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 스토리』를 노대미지로 끝까지: 배지와 상태 이상, '연속 점프'로 보스를 쓰러뜨려 나간다

원문 언어 日本語

YouTube에서 열기 ↗
개요

닌텐도 64의 RPG 『마리오 스토리』를 처음부터 엔딩까지 플레이하며 보스전을 차례로 보여 주는 실황 영상이다. 영상 제목은 '노대미지로 세계를 구한다'이며, 실황자는 보스마다 배지, 아이템, 상태 이상, 동료의 기술을 조합해 공격을 받지 않고 쓰러뜨리는 방법을 해설해 나간다. 초반에는 상태 이상과 아이템에 의존했지만, 동료와 배지가 갖춰지는 후반에는 '공격력을 올리고 '연속 점프'로 밟아 끝낸다'는 하나의 패턴으로 수렴해 간다. 이 글에서는 그 흐름을 차례로 따라가 본다.

7 분 분량
0:21

이야기의 발단과 LZS를 이용한 초반 스킵

이야기는 마리오 형제의 집에서 시작된다. 피치공주에게서 파티 초대장이 당일에야 도착하고, 마리오 일행은 성으로 향한다. 그곳에서 땅이 갈라지고 성 아래에서 새로운 성이 솟아오른다. 쿠파가 '별나라'에 쳐들어와 사람들의 소원을 이루어 주는 '스타의 지팡이'를 빼앗아 날뛰기 시작한 것이다. 마리오는 지팡이의 힘 앞에 패배한다. 실황자는 이것을 '이 남자의 복수극'의 시작이라고 놀리듯 말한다.

쓰러진 마리오는 근처의 굼바에게 구조된다. 머리맡에 '별의 정령'이 나타나 피치공주를 구하려면 먼저 자신들을 만나러 오라고 전한다. 쿠파의 힘에 맞서려면 7명의 별의 정령의 협력이 필요하지만, 모두 쿠파의 부하들에게 붙잡혀 있다. 각지를 돌며 그들을 해방하는 것이 모험의 큰 줄기라고 실황자는 설명한다.

실황자는 'LZS'라는 테크닉으로 불필요한 전투를 피하며 일찌감치 굼바 마을을 떠난다. 이 스킵 때문에 나중에 골목대장 '코왓파'가 시비를 걸어왔을 때 "우리에게는 이 녀석에 대한 기억이 전혀 없다"고 말한다.

초반 보스: 배지의 효과와 동료의 연계

첫 번째 보스는 윗선의 명령으로 마리오를 찾고 있던 '레드굼바 & 블루굼바 형제'다. 동료로는 마을에서 '쿠리오'가 동행하고 있다. 실황자는 이 작품에서는 배지로 마리오의 능력을 다양하게 강화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 전투에서는 마리오의 HP를 일부러 줄이고 '핀치 데 럭키'를 장착해 적의 공격이 빗나가기를 '비는' 작전을 썼다. 블루굼바를 쓰러뜨린 뒤 레드굼바의 남은 HP는 6으로, 마리오가 두 번만 더 밟으면 쓰러뜨릴 수 있다. 그래서 쿠리오는 대기시키고 마리오 혼자 공격을 이어 갔다. 승리 후에는 "이 여행의 가장 큰 난관을 넘었습니다"라고 농담을 한다.

도망쳐 돌아간 형제를 쫓아 아지트에 쳐들어가자, 두목 '킹굼바'가 형제와 함께 덤벼든다. 수적으로는 불리하지만, 쿠리오의 판단으로는 형제가 앞선 전투로 약해져 있다. 실황자는 공격력이 높은 마리오로 킹굼바를 공격하게 하고, 공격력이 낮은 쿠리오에게는 '밤나무' 기믹을 맡겼다. 나무의 효과로 전체에 3대미지가 들어가 형제는 퇴장하고, 킹굼바의 HP는 4만 남는다. 마지막에는 마리오로 3을 깎고 쿠리오로 마무리했다.

이어지는 노코브로스 성의 보스 '노코브로스'는 HP 10, 공격력 1, 방어력 1. 실황자는 비꼬듯 '강적'이라고 소개한다. 아이템 '천둥 우르릉'과 새 동료 핑키의 '폭발'로 HP를 1까지 깎고, 여기서 해금되는 액션 커맨드로 적의 공격을 가드하면서 해머로 1대미지를 주었다. 그러자 껍데기가 무너지고 노코브로스 4형제가 인간 탑을 쌓은 두 번째 형태가 나온다. 이것도 폭발로 무너뜨려 뒤집고, 움직이지 못하는 틈에 '반짝반짝 떨어뜨리기'로 끝냈다.

