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털리스 대신 집에서: 다이어트 중 7일간 마신 단백질 프라페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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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이 영상에서 화자는 "오늘부터 스타벅스나 털리스에 갈 필요가 없어진다"고 말하며, 자신이 실제로 마시고 맛있다고 느낀 단백질 스무디(프라페) 레시피를 하루에 하나씩, 7일에 걸쳐 소개한다. 한꺼번에 많이 만들면 남아서 아깝기 때문에 마시는 날마다 따로 촬영했고, 그래서 날마다 머리 색이나 컨디션, 노메이크업 여부가 다르다고 미리 밝힌다. 화자는 이 레시피들이 "과자가 먹고 싶다", "다이어트가 힘들다"고 느끼는 날의 구원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레시피 전반에서 우유 대신 무가당 아몬드 밀크나 무조정 두유를 쓰고, 얼음을 많이 넣어 프라페 식감을 내며, 단맛은 단백질 파우더와 바나나·꿀로 낸다는 원칙이 반복된다.

6 분 분량
1:10

1일째: 다크 모카 초코칩 프라페

첫 레시피의 베이스는 아몬드 밀크 200ml다. 화자는 아몬드 밀크에 식이섬유와 비타민 E가 들어 있고 장에도 부드럽다고 설명하며, 견과류라서 고소한 우유 같은 맛이 난다고 표현한다. 아몬드 밀크는 반드시 무가당 제품을 고르라고 강조하는데, 단맛은 단백질과 바나나로 충분히 낸다는 이유다.

화자는 스타벅스 프라푸치노를 좋아해서 얼음을 많이 넣는다고 한다. 얼음이 많아야 프라푸치노 식감이 나지만, 차가운 것이 싫은 사람은 얼린 바나나를 넣거나 얼음 양을 줄여도 괜찮다고 덧붙인다. 여기에 카카오 100% 하이카카오 초콜릿을 두 줌 넣는다. 원료에 버터와 설탕 없이 카카오만 들어간 초콜릿인데, 이것을 넣으면 스타벅스 다크 모카 초코칩 프라푸치노 같은 식감이 된다는 것이 화자의 설명이다. 화자는 이 초콜릿에 폴리페놀이 많아 피부에 좋다며 "오히려 섭취하고 싶은 초콜릿"이라고 말한다.

바나나도 넣는다. 화자는 바나나에 올리고당과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완벽한 과일이라고 하면서도, 싫어하는 사람은 빼도 된다고 한다. 이어 이번에 쓰는 단백질 파우더를 소개한다. 화자는 최근 단백질의 원료에 신경 쓰게 되었다며, 유기농 원료에 완두콩 단백질이 들어 있어 유청(웨이)이 장에 맞지 않는 사람에게 추천한다고 말한다. 감미료는 인공 감미료가 아닌 식물 유래 스테비아이고, 아사이·치아시드·퀴노아 같은 슈퍼푸드도 들어 있어 화자는 "변통이 좋아지는 단백질"이라고 느꼈다고 한다. 또 킷캣과 마일로를 만드는 회사의 초콜릿 퍼지 맛 단백질도 언급하며, 스무디로 만들지 않아도 맛있을 만큼 품질이 높다고 평가한다. 앞으로 소개할 단백질은 모두 좋으니 취향에 맞는 맛을 고르라는 것이 화자의 권유다.

완성된 음료에는 초콜릿 조각이 잔뜩 떠 있다. 화자는 마시자마자 "너무 맛있어서 눈이 뒤집힌다"는 표현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라고 말하고, 요즘 승모근을 풀고 목을 길게 보이게 하려고 자세에 신경 쓰는데 마신 순간 너무 맛있어서 어깨가 올라갔다며 과장된 반응을 보인다.

5:12

2일째: 털리스풍 허니 밀크 라테 프라페

두 번째는 화자가 요즘 좋아한다는 털리스의 허니 밀크 라테를 집에서 재현한 레시피다. 설탕이 없는 무조정 두유 100ml와 블랙커피 100ml를 합쳐 200ml로 만든다. 화자는 두유에 단백질과 이소플라본이 들어 있어 피부와 머리카락에 좋고 근육과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말한다. 블랙커피는 설탕만 들어 있지 않으면 어떤 제품이든 상관없으니 원재료를 꼭 확인하라고 하며, 블랙커피가 지방 연소를 돕는다고 설명한다. 이 단계만으로도 소이 라테처럼 맛있을 것 같다고 덧붙인다.

