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메이크판 『슈퍼 마리오 RPG』를 피격 대미지 0으로 끝까지 플레이하기
ゲーミングボーイ원문 언어 日本語
사반세기 만에 리메이크된 『슈퍼 마리오 RPG』를 적에게 한 번도 대미지를 받지 않고 클리어한다. 투고자는 원작을 이미 플레이했고, 평범하게 플레이하면 추억에 잠기는 것으로 끝나 버리기 때문에 이 제한 플레이를 택했다고 한다. 영상은 보스전마다 어떻게 화력을 쌓고 어떻게 피격을 피했는지 해설하는 구성이다. 마지막에 제시되는 결과는 전투에서 받은 대미지의 합계가 0이라는 것이다.
방어 액션 커맨드와 첫 쿠파전
이 게임의 전투에는 액션 요소가 있다. 적의 공격에 맞춰 타이밍 좋게 버튼을 누르면 대미지를 무효화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을 계속 활용해 끝까지 피격당하지 않는 것이 이번 목표다.
도입부의 쿠파전에서는 발판을 지탱하는 샹데리완을 노린다. HP는 60이고 점프 대미지는 54이므로 2번이면 쓰러뜨릴 수 있다. 쿠파의 공격은 가드로 막고, 두 번째 점프로 발판을 떨어뜨렸다. 여기서 투고자는 두 번째 점프의 대미지가 55로 늘어났다는 점에 주목한다.
점프 250회의 밑작업
투고자의 설명에 따르면 점프는 사용할 때마다 위력이 0.5씩 오르며, 상승은 250회까지 이어진다. 그래서 마리오의 집 앞에서 굼바를 수백 마리 계속 밟았고, FP가 바닥나면 쉬었다가 다시 뛰는 것을 반복했다. 이렇게 해서 250회 사용을 마쳤다.
이 성과는 다음 해머브로스전에서 곧바로 드러난다. HP 50인 상대에게 264 대미지가 들어갔고, 상대가 근성으로 대미지를 절반으로 줄였는데도 쓰러뜨릴 수 있었다. 이후의 공략은 이렇게 단련한 점프를 축으로 짜인다. 투고자에 따르면 점프 대미지는 마법 공격력에 의존한다. 그래서 후반에는 마법 공격력을 올리는 수단을 겹겹이 쌓아 간다.
초반 보스: 행동 불능과 마법 공격력 끌어올리기
첫 번째 크로코전(HP 320)에서는 꼬리에 불을 붙이면 상대를 행동 불능으로 만들 수 있으므로, 먼저 파이어볼을 맞힌다. 버튼을 연타하면 대미지가 올라간다. 말로는 필드에 서 있기만 해도 아군의 마법 공격력을 올려 준다. 그런 다음 점프를 맞혀 격파했다.
켄졸전(HP 480)에서는 번개 공격으로 행동 불능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말로의 전격을 타이밍 좋게 성공시켜 마비시킨 뒤 점프로 마무리했다. 첫 번째 벨롬전(HP 500)은 점프 2번으로 쓰러뜨렸다.
유민파의 커맨드 금지와 3인 기술
유민파(HP 720)전에서는 호수에서 얻은 '츠요쿠나르'로 마리오가 주는 대미지를 1.5배로 만든다. 강화한 점프는 384 대미지로, 2발이면 쓰러뜨릴 수 있을 전망이었다. 그런데 도중에 유민파가 규칙 변경을 제안한다. 매 턴 지정한 버튼의 커맨드를 금지하는 것으로, 두 번째 점프 이후에는 모든 커맨드를 금지해 왔다.
여기서 사용하는 것이 리메이크판의 새 요소인 3인 기술이다. 왼쪽 아래 게이지가 100%가 되면 사용할 수 있고, 효과는 파티 편성에 따라 달라진다. 이 세 명의 조합에서는 적 하나에게 강력한 일격을 가하는 '스타 라이더즈'가 된다. 투고자에 따르면 게이지는 액션 성공 시 약 2%, 대성공 시 약 4% 쌓인다. 아군 전원의 능력을 올리는 3인 기술도 있기 때문에, 이후 보스전은 기본적으로 게이지 100% 상태로 도전하는 방침으로 정했다.