6:22

코왓파전 1회차: 상태 이상이라는 대처법

첫 번째 별의 정령을 구출하고 돌아오는 길에 마리오는 굼바 마을의 골목대장 코왓파에게 시비를 당한다. HP 15, 공격력 2, 방어력 1. 실황자는 공격력이 2이므로 "전부 가드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판단하고, '빙글빙글 어지럼'으로 적을 어지럽게 만들어 행동을 봉쇄했다.

실황자에 따르면 이 작품은 상태 이상이 통하는 적이 많고 보스도 예외가 아니다. 화력으로 밀어붙일 수 없는 상대에게는 앞으로도 상태 이상으로 대처하게 될 것 같다고 전망한다. 동료로는 현재 최대 화력을 낼 수 있는 핑키를 기용했다. 폭발로 남은 HP를 4로 만들어 바로 쓰러뜨릴 수도 있었지만, 일부러 마리오로 툭 건드려 '최후의 대사'를 들은 뒤 폭발로 마무리했다.

7:52

카멘전: 상태 이상의 성공률과 내성

두 번째 별의 정령을 찾아 찾아간 바싹바싹 사막의 아라빈 유적에서는, 가장 깊은 곳에 수상한 가면이 떠 있고 흩어져 있던 몸이 모여 본체인 '카멘'이 된다. 실황자는 머리 장식의 디자인을 보고 멍멍이가 나올 것이라고 예상했다.

카멘은 HP 30, 공격력 3, 방어력 0. 높은 곳을 노린 '해머 던지기'와 새 동료 파레타의 기술로 이 시점에서 6대미지를 낼 수 있다는 점을 실황자는 높이 평가한다. 예상대로 카멘은 멍멍이를 불러낸다. HP 4, 공격력 3, 방어력 3으로 성능이 높지만, 일일이 상대하지 않고 '스톱워치'로 행동 정지를 노렸다.

여기서 실황자는 상태 이상은 빗나갈 수도 있다고 주의를 준다. 적마다 내성이 다르고, 성공률도 지속 턴도 각각 다르다고 한다. 이번에는 성공해서 이후로는 그저 계속 때리기만 하면 됐다. 남은 HP가 13인 시점에서 다음 턴까지 적이 움직이지 않을 것이라 보고 확실히 끝낼 계산을 세웠고, '파레타 슛'으로 2를 남긴 뒤 마리오의 공격으로 마무리했다.

9:37

코왓파전 2회차: 아이템 2회 사용과 상태 이상 재부여

세 번째 별의 정령을 찾아 유령이 나오는 숲을 헤매다가, 마찬가지로 길을 잃은 코왓파와 재회해 재대결이 벌어진다. 이번에는 비행 능력을 손에 넣어 HP 40, 공격력 5, 방어력 1로 강화되어 있다.

실황자는 먼저 '천둥 콰광'으로 공격하고 이어서 '스톱워치'를 사용했다. 배지 '두 번 아이템'으로 아이템을 한 턴에 두 번 쓸 수 있는 것이 '꿀맛'이라고 한다. 정지에 성공하자 공중의 적을 노릴 수 있는 파레타를 기용해 마리오와 둘이서 대미지를 쌓았다. 도중에 마리오의 점프도 강화되어 있어, 이 턴에 남은 HP는 19가 된다. 여기서 상태 이상이 풀렸기 때문에 이번에는 '잠재우기 밟기'로 수면을 노렸고, 이것도 성공했다.

실황자는 이 전투에서 FP를 대량으로 소모했다고 언급하며, 최대 FP를 늘려 주는 배지 '플라워 늘리기'가 "의외로 좋은 일을 해 주었다"고 돌아본다. 마지막은 파레타 슛으로 결판을 냈다.

11:17

도가본전: 레사레사의 '투명화'

미로의 숲을 빠져나간 곳에서 마리오 일행은 의뢰를 받는다. 불사신 괴물이 부끄부끄들을 마구 잡아먹고 있으니, 별의 정령을 풀어 주는 대가로 그 괴물을 퇴치해 달라는 내용이다. 불사신인 이유는 몸에서 독립한 심장에 있다는 것이 밝혀진다.

'도가본의 심장'은 HP 50, 공격력 6, 방어력 0. 새 동료 레사레사의 '레사레사 따귀'는 총 5회의 연속 공격으로, 방어력 0인 상대에게 효과적이라고 실황자는 설명한다. 다만 레사레사의 진가는 방어 기술에 있다. 적의 몸이 일곱 빛깔로 빛나면 다음 턴에 엄청난 공격이 온다는 신호다. 그래서 '투명화'를 사용해 공격을 완전히 무효화했다. 다음 턴에는 레사레사가 움직일 수 없게 되지만, 한 턴 동안 공격을 흘려보낼 수 있는 것은 강력하며 앞으로도 크게 활약할 것이라고 실황자는 말한다.

