바지락이나 재첩이 쓰이는 이유도 알게 되었다고 한다. 이것들이 동물성 철분을 가장 쉽게 살 수 있는 식재료이고, 간은 쉽게 살 수도 없고 집에서 매일 먹을 수도 없다는 것이다. 저녁은 오후 6시 30분에 먹었는데, 이날은 휴일이라 잠옷 차림으로 집에 있으며 계속 먹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오후 8시부터 근력 운동이 있어 일찍 먹는다고 해명한다.
'5코어'에 건 기대와 반발에 대한 생각
식사 후 화자는 다음 날 촬영할 '5코어' 이야기를 꺼낸다. 히나 채널은 올해로 9년째이며, 원래 운동도 근력 운동도 요리도 매우 싫어했던 자신이 몸을 바꾸고 요리를 즐기게 되었다고 말한다. 바디메이크는 결과가 늦게 나와 몰입하기 어렵기 때문에, 싫어하는 사람이 어떻게 하면 좋아하게 될 수 있는지 지난 9년간 인간 심리를 연구해 왔고 마침내 답을 찾았다는 것이다.
화자가 내건 메시지는 "숫자의 시대는 끝"이며 "지방을 아군으로 만들자"는 것이다. 마른 체형이 정답이고 마르지 않으면 귀엽지 않다는 생각의 시대를 끝내러 왔다고 말한다. 가슴 관리도 연구해 왔고 앞으로 전문으로 하고 싶다며, 5코어는 바스트업 살롱, 월 1회의 정체(整体), 억지로 다니는 헬스장, 이 세 가지 없이도 바디메이크를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소개한다. 적당히 하는 말이 아니라 합리적인 근거가 있다고 강조하지만, 그 이유는 지금 말하기 아깝다며 공개하지 않았다. 영상 후반이라 여기까지 보는 사람이 적을 것이라며 발표가 아니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화자는 한 달 동안 5코어를 계속하고 식사에도 신경 쓰며 인생을 걸고 준비해 왔고, 이것으로 트레이닝과 건강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 늘어 일본의 건강 의식을 바꾸고 전 세계 여성을 바꾸고 싶다고 말한다. 헬스장이나 정체에 가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 그쪽을 적으로 돌리는 것처럼 들릴 수 있다는 점도 의식하고 있다. 이에 대해 화자는 애초에 앉아서 PC만 하는 등 몸에 해로운 생활을 하면서 관리하지 않는 사람이 너무 많다고 지적한다. 또 바스트업 살롱에서 근육을 풀어 일시적으로 가슴이 올라간 것처럼 느끼게 하는 것이 실제로 슬펐고, 과거 억지로 헬스장에 다녔을 때는 건강에 대한 의식이 오히려 닫혀 버리는 느낌이었다고 회상한다. 자신은 그보다 앞 단계, 즉 몸의 메커니즘을 알고 건강과 바디메이크가 즐겁다고 느끼게 하는 첫걸음이 되고 싶으며, 5코어를 하다 즐거워져 오히려 헬스장에 가는 빈도가 늘 수도 있다고 말한다. 누군가의 자신감의 계기가 되면 충분하다는 것이 화자의 입장이다.
스트레칭과 장요근
혈행을 위해 오후 7시 반에 걷기를 나가려고 서둘러 식사를 마친 뒤, 화자는 스트레칭으로 넘어간다. 소금 빼기 중에는 칼륨이 염분을 배출시키므로 스트레칭이나 유산소 운동으로 혈행을 촉진하는 것이 꼭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화자의 운동 영상은 물리치료사, 유도정복사 등 뼈와 근육 전문가와 함께 만든 합리적인 메뉴이고, 운동을 싫어했던 자신에게 맞춘 것이라 하기 쉽다고 한다. 지금은 운동, 스트레칭, 필라테스, 근력 운동을 모두 좋아하게 되었으며, 영상을 따라 할 때마다 댓글을 남기고 있으니 반응해 달라고 말한다.
스트레칭 영상에 자주 나오는 장요근에 대해서는, 장요근이 짧아지고 굳으면 원래 엉덩이와 허벅지 뒤쪽 등 전체 균형을 써서 걸어야 할 것을 정강이 앞쪽이나 허벅지 앞쪽 등 다른 근육으로 걷게 되고, 그 결과 자세가 무너지고 다리가 점점 굵어진다고 설명한다. 그래서 근본 개선이 중요하며, 무리한 근력 운동보다 하루 24시간 중 10분 정도의 스트레칭부터 매일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권한다. 실제로 이날도 허벅지가 당겼는데 스트레칭으로 풀렸다고 한다.
취침 전 모링가 말차 프로틴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마친 뒤에는 하루 단백질이 부족해 두유로 프로틴을 마신다. 말차 맛 프로틴에 혈행 촉진을 위해 카카오 1티스푼, 말차 대신 모링가를 넣어 말차 프라푸치노처럼 만든다. 화자는 모링가가 토마토의 10배에 달하는 칼륨과 가리비와 비슷한 수준의 아연을 함유한다고 소개한다. 1티스푼만 넣으려다 너무 많이 넣었고 얼음도 없었지만, 의외로 맛있었고 얼음이 있으면 더 맛있을 것이라고 평했다.
영상은 다음 날 5코어 촬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과 함께 끝난다. 5코어가 왜 헬스장이나 살롱 없이도 효과가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근거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채 남아 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몸에서 소금을 빼려고 합니다. 지난번에 동영상 촬영 전에 소금을 빼는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는데, 방법을 알려 달라거나 레시피를 알고 싶다는 메시지가 많이 왔습니다.
