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지방 감량을 가속하는 5가지 규칙: 가토 히나타의 하루 루틴
ひなちゃんねる / Hinata Kato다이어트 유튜버 가토 히나타가 다음 주와 2주 뒤에 중요한 영상 촬영을 앞두고 "몸을 조금 더 다듬고 싶다"며, 체지방을 본격적으로 줄이거나 체형을 바꾸고 싶을 때 지키는 하루 루틴을 공개했다. 시청자들에게서 "어떻게 하면 체지방을 뺄 수 있느냐"는 질문을 자주 받아 왔고, 이번 기회에 자신의 하루를 그대로 촬영해 공유하기로 했다는 것이다.
본인은 효율을 중시하고 결과를 내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는 편이라 이 루틴이 다소 엄격해 보일 수 있다고 미리 말한다. 다만 시청자에게 모든 것을 따라 하라고 요구하지는 않는다. 지금까지 하지 않던 것 하나만 시작해도 대단한 일이고, 그렇게 하나를 해내면 의욕이 생겨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 화자의 입장이다. 자신은 스스로 즐겁다고 느끼는 규칙대로 생활할 뿐이며, 합리적인 행동을 해야 결과가 나온다고 강조한다.
규칙 1: 기상 직후 EAA 마시기
첫 번째 규칙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EAA(필수 아미노산)를 마시는 것이다. 화자는 두 가지 이유를 든다. 하나는 곧바로 유산소 운동을 하기 때문이고, 다른 하나는 약 9시간 동안 아무것도 먹지 않은 기상 직후의 몸이 영양소가 고갈된 상태이기 때문이다.
EAA에 대해서는 "섭취한 단백질이 위장에서 분해된 형태"라고 쉽게 설명한다. 이미 분해된 상태라 위장에서 소화할 필요가 없으므로 곧바로 혈액을 타고 근육으로 영양이 운반된다는 것이다. 이어서 성분표를 보여 주며 몇 가지 아미노산을 짚는다. 히스티딘은 지방 분해를 촉진하는 성분이고, 메티오닌은 지방 연소를 돕는 L-카르니틴의 재료가 되며, 리신도 메티오닌과 비슷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한다. 화자는 이 세 성분이 L-카르니틴을 만드는 데 매우 중요하며, 몸에서 만들 수 없어 반드시 식사로 섭취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이라고 말한다.
BCAA와의 차이에 대한 질문도 다룬다. BCAA에 들어 있는 필수 아미노산은 발린, 류신, 이소류신 세 종류뿐이고, EAA에는 아홉 가지가 모두 들어 있다. 그런데도 BCAA가 더 인기 있는 이유로 화자는 EAA가 더 비싸고, 영양 성분이 많은 만큼 맛이 없어 꾸준히 마시기 어렵다는 점을 든다.
화자가 마시는 제품은 'MARUGOTO KYOHO-KUN'이라는 거봉 맛 EAA다. 보존료와 착색료가 들어 있지 않아 투명하고, 지금까지 마셔 본 EAA 중 가장 마시기 쉽다고 평가한다. 복숭아 맛 이로하스의 포도 버전 같고, 라무네처럼 상큼하다는 것이다. 예전에는 맛이 없어서 타협하며 착색료가 들어간 EAA를 마셨지만, 착색료 없이 맛있는 제품이 나오자 이쪽으로 바꿨다고 한다. 다만 인공 감미료가 사용된 점은 아쉬움으로 꼽는다. 아세설팜K를 제외한 감미료는 옥수수 유래·식물 유래라서 아세설팜K만 문제라고 보며, 해당 회사가 앞으로 인공 감미료 없는 EAA를 만든다고 하니 기대하고 있다고 말한다. 그러면서도 EAA라면 이 제품이 아니어도 무엇이든 괜찮다고 덧붙인다.
마시는 방법도 소개한다. 한 번에 다 마시지 않고, 기상 직후 3분의 1만 마신 뒤 옷을 갈아입고, 나머지는 운동 중에 조금씩 나눠 마신다.
여담: 스포츠 브라와 가슴 관리
운동복으로 갈아입는 장면에서 화자는 스포츠 브라 이야기를 꺼낸다. 아래쪽 밴드를 조이면 가슴을 아래에서 받쳐 주어 쿠퍼 인대가 끊어지는 것을 막아 준다는 설명이다. 얼마 전 MICHAEL이라는 인물에게 가슴 진단을 받았는데, 가슴은 절대 흔들려서는 안 된다는 말을 들었다고 전한다. 가벼운 운동에도 가슴은 흔들리기 때문에 크기를 키우는 것보다 올바른 위치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고, 그러려면 흔들리지 않게 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것이다. 화자 스스로 이 이야기는 체지방 감량과는 관계없지만 중요해서 꼭 전하고 싶었다고 밝힌다. 최근 허리 라인이 또렷해져서 기쁘고, 그것이 의욕이 된다는 근황도 덧붙인다.
동적 스트레칭으로 근육 깨우기
유산소 운동 전에는 반드시 동적 스트레칭을 한다. 화자는 이를 근육에게 "일어나!"라고 부르는 방법이라고 표현한다. 근육이 움직일 준비가 된 상태에서 운동해야 소비 칼로리가 늘어난다는 설명이다. 예를 들어 엉덩이 근육이 잠든 상태에서는 제대로 움직이지 않아 다른 부위를 대신 쓰기 쉬우므로, 근육을 먼저 깨워야 대사가 좋아지고 동적 스트레칭과 근력 운동 후 소비 칼로리도 늘어난다고 말한다.
규칙 2: 공복 상태로 걷는 'PEKOPEKO WALKING'
두 번째 규칙은 화자가 'PEKOPEKO WALKING(PPW)'이라고 부르는 것으로, 아침에 일어나 배고픈 상태 그대로 걷는 것이다. 위가 비어 있는 상태이므로 지방부터 연소된다는 것이 화자의 설명이며, 그래서 매우 효율적인 유산소 운동이라고 본다.
여기서 미토콘드리아도 설명한다. 미토콘드리아는 영양소를 에너지로 바꾸는 '공장' 같은 것이고, 하루 30분의 유산소 운동이 이 공장을 늘리거나 더 좋게 만든다는 것이다. 화자는 지방을 줄이고 싶을 때 하루 30분 유산소 운동이 최적이라고 말한다. 꼭 아침이 아니어도 되고, 아침·점심·저녁에 10분씩 나누거나 저녁에 30분을 해도 된다. 다만 가장 큰 효과를 얻으려면 아침에 하는 것이 좋고, 주말만이라도 아침에 해 보라고 권한다. 속도는 숨이 너무 차지 않고 대화할 수 있을 정도가 가장 좋다고 한다.