제빙기를 구연산으로 청소하는 중이라 이날은 슈퍼에서 산 얼음을 넣었고, 얼음 양은 취향이지만 화자는 프라페 계열을 좋아해 많이 넣는다. 꿀은 이눌린이 들어간 제품을 쓰는데, 장내 환경을 정돈하고 배변을 돕는 꿀이라고 소개한다. 자주 써서 거의 비어 있어 하나를 더 준비했다고 한다. 꿀은 큰술 하나를 넣으며, 화자는 꿀이 소화되면 올리고당이나 효소가 되어 몸에 부드럽다고 말한다. 하이카카오 초콜릿은 넣어도 안 넣어도 되고, 넣는다면 한 줌 정도, 카카오 함량은 100%가 아니라 70%라도 괜찮다고 한다.

단백질은 NATURECAN의 다크 초콜릿 맛이다. 스테비아로 단맛을 내 몸에 부드럽고, 가장 간단하게 커피 같은 맛을 낼 수 있다는 것이 화자의 설명이다. 완성품에 대해 화자는 커피 계열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좋아할 맛이라고 평한다. 이 레시피는 인스타그램에도 공개했는데, 따라 만든 사람들에게서 "덕분에 단백질을 마실 수 있게 되었다, 고맙다"는 DM을 받을 만큼 호평이었다고 한다. 영상에서는 매니저 PI에게도 마시게 했는데, PI는 놀라는 반응을 보이며 털리스 같은 맛이냐는 질문에 "네"라고 답했고, 화자는 PI의 반응이 과장이 아니라 진심이라고 강조한다.

8:27

3일째: 말차 초코칩 프라페

이날 화자는 스타벅스 프라푸치노가 너무 마시고 싶어 집에서 말차 프라푸치노를 만든다. 베이스는 늘 쓰는 아몬드 밀크 200ml다. 화자는 비타민 E가 몸에서 만들어지지 않는 영양소이고 피부에 좋으며 아보카도와 아몬드에 들어 있다고 설명한다. 단백질을 마실 때 물이 아니라 아몬드 밀크로 비타민 E까지 함께 섭취하는 데 요즘 열중하고 있다며, 단백질을 마실 때 몸에서 만들 수 없는 영양소도 같이 섭취하고 싶다고 말한다.

단백질은 최근 구입했다는 말차 맛으로, 유기농 말차에 감미료는 스테비아다. 화자는 패키지 사진에 끌려서 샀다고 한다. 초콜릿 식감만 즐기고 싶어서 달지 않은 초콜릿 칩을 넣고, 얼음을 잔뜩 넣는다. 화자는 이 단계까지만으로도 맛있는 말차 스무디가 된다고 한다.

바나나에 대해서는 시간대에 따른 구분을 제시한다. 아침에 마실 경우 바나나를 넣으면 단백질 흡수율이 높아진다며, 바나나에 식이섬유·칼륨·비타민·탄수화물 등 좋은 영양소가 많다고 설명한다. 하지만 이날은 훈련을 마친 저녁이라 바나나 대신 모링가를 넣는다. 화자는 모링가의 영양 성분을 길게 소개하는데, 칼륨은 토마토의 10배, 마그네슘은 시금치의 5배, 단백질은 우유의 7배, 아연은 가리비와 같은 수준, 철은 쇠고기의 2배, 칼슘은 우유의 20배, 식이섬유는 양상추의 21배, 수면을 돕는 GABA는 발아현미의 22배라고 말하며, 아미노산도 들어 있어 "기적의 나무", 잎 중에서 세계에서 가장 영양가가 높다고 불릴 정도의 슈퍼푸드라고 소개한다. 이 수치들은 모두 화자가 영상에서 전한 내용이다.

완성품을 마신 화자는 단맛이 더 필요하면 꿀이나 바나나를 넣으면 된다고 하면서, 휘핑크림만 올리면 스타벅스 상품이라고 해도 모를 수준이라고 말한다. 스스로를 "스무디 만드는 천재", 영양 균형을 생각한 단백질 스무디를 만드는 데 능숙하다고 자평하며 스타벅스와 협업하고 싶다는 농담도 한다. 이 한 잔에는 단백질이 약 26g 들어 있다고 한다.