심장은 HP가 5 이하가 되면 전투가 저절로 끝나고 튀어 오르며 도망친다. 궁지에 몰린 심장과 몸은 합체를 택한다. 합체 후의 '도가본'은 HP 10, 방어력 0인 '잡몹'으로, 점프 한 방에 끝났다.

13:19

장난감 상자 속: '연속 점프'의 도입과 헤이호 4연전

네 번째 별의 정령을 찾아, 마을에 나타난 헤이호를 쫓아 장난감 상자에 뛰어들자 안에는 신기한 세계가 펼쳐져 있다. '빅 칸테라 군'은 HP 40, 공격력 5, 방어력 0. 방이 어두워서 그대로는 공격할 수 없기 때문에, 먼저 레사레사 따귀로 칸테라를 때려 시야를 확보하고, 밝아진 뒤 마리오로 본체를 공격했다.

여기서 실황자는 높은 화력을 기대할 수 있는 '연속 점프'를 처음 사용한다. HP 40이라면 12번 밟으면 쓰러뜨릴 수 있는 계산이다. 강적을 상대로는 난수 때문에 금방 상한에 도달해 버리지만, 상한까지 밟는 것만으로도 높은 대미지를 기대할 수 있다고 한다.

장난감 상자의 가장 깊은 곳에서는 헤이호들의 두목 '장군 헤이호'가 기다리고 있다. 4연전이 되기 때문에 실황자는 잡몹과 보스 모두에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배지를 달고 임했다.

  1. '군단 헤이호': 15마리 군단으로 HP 15, 방어력 0이므로 점프로 쓸어버린다.
  2. '죽마 헤이호': HP 7짜리 2마리로, '차례차례 점프'로 끝낸다.
  3. '토템 헤이호': HP가 10이라 한 번에 다 쓰러뜨릴 수 없으므로 핑키의 '슈퍼 폭발'로 지원한다.
  4. '장군 헤이호' 본체: HP 30, 공격력 4, 방어력 2.

본체전 전에 빅 칸테라 군 안에 갇혀 있던 '아카린'이 동료로 합류해 있다. 아카린의 기술로 마리오의 공격력을 1 올리고, 그 상태로 연속 점프를 퍼부어 HP 30을 단숨에 깎아 냈다. 이후 이 조합이 실황자의 기본 전술이 된다.

16:59

부글부글 화산에서 구름 위까지: 같은 패턴으로 밀어붙이는 중반

다섯 번째 별의 정령을 찾아 참치를 타고 바다를 건너 부글부글 화산으로 향한다. 이곳의 보스는 말하는 식물 '파이어 뻐끔'으로, 실황자는 시리즈 전체를 통틀어도 말하는 개체는 드물지 않을까 하고 이야기한다. HP 40, 공격력 5, 방어력 0으로, 아카린으로 공격력을 올리고 연속 점프로 쓰러뜨렸다. 그러자 불꽃을 두르고 다시 등장해 공격력이 5에서 7로 오른다. 그래도 전술은 바꾸지 않고, 아카린으로 강화해 마리오로 밟을 뿐이다. 이번에는 약점이 늘어나 있어 위력도 올라가므로, 5번 정도 밟으면 끝난다고 실황자는 설명한다.

마을로 돌아오자 뒤를 밟아 온 코왓파와 세 번째 대결을 하게 된다. HP 40, 공격력 6, 방어력 1이지만, 긴 여행의 피로로 HP가 20으로 반감되어 있어 실황자는 "그 근처 잡몹과 별 차이 없다"고 평한다. 다만 코왓파는 비행 능력에 더해 점프 대책으로 머리에 가시를 달고 나왔다. 그래서 마리오에게 '가시 가드'를 달아 마음 편히 밟아 뭉갰다.

여섯 번째 별의 정령을 찾아간 플라워랜드에서는 쿠파의 부하 오즈몬의, 그 또 부하인 '포코피'와 만난다. HP 50, 공격력 4, 방어력 0. 레사레사의 '하리센 따귀'로 총 10대미지를 주고, 연속 점프 7회로 남은 40을 깎아 냈다. 장래에 큰 남자가 되고 싶다는 포코피는 '남자 대 남자의 승부'에서 패한 뒤, 스릴 넘치는 모험을 찾아 마리오의 여행에 합류한다.

구름 위에서 기다리는 '오즈몬'은 온 세상을 구름으로 덮으려는 커다란 구름 괴물로, 어째서인지 가고시마 사투리로 말한다. HP 60, 공격력 5, 방어력 0. 공격할 때마다 작은 구름으로 분열하고, 내버려 두면 HP를 회복하지만, 한 턴에 밟아 뭉개면 문제없다고 실황자는 말했고, 실제로 그대로 쓰러뜨렸다.