자주 받는 질문인 트레드밀 설정도 공개한다. 경사는 11로, 언덕길 정도다. 최대치는 15지만 다리가 지치지 않고 근육을 충분히 의식하며 걸을 수 있는 11이 가장 좋다고 한다. 속도는 너무 빠르지 않은 3.5로, 뒤쪽 엉덩이를 가장 잘 의식하며 걸을 수 있는 속도라고 말한다. 화자는 이 조합이 다리를 굵게 만들지 않는 조합이라고 본다. 경사를 너무 높이면 다리의 다른 부위를 쓰게 되고, 속도를 너무 올리면 엉덩이가 아닌 다른 부위에 의지해 걷게 된다는 것이다. 이 설정으로 몸이 극적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가장 좋아한다고 말한다.
그렇다고 트레드밀만 고집하지는 않는다. 아침이 아닌 시간대의 유산소 운동도 헛되지 않으니 언제 해도 좋고, 바깥을 걸었을 때도 몸이 극적으로 바뀐 경험이 있다고 한다. 요즘은 효율을 중시해 경사 있는 트레드밀을 쓰고 있을 뿐이라는 것이다.
루틴을 지속하는 비결: '해야 한다'를 '하고 싶다'로
걷는 동안 화자는 이런 루틴을 어떻게 계속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답한다. 핵심은 "살을 빼려면 걷거나 EAA를 마셔야 한다"는 생각을 그만둔 것이다. 화자는 마르는 것 자체에는 관심이 없고, 피부를 좋게 하고 가슴을 키우며 체형을 개선하는 데 관심이 있다고 말한다. 그래서 걷는 이유도 책을 읽고 싶어서, 할 일을 정리하고 싶어서, 머리를 비우고 싶어서라고 한다. 마르는 것 이외의 목적에 초점을 맞추면 '해야 한다'가 '하고 싶다'로 바뀐다는 것이다.
화자는 "자기 기분은 자기가 챙긴다"는 격언을 인용하며, 이는 정신적으로도 신체적으로도 적용된다고 말한다. 자신을 가꾸고 체형을 개선하는 과정에서는 의욕이 떨어졌을 때 어떻게 스스로 기분을 챙기느냐가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규칙 3: 합리적인 식사
세 번째 규칙은 체형 개선을 위한 합리적인 식사다. 화자는 지질 관리, GI 지수 관리, 그리고 지질을 대사하는 영양소를 어떻게 섭취하느냐를 핵심으로 꼽는다. 지질 대사를 돕는 영양소로는 L-카르니틴과 비타민 B2를 든다.
화자는 지질을 지나치게 제한하는 것을 싫어한다고 말한다. 가슴 크기를 유지하고 허리 라인을 만들며 근육을 붙이면서 체형을 바꾸고 싶어서 상당히 공부했고, 미용영양학사 자격도 취득했다고 밝힌다. 피지크 선수나 다이어트 콘텐츠를 보면 탄수화물과 지질을 제한하는 식단이 많지만, 당은 영양을 운반하고 지질은 호르몬을 만들기 때문에 정말 중요한 영양소라는 것이 화자의 생각이다. 그래서 너무 제한하지 않고 좋은 방식으로 섭취하는 데 중점을 둔다. 뼈와 근육을 올바른 위치로 되돌려 체형을 개선하면서, 지방 세포는 작게 만들어 가는 것이 자신의 방식이라고 설명한다.
아침 식사의 구성
이날 아침 식사는 고등어, 낫토, 모즈쿠, 두부, 달걀 된장국, 밥으로 구성됐다. 화자는 재료마다 고른 이유를 설명한다. 식초와 모즈쿠는 식이섬유로 GI 지수를 조절하기 위해, 생강은 항산화와 혈액 순환 촉진을 위해 넣는다. 혈액이 영양을 운반하므로 순환을 돕는 음식을 먹는다는 것이다. 두부는 비타민 B를 섭취하고 에쿠올의 재료가 되기 때문에, 고등어는 오메가3를 위해 먹는다(굽다가 조금 태우기도 했다). 아침부터 비타민을 섭취하려고 레몬을 곁들이고, 감량 중에는 단백질 스코어가 100점인 달걀이 아주 좋다며 된장국에 달걀을 넣는다. 양파에는 프리바이오틱스(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소화되면 올리고당이 된다고 설명한다. 된장국 육수로는 콜라겐 펩타이드가 들어간 것을 쓴다.
앞서 나온 어려운 용어도 다시 풀어 준다. 미토콘드리아가 지방을 태워 에너지로 바꾸는 공장이라면, 영양소가 그 공장에 들어가려면 비행기를 탈 때의 여권 같은 '티켓'이 필요하고, 그 여권이 L-카르니틴이라는 것이다. 소고기, 양고기, 돼지고기에는 L-카르니틴 자체와 그 재료가 되는 성분이 들어 있는데, 화자는 가장 사기 쉬운 돼지고기, 그중에서도 지질이 적은 안심이나 다리살을 권한다.
완성된 아침 식사에 대해 화자는 고등어와 낫토 모두 비타민 B2가 풍부하다며 "완벽하다"고 평가한다. 먹는 순서도 정해 두었다.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다. GI 지수를 조절해 혈당이 완만하게 오르면 식욕이 억제되고 지방도 쌓이기 어려워지며, 당화 방지에도 좋다는 것이 화자의 설명이다. GI가 높은 음식부터 먹으면 노화의 원인이 되고, 낮은 음식부터 먹으면 피부를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다고 말한다.
화자가 정리한 '잘 생각한 식사'는 GI가 낮은 식이섬유, 장 건강에 좋은 것, L-카르니틴과 비타민 B2처럼 지방 연소를 돕는 영양소를 섭취하고, 단백질·탄수화물·지질도 적당히 먹는 것이다. 이렇게 먹으면 밤에 식욕이 억제되고, 건강·피부·체형·가슴 모두에 좋다고 화자는 말한다.
요리를 즐기게 된 이유
화자는 처음에는 자신도 요리할 시간이 없다고 생각했지만, 영양 성분을 알게 될수록 영양을 섭취하기 위한 식사를 만들 수 있게 되어 즐거워졌다고 말한다. 아침부터 많이 요리하는 것처럼 보여도 미리 만들어 두는 경우가 많고, 혼자 살기 때문에 된장국은 다음 날에도 먹는다. 모즈쿠는 금방 만들 수 있고 고등어는 굽기만 하면 된다.