11:53

4일째: 흑임자 바나나 프라페

이날은 걷기와 목욕을 마친 아침, 이미지 변신을 위해 낮 12시 30분에 미용실 예약이 있어 시간 여유가 없으므로 단백질 스무디로 아침을 해결한다. 아몬드 밀크 200ml, 바나나, 얼음을 넣는데, 화자는 바나나를 단백질과 함께 섭취하면 단백질 흡수가 빨라진다고 설명한다.

단백질은 NATURECAN의 흑임자 맛이다. 숯 파우더가 들어 있어 새까만 색이 놀랍고, 감미료가 스테비아라 마음에 든다고 한다. 여기에 늘 쓰는 초콜릿 칩을 넣으며, 하루 종일 영상을 찍다 보니 매번 설명했는지 잊어버린다고 웃는다. 흑임자 맛을 더 내고 싶으면 참깨를 넣으면 빵집에서 파는 흑임자 바나나 스무디처럼 된다고 추천한다. 화자는 장, 피부, 회춘을 위해 모링가를 큰술 하나 넣지만, 이 부분은 따라 하지 않아도 되고 모링가 없이도 맛있다고 말한다.

완성품은 모링가 때문에 말차 같은 색과 맛이 나며, 모링가를 넣지 않으면 흑임자 라테처럼 보일 것이라고 한다. 화자는 빵집의 흑임자 두유 바나나 스무디 같은 맛이라고 평가하고, NATURECAN 제품 중에서는 흑임자 라테 맛과 다크 초콜릿 맛을 인공 감미료가 적고 몸에 좋다는 이유로 추천한다.

14:06

첨가물과 장 건강에 대한 화자의 생각

4일째 영상 말미에서 화자는 식생활에 대한 자신의 태도를 설명한다. 요즘 몸에 신경을 쓰려 하지만, 모든 것을 제한하면 친구와의 식사나 평소 식사가 어려워져 생활이 힘들어진다고 말한다. 그래서 가능한 범위에서 인공 감미료가 적은 재료나 식물 유래 감미료를 고르고, 신경이 쓰인다면 첨가물 없는 제품을 고르라고 권한다. 화자 자신도 첨가물을 서서히 줄이며 몸이 기뻐하는 일을 하고 있다고 한다.

그 이유로 화자는 장을 든다. 뇌와 장은 연결되어 있고 장은 "제2의 뇌"라고 불리기 때문에, 먹는 것에 따라 피부와 근육이 붙는 방식, 행복감이나 정신적인 고민까지 달라진다는 것이 화자의 생각이다. 그래서 먹는 것에 조심하고 싶다고 말한다.

15:08

5일째: 진한 초코칩 바나나 프라페

다섯 번째는 초코칩 바나나 스무디다. 아몬드 밀크 200ml를 넣으며 화자는 식이섬유와 비타민 E 이야기를 또 하게 된다며 "질리지 않았냐"고 묻는다. NATURECAN의 바나나 맛 단백질을 한 스쿱, 얼음을 많이 넣고, 오래되어 갈변한 바나나를 보며 "화석이 될 것 같다", "혼자 사는 생활"이라고 농담하면서도 먹을 수 있다며 넣는다. 꿀은 올리고당이 되어 장 활동을 돕는다며 두 바퀴 정도 둘러 넣고, 여러 번 등장한 초콜릿 칩도 한 큰술 넣는다.

완성 후 화자는 얼음이 부족했고 더 넣었어도 좋았겠다고 스스로 평가한다. 맛은 바나나 스무디를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할 맛이며, 카카오 100% 초콜릿이라 폴리페놀이 많아 다이어트와 미용, 피부에 좋은 스무디라고 말한다. 맛을 전하려고 말을 하려다가 너무 맛있어서 무의식적으로 계속 마시게 된다고도 한다. 단백질은 약 23g이다.

