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1억 명 기념, 100명이 개인 소유 섬 하나를 두고 겨룬 네 단계 서바이벌
MrBeast ミスタービースト미스터 비스트(지미)는 채널 구독자가 1억 명을 넘은 것을 기념해 규모가 큰 개인 소유 섬을 사들이고, 이를 구독자 한 명에게 주기로 했다. 방식은 구독자 100명을 불러 네 가지 극단적인 도전 과제로 경쟁시키고, 마지막까지 남은 한 사람에게 섬을 넘기는 것이다. 영상은 100명이 50명, 20명, 10명, 5명으로 줄어드는 과정과 마지막 보물찾기를 따라간다. 중간에는 탈락자에 대한 보상, 참가자에게 거액의 현금을 제시하는 유혹 같은 장치가 끼어든다.
첫 번째 과제: 불을 피워 횃불에 붙이기
첫 과제는 규칙이 단순하다. 직접 불을 피워 횃불에 먼저 불을 붙인 50명이 다음 단계로 간다. 제작진은 참가자들이 불을 붙이는 데 평균 20분쯤 걸릴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시작하자마자 성공자가 나오자 지미는 "20분이란 얘긴 1분이란 뜻이었다"며 예측을 뒤집었다.
반대로 좀처럼 불이 붙지 않아 애를 먹는 참가자도 많았다. "이거 왜 불이 안 붙죠?", "섬은 거저 받는 게 아니네요" 같은 말이 오갔다. 부싯돌이 다 닳았는데도 포기하지 않겠다는 사람, 두 자리밖에 안 남았다며 마지막 기회라고 외치는 사람도 있었다. 성공한 사람은 승자용 고무 보트로 옮겨 탔다. 마지막 한 자리까지 채워지면서, 지미의 표현대로 50명이 단 한 번의 과제로 섬을 얻을 기회를 잃었다.
이 과제가 진행되는 동안 지미는 동료 터릭에게 다음 과제 장소들을 보여줬다. 바다 위의 선박에서는 오징어 게임을 재현하고, 해적선에서는 사람들을 "말 그대로 배에서 내던질" 예정이라는 설명이었다. 그리고 불 피우기가 모든 과제 중 가장 쉬운 것이라고 덧붙였다.
두 번째 과제: 바다 한가운데서 하는 '빨간불, 초록불'
두 번째 과제는 '빨간불, 초록불'이다. 지미는 채널 영상 가운데 오징어 게임 영상의 조회 수가 가장 높았기 때문에 다시 해봐도 나쁘지 않다고 설명했다. 이번에는 무대가 바다 한가운데 떠 있는 배라는 점이 다르다. 빨간 선을 먼저 밟거나 넘은 20명이 진출하고, 시간 제한은 없다.
시간 제한이 없다는 규칙은 진행자에게 유리하게 쓰였다. 지미는 마이크를 내려놓고 10분을 기다려도 된다고 말했고, 간식이 필요한 사람이 있느냐고 묻기도 했다. 참가자들은 발에 감각이 없다고 호소하거나, 섬 위에 서 있는 자신을 상상하며 버텼다. 첫 공식 탈락자가 나온 뒤 지미는 "초록 달걀과 햄"처럼 비슷한 말을 섞어 참가자들의 움직임을 유도했고, "좀 무자비할 수밖에 없었다"고 사과했다.
이 과제에서는 절차상의 문제로 뜻밖의 첫 통과자가 나왔다. 한 참가자가 이미 선을 넘자 지미는 처음에 "확실히 탈락"이라고 했다. 그런데 터릭이 지미가 규칙을 설명하던 마지막 부분에서 "빨간불, 초록불"이라고 말했다고 지적했다. 영상을 다시 확인하니, 시간 제한이 없다는 설명 중에 "초록불"이라는 말이 실제로 나왔다. 그 참가자도 그 말을 들었다고 생각해 움직였다고 했다. 지미는 많은 사람이 이를 놓친 것이 놀랍다면서, 입 밖으로 나오는 말을 잘 생각해야겠다고 말했다.
이후에도 탈락자가 이어졌다. 지미는 아슬아슬한 차이였다면 봐주려 했지만 차이가 컸다며 한 참가자를 탈락시켰다. 마지막 자리를 두고는 두 사람이 거의 동시에 도착했는데, 지미는 "남자 분이 먼저 했다"고 판정했다. 간발의 차이로 떨어진 참가자는 "이 차이로 탈락했다"며 아쉬워했다. 지미는 여기서 탈락한 사람들에게 참가에 대한 감사로 각각 3천 달러를 주겠다고 했다.