여기서도 사고방식의 전환이 등장한다. "살을 빼려면 식사를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을 버린 순간 요리가 매우 즐거워졌다는 것이다. 화자는 요리의 장점을 세 가지로 꼽는다. 영양 성분을 고려해 자기 몸에 맞는 요리를 만들 수 있다는 점, 미래의 남편을 위해 요리 실력을 키울 수 있다는 점, 그리고 그것을 시청자와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이다. 진짜 목적은 체형 개선이지만 다른 장점도 있기에 즐겁고, 이런 생각의 전환이 루틴을 이어 갈 수 있는 이유일지 모른다고 말한다.
아침 식사 후 화자는 메이크업을 마치고, 뼈 전문가인 HIIRO와 함께 영상 촬영에 들어간다. HIIRO는 화자의 방법이 잘못되지 않았는지 확인해 주고, 다리와 팔뚝을 가늘게 하는 것, 허리 라인 만들기, 가슴 키우기를 모두 지원해 주는 인물로 소개된다.
점심: 찜기로 만드는 저(低)AGEs 식사
점심은 찜기에 채소와 돼지 다리살을 쪄서 만든다. 화자는 각 재료의 영양을 설명한다. 오크라에는 근육을 만드는 데 필수인 마그네슘과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하다(배가 별로 고프지 않아 한 개만 넣었지만, 그래도 식사는 거르지 않는다고 한다). 고마쓰나에도 마그네슘이 풍부하고, 돼지고기의 비타민 B1·미네랄과 궁합이 뛰어나다. 표고버섯에는 아연과 비타민 B군이 들어 있다. 브로콜리에는 비타민 B2, B6, 아연이 풍부하고 단백질, 비타민 C, 설포라판이라는 항산화 성분도 있어 "정말 대단하다"고 말한다.
채소를 10분 정도 찐 뒤 돼지 다리살을 넣는다. 화자는 돼지 다리살이 등심이나 삼겹살보다 L-카르니틴을 더 많이 함유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요리하면서 단백질 보충용으로 오이코스 요거트도 먹는데, 성분표를 보며 유제품, 우유 단백질, 카카오 추출물, 인공 감미료가 들어 있고 지방은 0이라고 확인한다. 지방이 잘 타지 않는 사람은 L-카르니틴 보충제를 먹어도 되고, 자신처럼 돼지고기를 먹거나 카르니틴이 생성되기 쉬운 성분이 든 음료를 마시는 것도 좋다고 덧붙인다.
완성된 점심은 직접 만든 폰즈 소스와 함께 먹는다. 화자는 찜 요리를 "획기적"이라고 평가한다. 10분 찌기만 하면 완성되고, 삶는 것보다 쉬우며 향도 좋다는 것이다. 무엇보다 저AGEs 조리법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화자의 설명에 따르면 AGEs는 노화를 일으키기 쉬운 것으로, 튀기기나 굽기처럼 재료를 태우는 조리법에서 많아지고, 날것·삶기·찌기는 노화를 빠르게 하지 않는다. 게다가 포만감도 준다. 찜기는 갓파바시에서 500엔에 샀고, 찜기에 까는 흰 시트는 100엔 숍 세리아에서 산 것을 찜기 크기에 맞게 잘라 여러 번 재사용한다고 소개한다.
비판을 받은 뒤의 반성
점심을 만드는 도중, 화자는 최근 자신의 영상에 비판이 쏟아진 일을 이야기한다. 자신은 합리적인 것만 했고 거짓말을 한 것은 없지만, 설명 방식이 좋지 않았다는 것이다. 지금까지는 시청자를 친구처럼 생각하며 이야기했는데, 친구와 대화할 때는 "이렇게 받아들일 테니 이렇게 말해야지"라고 따지지 않는다. 그렇게 편하게 말한 내용을 의료 관계자들이 잘못됐다고 지적했다.
화자는 솔직히 그들의 말투도 좋지 않았다고 느꼈지만, 원래 원인은 자신의 설명 부족이었다는 것을 이번에 배웠다고 말한다. 그로 인해 시청자의 신뢰를 잃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라고 생각해 설명하는 법을 공부하고 있지만, 매우 어렵다고 털어놓는다. 존댓말을 쓰면 시청자가 친근함을 느끼지 못하는 것도 고민이다. 그래서 이번 영상이 평소와 다르게 느껴질 수 있다고 말하면서, 익숙해지면 신뢰받을 만큼 설명이 부족하지 않으면서도 편하게 말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 지금은 "아기 같은 상태"라 고전하고 있다는 것이다.
화자는 예전에는 이런 일이 생기면 영상을 공개하지 않거나 모습을 감췄지만, 이제는 지지 않겠다고 말한다. 이 문제에서 도망치지 않고 맞서서 신뢰를 되찾도록 노력하겠다는 다짐이다.
식후 10~15분 가벼운 걷기
점심을 먹은 뒤에는 바로 걸어서 목적지로 이동한다. 화자는 식후 곧바로 10~15분 가벼운 유산소 운동을 하면 혈당 상승이 억제되고, 노화·졸음·지방 축적도 막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외출할 수 없는 사람은 그 자리에서 제자리걸음을 해도 된다고 권하며, 이런 작은 노력이 쌓여 효과를 높이고 미래로 이어진다고 말한다. 걷다가 길을 잃는 장면도 그대로 담겼다.
규칙 4: 큰 근육 단련하기
다음 규칙은 큰 근육을 단련하는 것이다(자막상 번호는 '세 번째'로 다시 불리지만, 순서상으로는 네 번째 규칙에 해당한다). 화자는 유산소 운동이 지방을 태운다면, 근육 단련은 몸에 지방이 붙는 것을 막는다고 역할을 구분한다. 큰 근육을 붙일수록 기초 대사가 높아져 지방이 잘 붙지 않게 된다는 것이다. 또 근력 운동은 몸에 부담을 주는데, 그러면 몸에 "에너지가 더 필요하니 공장을 늘려라"라는 지령이 내려지고, 공장(미토콘드리아)이 늘어날수록 지방을 태우기 쉬운 몸이 된다고 설명한다.
화자는 인체의 메커니즘에 기반해 생각하며 운동한 덕분에 여러 번 몸을 바꿔 왔다고 말한다. 앞서 점심으로 L-카르니틴을 섭취했지만, 보충제만 먹고 살을 빼려 하기보다 L-카르니틴과 운동을 조합해 효과를 극대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운동을 하면 행복 호르몬이 나와 즐겁다는 점도 덧붙인다.