내일은 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촬영이 있습니다. 제가 만든 방법인 ‘5코어 유닛’의 촬영이에요. 2026년 중 가장 소중한 촬영이라 그 전에 몸에서 소금을 빼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동영상을 촬영하면서 소금 빼기의 규칙을 설명하겠습니다.
먼저 이것만 들어 주세요. 절대로 소금 빼기를 3일 이상 하지 마세요. 이 방법을 보고 매일 하고 싶은 분도 있을 텐데, 절대로 3일 이상 하지 마세요. 염분, 즉 나트륨은 우리에게 중요한 미네랄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몸의 염분 농도는 반드시 0.9%로 유지됩니다. 0.9%보다 높아도, 낮아도 안 됩니다. 반드시 0.9%로 유지될 만큼 중요한 미네랄이에요. 절대로 몸에서 소금을 빼지 마세요.
몸에서 소금을 너무 많이 빼면 어떻게 될까요? 탈수 증상, 서서히, 현기증, 무기력이 생깁니다. 몸에 좋지 않은 일이 많이 일어나므로 소금 빼기는 3일까지만 해 주세요.
소금을 빼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피지크 선수인 친구에게 방법을 물어봤는데, 그 친구들은 매우 위험한 방법을 쓰더라고요. 소금을 많이 섭취하고 물을 8리터 마신 뒤, 다음 날부터 소금을 끊는다고 합니다. 일반인인 우리에게는 위험하니까 하지 마세요. 우리에게 맞는 방법으로 소금을 빼면서 요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떤 사람이 소금을 빼면 좋을까요? 연인과의 데이트, 결혼식, 사진 촬영이 있는 사람, 만성적인 부종으로 고민하거나 미각을 리셋하고 싶은 사람, 다이어트 정체기를 벗어나고 싶은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잠깐 소금을 빼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내일 행사가 있어서 소금을 빼요. 몸에서 소금을 빼지 마세요. 소중한 MABUPINA가 쓰러지는 건 원하지 않아요.
왜 붓기가 생길까요? 하루 염분 권장 섭취량은 5g입니다. 일본에는 된장국이나 간장처럼 염분이 높은 음식이 많아요. 일본인 남성은 7.5g, 여성은 6.5g이 염분 섭취량입니다. 0.9% 농도로 유지되는 염분의 기준치를 넘으면, 몸이 물과 염분을 내보내려고 해서 붓기가 생깁니다. 부었다고 느끼면 염분 농도가 0.9% 이상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지금 마시는 건 늘 마시던 EAA입니다. 이제 소금 빼기에 좋은 재료를 사러 갈 거예요. 그동안 몸이 고갈 상태라 EAA를 마십니다. EAA에는 식염이 들어 있지 않아요. 뒤의 성분표를 보고 소금 빼기를 합니다. 소금을 빼는 중이 아니더라도 평소에 성분표를 보는 게 좋아요.
고기나 생선으로 단백질을 섭취하면 위장에서 분해되어 아미노산인 EAA가 됩니다. 아침도 먹지 않고 걸어서 슈퍼마켓에 가기 때문에 EAA를 마시고 있어요. 매일 마십니다. 자고 일어나면 몸이 고갈 상태잖아요. 지방을 연소할 때 EAA는 L-카르니틴 생성도 도와줍니다. 지금 말하지 않아도 되지만 여러분과 뭐든 공유하고 싶어요. 리신과 메티오닌은 지방 연소에 필요한 L-카르니틴 생성을 돕고, 히스티딘은 지방 분해를 촉진합니다.
오늘은 즐거운 하루가 될 것 같아요. 쇼핑 중입니다.
소금을 빼기 위한 재료를 많이 샀습니다. 여기 있는 추천 재료로 아침, 점심, 저녁을 만들려고 사 왔어요. 너무 피곤해서 먼저 영양을 보충하겠습니다.
아까 사 온 고구마와 카카오 함량 75%의 초콜릿, 호두와 아몬드 각각 세 알입니다. 이건 BRIX9라는 토마토예요. 토마토도 칼륨이 풍부합니다. 칼륨이 210mg이고, 이 토마토 두 개로 210mg입니다. 칼륨이 210mg이니까 토마토 네 개를 먹겠습니다. 고구마에는 칼륨이 480mg 들어 있어요. 이렇게 하면 약 1,000mg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견과류에도 들어 있지만 지방이 많아서 각각 세 알만 먹으니 칼륨은 조금뿐이에요. 아침 식사 전에 영양을 보충합니다.
이 토마토는 맛있어요. 과일처럼 달고, 토마토를 싫어하는 사람도 좋아할 정도입니다. 입하 기간이 정해져 있고, 이 계절에만 수확할 수 있는 당도 높은 토마토예요. MABUPINA가 먹어 보라며 보내 준 뒤로 푹 빠져서 직접 사고 있습니다. 지난달부터 출하됐는데 벌써 여섯 상자째예요. 맛있어요. 이 토마토를 정말 좋아합니다.
BRIX9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300명 정도밖에 없어요. 숨은 명소라고 할까요, 정말 맛있습니다. 여러 토마토를 먹어 봤지만 일부러 온라인으로 주문해서 토마토를 사 먹는 건 처음이에요.