20명 중 절반을 고르는 권한: 가장 먼저 구독한 참가자
남은 20명 앞에는 자리가 열 개뿐인 고무 보트가 기다리고 있었다. 지미는 이번 영상이 구독자 1억 명 특집인 만큼 가장 먼저 구독한 사람에게 우선권을 주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그 사람에게 남은 인원의 절반을 직접 골라 탈락시키라고 했다. 이 권한을 받은 참가자는 개비였다.
처음에는 "농담이겠죠"라는 반응이 나왔지만, 지미에 따르면 개비가 사람을 고르는 데는 오래 걸리지 않았다. 호명된 사람들은 "즐기세요", "보고 싶을 거예요"라며 받아들이기도 했고, "잔인하다", "끔찍하다"고 반응하기도 했다. 한 참가자는 섬을 가리키며 "저기가 제 꿈으로 가는 길"이라고 호소했다. 개비는 계속 사과했고, 탈락자 중에는 "개비 탓이 아니다"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었다. 지미는 앞으로 누가 이기든 개비가 그들을 탈락시키지 않았기 때문이니 개비 덕분이라고 말했다. 남은 참가자 중 한 명은 개비가 누군가를 고를 때마다 총알이 날아오는 것 같았다고 했다.
이렇게 고무 보트 정원과 똑같은 10명이 남았고, 이들은 보트를 타고 해적선으로 이동했다.
세 번째 과제: 해적선의 널빤지 열 개
해적선에서 지미는 참가자들이 경쟁해 온 섬이 바로 뒤에 보인다고 알리면서도, 그중 절반은 그 섬에 발도 못 디딜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자들의 계획은 제각각이었다. 한 명은 이미 섬의 구조를 구상하며 대저택을 지을 자리를 정해두었다고 했다. 다른 한 명은 섬을 따자마자 최대한 높은 값에 팔겠다고 했다.
과제의 규칙은 이렇다. 배 뒤편에 널빤지 열 개가 있고 널빤지마다 밧줄이 달려 있다. 밧줄을 자르면 다섯 개는 떨어지고 다섯 개는 그대로 남는다. 참가자들은 한 명씩 널빤지를 골라 끝에 서고, 제작진이 밧줄을 자른다. 떨어지면 바다에 빠지며 탈락한다.
첫 참가자는 "이거 안 좋은 널빤지"라고 말하면서도 자리를 지켰고, 밧줄을 잘랐는데도 떨어지지 않았다.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 참가자도 연달아 통과했다. 지미는 제대로 된 널빤지가 다섯 개뿐인데 어떻게 그중 네 개를 골라냈냐며 놀랐다. 이렇게 되자 안전한 널빤지는 하나만 남았다. 지미는 남은 사람들을 모두 널빤지에 올린 뒤 끝에서부터 차례로 밧줄을 자르기로 했다.
'보호의 당근'을 가지고 있다던 참가자가 첫 번째로 떨어지자, 지미는 이제 널빤지에 문제가 없었고 앞선 네 명이 운이 좋았을 뿐이라는 게 확인됐다고 말했다. 이어 떨어지는 참가자들 사이에서 "사랑해요, 개비" 같은 외침도 나왔다. 한 참가자는 넓은 바다에 빠져본 적이 없다며 극도로 긴장했다. 마지막 두 명은 서로 "50대 50"이라며 무서워했고, 지미는 둘의 밧줄을 동시에 자르기로 했다. 그렇게 다섯 번째 최종 진출자가 정해졌고, 지미는 섬을 따지 못한 사람들에게 와줘서 고맙다고 인사했다.
이 과제 중간중간에는 스폰서 광고가 섞여 있었다. 지미는 밧줄을 자르기 전후로 광고 문구를 읽거나 참가자에게 스폰서 이름을 외치게 했고, 떨어진 참가자를 두고 해당 서비스를 쓰지 않아서라는 농담도 했다.
섬 도착, 그리고 5만 달러의 유혹
최종 5인은 배를 타고 섬에 도착했다. 지미는 해변을 보여주며 섬에 골프 카트, 카바나, 헬기 이착륙장, 수영장이 있다고 소개했다. 섬을 팔겠다던 참가자의 마음도 흔들렸는지 "안 파는 게 나을 수도 있겠다"는 말이 나왔다. 다른 참가자들도 "비현실적", "삶이 바뀌는 수준"이라고 반응했다.
마지막 과제를 앞두고 지미는 한 가지 제안을 했다. 각자에게 5만 달러를 주고, 그 돈을 가지고 떠날지, 아니면 돈을 태우고 섬을 두고 계속 경쟁할지 고르게 한 것이다. 선택은 가장 최근에 구독한 사람부터 했다.