슈퍼 점프와 페팟의 '쓰러지지 않는' 사양
광산 마을에서는 힘이 오르는 최강의 방어구라는 팬티를 전원분 구입했다(자막에서는 '더러운 팬티'라고 들린다). 이 공략에서 사는 방어구는 이 팬티 5장뿐이다.
두 번째 크로코(HP 750)전에서는 마리오보다 먼저 움직일 수 있는 지노의 '지노 웨이브'로 마리오의 대미지를 1.5배로 만든다. 그런 다음 최대 100번까지 밟을 수 있고 횟수에 따라 위력이 올라가는 슈퍼 점프를 사용했다. 결과는 1302 대미지. 크로코는 첫 턴에 아이템을 전부 훔쳐 가지만, 그 턴 안에 쓰러뜨리면 어째서인지 바로 돌려준다고 한다.
폭탄 제조의 달인 페팟(HP 1200)에게도 같은 흐름으로 슈퍼 점프 1발, 1517 대미지를 주었다. 다만 이 상대는 HP가 0이 되어도 페이즈가 넘어갈 때까지 쓰러지지 않는다. 투고자는 적당히 공격을 계속하며 상대의 흐름에 맞췄고, 페팟이 봄병을 불러낸 시점에서야 비로소 격파할 수 있었다.
쿠파의 합류와 클라운 형제
부키 타워에서 쿠파가 동료가 되고, 클라운 형제와 싸운다. 형(HP 700)전의 순서는 다음과 같다. 빠른 지노로 선수를 잡고, 말로로 교대해 동료 보너스로 마법 공격력을 올린 뒤, 츠요쿠나르로 마리오를 강화한다. 쿠파는 스피드를 올리는 장비로 마리오보다 먼저 움직이며 '공포의 충격'으로 적의 방어력을 낮춘다. 형은 불에 약하기 때문에 마리오가 새 기술 슈퍼 파이어로 684 대미지를 주어 쓰러뜨렸다.
동생(HP 900)은 상태 이상 공격이 특기인 난적으로, 말로가 비눗방울에 잠들어 버렸다. 마리오에게는 슈퍼 점프보다 연출이 짧아 '영상 투고자에게 친절한' 일반 점프를 고르게 했다. 마지막은 새로운 3인 기술 '슈팅 스타 샷'으로 마무리했다. 무작위 대상에게 5번 공격하고, 추가로 이 세 명의 화력을 3턴 동안 올리는 기술로, 투고자는 매우 우수하다고 평가한다. 5발의 합계는 6779 대미지였다.
스트로베리 & 라즈베리: 20시간의 리셋
이 영상에서 가장 시간이 오래 걸린 것이 결혼식장의 웨딩 케이크전이다. 투고자는 스트로베리(HP 900)를 '이번 모험에서도 최강의 보스'라고 부른다. HP를 0으로 만든 뒤에도 추가로 7번의 일반 공격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머리의 양초 5개를 일반 공격으로 꺼 나가야 하는데, 상대의 턴마다 1개씩 다시 불이 붙는다. 그래서 최소 7번은 공격해야 한다.
HP를 0으로 만든 뒤의 행동은 단일 공격 5종류, 단일 수면 1종류, 전체 공격 4종류이며, 한 턴에 2~3번 행동한다. 단일 공격은 버튼으로 막을 수 있고, 수면은 액세서리로 무효화할 수 있다. 하지만 전체 공격은 어떻게 해도 막을 수 없다. 투고자는 한 전투에서의 행동 횟수를 합계 5번으로 잡았다. 각 행동이 같은 확률로 선택된다면 돌파할 수 있는 확률은 8%가 된다고 계산했다. 다만 실제로는 전체 공격의 빈도가 다소 높았다고 한다.