이날은 엉덩이 근육을 단련한다. 중둔근 운동을 좋아해서 먼저 하고, 그다음 힙 브리지로 엉덩이의 둥근 부분을 단련하며, 중둔근 앞쪽 섬유 스트레칭도 한다. 큰 근육은 주로 허벅지, 엉덩이, 등, 가슴에 있어서 허벅지·엉덩이·등을 자주 단련한다고 한다.
등 운동으로는 라운드 숄더 개선에도 좋다는 동작을 소개한다. 누운 상태에서, 라운드 숄더인 사람은 어깨가 안쪽으로 돌아간(내회전) 상태이므로 어깨를 바깥으로 돌려 손바닥이 위를 향하게 한다. 그리고 견갑골을 이용해 팔을 안쪽으로 20회 움직인다. 이어서 팔을 몸 바로 옆에 두고 같은 동작을, 마지막으로 팔을 비스듬히 위에 두고 견갑골로 안쪽으로 밀어 준다. 화자는 견갑골 주변에 '갈색 세포'라는 잘 타는 세포가 있기 때문에 이 운동이 좋다고 설명한다.
운동 후 30분 이내 단백질 보충
근력 운동 후 30분 이내에는 프로틴을 마신다. 화자가 좋아하는 제품은 유기농 프로틴 'ORGAIN'으로, 완전 유기농에 슈퍼푸드가 들어 있고 감미료는 스테비아이며, 유제품을 쓰지 않아 유당불내증인 사람도 마실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든다. 이날은 식이섬유가 부족해서 두유와 감주를 각각 100cc씩 넣었다고 한다.
단백질 섭취량도 공개한다. 이날 식사로 약 60g을 섭취했고 이 프로틴으로 80g이 되며, 자기 전에 한 번 더 마셔 100g을 채운다. 감량 중에는 체중의 1.5~2배(g)의 단백질을 섭취하고, 평소에도 늘 챙긴다고 말한다.
마시는 방식은 스타벅스 프라푸치노처럼 만드는 것이다. 오메가3·비타민 E·아연이 풍부한 호두를 넣고, 이날은 지질을 많이 섭취하는 날이라 카카오콩만 사용한 초콜릿 칩을 한 스푼 넣는다. 폴리페놀이 많아 항산화에 도움이 된다는 이유다. 화자는 살아 있는 것만으로 몸은 산화되므로 항산화 성분으로 대항하자고 말하며, 나이가 들면 주름이 있어도 괜찮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지금은 절대 늙고 싶지 않다고 솔직하게 말한다. 완성된 음료는 다크 모카 초콜릿 칩 프라푸치노 같다며, 이걸 만들게 된 뒤로 스타벅스에 가지 않게 됐다고 한다. 단백질 20g이 들어 있다고는 느껴지지 않을 만큼 맛있고, 네슬레가 만든 프로틴이라 맛있는 것은 초콜릿 회사이기 때문일지도 모른다고 덧붙인다.
운동 후 30분 이내에 단백질을 보충하면 근육이 커진다고 화자는 말한다. 지나치게 근육질이 되려는 것은 아니지만, 적당히 근육을 만드는 데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다.
규칙 5: 무조건 충분히 자기
마지막 규칙은 수면이다(자막에서는 '네 번째 규칙'으로 언급된다). 화자는 "어쨌든 충분히 자라, 절대로 자라"고 강조한다. 밤 11시, 이미 마우스피스를 끼고 잘 준비를 마친 상태로, 최근에는 23시에 잠자리에 든다고 한다.
피부를 바꾸고 싶을 때도, 마르고 싶을 때도, 가슴을 키우고 싶을 때도 일단 자야 한다는 것이 화자의 생각이다. 자는 동안 성장 호르몬이 나오고, 피부 턴오버가 일어나며, 근육이 자라기 때문이다. 화자는 "내일도 자기 페이스로, 자신을 가꾸는 노력을 하자"는 말로 하루를 마무리한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얼마나 깨끗한 아침일까요. 저는 다음 주와 2주 후에 매우 중요한 동영상을 촬영합니다. 그래서 좀 더 몸을 다듬고 싶습니다. 제가 살을 뺄 때 반드시 하는 루틴과 규칙이 있습니다. 체지방을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주 질문받습니다. 그래서 이 기회에 제 하루의 루틴을 동영상으로 촬영해서 여러분께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우선 이것부터 말씀드릴게요. 저는 개인적으로 효율성을 중시하고 결과를 내야 한다고 생각해서 자신에게 조금 엄격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왜 이렇게 많은 일을 해야 하지?"라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저는 여러분께 의욕을 드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하는 일을 전부 따라 하지 않고 하나만 따라 해도 괜찮습니다. 지금까지 하지 않았던 것을 하나만 할 수 있어도 대단한 일입니다. 그렇게 하면 더 의욕이 생기고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무리할 필요는 없고, 저를 따라 하라고 하는 것도 아닙니다. 저는 제 규칙에 따라 즐겁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것을 공유해서 여러분께 의욕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합리적인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엄격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합리적인 일을 하면 결과가 나옵니다.
제 하루를 봐 주세요. 체지방을 많이 줄이거나 체형을 바꾸고 싶을 때 이렇게 지냅니다. 저를 따라오세요. 첫 번째는 듣고 지루하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정말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저는 아침에 일어나면 바로 EAA를 마십니다. 다음에 유산소 운동을 하기 때문입니다. 또 자고 일어났을 때는 고갈된 상태입니다. 약 9시간 동안 자면서 아무것도 먹지 않으니까요. 몸에 영양소가 전혀 없는 상태이므로 기상 후 바로 EAA를 마십니다.
EAA가 무엇인지 아주 쉽게 설명해 볼게요. 우리가 섭취한 단백질이 위장에서 분해되면 어떻게 될까요? 이것이 됩니다. 간단히 말해서 EAA는 위장에서 분해된 것입니다. 즉, 단백질을 위장에서 분해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EAA는 바로 혈액을 타고 흘러 영양이 근육으로 전달됩니다. 정말 훌륭하지 않나요?
게다가 이것을 보세요. 여러분께 공유할게요. 히스티딘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것은 무엇일까요? 지방 분해를 촉진하는 성분입니다. 메티오닌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L-카르니틴이라는 지방 연소를 촉진하는 성분의 재료가 됩니다. 비행기를 타는 데 필요한 여권과 비슷합니다. 지방 연소에는 L-카르니틴이 필수적이고, 메티오닌은 L-카르니틴의 재료가 됩니다. 몸에서 L-카르니틴이 만들어지는 근원과 같습니다. 라이신도 메티오닌과 비슷합니다. 이 세 가지 성분은 L-카르니틴을 만드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 또 반드시 식사로 섭취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입니다. 즉, 우리 몸에서 만들 수 없는 것들입니다. 단백질은 식사를 하면 섭취할 수 있습니다. 아침에는 몸이 고갈된 상태이고, 저는 유산소 운동도 하기 때문에 지방 연소를 위해 반드시 EAA를 마십니다.