첫 참가자는 "큰돈이지만 나는 경쟁자"라며 5만 달러를 불에 태웠다. 지미 쪽에서는 "인생 최대의 실수일 수도 있다"는 말이 나왔다. 두 번째 참가자도 섬을 택했다. 세 번째 참가자는 5만 달러로는 대학 1년 등록금도 다 못 낸다며 도전을 택했다. 지미는 계속 남으면 우승 확률이 25%에 불과하다고 상기시켰지만, 네 번째 참가자도 지금까지 가장 힘든 결정이라면서 돈을 거절했다. 이때 지미는 방금 20만 달러를 아꼈다며 5만 달러를 더 아끼게 되는 거냐고 물었다.
마지막 참가자는 앞선 과제에서 거의 탈락할 뻔했지만 지금까지 운이 계속 따라줬으니 계속 도전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결국 다섯 명 모두 서로가 보는 앞에서 5만 달러를 태웠다. 이들은 나중에 이를 두고 "멍청하게도"라며 웃었다. 보물찾기 도중 한 참가자는 5만 달러를 가졌어야 했나 싶은 마음도 있지만 계속 밀어붙여야 한다는 직감이 왔다고 털어놓았다. 돈을 불에 던진 걸 후회하지 않는다며 자신이 찾아낼 것이라고 말한 참가자도 있었다.
마지막 과제: 섬 어딘가에 숨긴 1억 구독자 재생 버튼
최종 과제는 보물찾기였다. 유튜브에서 받은 1억 구독자 기념 재생 버튼 뒤에 섬의 권리증서를 테이프로 붙여 숨기고, 가장 먼저 찾는 사람이 섬을 갖는다. 참가자들이 안대를 쓰는 동안 지미는 속임수를 계획했다. 골프 카트로 아주 멀리까지 운전해 가서 멀리 숨긴 것처럼 믿게 한 뒤, 돌아와서 참가자들 바로 앞에 숨기겠다는 것이다. 크리스에게는 그동안 참가자들의 주의를 흐트러뜨려 달라고 부탁했다. 챈들러가 그냥 바닷속에 던지자고 하자, 지미는 이게 1억 구독자 재생 버튼이라며 거절했다.
참가자들도 나름의 수를 읽으려 했다. 한 참가자는 지미의 머릿속으로 들어가야 한다며 "지미는 내가 발견하는 곳에 숨길 것"이라고 자신만만하게 말했다. 지미는 소리가 들리지 않도록 골프 카트를 떨어진 곳에 세우고, 참가자들이 보이는 가까운 나무 사이에 재생 버튼을 묻었다. 그러면서 이렇게 가까운 데 숨길 줄은 예상하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 그 사이 챈들러는 참가자들에게, 자신은 섬을 놓친 뒤 1년 넘게 악몽을 꿨다며 이 일이 평생 따라다닐 것이라고 겁을 줬다.
안대를 벗자 참가자들은 흩어져 수영장, 나무 위 집, 숲, 바위 지대를 뒤졌다. 누군가는 새로 파헤친 모래나 신선한 흔적을 찾았고, 누군가는 물건이 없을 만한 곳을 찾아보라는 전략을 세웠다. 지미는 처음에는 숨긴 장소 근처에 아무도 없다며 "굉장한 성공"이라고 했다. 하지만 몇 분 뒤부터 참가자들이 여러 차례 그 바로 옆을 지나쳐 갔고, 지미 쪽에서는 잘 숨겼다고 인정해야겠다는 말이 나왔다. 지미에 따르면 이 섬은 챈들러가 예전에 땄던 개인 소유 섬보다 네 배 크다. 해가 지기 시작하자 지미는 어두워지면 어떻게 찾을지 모르겠다며 걱정했다. 참가자 중에는 원래 서 있던 곳 바로 뒤에 숨겼을 가능성을 떠올린 사람도 있었다.
결국 한 참가자가 숨긴 곳의 막대기를 치우다가 재생 버튼을 찾아냈다. 다른 참가자들은 "농담이겠죠", "짜증 나네요"라고 반응했지만 우승자를 축하했다. 우승자는 이번이 지미가 찍은 영상 중 가장 말도 안 되는 것 같은데, 자신이 여기서 우승했다는 것도 현실 같지 않다고 소감을 밝혔다.
재생 버튼 개봉과 감사 인사
마지막으로 1억 구독자 재생 버튼을 개봉했다. 지미가 유튜브에서 막 온 것이라고 하자 크리스는 "실제로는 땅속에서 막 나왔다"고 받아쳤다. 지미는 이 물건이 10년 넘는 자기 인생을 하나로 표현한 것이라며, 채널이 자신에게 전부라고 구독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함께 출연한 동료들도 지난 2년 동안 인생에서 가장 말도 안 되는 일을 겪었다며 시청자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재생 버튼 안에서 섬 권리증서가 나왔고, 우승자는 "제가 섬을 땄어요"라며 증서를 받았다.