지금까지 리셋 없이 진행해 왔지만, 이 싸움부터는 운에 기댈 필요가 생겼다. 재도전할 때마다 약 3분의 이벤트를 거쳐야 했고, 결국 단일 공격만 나오는 패턴을 뽑기까지 20시간이 걸렸다. 그 뒤의 라즈베리(HP 600)는 점프로 쓰러뜨렸고, 피치가 동료로 합류했다. 투고자는 돌아보며, 운 요소가 강한 만큼 단일 공격이 나올 때마다 크게 흥분했던 싸움이었다고 말한다.
바다의 보스들: 고정 대미지와 일대일 승부
침몰선의 문어단지 겟소전은 3연전이다. 다리의 HP는 왼쪽이 240, 오른쪽이 260이며, 둘 다 불이 약점이다. 화염구슬은 240 고정 대미지이므로 오른쪽 다리에는 20이 남는다. 그 부분은 말로의 공격과 함께 일소했다. 본체(HP 800)에는 마리오의 슈퍼 파이어로 374 대미지, 나머지 두 명의 화염구슬로 240 대미지씩을 주어 다 깎아 냈다. 화염구슬은 딱 4개로 충분한 계산이었다.
조나단(HP 820)전에서는 부하를 전부 쓰러뜨리면 조나단이 일대일 승부를 제안해 온다. 남은 HP 170인 장면에서 투고자는 "여기서는 역시 점프로 쓰러뜨리는 게 예의"라며 점프로 마무리했다.
야리도비치(HP 1500)는 공수 모두 뛰어나며, 1턴째에 강력한 전체 공격을 사용해 온다. 투고자는 슈팅 스타로 마법 공격력을 12% 올리고, 말로의 동료 보너스와 츠요쿠나르를 겹쳤다. 마지막은 마리오의 새 기술 울트라 점프를 사용해 1950 대미지의 한 방으로 끝냈다. 다만 점프 중의 잡담에서 투고자는 내막을 밝힌다. 3인 기술의 12% 증가는 말로의 동료 보너스 25% 증가로 덮어씌워지기 때문에 이번 3인 기술에는 실질적인 의미가 없었고, 멋있어서 썼을 뿐이라고 한다. 투고자는 3인 기술의 위력에 대해, 아군의 공격력과 적의 방어력을 참조하는 것 같다고도 말했다.
벨롬 두 번째, 퀸 플라워, 캐서린
두 번째 벨롬(HP 1000)에게는 공포 상태가 통한다. 공포의 충격으로 받는 대미지를 1.5배로 만든 뒤 3인 기술을 쓰고, 마지막은 마리오의 점프로 마무리했다. 공포와 츠요쿠나르는 효과가 중복되지 않으므로, 대미지도 줄 수 있는 공포의 충격 쪽이 이득이라고 투고자는 말한다. 다만 이 방법으로는 말로를 필드에 내보낼 수 없다. 대미지가 부족한 경우에는 겁쟁이 구슬을 사용하라고 권한다. 마리오가 매번 마지막에 움직일 수 있는 것은 스피드를 낮추는 부적을 장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퀸 플라워전은 꽃봉오리(HP 200)가 늘어나며 연전이 이어진다. 말로의 '눈이 펑펑'과 마을에서 사 모아 둔 얼음구슬(280 고정 대미지)로 일소했다. 얼음구슬은 조나단 격파 전에만 살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고 한다. 방어구를 팬티만 사는 만큼 돈이 남으므로, 공격 아이템을 넉넉히 사도 곤란하지 않다고도 이야기한다. 본체(HP 1000)에는 장비로 마법 공격력을 57 올린 말로의 마법으로 528 대미지를 주었다. 그 뒤 얼음·번개·불을 포함한 3인 기술로 쓰러뜨렸다. 투고자에 따르면 이 기술은 세 속성 중 어느 하나라도 약점이면 큰 대미지가 된다.