영양 보충용 칼륨 세트입니다. 이걸로 오메가3, 비타민 E, 철분을 섭취할 수 있어요. 고카카오 초콜릿은 항산화 작용을 하고, 토마토에서는 리코펜도 섭취할 수 있습니다. 우선 영양을 보충할게요. 지쳤어요. 여러분도 이 토마토가 궁금한가요? 정말 맛있어요. 아주 맛있습니다. 여유롭게 먹겠습니다.
소금 빼기 다이어트 규칙 1, 칼륨이 풍부한 재료를 먹는 것입니다. 칼륨은 염분을 배출하는 역할을 하므로 여성은 하루 약 2,000mg, 남성은 2,500mg을 섭취합니다. 칼륨은 많이 섭취해도 괜찮다고 해요. 건강한 신장을 가진 사람이라면요. 신장 질환이 있는 분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신장이 건강하다면 칼륨 4,000mg을 섭취하면 강력한 해독이 시작된다고 해요. 근육 기능 향상과 뼈 보호에도 도움이 됩니다. 칼륨은 4,000mg을 섭취해도 괜찮습니다. 일본인의 칼륨 섭취 기준은 약 2,000~2,600mg이고, 식사로 섭취하는 게 좋다고 해요. 보충제로 한 번에 4,000mg을 섭취하는 건 안 된다고 합니다. 칼륨에 대해 좋은 발견을 했고 공부도 됐어요.
이 토마토는 신선합니다. 토마토의 항산화 성분인 리코펜은 지용성이에요. 초콜릿과 견과류의 지방에 반응시켜 리코펜 섭취량을 높이겠습니다.
지금 고구마도 먹고 있는데, Gemini에 ‘고구마 껍질에도 칼륨이 들어 있어?’라고 물었습니다. 고구마 껍질은 버리면 안 되는 보물 상자래요. 껍질 부근에 칼륨과 식이섬유가 가득 들어 있습니다. 껍질을 벗겨 먹는 건 선물 상자를 열고 안의 보물을 버리는 것과 같대요. 꼭 잘 씻어서 껍질째 먹으라고 합니다. ‘보물 상자를 열고 안의 보석을 버리는 것 같다’는 표현에 놀랐어요.
껍질에 영양이 있다는 건 키위와 같네요. 키위도 껍질과 과육 사이에 식이섬유와 비타민 C가 있어요. 그래서 식이섬유를 섭취하려고 키위 껍질도 먹는데, 고구마도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그러니 고구마 껍질도 먹겠습니다.
고구마는 보라색인데 안토시아닌이 들어 있을까요? 제 Gemini는 비유를 해서 설명을 이해하기 어려워요. ‘고구마의 안토시아닌은 보라색 방탄조끼. 속까지 진한 보라색인 퍼플 스위트 로드나 아야무라사키에 많이 들어 있습니다.’ 이건 고구마 이름인가요? Gemini의 설명을 모르겠어요. 비유를 하면 잘 모르겠으니 답을 알려 줬으면 좋겠어요. Gemini는 모르겠네요. ‘고구마 중에는 보라색 보석을 숨긴 듯한 품종이 있습니다.’ 고구마 종류에 따라 안토시아닌이 들어 있는지 달라지는 것 같아요.
일반적인 베니하루카와 실크 스위트의 과육에는 안토시아닌이 거의 들어 있지 않다고 합니다. 하지만 껍질에는 숨어 있어요. 껍질 부분이 보라색이니까 안토시아닌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 고구마는 껍질까지 먹읍시다. 포도도 껍질에 안토시아닌이 들어 있어요.
최근에 미용 영양학 자격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미용 영양을 열심히 공부해요. 어려운 말이 나오거나 모르는 것도 있는데, ChatGPT와 Gemini AI가 정말 우수합니다. 한 번 Gemini에게 ‘그 비유는 이해하기 쉬워’라고 칭찬했더니 계속 비유를 해서 오히려 이해하기 어려울 때도 있어요. 그래도 몸의 원리는 알수록 흥미롭습니다.
몸에서 나트륨을 배출하려면 칼륨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아침부터 칼륨을 많이 섭취하는 식사를 하고 있어요. 스스로 영양소를 정해서 몸을 바꿀 수 있다는 게 재미있습니다. 하지만 인간의 몸을 이루는 요소는 정해져 있어요. 철분과 비타민 C를 섭취하면 콜라겐 생성이 시작됩니다. 칼슘을 섭취하지 않으면 몸이 뼈에서 가져오려고 하니 칼슘도 섭취해야 해요. 2025년부터 공부했는데, 인생에서 가장 공부하길 잘했다고 느낍니다.
최근에는 단백질 보충제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제 가슴 브랜드 N7에서 단백질 보충제를 내고 싶어요. 악마 지방 연소 다이어트용 단백질 보충제와, 피부·가슴·장부터 몸만들기까지 특화된 단백질 보충제, 이렇게 두 가지를 만들고 싶습니다. 공부한 내용을 담고 싶어서 공장 담당자에게 이야기했어요. 이것 좀 보세요. 단백질 보충제를 만드는 건 힘들 것 같아요. 제가 만드는 제품을 기다려 주세요.
마지막으로 호두와 아몬드를 먹겠습니다. 아몬드는 비타민 E가 풍부하고 항산화 작용이 있어요. 고카카오 초콜릿과 아몬드를 함께 먹습니다. 입안에서 아몬드 초콜릿을 만들어 먹는 걸 좋아해요. 메이지 아몬드 초콜릿처럼 맛있습니다. 저를 위한 보상 초콜릿이에요. 호두도 초콜릿과 겹쳐 먹겠습니다. 아주 맛있어요. 호두와 아몬드는 우수합니다. 아몬드는 비타민 E가 풍부하고, 호두는 철분과 불포화지방산인 오메가3가 풍부해요.