BCAA와 EAA의 차이가 무엇인지 묻는 분도 있습니다. BCAA에 포함된 필수 아미노산은 발린, 류신, 이소류신 세 종류뿐입니다. 반면 EAA에는 아홉 가지 필수 아미노산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EAA가 더 비싸기 때문에 BCAA가 더 인기가 있습니다. 또 영양 성분이 더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EAA는 맛이 없습니다. 계속 마시기 힘들어서 BCAA가 더 인기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이 'MARUGOTO KYOHO-KUN'은 매우 맛있고 보존료와 착색료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것을 물에 녹입니다. EAA라면 꼭 이 제품이 아니어도 무엇이든 괜찮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것이 가장 마시기 쉬운 EAA라고 생각합니다. 착색료나 보존료를 사용하지 않아서 투명합니다. 다만 인공 감미료를 사용했다는 점이 마음에 걸립니다. 아세설팜K 이외의 감미료는 옥수수나 식물에서 유래한 것입니다. 그래서 아세설팜K만 문제입니다. 그런데 이 회사는 다음에 인공 감미료가 없는 EAA를 만들 것 같습니다. 그 발표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맛있고 마시기 쉽습니다. 그럼 마셔 볼게요.
정말 맛있습니다. 복숭아 맛 이로하스 있죠? 이것은 그 포도 맛 버전 같습니다. 또 조금 상큼하고 라무네와 비슷합니다. 정말 맛있습니다. 다양한 EAA를 마셔 봤지만 이것이 가장 좋습니다. 인공 감미료가 없는 제품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는 이렇게 착색료가 들어간 EAA를 마셨습니다. 보통 EAA는 맛이 없어서 계속 마시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타협해서 이것을 마셨습니다. 그 후 착색료가 없고 맛있는 EAA가 나와서 이것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한 번에 다 마시는지 자주 질문받습니다. 저는 먼저 3분의 1만 마십니다. 그런 다음 옷을 갈아입고, 운동 중에 조금씩 마셔서 다 마십니다. 지금은 기상할 때 마실 분량을 마시고 있습니다. 정말 맛있네요. 그럼 옷을 갈아입을게요.
보세요, 정말 귀엽죠? 제 고양이는 만두처럼 보입니다. 정말 귀엽네요.
이것을 보세요. 아래쪽을 조입니다. 그러면 아래에서 가슴을 받쳐 줍니다. 이 스포츠 브라는 가슴을 받쳐 주고, 여기에 있는 쿠퍼 인대가 끊어지는 것을 막아 줍니다. 이것 없이는 살 수 없을 정도로 편리하다고 생각합니다. 개발되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얼마 전 MICHAEL이 제 가슴을 진단해 줬습니다. 가슴은 절대로 흔들리게 해서는 안 된다고 했습니다. 가벼운 운동을 할 때도 가슴은 흔들립니다. 가슴을 키우기보다는 올바른 위치를 유지하는 데 신경 써야 합니다. 그러려면 흔들리지 않게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지방을 줄이는 것과는 관계없지만 중요한 일이어서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오늘 제 옷차림은 이런 느낌입니다. 바지를 두 겹으로 입었는데 귀엽죠? 그런데 최근 허리 라인이 아주 뚜렷해졌습니다. 정말 기쁩니다. 의욕이 생기네요. 그래서 유산소 운동을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이 기계로 유산소 운동을 하겠습니다. 저는 일어나면 반드시 하는 스트레칭이 있습니다. 이 스트레칭은 정말 좋습니다. 동적 스트레칭인데, 무엇일까요? 근육에 "깨어나!"라고 말하는 방법입니다. 간단히 말하면 이런 느낌입니다. 근육이 움직이거나 사용될 준비가 된 상태에서는 소비 칼로리가 더 많아집니다. 예를 들어 엉덩이 근육은 잠든 상태라 잘 움직이지 않고, 대신 겨드랑이를 사용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근육을 깨워야 합니다. 그러면 신진대사가 좋아지고, 동적 스트레칭과 근력 운동 후 소비 칼로리가 더 많아집니다. 그럼 빨리 시작해 봅시다. 효율성을 중시합시다.
러닝머신을 타고 있습니다. 이것을 보세요. 지방을 크게 줄이는 두 번째 방법은 PEKOPEKO WALKING입니다. PPW는 아침에 일어났을 때 배고픈 상태로 걷는 것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위에 아무것도 없는 상태이므로 지방부터 연소됩니다. 그래서 매우 효율적인 유산소 운동의 한 종류입니다. 지방부터 태우기 위해 걸어 봅시다.
조금 전에 미토콘드리아를 언급했습니다. 간단히 말하면 미토콘드리아는 영양소를 에너지로 바꾸는 공장과 같습니다. 하루 30분의 유산소 운동은 그 공장을 늘리거나 더 좋게 만듭니다. 이해하기 쉬운 설명인가요? 지방을 줄이고 싶을 때는 하루 30분의 유산소 운동이 가장 좋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하지 않아도 되고, 언제 해도 괜찮습니다. 아침, 낮, 밤에 10분씩 해도 되고 저녁에 30분 해도 됩니다. 하지만 가장 큰 효과를 얻으려면 주말만이라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해 보세요. 또 숨이 너무 차지 않고 말할 수 있는 속도로 걷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러닝머신의 속도와 경사를 어떻게 설정하는지 자주 질문받습니다. 저는 경사를 11로 설정하는데, 언덕길 정도입니다. 일부러 언덕길 정도의 경사로 설정합니다. 최대 경사는 15지만, 다리가 지치지 않고 근육을 충분히 의식하며 걸을 수 있는 11을 가장 좋아합니다. 속도는 너무 빠르지 않은 3.5로 설정합니다. 허벅지 뒤쪽과 엉덩이를 가장 잘 의식하며 걸을 수 있는 속도입니다. 저는 이 경사와 속도를 다리가 굵어지지 않는 조합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사를 너무 높이면 다리의 다른 부분을 사용하게 됩니다. 속도를 너무 높이면 겨드랑이를 사용해서 걷게 됩니다. 이 설정으로 제 몸이 크게 바뀌었기 때문에 이 조합을 가장 좋아합니다. 말하면서 걸으니 정말 힘드네요.