이어서 화자는 최근의 변화를 이야기한다. 이 스무디를 즐기면서 훈련도 하고 체중을 줄이고 있으며, 요즘은 해피데이(치팅데이)를 잊을 만큼 마음이 충실하다고 한다. 그 이유를 생각해 보니, 장 전문 선생님에게 배우며 식사를 바꾼 것이 컸다고 말한다. 장에 좋은 레시피를 먹으면서 이전과 달리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게 되었고, 피부가 바뀌었으며 발뒤꿈치의 건조함도 사라졌다고 한다. 최근에는 치즈케이크를 좋아해서 자주 만드는데도 살이 잘 찌지 않게 되었다고 화자는 전한다. 이는 모두 화자 본인의 체험담이다.

17:50

6일째: 진한 콩가루(키나코) 프라페

여섯 번째는 콩가루 프라페다. 무조정 두유 200ml와 얼음을 넣고, 흑임자 가루가 들어간 콩가루를 넣는다. 집에 있는 일반 콩가루도 괜찮지만 설탕이 들어 있지 않은 것을 한 큰술 넣으라고 한다. 화자는 콩가루를 넣으면 단백질이 늘고 맛도 더해지며, 두유 200ml를 넣었기 때문에 단백질이 10g 늘어난다고 설명한다.

단백질은 콩가루 맛 제품으로, 치아시드·모링가·이눌린이 들어 있고 흑설탕과 프락토올리고당으로 단맛을 낸다. 화자는 프락토올리고당이 장 활동에 매우 좋다고 하며 이것을 네 큰술 넣는다. 가격은 약 3,000엔으로 비싸지 않고 몸에 좋지만,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는 단백질이 약 12g밖에 되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다. 그래서 두유로 단백질을 보충한다는 것이 이 레시피의 설계다. 바나나도 넣는데(싫어하는 사람은 빼도 된다), 식이섬유·칼륨·비타민·탄수화물을 늘리기 위해서라고 한다.

완성품은 입자감이 보이는 콩가루 우유 같은 모습이다. 화자는 "과장해서 맛있다고 전하는 게 아니라, 과장해서 표현하고 싶을 수준으로 맛있다"는 취지로 말하며, 지금까지의 어떤 레시피를 만들어도 좋고 이 레시피들이 다이어트를 즐겁고 편하게 만들어 주며 몸에 좋은 것을 맛있게 섭취하게 해 준다고 정리한다.

20:03

7일째: 망고 라씨 프라페

마지막 날은 워킹 후 아침을 만들기 귀찮아 단백질 스무디로 해결한다. 화자는 카레 가게의 망고 라씨를 좋아해서 디저트 감각으로 비슷하게 만들어 봤는데, 너무 맛있고 크림치즈 같은 맛의 망고 라씨가 되었다며 공유한다.

아몬드 밀크 200ml를 넣으며 화자는 다시 한번 비타민 E는 체내에서 만들 수 없는 중요한 영양소이고, 물 대신 아몬드 밀크를 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 레시피는 농후해지기 때문에 얼음을 많이 넣어야 균형이 맞는다고 한다. 단백질은 NATURECAN의 트로피컬 맛이다. 이 단백질 덕분인지 요구르트 덕분인지는 모르겠지만 크림치즈 같은 맛이 나서, 좋아하는 하겐다즈 파인애플&크림치즈 아이스 같은 맛이 되었다고 한다. 망고 라씨에서 너무 멀어진 것 아니냐고 스스로 묻기도 한다.

요구르트는 두 스푼 넣는데, 다이어트 중이라면 불가리아 요구르트 저지방 제품도 맛있고, 그릭 요구르트를 넣으면 더 농후해져 하겐다즈처럼 된다고 한다. 요구르트에도 단백질이 들어 있다. 마지막으로 주인공인 망고를 한 줌 넣는다. 화자는 평소 바나나를 넣는 이유를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함께 섭취하면 근육에 영양이 빨리 전달되고, 이것이 마른 몸을 만드는 데 중요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하며, 이날은 바나나 대신 망고로 탄수화물을 넣는다고 한다. 완성품은 농후하고 치즈케이크 같은 맛이 난다는 것이 화자의 평가다.

22:43

마무리

화자는 추천하고 싶은 레시피가 너무 많아 양이 많아졌지만 7일분이라 딱 좋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 스무디들을 과자 대신 마시라고 권하며, 이 음료들이 자신에게 빼놓을 수 없는 친구라고 말하면서 영상을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