소금 빼기 다이어트뿐 아니라 평소 생활이나 다이어트 중에도 중요한 지방 관리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최근에 지방 관리를 알고 나서 지방의 중요성과 대단함을 알게 됐어요. 지방에는 포화지방산과 불포화지방산이 있습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불포화지방산을 섭취하세요. 포화지방산은 라드, 마가린, 돼지고기나 소고기의 지방처럼 쉽게 굳는 지방을 말합니다. 불포화지방산은 생선 기름처럼 묽은 기름이에요. 불포화지방산에 주목하겠습니다.
불포화지방산에도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그중 몸에서 만들어지지 않아 식사로 섭취해야 하는 필수지방산은 오메가3와 오메가6입니다. 특히 오메가3는 우리에게 부족해요. 일부러 챙겨 먹는 일이 적기 때문입니다. 오메가3는 호두와 고등어에 많이 들어 있고, 호르몬을 만들거나 피부를 보습하는 데도 중요합니다. 그러니 지방을 지나치게 줄이면 안 됩니다. 오메가3는 꼭 섭취하도록 하세요. 자세한 내용은 생략하겠습니다.
아직 하고 싶은 말이 있으니 들어 주세요. 좋은 지방도 장쇄지방산, 중쇄지방산, 단쇄지방산으로 나뉩니다. 장쇄지방산은 간단히 말해 사슬이 긴 지방이고, 중쇄지방산은 그보다 사슬이 짧은 지방입니다. 중쇄지방산은 아마씨유, MCT 오일, 코코넛 오일 등에 있어요. L-카르니틴이 없어도 스스로 지방 연소 공장에 들어갈 수 있고, 주변까지 끌어들여 지방이 연소되기 쉬워집니다.
장쇄지방산은 고등어 등에 있는, 소화에 조금 시간이 걸리는 지방입니다. 하지만 아주 중요해요. 스스로 지방 연소 공장에 들어갈 수 없어서 L-카르니틴이라는 여권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단쇄지방산이면 좋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단쇄지방산이 가장 중요해요. 사람의 장 안에서 만들어지는 지방으로, 식이섬유나 올리고당을 섭취하면 만들어집니다. 아주 중요해서 여러분에게 지식을 공유합니다.
단쇄지방산을 몸에 도입하면 지방세포가 지방을 흡수하는 것을 멈추게 하는 작용이 있습니다. 그래서 비만인 사람은 원래 단쇄지방산을 만드는 장내 세균이 적고, 만드는 능력이 약해서 비만에 제동이 걸리기 어렵습니다. 단쇄지방산은 정말 중요하고 효능도 많아요. 그러니 많이 섭취하세요. 고기나 지방을 먹는 게 아니라 식이섬유, 올리고당, 해조류, 끈적한 채소, 과일이 단쇄지방산의 바탕이 됩니다. 대략적인 지방 관리 이야기는 이런 느낌이에요.
몸의 원리를 제대로 이해하고 식사하면 아무것도 바르지 않아도 피부에 윤기가 생깁니다. 피부가 예쁘다는 말을 듣게 됐어요. 최근에는 수타 주사를 맞으러 가지 않았습니다. 제 맨피부는 이 정도면 충분해요. 그래도 더 예뻐지고 싶어서 정기적으로 미용 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토대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으면 미용 의료도 거의 의미가 없어요. 몸의 기초는 식사로 만듭니다. 오메가3, 오메가6, 단쇄지방산은 꼭 섭취하세요. 이 세 가지만 기억해도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제가 뭘 만들고 있을까요? 이걸 그릇에 넣고 두유를 넣겠습니다. 단백질이에요. 두유에 소금이 들어 있지 않냐고요? 들어 있지 않습니다. 두유 100ml와 아미노산 점수 100인 달걀입니다. 달걀은 우수하고 비타민 B2도 풍부해요. 달걀 한 개를 넣겠습니다. 바나나도 넣을까요? 훌륭한 바나나예요. 식이섬유와 칼륨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저는 바나나의 이 섬유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여러분은 어떠세요?
바나나가 달아요. 이걸로 머핀을 만들고 싶네요. 가끔 풋내가 나거나 신맛이 강한 바나나가 있지 않나요? 이건 맛있는 바나나예요. 화각은 괜찮나요? 여기에 고카카오 초콜릿도 넣을까요? 카카오의 폴리페놀은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역할을 합니다. 초콜릿 칩 팬케이크가 보기에도 더 맛있을 것 같아요. 아마 베이킹파우더가 필요하겠죠. 베이킹파우더 한 꼬집이면 완성될 거예요. 맛있을 것 같습니다. 완성했으니 굽겠습니다.
중불에서 올리브유로 굽습니다. 불포화지방산이에요. 올리브유는 한 큰술입니다. 팬케이크는 KOBA에게 받은 디올 접시에 담을게요. KOBA는 센스가 좋아요. 보통 친구 생일에는 지갑 같은 걸 주잖아요. 접시를 주는 사람은 드문데 센스가 좋아요. 이 접시를 애용하고 있습니다.