우리 구독자 수가 1억 명이 됐고 진심으로 구독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 기념으로 엄청 큰 이 개인 소유 섬을 구매했고 이번 영상에서 여러분 중 한 분께 드립니다. 저는 구독자 100명을 모셔와서 극단적인 네 가지 도전 과제에서 경쟁하게 했어요. 마지막에 남는 사람이 이 섬을 땁니다.
첫 번째 과제는 간단해요. 먼저 불을 피워서 횃불에 불 붙이는 50명이 다음으로 진출합니다. 시작!
저기 연기 보여요? 이거 왜 불이 안 붙죠? 이거 쉽지 않아요. 섬은 거저 받는 게 아니네요.
섬 갖고 싶은 사람 없어요? 노력 중이에요! 그럼 불 더 빨리 붙이세요.
우리의 예측은 사람들이 불을 붙이는 데 평균 20분 걸리는 거예요. 정말요? 우와! 20분이란 얘긴 1분이란 뜻이었어요.
불의 신이시여, 감사합니다! 고무 보트로 넘어가세요. 이제 시작입니다. 전 오늘 집에 안 가요.
됐다! 해냈다! 녹색이에요, 돈 색깔이 될 거예요.
불이 안 붙어요. 맙소사! 해냈어요? 신이시여, 미국에 축복을. 미국에 축복을!
저기 선박이 보이죠, 터릭? 네. 저게 두 번째 과제예요. 말 그대로 오징어 게임을 재현했어요. 저기 해적선 보이죠? 네. 저게 세 번째 과제고 우린 그야말로 사람들을 배에서 내던질 거예요. 절 믿어주세요. 이번 영상 보고 싶을 겁니다. 이게 모든 과제 중 제일 쉬워요.
좋았어! 딱 열 자리 남았습니다! 제발, 제발!
내가 해냈다! 세 자리 남았습니다! 제 부싯돌은 닳았어요. 전 포기 안 해요.
갑니다, 가요! 이건 저의 유일한 기회예요. 두 자리밖에 안 남았어요. 붙어라, 제발! 가자!
이럴 수가! 불 붙은 거예요? 불 붙은 건가요? 한 자리 남았습니다!
게임이 끝났습니다. 50명이 가려졌습니다. 단 한 번의 과제로 50명은 이 멋진 개인 소유 섬을 얻을 기회를 잃어버렸습니다.
이제 두 번째 과제로 갈 시간이에요. 빨간불, 초록불입니다. 우리 영상에서 오징어 게임이 조회 수가 제일 높으니 다시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죠. 그런데 지난번과 다르게 우린 바다 한가운데에 있습니다. 농담 아니라 바다 한가운데예요. 남은 참가자 50명을 모시죠. 들어오세요, 오세요.
저 지금 엄청 긴장했어요.
여러분 모두 구독자니까 첫 번째 오징어 게임 영상을 보셨을 거예요. 네. 좋아요. 이번 건 조금 다릅니다. 먼저 빨간 선을 밟거나 넘어가는 20명이 다음으로 진출합니다, 알겠죠? 네.
빨간 선, 우린 그것만 생각해요. 20명이에요. 시간 제한은 없습니다. 초록불. 빨간불.
이분 완전 움직였어요. 첫 번째 공식 탈락자가 나왔어요. 초록불. 빨간불.
크리스, 한번 해볼 기회 줄게요. 초록 달걀과 햄. 미안합니다, 여러분. 좀 무자비할 수밖에 없었어요.
이 빨간불, 초록불의 멋진 점은 시간 제한이 없다는 거예요. 저는 마이크를 내려놓고 10분 기다려도 되죠.
떨고 계신 것 같아요. 무섭나요? 섬을 따야 해요. 제 발이 전혀 느껴지지 않아요. 섬 위에 있는 저 자신을 상상하고 있어요.
우린 여기 좀 오래 있을 건데 간식 필요한 분 계세요? 잠깐만요, 잠깐요. 그쪽은 확실히 탈락이에요.
마지막에 '빨간불, 초록불'이라고 말했어요. 빨간불, 빨간불. 영상을 다시 보고 터릭 얘기가 맞는지 확인해보죠. 규칙 설명할 때 말했어요. 빨간불, 초록불은 시간 제한이 없다는 거예요. 네, 절차상의 문제로 처음 성공하신 분이 나왔습니다.
저 망한 건 아닌가 걱정했어요. 그래도 그걸 들었다고 생각했죠. 초록불이 맞았어요. 많은 분이 놓쳤다는 게 놀랍네요.
빨간불. 입 밖으로 나가는 모든 말을 잘 생각하고 해야 해요. 초록불. 빨간불. 저런!