아침 이외에 하는 유산소 운동도 헛되지 않으니 언제든 해도 괜찮습니다. 러닝머신에서 걷지 않아도 됩니다. 밖에서 걸었을 때도 제 몸은 크게 바뀌었습니다. 요즘은 효율성을 중시해서 경사가 있는 러닝머신으로 걷고 있습니다.
여담인데, 어떻게 이런 루틴을 계속할 수 있는지 자주 질문받습니다. 저는 "살을 빼려면 걸어야 한다, EAA를 마셔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을 그만뒀습니다. 개인적으로 살을 빼는 것 자체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피부를 개선하고 가슴을 키우고 체형을 개선하는 데 관심이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싶어서, 일을 정리하고 싶어서, 머리를 비우고 싶어서 걷고 싶습니다. 살을 빼는 것 이외에 초점을 맞추면 "해야 한다"가 "하고 싶다"로 바뀝니다.
"자신의 기분을 좋게 할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정신적으로도 신체적으로도 적용됩니다. 자신을 예쁘게 가꾸거나 체형을 개선할 때는 의욕을 잃었을 때 어떻게 자신의 기분을 좋게 할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원하시면 이 동영상을 봐 주세요. 즐겁게 체형 개선을 이어 가기 위해 제가 하는 마인드 리셋 방법을 소개하고 있으니 봐 주세요. 그럼 30분 동안 걷겠습니다.
아침 식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제 세 번째 규칙입니다. 체형 개선에 합리적인 식사를 하는 것입니다. 지방 관리, GI 지수 관리, 그리고 지방을 대사하는 영양소를 어떻게 섭취할 것인가입니다. L-카르니틴과 비타민 B2는 지방을 대사합니다. 비타민 B2가 풍부한 식사와 L-카르니틴을 만들기 위한 식사가 좋습니다. 이번에는 아침이 아니라 점심에 돼지 안심이나 뒷다릿살을 먹을 겁니다. 지방 연소를 촉진하는 영양소를 어떻게 섭취하는지가 제 체형 개선 방법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또 저는 여성이기 때문에 지방을 너무 제한하고 싶지 않습니다. 가슴 크기를 유지하고 허리 라인을 만들고 근육을 키우면서 체형을 개선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많이 공부해서 미용영양학사 자격을 얻었습니다. 저는 잘 생각해서 구성한 식사를 좋아합니다. 피지크 선수나 다이어트 콘텐츠를 보면 탄수화물과 지방을 제한하는 식단이 많습니다. 하지만 당질은 영양을 운반하고 지방은 호르몬을 만들기 때문에 정말 중요한 영양소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영양소를 너무 제한하지 않고 지방을 좋은 방법으로 섭취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몸의 지방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뼈와 근육을 올바른 위치로 되돌려 체형을 개선하고, 지방을 좋은 방법으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방은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방 세포를 작게 하면서 체형을 개선하려고 합니다.
이번에는 GI 지수를 조절하기 위해 식초와 식이섬유가 있는 모즈쿠를 사용합니다. 생강은 항산화와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혈액이 영양을 운반하기 때문에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것을 먹습니다. 비타민 B를 섭취하고, 에쿠올이 되는 두부도 먹습니다. 그리고 오메가3… 생선이 타 버렸네요. 또 아침부터 비타민을 섭취하기 위해 레몬을 넣습니다.
체중 감량 중에는 달걀이 정말 좋습니다. 단백질 점수가 100점이기 때문에 달걀이 들어간 된장국을 만듭니다. 양파에는 프리바이오틱스인 식이섬유가 들어 있고, 소화되면 올리고당이 됩니다.
앞에서 미토콘드리아와 L-카르니틴 같은 어려운 용어를 사용했습니다. 미토콘드리아는 지방을 연소해서 에너지로 바꾸는 공장과 같습니다. 영양이 그 안에 들어가려면 티켓이 필요합니다. 비행기를 타는 데 필요한 여권과 같습니다. 그 여권이 L-카르니틴이고, 이것이 있어야 영양소가 지방 연소 공장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소고기, 양고기, 돼지고기에는 L-카르니틴을 만드는 영양 성분과 L-카르니틴 자체가 들어 있습니다. 우리가 사기 쉬운 것은 돼지고기이므로 지방이 적은 돼지 안심이나 뒷다릿살을 사면 좋겠습니다.
저는 요리를 좋아합니다. 저처럼 요리할 시간이 없다고 말하는 분도 있는데, 저도 처음에는 그랬습니다. 하지만 영양 성분을 알면 알수록 영양을 섭취하기 위한 식사를 만들 수 있게 됐습니다. 정말 즐겁습니다. 비타민 C를 섭취하기 위해 레몬을 씹습니다. 또 그렇게 하면 사바라는 치즈처럼 진해져서 정말 맛있어집니다. 이것은 내일 사용할 겁니다. 이렇게 재료를 활용할 수 있는 제 모습도 좋습니다.
아침부터 요리를 많이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미리 만들어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은 된장국을 만들고 있는데, 혼자 살기 때문에 내일이나 모레도 먹을 수 있습니다. 모즈쿠도 금방 만들 수 있고 고등어도 굽기만 하면 되니 요리는 정말 즐겁습니다. 살을 빼기 위해 식사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을 그만둔 순간 요리가 정말 즐거워졌습니다. 영양 성분을 생각하면서 제 몸에 맞는 요리를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미래의 남편을 위해 요리 실력도 늘릴 수 있습니다. 일석이조죠. 또 여러분께 공유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쁩니다. 저에게는 요리에 세 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요리하는 진짜 목적은 체형 개선이지만 다른 장점도 있어서 정말 즐겁습니다. 이런 생각의 전환이 제가 계속할 수 있는 이유일지도 모릅니다.
밥이 다 됐네요. 저는 국자로 된장국을 맛보고 싶지 않은데 여러분도 그런가요? 침 때문에 쉽게 상하니까요. 콜라겐 펩타이드가 들어 있는 육수를 사용합니다. 아침 식사가 완성됐습니다. 맛있어 보이네요. 고등어에는 비타민 B2가 풍부합니다. 낫토에도 비타민 B2가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비타민 B2는 지방을 대사합니다. 이 아침 식사는 완벽합니다.
먼저 식이섬유를 섭취합니다. GI 지수를 조절하기 위해서입니다. 혈당이 완만하게 오르면 식욕이 억제되고 지방도 쌓이기 어려워집니다. 당화에도 좋기 때문에 GI 지수를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GI 지수가 높은 음식부터 먹는 것은 노화의 원인이 됩니다. GI 지수가 낮은 음식부터 먹으면 피부를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WINNIE, 너도 그렇게 생각하니?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로 먹읍시다.