KOBA가 호주에 가 있어서 빨리 만나고 싶어요. 보내 주려고 이걸 샀습니다. 스토리에 낫토가 너무 먹고 싶다고 했는데, 호주에는 낫토를 보낼 수 없다고 해요. 그래서 말린 이걸 보내려고 합니다.
팬케이크를 구울게요. 괜찮을까요? 반죽이 너무 묽을지도 몰라요. 중불로 굽겠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먹을 수 있는 건 요리사의 특권이에요. 요리사만 할 수 있는 일이죠. 열심히 요리하는 사람의 특권입니다. 바나나를 매일 먹는 원숭이는 호사를 누리네요.
물을 많이 마십니다. 하루에 2L를 마셔야 해요. 물을 마셔 노폐물을 밖으로 배출합시다.
맛있게 구워졌습니다. 이번에는 버터를 먹을 수 없어서 요구르트를 곁들일게요. 맛있을 것 같아요. 요구르트도 칼륨과 단백질이 풍부합니다. 아가베 시럽이 중요해요. 정말 좋아해서 거의 다 썼습니다. GI 지수가 낮은 시럽이에요. 다 써 버렸으니 메이플 시럽으로 대신하겠습니다. 메이플 시럽도 GI 지수가 낮습니다. 이건 연기가 많이 들어 있는 메이플 시럽이에요. 맛있을 것 같아요. 팬케이크에 맛이 없으니 메이플 시럽을 뿌리겠습니다. 시럽을 사러 가야겠어요.
맛있을 것 같아요. 10분 정도 만에 즉석에서 만들었는데 아주 맛있어 보입니다. 이런 건 맛이 전부죠. 반신반의지만 겉보기에는 맛있을 것 같아요. 팬케이크에 요구르트와 바나나를 올리겠습니다.
정말 맛있어요. 이렇게 짧은 시간에 만든 팬케이크가 맛있네요. 바나나에는 칼륨이 360mg, 요구르트에는 170mg 들어 있습니다. 오트밀은 100g당 440mg인데 저는 40g만 넣었어요. 크림 대신 넣은 그릭 요구르트가 맛을 잘 살려 줍니다. 정말 맛있어요. 오트밀, 달걀, 두유, 바나나로 만들었습니다. 건강하고 나쁜 게 들어 있지 않아요. 이 팬케이크를 먹어 보세요. 이건 카카오 100%니까 천재적인 음식입니다.
새 기계를 들였습니다. 이런 보충제가 많이 있는데, 보충제에 의존하지 않고 음식으로 영양을 섭취하고 싶어요. 그래서 콜드프레스 주서기를 사 봤습니다. 한 달쯤 전에 샀는데 한 번도 쓰지 않았어요. 집에 그런 가전이 많습니다. 오늘은 시간이 있어요. 아무 일정도 없는 날 가로 동영상을 찍습니다. 오늘은 회의나 일, 뼈 프로, 수업도 없어요. 드디어 콜드프레스 주스를 만들겠습니다.
콜드프레스 주스를 만드는 방법을 전혀 몰라요. 비타민 C를 넣겠습니다. 어떤 영양을 넣어도 맛있게 마실 수 없으면 의미가 없으니 맛있을 것 같은 채소만 넣어 보고 싶어요. 셀러리, 생강, 과일은 필수입니다. 몸에서 비타민 A로 전환되는 베타카로틴이 있는 당근도 넣어요. 사과가 없네요. 사과와 키위를 사 오겠습니다.
콜드프레스 주서기 사용법을 알았습니다. 여기는 동물원 같네요. 여기에는 주스 용기를 놓고, 여기에는 채소 찌꺼기가 들어갑니다. 먼저 사과를 넣을게요. 펙틴입니다. 레몬은 그대로 넣어도 될까요? 어떻게든 되겠죠. 넣은 것들이 제대로 압착되고 있어요. 당근을 넣겠습니다. 키위, 셀러리, 생강도 넣어요. 당근에는 베타카로틴이 많이 들어 있고, 비타민 A는 피부 턴오버를 촉진합니다.
이거 먹을 수 있을까요? 콜드프레스 주서기를 산 분들은 채소 찌꺼기를 어떻게 하세요? 완성했습니다. 감귤류의 좋은 향이 나요. 채소 찌꺼기는 어떻게 쓰나요? Gemini에 물어보니 카레나 스튜의 감칠맛을 내거나 햄버그를 부드럽게 하는 재료로 쓴대요. 당근 케이크나 머핀을 만들 때도 쓴다고 합니다. 오늘은 소금 없는 토마토 조림을 카레 베이스로 만들 예정이라 넣어 보겠습니다. 넣으면 3일 정도 끓인 카레 맛이 날 것 같아요.
마셔 보겠습니다. 레몬 한 개가 들어 있어서 조금만 마실게요. 정말 맛있어요. 생강 한 개를 넣어서 마시는 순간 몸이 뜨거워졌습니다. 생강은 효과가 확실하네요. 두 잔은 거뜬히 마실 수 있겠어요.
평소에는 이 보충제로 철분과 비타민 A를 섭취합니다. 함량이 좋아서 거의 매일 먹어요. 보통 식사로 비타민 A, 철분, 비타민 C를 섭취하기는 어렵습니다. 이건 최고네요. 가능한 한 이런 영양은 여기서 섭취하고, 정말 섭취할 수 없는 것만 보충제에 의지하려고 해요. 가능한 한 내장을 쉬게 하세요.