마시멜로 궁전의 캐서린전은 껍데기(HP 500)가 깨지는 조건이 남은 HP와 일반 공격 횟수 양쪽에 얽혀 있어 조금 복잡하다. '일반 공격을 여러 번 맞혀야 하는 보스'라는 말에 안 좋은 기억이 되살아났지만, 이쪽은 고전하지 않았다고 한다. 본체(HP 777)는 점프와 쿠파의 일반 공격으로 쓰러뜨렸다.
마르가리타: 막을 수 없는 전체 공격에 대한 '강한 기도'
마르가리타전은 먼저 소환된 도도와 파티 가운데 캐릭터의 일대일 승부가 된다. 투고자는 지노를 골랐고, 츠요쿠나르에 해당하는 효과가 있는 액세서리를 장착시켰다. 도도는 불이 약점이라 화염구슬 2개로 쓰러뜨릴 수 있었다.
이어지는 마르가리타(HP 2000)는 스피드가 높아 반드시 선수를 잡아 온다. 게다가 막을 수 없는 전체 공격을 많이 가지고 있다. 투고자는 대책으로 "평소보다 강하게 기도한다"고 말한다. 단일 공격을 뽑은 뒤 울트라 점프로 쓰러뜨릴 계획이었다. 빨리 감기 중에 점프에서 실수를 했지만, 다음 행동도 단일 공격이라 살았다. 울트라 점프로 3242 대미지를 주었고, 마지막은 지노의 빔으로 마무리했다.
카이저 드래곤과 오노레인저
화산의 카이저 드래곤은 얼음이 약점이다. 마법 공격력을 높인 말로의 눈이 펑펑으로 982 대미지를 주고, 마리오의 점프로 마무리했다. 이어지는 드래곤 좀비(HP 1800)는 약점이 번개로 바뀌고 마법 방어도 올라간다. 그래서 방어력을 참조하는 3인 기술로 1534 대미지를 주었다.
오노레인저는 각 대원의 HP가 500 안팎이라, 지노 플래시로 약 600씩 깎아 절반을 쓰러뜨렸다. HP 800인 레드만 남았기 때문에 마리오의 점프로 쓰러뜨렸다. 마지막 오노포스(HP 999)는 슈팅 스타 샷으로 격파했다. 투고자는 원작에서는 울트라 점프로 조금씩 쓰러뜨렸다고 돌아본다. 리메이크판은 3인 기술이 강력해서, 한 발에 200 조금 넘는 탄 5발로 HP 999에 아슬아슬하게 닿았다고 한다.
쿠파성의 연전
카메자드(HP 1600)는 겁쟁이 구슬로 공포 상태로 만든 뒤, 슈팅 스타 샷으로 약 1500 대미지를 주어 쓰러뜨렸다. 투고자에 따르면 겁쟁이 구슬은 공포의 충격보다 위력이 높다.
부머(HP 2000)는 마법 방어가 낮다. 즉사 내성이 있는 점퍼 스카프를 입은 마리오의 점프와 지노 플래시로 절반가량 깎았다. 제비 반격이 말로에게 날아왔기 때문에 말로는 액션으로 받아 내야 했다. 이 전투는 다음 보스와 연속으로 이어져 있어 중간에 장비를 바꿀 수 없다. 그래서 행동 순서를 맞추기 위한 스피드 조정이 힘들었다고 한다.
칼리버는 4개의 부위로 나뉘어 있으며, 눈이 남아 있는 동안에는 본체(HP 1800)가 무적이 된다. 점프로 왼쪽 눈을 부수고, 배리어가 사라진 순간 지노 커터를 맞히자 9999 대미지로 한 방에 쓰러뜨릴 수 있었다.