정말 맛있네요. 잘 생각해서 구성한 식사란 무엇일까요? 식이섬유, 즉 GI 지수가 낮은 음식과 장 건강에 좋은 것, L-카르니틴이나 비타민 B2처럼 지방 연소를 촉진하는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입니다.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도 적당히 섭취해야 합니다. 그러면 밤에 식욕이 억제됩니다. 또 건강, 피부, 체형 개선, 가슴 모두에 좋습니다. 고등어는 레몬을 뿌리면 정말 맛있습니다.
정말 맛있네요. 메이크업을 마쳤습니다. 이분은 뼈 전문가입니다. 제 방법이 잘못됐는지 확인해 줍니다. 다리와 팔뚝을 가늘게 하고, 허리 라인을 만들고, 가슴을 키우는 것까지 모두 도와줍니다. 집에서 확인해 주는 동안 동영상을 촬영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촬영하겠습니다. 최선을 다합시다. 초점이 안 맞네요. 이름은 HIIRO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짜잔! 점심을 만들고 있습니다. 저는 요리할 때 항상 부엌을 어질러 놓습니다. 그래도 보세요. 완성된 모습은 좋습니다. 물론 영양가도 완벽합니다. 오크라에는 근육을 만드는 데 필수적인 마그네슘과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오크라가 하나뿐인 이유는 별로 배고프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식사는 먹습니다.
고마쓰나에도 마그네슘이 풍부하고, 돼지고기의 비타민 B1이나 미네랄과도 궁합이 아주 좋습니다. 표고버섯에는 아연과 비타민 B군이 들어 있습니다. 버섯 중에서는 표고버섯을 자주 먹습니다. 브로콜리는 정말 대단합니다. 비타민 B2, 비타민 B6, 아연이 풍부합니다. 또 단백질, 비타민 C, 설포라판이라는 항산화 성분도 들어 있습니다. 브로콜리는 정말 훌륭합니다.
이것을 약 10분 찐 다음 돼지 뒷다릿살을 넣습니다. 돼지 뒷다릿살은 등심이나 삼겹살보다 L-카르니틴을 더 많이 함유하고 있습니다. 지방 연소 공장인 미토콘드리아에 영양을 공급하는 여권 역할을 합니다. 돼지고기에는 이것이 풍부합니다. 돼지고기는 우리가 가장 먹기 쉬운 고기라고 생각합니다. 돼지 뒷다릿살은 볶음밥으로 조리하기에 좋고, 제가 만든 소스와도 잘 어울립니다.
단백질을 보충하면서 요리하고 있습니다. 오이코스는 맛있습니다. 우유가 들어 있어서 이렇게 맛있는 걸까요? 유제품, 우유 단백질, 카카오 추출물. 인공 감미료도 들어 있습니다. 이 유제품은 우유일까요, 무엇일까요? 그래도 지방은 0입니다. 다음에 알아보겠습니다. 정말 맛있습니다.
지방을 태우기 어려운 분들은 L-카르니틴 보충제를 섭취할 수 있습니다. 저처럼 돼지고기를 먹거나 카르니틴이 만들어지기 쉬운 성분이 들어 있는 음료를 마시는 것도 좋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제 동영상에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정말 합리적인 일만 했기 때문에 거짓말을 한 것은 아니지만, 설명하는 방법이 좋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조심해야 할 부분입니다. 지금은 바로 독감으로 분기점에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시청자를 친구라고 생각하며 동영상에서 이야기했습니다. 합리적이라는 말을 하고 싶었지만 설명이 부족했습니다. 친구와 이야기할 때 "상대가 이렇게 생각할 테니 이렇게 말해야겠다"고 생각하지는 않잖아요? 그렇게 편하게 시청자에게 말한 내용을 의료 관계자들이 잘못됐다고 지적했습니다. 솔직히 그분들의 말투도 좋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원래 원인은 제 설명 부족이었다는 것을 이번에 배웠습니다. 이 일로 시청자의 신뢰를 잃는 것은 어리석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설명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는데 정말 어렵습니다.
지금까지는 시청자를 친구라고 생각하며 말했기 때문에 이번 동영상이 뭔가 다르다고 느끼셨을지도 모릅니다. 존댓말을 쓰면 시청자에게 친근함을 주기 어렵습니다. 정말 어렵네요. 그래도 익숙해지면 신뢰할 만한 내용을 설명이 부족하지 않게,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아직 아기 같은 상태라 고전하고 있습니다. 이 동영상이 평소와 다르다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걸 극복하면 제 동영상이 지금보다 더 좋아질 테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금까지는 이런 일이 생기면 동영상을 공개하지 않거나 모습을 감췄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지지 않겠습니다. 저 자신을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이 문제에서 도망치지 않고 맞서서 여러분의 신뢰를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요리로 돌아갈게요.
보세요, 점심이 완성됐습니다. 먹겠습니다. 달걀의 아미노산 점수는 100입니다. 양파의 올리고당은 장에 좋습니다. 맛있네요. 폰즈가 없어서 직접 만들었습니다. 제가 만든 폰즈는 맛있습니다. 정말 맛있네요. 찐 재료는 정말 맛있습니다. 약 10분 찌기만 하면 완성됩니다. 이렇게 맛있는 식사가 10분 안에 완성됩니다. 재료를 삶는 것은 어렵습니다. 찜기는 향도 좋아서 정말 획기적입니다.
또 저AGEs 조리법입니다. 간단히 말해 AGEs는 우리를 노화시키기 쉬운 조리법입니다. 튀기거나 굽는 등 재료를 태우는 조리법입니다. 반면 생으로 먹거나 삶거나 찌는 조리법은 저AGEs로, 노화를 빠르게 하지 않습니다. 게다가 포만감도 줍니다. 그래서 저는 재료를 찜기에 쪄서 자주 먹습니다.
이 찜기는 갓파바시에서 단돈 500엔에 샀습니다. 찜기에 깔아 놓은 흰 시트가 있죠? 여러 번 사용할 수 있고 100엔 숍에서 판매합니다. 원래는 컸는데 찜기 크기에 맞게 잘라서 반복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100엔 숍 세리아에서 찾아보세요. 브로콜리가 정말 부드럽습니다. 정말 맛있네요.