다른 소셜미디어에서 본 것처럼 얼려 보고 싶어서 얼려 보겠습니다. 이것도 새 아이템이에요. 소셜미디어에서는 얼려서 하루에 하나씩 먹더라고요. 이건 좀 미묘하지만 신경 쓰지 않겠습니다. 얼려서 탄산수에 넣어도 좋을 것 같아요. 귀찮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삶의 질이 한 번에 올라간 것 같아서 즐겁습니다.
사건 발생입니다. 여기에 주스를 넣기 어렵네요. 실패도 묘미죠. 실패도 받아들입시다. 수평으로 유지해서 냉동실에 넣어 보겠습니다. 사는 게 즐거워요. 새로운 시도입니다. 새로운 발견은 재미있어요.
토마토 조림을 만들겠습니다. 요리사처럼 계속 요리하고 있네요. 이제 저녁을 준비합니다. 닭다리살로 토마토 조림을 만들 거예요. 이번에는 콜드프레스 주스를 만들고 남은 채소 찌꺼기를 씁니다. 이것 없이도 소금 빼기용으로 맛있는 토마토 조림을 만드는 방법이 있으니 꼭 만들어 보세요.
채소부터 모두 신경 써서 골랐습니다. 칼륨이 많은 식재료와 비타민 C, 올리고당을 고려했어요. 이번에는 콩소메나 소금이 들어간 조미료를 쓸 수 없어서 가능한 한 단맛이 나는 채소를 고릅니다. 양파, 호박, 옥수수도 단맛이 있어요. 철분이 풍부한 조개도 넣겠습니다. 칼륨도 풍부해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저녁 식사예요. 평소에도 토마토 조림을 만듭니다.
토마토 조림 만드는 법입니다. 냄비에 올리브유 한 큰술을 넣습니다. 소금 빼기 규칙 2, 좋은 기름은 절대로 빼지 않습니다. 이건 철칙이에요. 지방은 사람에게 필수 영양소이고, 피부의 보습 성분과 호르몬을 만드는 것도 지방입니다. 절대로 빼지 마세요. 저는 의지에서도 지방을 섭취합니다.
규칙 3, 소금을 빼는 중에도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세요. 이것도 필수 영양소입니다. 피부와 근육은 모두 단백질로 만들어집니다. 단백질을 없애면 근육 분해가 시작되니 언제든 꼭 섭취하세요.
규칙 4, 소금을 빼는 동안 물을 충분히 마시세요. 1.5~2L를 마십니다. 물이 없으면 배출할 것도 배출되지 않으니 물을 마셔 노폐물을 배출하세요. 규칙 5, 유산소 운동과 스트레칭입니다. 이것들을 지키면서 소금을 뺍시다.
레시피에는 추천 재료가 모두 적혀 있습니다. 이게 좋은 조미료인가요? 이 레시피는 저에게 맡겨 주세요. 단백질을 넣겠습니다. 최근에는 콜라겐을 섭취하려고 닭 껍질도 먹어요. 다이어트 중이 아니라 닭 껍질도 먹습니다. 콜라겐으로 세포에 수분을 보냅니다.
닭다리살 한쪽 면부터 굽습니다. 흑후추를 뿌려요. 이번에는 소금을 쓰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오레가노만 넣어도 좋을 것 같아요. 이게 정말 우수합니다. 로즈마리도 넣겠습니다. 한 번에 본격적인 맛이 나요. 다른 면에도 뿌릴 거라 여기 놓겠습니다.
닭다리살에도 칼륨이 약 250mg 들어 있습니다. 브로콜리는 약 460mg인데 이번에는 절반만 써서 200mg입니다. 호박에는 450mg 들어 있고, 이번에는 3분의 1을 쓰니 약 150mg이에요. 호박은 취향에 따라 넣으세요. 저는 좋아해서 넣겠습니다.
마늘 넣는 걸 잊었어요. 왜 잊었을까요? 세 쪽을 넣겠습니다. 부엌을 멋지게 꾸미고 싶어요. 주변에 보충제가 잔뜩 놓여 있는 건 보기 좋지 않네요. 세련되게 만들겠습니다. 마늘을 넣어요.
이건 SHEIN 제품인가요? 다이소에서도 팔아요. 쓰면 순식간에 생마늘이 튜브 마늘처럼 됩니다. 생마늘은 향이 아주 좋아서 추천해요. 요리 수준을 높여 봅시다.
닭다리살에 마늘을 바르겠습니다. 올리브유 한 큰술을 넣고 마늘을 구운 다음 고기를 굽습니다. 그런데 저는 마늘 넣는 걸 잊었어요. 한쪽 면이 구워지면 뒤집습니다. 오레가노와 로즈마리를 뿌리겠습니다. 또 갑자기 부엌 정리를 시작했네요. 갑작스러운 정리 정돈입니다. 지금 부엌을 정리할 때가 아닌데요.
호박은 칼륨과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넣으면 토마토 조림이 달아져요. 양파는 소화되면 올리고당이 되어 장내 환경을 정돈하고 장 건강에 효과적입니다. 토마토 조림에 넣을 재료로 호박과 양파를 추천해요. 당근은 넣지 않아도 됩니다. 이번에는 콜드프레스 주스를 만들고 남아서 넣어요. 당근에는 비타민 A가 들어 있습니다. 남은 당근이 있으면 쓰셔도 좋아요.