제 평생 겪어 본 일 중에 제일 긴장되는 거였어요.
초록불. 빨간불. 저런. 괜찮으세요? 아슬아슬했으면 봐주려 했는데 차이가 많이 났네요. 그래도 사랑합니다. 열심히 하셨어요.
개인 소유 섬을 두고 경쟁할 기회에 열다섯 자리 남았습니다. 초록불. 빨간불. 통과하셨어요, 통과예요.
두 자리 남았습니다. 저분은 확실히 넘어가시겠네요. 얼마나 가까운지 보세요. 제발 다치지 마세요. 초록불. 남자분이 먼저 했어요. 남자분이 먼저 했어요. 와, 해냈다! 맙소사. 좋았어! 전 이 차이로 탈락했어요.
나와 주신 것에 대한 감사 인사로 여러분 모두에게 3천 달러를 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다들 저 아래에 고무 보트 보이나요? 네. 저기 자리가 열 개뿐인데 여기 계신 분은 20명이죠. 여기 계신 분 중 제일 먼저 구독하신 분이 누군지 알아야 해요. 이번 영상은 구독자 1억 명 특집이니 제일 먼저 구독하신 분에게 우선권을 드리고 싶었어요. 그래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중 절반을 탈락시키셔야 해요. 보내고 싶으신 사람이 누구든 총원의 절반을 고르세요. 그럴 리가요, 농담이겠죠.
하지만 이분이 사람들을 고르는 덴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좋아요, 한 명 탈락. 여러분, 즐기세요. 보고 싶을 거예요.
39.7로 고를게요. 걱정 마세요. 정말 미안해요, 미안해요.
확실히 힘드실 텐데요. 다른 사람한테 고르는 걸 맡길까요? 아니요, 저 안 갈래요. 좋아요. 맙소사. 우와. 모두 사랑해요. 함께해서 즐거웠어요!
저런. 정말 죄송해요. 이건 잔인해요. 정말 죄송해요. 받아들일게요. 이럴 수가. 이거 끔찍해요. 맙소사.
가운데 있는 세 명요. 안 돼! 제발요. 정말 죄송해요. 개비 탓이 아니에요. 저기가 제 꿈으로 가는 길인데요.
여러분 중에 승자가 누구든 개비 덕분이에요. 개비가 여러분을 탈락시킬 수 있었으니까요. 저들이 최종 10명이에요.
개비가 누굴 고를 때마다 총알 날아오는 것 같았어요. 내 심장!
이제 열 명 남았습니다. 고무 보트에 탈 수 있는 정확한 인원이죠. 저를 따라오세요. 이걸 타고 저기 저 해적선으로 가서 몇 명 더 탈락시킬 거예요. 어서 오세요. 해적선 타보신 적 있나요? 제 평생 처음이에요.
여기 오기까지 여정이 참 길었습니다. 여러분은 경쟁을 통해 100명에서 10명으로 줄었어요. 눈치채셨는지 모르겠지만, 저 뒤로는 여러분이 따려고 경쟁하고 계신 섬이 있어요. 그리고 여러분 중 절반은 저 섬에 발도 못 디딜 거예요. 우린 놀란이 정말 싫어요.
전 여기 와서 개인 소유 섬을 두고 경쟁할 수 있어서 정말 기뻐요. 저는 구조를 이미 계획하고 있어요. 저기는 대저택 자리예요. 저는 섬을 따자마자 현금을 최대한 많이 받고 팔 거예요.
이제 여러분 중 절반을 탈락시키죠. 다음 과제에선 제 뒤로 열 개의 널빤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널빤지마다 밧줄이 달려 있어요. 우리가 밧줄을 자르면 여러분 중 다섯은 널빤지에서 떨어지고 다섯은 안 떨어져요. 난리 나겠어요.
먼저 하고 싶은 분? 제가 할래요. 여기로 올라오시죠. 널빤지 열 개 중 아무거나 고르면 됩니다. 저것들 중 하나의 끝에 서 계세요. 이거 안 좋은 널빤지예요. 좋아요, 거깁니다. 이 널빤지를 확신하시나요? 다들 이분께 경례하세요. 지금까지 좋았어요. 크리스, 밧줄을 잘라주세요.
아! 좋았어요! 통과했습니다, 축하해요. 배에서 떨어지면 안 돼요. 이제 여러분의 성공률은 더 떨어졌어요.
이분이 자신의 널빤지를 고르는 동안 여러분께 Shopify에 관해 말씀드리고 싶어요. Shopify는 사용이 쉬운 플랫폼으로 이걸로 사업을 시작하는 일은 휴대폰 쓰는 것만큼 쉽습니다. 'Shopify 사랑해요'라고 말씀하실 수 있겠어요? Shopify 사랑해요. Shopify 사랑해요. Shopify 사랑해요.