식후 바로 10~15분 가벼운 유산소 운동을 하면 혈당 상승이 억제됩니다. 또 노화, 졸음, 지방 축적을 막아 줍니다. 그래서 저는 식후 바로 목적지까지 걷도록 하고 있습니다. 외출할 수 없는 분은 제자리걸음을 하면 됩니다. 이런 작은 실천이 미래로 이어지니 꼭 해 보세요. 이렇게 쌓아 가면 효과가 높아집니다.
길을 잃었어요. 여기는 어디죠? 여기로 가야 합니다. 지방을 태우는 제 세 번째 규칙은 큰 근육을 단련하는 것입니다. 정말 중요합니다. 유산소 운동은 지방을 연소시키지만, 근육을 단련하면 몸에 지방이 붙는 것을 막아 줍니다. 큰 근육을 키울수록 기초대사가 높아지고 몸에 지방이 붙기 어려워집니다.
게다가 근력 운동은 몸에 부담을 줍니다. 그 장점은 무엇일까요? "에너지가 더 필요하니 공장을 늘려라"라는 지령이 몸에 내려집니다. 그 공장이 늘어나면서 몸은 지방을 태우기 쉬워집니다. 큰 근육을 단련하는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 모두 중요합니다. 유산소 운동은 지방을 연소시키고, 근력 운동은 몸에 지방이 붙는 것을 막아 줍니다. 생각하면서 운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체의 원리를 바탕으로 운동하면서 저는 여러 번 몸을 바꿔 왔습니다. 체중을 늘리거나 줄일 수 있고, 여러 번 몸을 바꿀 수 있습니다.
방금 L-카르니틴을 먹었습니다. L-카르니틴 보충제만 먹어서 살을 빼는 것이 아니라, L-카르니틴과 운동을 함께해서 효과를 극대화합시다. 그래서 운동이 중요합니다. 행복 호르몬도 나오니 운동은 즐겁습니다. 그래서 엉덩이 근육을 단련하겠습니다.
저는 중둔근을 단련하는 운동을 좋아합니다. 그 운동을 한 다음 힙 브리지로 엉덩이의 둥근 부분을 단련합니다. 또 이 동영상에 있는 것 같은 중둔근 앞쪽 섬유 스트레칭도 합니다. 큰 근육은 주로 허벅지, 엉덩이, 등, 가슴에 있습니다. 그래서 허벅지, 엉덩이, 등을 자주 단련합니다.
등을 이렇게 단련하는 것도 좋습니다. 라운드 숄더 개선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우선 누워 보세요. 라운드 숄더가 있는 사람의 팔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어깨가 내회전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어깨를 외회전시켜 손바닥을 위로 향하게 하고, 견갑골을 사용해서 팔을 안쪽으로 20회 움직여 보세요. 그런 다음 팔을 바로 옆에 놓고 견갑골을 사용해서 안쪽으로 움직입니다. 다음에는 팔을 비스듬히 위로 놓고 견갑골을 사용해서 안쪽으로 밀어 주세요. 해 보세요. 견갑골 주변에는 갈색 지방 세포라는 타기 쉬운 세포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근력 운동을 하겠습니다. 3배속.
근력 운동 후 30분 이내에 단백질 음료를 마십니다. 저는 완전 유기농인 오게인을 좋아합니다. 완전 유기농이고 슈퍼푸드도 들어 있으며, 인공 감미료는 스테비아입니다. 무엇보다 유제품을 사용하지 않아서 유당불내증이 있는 분도 마실 수 있습니다. 저는 두유에 타서 마십니다. 오늘은 식이섬유가 부족해서 두유와 아마자케를 100cc씩 넣습니다.
오늘 단백질을 약 60g 섭취했으니 이제 80g이 됩니다. 밤에 자기 전에 단백질 음료를 마셔서 100g을 채웁니다. 체중 감량 중에는 체중의 1.5~2배에 해당하는 양의 단백질을 섭취합니다. 하지만 저는 평소에도 그렇게 섭취합니다.
이것을 스타벅스 프라푸치노처럼 만듭니다. 그러면 정말 맛있어집니다. 이것을 만들게 된 이후로 스타벅스에 가지 못했습니다. 정말 좋습니다. 호두에는 오메가3, 비타민 E, 아연이 풍부합니다. 오늘은 지방을 많이 섭취하고 있어서 초콜릿 칩을 한 스푼 추가합니다. 이것은 카카오콩만 사용했습니다. 폴리페놀이 풍부해서 항산화에 도움이 됩니다. 살아 있는 것만으로도 몸은 산화되니 항산화 성분으로 대응합시다.
저는 절대로 늙고 싶지 않습니다. 가능한 한 젊고 싶습니다. 나이가 들면 주름이 있어도 괜찮다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지금은 늙고 싶지 않아요. 이것을 섞겠습니다.
보세요, 굉장하죠? 스타벅스 프라푸치노와 비슷합니다. 초콜릿 칩이 떠 있습니다. 다크 모카 초콜릿 칩 프라푸치노처럼 보입니다. 얼마 전에 이 빨대를 샀습니다. 정말 맛있네요. 단백질이 20g 들어 있는 것 같지 않습니다. 정말 맛있습니다. 네슬레에서 만든 단백질은 정말 맛있습니다. 초콜릿 회사라서 그럴지도 모릅니다.
근력 운동 후 30분 이내에 단백질을 보충하면 근육이 커집니다. 지나치게 근육질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적당히 근육을 만드는 데는 매우 중요합니다.
지방을 크게 줄이는 제 네 번째 규칙은 수면입니다. 충분히 자세요. 꼭 자세요. 벌써 마우스피스를 착용하고 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밤 11시입니다. 최근에는 밤 11시에 자고 있습니다. 피부를 바꾸고 싶을 때, 살을 빼고 싶을 때, 가슴을 키우고 싶을 때는 충분히 잡시다. 자는 동안 성장호르몬이 나오고 피부 턴오버가 일어나며 근육이 자랍니다. 그래서 수면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럼 잘 자요. 내일도 자신의 속도로 자신을 가꾸는 데 힘씁시다. 잘 자요, 안녕.
여러분, 안녕하세요. 제가 만든, 정말 살이 빠지는 운동 메뉴를 검색하지 않고도 이용할 수 있는 웹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설명란에 있습니다. 더 효율적으로 살을 빼기 위해 꼭 사용해 보세요. 또 인스타그램을 사용하시나요? 여러분께 DM 답장을 하거나 좋아요를 누를 수 있어서 저는 인스타그램을 좋아합니다. 인스타그램에는 레시피, 운동복, 미용에 관한 게시물을 많이 올리고 있습니다. 제 계정을 봐 주세요.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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