브로콜리는 추천합니다. 비타민 C, 칼륨, 항산화 성분, 아연이 들어 있어요. 정말 우수한 채소라 추천합니다. 조개도 넣겠습니다. 철분이 풍부해요. 국물도 맛있어지니 조개 통조림 한 개를 넣으면 좋습니다. 동물성 철분이라 비타민 C가 없어도 콜라겐 생성이 가능합니다.
옥수수에는 식염이 들어 있어서 물을 버립니다. 맛있는 단맛이 나서 추천해요. 이건 넣지 않아도 되지만 단백질이 부족하고 집에 콩이 남아 있어서 넣겠습니다. 훌륭한 영양소예요. 토마토 통조림 한 개를 넣습니다. 드디어 이것도 냄비에 넣겠습니다.
밀가루 없이 향신료로 만든 카레 가루를 한 큰술 넣습니다. 이제 끓이기만 하면 돼요. 마지막으로 맛을 정리하려고 오레가노 등을 넣습니다. 우선 완성입니다. 완성됐어요. 정말 맛있을 것 같습니다.
제 동영상을 보니 항상 먹고 있다는 걸 깨달았어요. 이제 먹겠습니다. 지금은 오후 6시 30분이에요. 변명 좀 할게요. 오늘은 쉬는 날이고, 오후 8시부터 근력 운동을 할 거라 저녁을 6시 반에 끝냅니다. 평소처럼 회의가 있으면 바빠요. 오늘은 잠옷도 갈아입지 않고 계속 집에서 먹기만 하는 것처럼 보이겠네요.
잘 먹겠습니다. 맛있을 것 같아요. 드레싱은 직접 만들었습니다. 올리브유, 레몬, 흑후추로 맛있는 드레싱을 만들 수 있어요. 보이나요? 아보카도 3분의 1개가 들어 있습니다. 아보카도에는 오메가9와 약간의 오메가3가 있고, 비타민 E와 칼륨이 풍부해서 붓고 싶지 않을 때 추천해요. 연어에도 칼륨이 들어 있습니다. 맛있어요.
소금을 뺄 때 도움이 되는 양념은 신맛을 내는 레몬과 식초, 흑후추, 카레 가루입니다. 연어에는 비타민 E의 1,000배라고 불리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인 아스타잔틴이 많이 들어 있어요. 뇌의 항산화에도 좋다고 합니다. 연어를 먹으면 뇌도 젊어져요.
조금 맛을 봤어요. 콜드프레스 주스에 키위 등을 넣었는데, 그 신맛이 토마토와 안 어울리는 것 같아서 미묘했거든요. 맛이 어떨까요? 잠깐만요. 잠깐만요, 세 번째예요. 잠깐만요, 네 번째예요. 결론은 맛있습니다. 이틀 동안 끓인 카레라는 뜻을 알겠어요. 정말 맛있습니다.
버몬트 카레에도 사과 같은 게 들어가잖아요. 여러분은 이 식이섬유 찌꺼기를 넣지 않아도 카레 가루와 토마토만으로 맛있게 만들 수 있어요. 오레가노와 로즈마리로 아주 맛있어지니 추천합니다. 채소가 녹아서 맛있어요. 호박도 잘 녹았고 식감이 최고입니다. 매일 이런 식사를 하면 피부가 깨끗해져요. 조개를 찾았네요. 해산물 맛도 나서 맛있습니다.
영양학 교과서를 공부하기 시작한 뒤 된장국의 기초가 엉망이거나 조개가 되었습니다. 재첩과 조개는 동물성 철분을 섭취할 수 있는, 빠르고 쉽게 살 수 있는 식재료예요. 간은 쉽게 살 수 없고, 매일 집에서 먹을 수도 없잖아요.
오늘과 내일은 꼭 펌핑하겠습니다. 오늘은 마사지를 하고 내일에 모든 걸 걸어요. ‘5코어’를 인생을 걸고 만들어 왔습니다. 올해로 히나채널은 9년째예요. 저는 운동도 근력 운동도 싫어했고, 요리도 싫어했어요. 정말 싫어했습니다. 그런 제가 이렇게 몸을 바꾸고 요리도 즐겁게 할 수 있게 됐어요. 요리를 즐겁게 하는 방법은 이전 동영상에 올렸습니다.
몸만들기에 관해 여러분에게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결과가 늦게 나오니 빠져들기 어렵고, 싫어하는 사람이 어떻게 좋아하게 될 수 있을까요? 지난 9년 동안 사람의 심리를 계속 연구했고 드디어 찾았습니다. 여기서 말해도 될까요? 숫자의 시대는 끝입니다. 지방을 내 편으로 만들어요. ‘날씬한 몸매가 정답이다’, ‘날씬하지 않으면 귀엽지 않다’는 생각의 시대는 끝났습니다. 제가 그 시대를 끝내러 왔어요.
이번에 만든 방법은 5코어라고 합니다. 여기서 말해도 될까요? 이 동영상을 모두가 보는 건 아니고, 발표라고 하지 않았으니 모두가 주목해서 보지는 않을 거예요. 영상 끝부분이라 여기까지 보는 사람도 적겠죠.
가슴을 키우는 방법도 연구해 왔습니다. 가슴을 전문으로 하고 싶어요. 가슴 관리 살롱, 월 1회 받는 체형 교정, 억지로 가는 헬스장, 이 세 가지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면서 몸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이 5코어예요. 대충 하는 말이 아니라 합리적인 방법이 있습니다. 왜 체형 교정이 필요 없어지는지, 왜 가슴 관리 살롱에 가지 않아도 되는지, 제대로 된 합리적인 방법이 있어요. 지금 말하면 아쉬울 것 같으니 5코어를 기대해 주세요.