맙소사, 효과가 있었네요. 최종 참가자 다섯 중 둘이 정해졌어요. 여러분의 성공률은 더 악화됐네요. 안 돼. 남은 여덟 개의 널빤지 중 아무거나 고르세요. 그쪽 대신 제가 긴장되네요. 맙소사.
전 개인적으로 우리 구독자가 300만이 됐을 때부터 Shopify로 물건을 팔아왔어요. 그건 말도 안 되죠. 지금은 1억이 됐으니까요. 우린 초콜릿 바 등등을 팔 때도 Shopify를 씁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저분이 떨어질 것 같은 느낌이에요. 3, 2, 1. 가자! 저분 탈락 안 했어요? 세 명이 이미 성공했어요. 극도로 운이 좋네요.
단 두 자리 남았습니다. 이 널빤지는 왜 마음에 안 들죠? 기이해 보여요. 저 널빤지가 기이해 보여요? 그럼 고르지 마세요. 좋습니다.
밧줄을 자르기 전에 이것만 알려드리고 싶어요. Shopify는 우리 같은 창작자들을 신뢰하고 우리 아이디어를 사업으로 바꾸는 걸 도와주길 원합니다. 멋지지 않나요? 네. 챈들러, 밧줄 잘라줘요.
말도 안 돼. 제대로 된 널빤지는 다섯 개뿐인데 웬일인지 그중 네 개를 골라냈네요. 안전한 널빤지는 딱 하나 남았어요. 맙소사. 헤엄치러 갈 준비를 하고 있었어요.
통계적으로 확률이 아주 낮은데도 이 네 분이 어떻게든 제대로 골랐기에 남은 분 모두를 올라가게 했고 끝에서부터 시작할게요.
저한텐 보호의 당근이 있어요. 좋아요, 보호의 당근이 효과가 있는지 알아보죠. 잘라주세요. 이런. 더 빨리 해요. 아! 맙소사. 한 명 탈락! 떨어졌어요. 적어도 이젠 알게 됐네요. 널빤지에 문제가 없고 저분들 운이 좋았다는 걸요.
절 기억해주세요. 좋아요, 선생님은 뭐 파는 데 Shopify 쓰시나요? 아니요. 그럼 하나님께서 축복해주시지 않을 거예요. 확인해보죠. Shopify를 안 쓰면 저런 일이 벌어져요. 저분이 그리울 거예요. 잘 가요. 손뼉 칠 생각은 없었어요. 제가 무례했네요.
승자 중 다음 밧줄을 자르고 싶은 분 있나요? 자르고 싶으세요? 이쪽으로 오시죠. 떨어지지 마시고요. 원할 때 밧줄 자르세요. 성공을 기원할게요. 저런. 우와.
저 지금 미칠 것 같아요. 넓은 바다에 빠져본 적이 없어요. 좀 전에 저한테 안 좋은 주문을 거신 것 같아요, 지미.
이런. Shopify의 아주 좋은 점 중 하나 알고 싶으세요? 뭐죠? 뭔데요? 온라인에서, 직접 대면으로, SNS를 통해 판매할 수 있어요. 행운을 빌어요, 밧줄을 잘라요. 개비는 괜찮을 거예요.
지미가 틀렸네요. 방금 떨어졌어요. 저런. 사랑해요, 개비. 맙소사!
이제 두 명 남았습니다. 두 분은 기분이 좋을 거예요. 아니에요. 50대 50으로 좋겠죠. 너무 무서워요. 한 명은 떨어지고 한 명은 다음으로 진출합니다.
Shopify 상점을 만들기에 지금보다 좋은 때가 없어요. shopify.com/mrbeast로 가보세요. 그렇게 하는 분 중 100명을 무작위로 뽑아 말 그대로 제가 여러분 가게의 첫 고객이 되겠습니다. 거기로 가서 여러분 웹 사이트에서 물건을 하나 주문할 거예요.
저 떨고 있어요. 그리고 마지막 두 분의 경우 동시에 밧줄을 자르는 게 좋겠어요. 모든 게 이걸로 귀결되네요. 누가 물속으로 들어가고 누가 섬으로 갈지 확인해보죠. 갑시다!
저분이 최종 승자입니다! 100명으로 시작해서 우리가 남은 다섯 명이에요. 여러분 섬을 못 딴 건 유감이에요.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랑해요, 개비. 선장님, 섬으로 출항해 주시죠.
섬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이 해변이 얼마나 멋진지 보세요. 여기네요. 여러분 중 한 분이 딸 겁니다. 나머지 네 분은 모르겠네요. 이 섬에는 무료 골프 카트가 있습니다. 모두 타주세요. 이 섬에는 카바나와 헬기 이착륙장과 멋진 수영장이 있어요. 참 좋습니다.