21:16

코왓파 4회차와 파라레라: 분량을 우선한 선택

일곱 번째 별의 정령을 찾아간 눈 덮인 땅끝에서 코왓파가 매복하고 있다. 네 번째 대결로, 실황자는 쿠파 군단도 아닌데 "꽤나 근성이 있다"고 평한다. 통신 교육으로 익힌 마법으로 화력이 올라 HP 50, 공격력 8, 방어력 1. 아카린의 '발전 파워'로 공격력을 1 올리고, 연속 점프 8회로 깎아 냈다. 상태 이상을 써서 쓰러뜨릴 수도 있지만, 분량을 줄이기 위해 빨리 쓰러뜨리겠다고 실황자는 미리 밝힌다.

대신전의 가장 깊은 곳에서는 마지막 별의 정령을 지키는 '파라레라'가 기다린다. HP 70, 공격력 6, 방어력 2. 실황자는 지금까지 출번이 없던 '카메키'를 상태 이상 담당으로 데려왔지만, 아카린의 기술로도 대신할 수 있으므로 데려온 의미는 딱히 없다고 스스로 인정하고 곧바로 아카린과 교대시켰다. 공격력을 올려 점프 위력을 +7로 만들고, 5번 정도 밟아 쓰러뜨렸다.

23:22

쿠파 성: 마지막 코왓파와 맨몸의 쿠파

모든 별의 정령을 구한 마리오 일행은 쿠파의 '스타의 지팡이'에 맞설 기술을 익히고, 탈것을 타고 쿠파 성으로 향한다. 옥상으로 단번에 들어가면 될 것을 굳이 발착장으로 침입하는 것은 "주인공으로서의 역할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라고 실황자는 놀리듯 말한다.

성 안에서 노코브로스들과 대치하던 중 코왓파가 나타나 마지막 대결이 된다. HP 60, 공격력 8, 방어력 2. 다음 턴에 끝내기 위해 먼저 차지를 하고, 적의 공격은 레사레사의 투명화로 피했다. 12대미지부터 시작하므로 7번 밟으면 HP 60을 깎아 낼 수 있는 계산이었고, 그대로 쓰러뜨렸다.

이어서 스타의 지팡이로 강화되지 않은 맨몸의 쿠파와 싸운다. HP 50, 공격력 6, 방어력 1인 쿠파를 실황자는 '잡몹'이라 부르며 연속 점프로 밟아 뭉갰다.

25:27

최종 보스전: 버프 대결과 '피치 플래시'

쿠파를 쫓아 긴 계단을 올라 옥상에 도착한다. 쿠파는 결전용 특설 무대를 준비해 두었고, 카멕 할멈이 술법으로 쿠파의 능력을 높여 간다. 실황자는 "역시 버프야말로 전투의 핵심"이라며, 이쪽에도 '비장의 버프'를 준비해 두었다고 말한다.

쿠파의 HP는 작중 최고인 99. 실황자는 주문의 효과로 공격력을 올리고 연속 점프로 HP를 깎았다. 동료로는 포코피를 기용해 '구름 숨기'로 회피율을 올려 다음 턴의 강력한 공격을 버텼다. 그 브레스 공격은 정면으로 맞으면 10대미지로, 실황자는 "하마터면 새까맣게 탈 뻔했습니다"라고 말한다.

남은 HP는 42. 쿠파는 다음 행동에서 무적 상태가 되므로 그 전에 깎아 내겠다는 방침을 세우고, 발전 파워로 공격력을 올린 뒤 6번 정도 밟았다. 그러나 쿠파는 쓰러지고도 여전히 스타의 지팡이를 휘두른다. 마리오는 '스타 플래시'로 해제를 시도하지만, 쿠파의 힘이 너무 증폭되어 있어 상쇄하지 못한다.

그 사이 피치공주가 별의 아이 '팅크'와 함께 카멕 할멈을 물리친다. 별의 정령의 힘의 원천은 사람들의 소원이며, 피치공주의 소원이 마리오 일행에게 힘을 준다. 팅크가 적의 주의를 끄는 동안 스타 플래시를 강화하고 전투가 재개된다. 새로 익힌 '피치 플래시'로 스타의 지팡이의 힘을 깨뜨리자 쿠파의 무적이 무너지고, 마지막으로 가볍게 툭 건드려 결판이 났다.

29:59

엔딩과 실황자의 평가

스타의 지팡이를 되찾고 버섯 월드에 평화가 돌아온다. 실황자는 엔딩을 '프라이팬을 흔들면서' 지켜보았고, 마무리로 이렇게 평가했다. 다채로운 액션 요소를 도입한 배틀 시스템은 여전히 훌륭하고, 그림책 같은 느긋하고 귀여운 세계관과 등장인물들과의 사소한 대화도 매력적이며, 처음부터 끝까지 대만족스러운 작품이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