카지오 군단의 본거지
뫼비우스(본체 HP 2400)는 점프와 번개가 약점이라, 점프로 1341, 3인 기술로 1636 대미지를 주었다. 돌트링크 & 메테를링크는 한쪽을 쓰러뜨리면 짝이 강해지는 타입이다. 한쪽은 물리, 한쪽은 마법에 약하므로 공격을 구분해서 쓴다. 먼저 물리 쪽에 가까운 '스타 라이더즈'로 메테를링크(HP 800)를 쓰러뜨렸다. 이어서 돌트링크(HP 1200)와 어스링크(HP 2500)를 울트라 점프로 한꺼번에 정리했다(3535 대미지). 여러 상대에게 쓰는 울트라 점프는 눈으로 보면 타이밍이 어긋나기 쉬워서, 소리를 들으며 감으로 밟았다고 한다.
라스단(HP 1500)과 공장장(HP 1000)은 얼음 마법과 3인 기술로 쓰러뜨렸다. 투고자는 육성 방침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이번에는 쿠파와 피치를 물리 특화, 그 외를 마법 특화로 했다. 지노는 어느 쪽으로 할지 고민했지만 이 공략이라면 어느 쪽이든 괜찮을 것 같았고, 지노 플래시로 적을 쓸어버릴 수 있는 마법 특화가 쾌적했다고 한다.
카지오전: 턴 조정으로 아무것도 못 하게 하기
최종전은 2부 구성이다. 제1형태(HP 2000)는 파티의 세 번째 멤버로 쓰러뜨리면 형태 변화 후에 첫 번째 멤버부터 다시 행동할 수 있다. 그래서 투고자는 마리오로 격파하는 것을 피했다. 슈퍼 점프로 HP를 1000 정도까지 조정한 뒤 츠요쿠나르를 걸고, 3인 기술로 쓰러뜨리는 작전을 택했다. 3인 기술의 대미지에는 편차가 있는데, 최저로도 약 1000은 나오기 때문이다. 마리오를 세 번째에 두면 되지만, 마법 공격력을 올리는 장비는 스피드도 올려 버리기 때문에 그건 어려웠다고 한다. 지노와의 이별이 가까운 것도 있어서, 마지막 3인 기술로는 '스타 라이더즈'를 사용했다.
제2형태의 HP는 8000. 투고자는 지금까지의 보스가 대부분 2000 정도였던 것을 생각하면 꽤 크게 나왔다고 평한다. 한 번에 낼 수 있는 최대 대미지는 5009로, 한 번의 행동으로는 다 쓰러뜨릴 수 없다. 그래서 먼저 가벼운 슈퍼 점프로 조금 깎았다. 제2형태의 첫 턴은 반드시 형태 변화에만 쓰이기 때문에, 턴을 잘 조정하면 아무것도 못 하게 하고 완봉할 수 있다. 마지막 슈퍼 점프는 정속으로 보여 주었고, 100회를 달성해 5009 대미지로 결판을 냈다.
점프하는 틈틈이 투고자는 슈퍼 점프의 요령도 이야기한다. 눈이나 귀에 집중하면 피곤해서 자신은 감으로 하고 있으니 별로 참고가 되지 않는다고 전제한 뒤의 이야기다. 부드러운 것 위가 아니라 딱딱한 것 위에 컨트롤러를 놓고 손가락 끝으로 누르는 것을 좋아한다고 한다. 눈으로 타이밍을 잡는다면 배경처럼 움직이지 않는 것을 기준으로 삼는 편이 하기 쉽다. 히트 문자는 횟수에 따라 위치가 바뀌고, 적의 몸도 움직이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적의 몸을 기준으로 삼고 싶다면, 잠재워서 멈추게 하는 것도 좋을지 모른다고 말했다. 밟으면서 가장 즐거웠던 것은 돌트링크 & 어스링크였다고 한다. 높낮이 차이가 있어서 울트라 점프로 어디를 밟을지가 무작위가 되기 때문이다.
결과
엔딩을 맞이하며, 투고자는 처음 『마리오 RPG』를 접했던 시절로 돌아간 것처럼 매일 푹 빠져서 즐길 수 있었다고 돌아본다. 전투에서 받은 대미지의 합계는 0으로, 처음 목표대로 노대미지 클리어를 달성했다.
글을 찾을 수 없습니다.
글 게시일 ·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