섬을 안 파는 게 나을 수도 있겠어요. 네, 정말 아름다워요. 이 섬은 멋져요. 정말 비현실적이네요. 삶이 바뀌는 수준이네요.
이제 여러분 중 누가 섬을 딸지 결정하기 위한 최종 과제가 하나 남았습니다. 해봅시다!
그런데 과제를 하기 전에 제가 제안할 게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한 분당 5만 달러를 드릴 거예요. 여기 있습니다, 5만 달러예요. 여러분 중 가장 최근에 구독하신 분이 누구죠? 좋아요, 이쪽으로 오세요. 이 5만 달러를 태워버리고 섬을 두고 시합하시겠어요? 아니면 5만 달러를 갖고 떠나시겠어요?
갖고 가요. 큰돈이에요. 전 경쟁자예요. 저 이거 안 쓸 거예요. 맙소사. 좋아요. 이분은… 섬에 도전할 거예요. 방금 5만 달러에 불을 붙이셨습니다. 저분 인생 최대의 실수일 수 있어요.
현금 5만 달러 가지실래요? 아니면 섬을 두고 경쟁하실래요? 섬을 두고 경쟁할 거예요. 정말요? 이럴 수가. 처음 두 분은 돈을 거절하셨어요.
그쪽은 어떠신가요? 5만 달러는 큰돈이에요. 5만 달러 갖고는 1년 등록금도 다 못 내요. 이럴 수가. 그건 슬프네요. 저는 도전할래요. 이분은 섬을 원하십니다.
이럴 수가. 우와! 시합에 남으시면 우승 가능성은 25%에 불과해요. 지금까지 해야 했던 것 중 가장 힘든 결정이지만… 5만 달러를 거절하시려고요? 섬에 도전해볼 거예요. 맙소사. 안 돼! 우와. 말도 안 되네요. 저 방금 20만 달러 아꼈어요. 5만 달러 더 아끼나요?
오늘 앞선 과제에서 저는 거의 탈락할 뻔했어요. 계속 남았고 지금까지 다른 모든 것에서 운이 있었고 운이 참 잘 따라줬어요. 계속 도전해보고 싶어요. 그럴 리가요, 그럴 리가요. 맙소사. 여러분 중 한 분만 이 섬을 딸 거예요. 맙소사.
그리고 마지막 도전 과제에선 1억 구독자 재생 버튼이 있는데요. 그 뒤에 테이프로 부착된 건 이 섬의 권리증서입니다. 이걸 숨겨 놓을 텐데요. 먼저 찾는 사람이 누구든 이 섬을 갖게 됩니다. 좋아요, 안대를 씌우세요. 안대. 안대. 안대. 좋아요, 모두 안대를 썼어요.
제가 재생 버튼을 숨길 거예요. 사람들 주의를 산만하게 해줘요, 크리스. 전 아주 멀리까지 운전할 거예요. 우리가 멀리 숨긴 것처럼 생각하게 하려고요. 하지만 전 돌아와서 그들 앞에 이걸 숨길 겁니다. 제 생각이 바로 그거였어요.
저는 지금 지미의 머릿속으로 들어가야 해요. 지미가 어디에 그걸 숨길지 전 정확히 알아요. 제가 그걸 발견하는 곳에 지미는 그걸 숨길 거예요. 뭐라고요? 그건 바로 거기 있을 거예요.
바닷속으로 그냥 던져 넣는 게 좋겠어요. 이게 우리 1억 명 구독자 재생 버튼인 거 알죠? 하나만 받나요? 바닷속에 던져 넣진 않을 거예요.
공항에서부터 해적선과 바지선까지 평생 못 잊을 체험이었어요. 그건 확실하죠. 5만 달러를 가졌어야 했겠다는 마음도 있지만 계속 나아가고 계속 밀어붙여야 한다는 직감이 저한테 왔어요.
골프 카트는 여기에 주차할 거예요. 사람들이 듣지 못하게요. 저쪽을 보면 참가자들이 보일 거예요. 우리가 이 정도로 가까운 데 숨길지 예상치 못할 거예요. 이 나무들 사이에 숨겨보죠. 이 정도면 괜찮을 거예요.
섬을 놓친 다음 저는 1년 넘게 악몽을 꿨어요. 이건 남은 일생 동안 여러분을 쫓아다닐 거예요.
이제 안대를 벗어도 됩니다. 방법을 아실 거예요. 재생 버튼을 제일 먼저 발견하는 분이 섬을 땁니다. 행운을 빌어요. 출발!