내일은 그걸 위한 몸 촬영입니다. 한 달 동안 5코어를 계속했고 식사도 신경 썼어요. 인생을 걸려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내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세상을 바꿀 거예요. 다이어트는 힘들지만 이렇게 기분 좋고 즐겁게 몸을 바꾸는 방법을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전 세계 소녀들을 바꿀 거예요. 5코어를 통해 운동, 몸만들기, 건강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 늘 것 같습니다. 대단한 말을 하네요. 제가 일본의 건강 의식을 바꿀 거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손을 잡아요. 헬스장이나 체형 교정을 받으러 가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 적으로 돌리는 말처럼 들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건강하지 않은 사람이 너무 많아요. 계속 앉아서 PC를 쓰는 사람도 있고, 몸에 건강하지 않은 것을 가득 채우면서 관리하지 않는 사람도 너무 많습니다. 가슴을 키우는 것도 더 이해하기 좋은 방법이 있어요. 가슴 관리 살롱에서 근육을 풀어 주고 탄력이 생긴 것처럼 생각하게 하는 건 실제로 슬프게 느꼈습니다.
헬스장에 억지로 가면 싫어집니다. 저도 예전에 억지로 갔어요. 다이어트, 운동, 몸만들기, 건강에 대한 의식이 껍질에 갇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는 그 전 단계예요. 몸의 원리를 알면 건강 관리와 몸만들기가 아주 즐거워집니다. 건강이 좋다고 느끼게 하는 첫 단계를 저라고 생각해 주셨으면 해요. 모두 힘내 봅시다. 벌써 반성 중입니다.
제 5코어 방법을 하면서 즐거워져 헬스장에 더 자주 가게 될지도 몰라요. 그 사람이 자신감을 얻는 계기를 만들어 줄 수 있다면 충분합니다. 혈액순환을 위해 걷고 싶고 오후 7시 반에 나가고 싶어서 서둘러 먹겠습니다.
스트레칭을 하겠습니다. 소금을 빼는 중에는 스트레칭이나 유산소 운동처럼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것이 좋아요. 칼륨이 소금을 배출하기 때문입니다. 혈액순환 촉진은 반드시 함께해야 해요.
저는 제 동영상의 팬입니다. 물리치료사와 유도정복사, 뼈와 근육 전문가와 함께 운동 메뉴를 만들고 있거든요. 모두 합리적인 운동 메뉴입니다. 제가 정말 하고 싶은 메뉴를 동영상으로 만들기 때문에 따라 하기 쉬워요. 예전에는 운동과 근력 운동을 모두 싫어했는데, 그런 저에게 맞는 메뉴라 하기 쉽습니다. 지금은 몸만들기를 좋아해요. 운동, 스트레칭, 풀기, 근력 운동을 모두 좋아합니다.
이것 좀 보세요. 제 동영상을 보면서 운동하고 있어요. 댓글란을 보세요. 모두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저도 댓글을 달아요. 오늘도 이 운동을 했고, 두 번째로도 했습니다. 운동할 때마다 댓글을 다니 괜찮으시면 반응해 주세요. 이 운동을 하고, 그다음에는 중둔근 전부 섬유 스트레칭을 하겠습니다. 스트레칭을 합니다.
이 스트레칭에는 장요근이라는 말이 자주 나옵니다. 장요근이 짧아지고 굳어 있으면, 원래는 엉덩이와 허벅지 뒤쪽 등을 균형 있게 사용해 걸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합니다. 예를 들어 허벅지나 장요근이 굳어 있으면 종아리 앞쪽이나 허벅지 앞쪽 등 다른 근육을 써서 걷게 됩니다. 그러면 점점 자세가 무너지고 다리가 굵어져요. 근본적인 개선이 중요합니다.
스트레칭은 중요하고 매일 제대로 하는 게 좋아요. 스트레칭 동영상은 10분 정도입니다. 24시간 중 단 10분이에요. 무리하게 근력 운동을 하기보다 먼저 스트레칭을 시작하는 게 좋습니다. 저는 허벅지가 뻗어 있었는데 완화됐어요. 그래서 스트레칭이 중요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끝냈으니 자기 전에 단백질 보충제만 마시겠습니다. 오늘 단백질이 부족해서 두유에 타 먹어요. 혈액순환을 촉진하도록 카카오도 넣을까요? 한 티스푼 정도입니다. 오늘은 녹차 단백질 보충제를 씁니다. 말차 프라푸치노를 만들게요. 말차가 없어서 모링가를 넣겠습니다.
모링가는 토마토의 10배에 달하는 칼륨과 가리비에 맞먹는 아연을 함유합니다. 한 티스푼 넣어요. 너무 많이 넣었네요. 얼음을 넣겠습니다. 얼음이 없었어요. 모아 둔 얼음을 넣었습니다. 이건 얼음이 들어 있지 않아요.
의외로 맛있습니다. 얼음 없이도 마실 수 있어요. 요즘 단백질 보충제는 맛있네요. 모링가도 한 큰술 넣어서 어떤 맛일지 궁금했는데 맛있어요. 얼음이 있으면 더 맛있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짠 본격적인 감량 운동 메뉴를 따로 찾지 않고 바로 이동할 수 있는 사이트가 생겼습니다. 설명란을 보고 다이어트 효율을 더 높이기 위해 꼭 이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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