이쪽에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떨어지세요, 본인 길로 가세요! 섬이 걸려 있어요. 전 5만 달러를 불 속에 던진 거 후회 안 해요. 제가 이 가방을 발견할 테니까요.
지미의 마음으로 생각해야죠. 지미라면 어디에 숨길지를요. 저분 정말 빨라요. 섬을 두고 경쟁하는 것 같은 모습이네요.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어요. 바위 여러 개밖에 안 보여요.
저하고 챈들러는 완전 새 한정판 1억 구독자 기념품을 입고 있어요. 네, 맞아요. 올해를 통틀어 기념품 출시가 처음인데 한 해의 마지막일지 몰라요. 우리가 찍은 미스터 비스트 영상 중에 대중에 절대 공개되지 않을 게 있어요. 어느 기념품이든 구매하면 그 영상을 볼 수 있는 링크를 이메일로 보내드릴게요. 7일 드릴게요. 이제 누가 섬을 딸지 보러 갑시다.
물건들이 없을 만한 곳들에서 그걸 찾아보세요. 버튼을 숨기기에 아주 좋은 곳이네요. 현재 수영장에 참가자 세 명이 있습니다. 물속으로 뛰어들고 싶어요. 해봐요. 빨간 건 전혀 안 보였어요.
누군가 나무 위 집을 확인 중이고 누군가는 숲속을 돌아다니고 있어요. 둘 다 가깝지 않네요. 이 안에는 없어요. 저 지금 숨 차요. 재생 버튼 갖고 싶은데요. 그 망할 상자의 모양을 기억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왼쪽으로 제가 재생 버튼을 묻어 놓은 데가 보여요. 그 주위에 아무도 없는 점에 주목하세요. 굉장한 성공이네요. 하지만 몇 분 후에 이런 일이 일어났습니다.
조심하세요. 그리고 그런 일이 다시 일어났어요. 그리고 또요. 방금 바로 옆을 지나갔어요. 정말 잘 숨겨놨네요. 인정해야겠어요.
이 섬이 엄청 크다고 한 제 얘기 이젠 믿나요? 네, 가능성이 아주 많아요. 이곳은 챈들러가 땄던 개인 소유 섬보다 말 그대로 네 배 더 커요. 맞아요.
해가 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두워지면 사람들이 재생 버튼을 어떻게 찾을지 모르겠네요. 우리가 있던 곳 바로 뒤에 지미가 놓았을 가능성도 있어요. 새로운 모래나 신선한 걸 찾고 있어요.
재생 버튼을 찾고 말 거예요. 잠깐요! 아니네요. 이쪽을 확인해보고 싶어요. 포기할 수 없어요.
저도 떨리네요. 터릭, 저 떨려요. 저분이 막대기를 치우고 있어요. 이걸 못 찾으면…
찾았다! 뭐라고요? 농담이겠죠. 찾아냈어요! 맙소사. 농담이겠죠. 찾았어요! 짜증 나네요. 저분 멋진 섬 땄어요. 축하합니다.
현실이 아닌 것 같은 느낌이에요. 이건 지미가 찍은 것 중 제일 말도 안 되는 영상인 것 같은데 제가 여기에서 우승했다는 것도 현실이 아닌 것 같아요. 성공하셔서 제가 기쁘네요. 축하해요. 정말 기뻐요, 고맙습니다. 천만에요.
우리 모두 서로가 보는 데서 5만 달러를 태워버렸어요. 멍청하게도요.
여러분, 이제 1억 구독자 재생 버튼을 열어볼 시간이에요. 유튜브에서 막 온 거예요. 이거 어떻게 열죠? 실제로는 땅속에서 막 나왔죠. 전 크리스가 싫어요. 제 인생의 10년이 넘는 기간이 하나의 물건으로 표현된 겁니다. 이건 우리의 1억… 저건 종이 한 장이고요.
맙소사. 구독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 채널은 저한테 모든 거고 영상을 시청해주신 모든 분께 진짜로 고맙습니다.
늘 성원해주시고 시청해주시는 여러분, 고맙습니다. 지난 2년 동안 전 인생에서 가장 말도 안 되는 걸 체험해봤어요. 여러분 덕분에 저는 수위에서… 여러분, 사랑합니다.
이 안에는 섬 권리증서가 있어요. 축하합니다. 고맙습니다. 제가 섬을 땄어요. 축하해요!
잊지 말고 우리의 한정판 1억 구독자 기념품을 구매하세요. 이걸 구매하는 모든 분은 공개된 적 없는 미스터 비스트 영상을 이메일로 받습니다. 우린 이 영상 제작에 50만 달러 넘게 썼고 여러분이 좋아할 거란 걸 보장합니다. shopmrbeast.com에 가서 1억 구독자 기념품을 지금 구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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