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다기리 히로가 고른 여름 스킨케어·뷰티 기기 8가지: 무더위와 에어컨에 지친 피부를 위한 선택
HIRO BEAUTY CHANNEL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 오다기리 히로는 이 영상에서 여름 피부를 위한 스킨케어 제품과 뷰티 기기 8가지를 소개한다. 오다기리가 짚는 여름 피부의 문제는 네 가지다. 모공이 벌어지고, 피부가 칙칙해지고, 탄력이 떨어지고, 장벽 기능이 약해진다. 이런 상황에서 각 제품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세안, 부스터, 화장수, 크림, 기기 순으로 설명한다. 마지막 제품인 파나소닉 바이탈리프트 괄사는 얼굴 한쪽에만 직접 써 보이는 시연까지 진행한다. 아래에서 효과로 소개되는 내용은 모두 오다기리 본인의 사용 경험과 설명이다.
여름 피부가 힘든 이유
오다기리는 여름을 피부가 "참혹해지기 쉬운" 계절이라고 표현한다. 자외선을 쬐고 에어컨 바람을 맞으며 피부가 거칠어지고, 모공 속에는 오염이 더 쉽게 쌓인다. 장벽 기능이 약해지면 자외선과 에어컨 바람, 스트레스에 쉽게 지는 피부가 되고, 이것이 잡티와 처짐, 칙칙함으로 이어진다고 설명한다. 영상에서 소개하는 제품 대부분은 이 문제들 가운데 하나 이상을 겨냥한 것으로 제시된다.
1. DUO 클렌즈 세럼 필&부스트: 에센스처럼 쓰는 클렌징 밤
첫 제품은 DUO의 클렌징 밤이다. 오다기리는 클렌징이 원래 메이크업과 오염을 지우고 모공 속을 씻어내는 단계라고 전제한다. 이 제품은 그 세정 효과에 더해 에센스 효과가 높은 밤 형태라는 점이 다르다고 말한다. 여름에는 모공에 오염이 쌓이기 쉬운 만큼 이런 밤 타입이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사용감에 대해서는 피부에 올려 손가락으로 문지르면 녹아들듯 부드럽게 퍼진다고 설명한다. 오다기리가 특히 좋아한다는 클레이와 미세 입자 스크럽이 들어 있어, 클레이가 모공 속 오염과 피지를 흡착한다고 한다. 스크럽 입자가 곱기 때문에 여름에도 매일 쓸 수 있다는 점을 안심 요소로 꼽는다. 씻어낸 뒤에는 모공 속 노폐물과 메이크업 잔여물이 정리되고, 필링 효과가 턴오버를 도와 고르고 맑은 피부로 마무리된다고 평가한다. 오다기리의 결론은 "올여름은 이 클렌징으로 끝내야 한다"는 것이다.
2. POLA B.A 워시: 메이크업은 세안에서 시작된다
두 번째는 POLA의 B.A 워시다. 페이스트 형태의 세안제로, 충분히 거품을 내면 진하고 부드러운 거품이 된다. 오다기리는 이 거품으로 얼굴 전체를 감싸듯 씻으면 때가 말끔히 빠지고, 세안 뒤 피부가 촉촉해지면서 빛을 내는 듯한 투명감이 드러난다고 말한다. 여름은 칙칙해지기 쉬운 계절이라 쉽게 잃는 투명감을 유지해 주는 제품이라는 설명이다. 영상에서도 실제로 씻어낸 직후의 피부를 보여 준다.
오다기리는 투명감뿐 아니라 탄력감도 주는 점에 놀랐다고 말한다. 그 근거로 탄력 피부 연구 40년, 당화 연구 26년이라는 B.A의 연구 이력을 든다. 이 제품에서 오다기리가 강조하는 요점은 투명감과 탄탄함이 스킨케어만으로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는 것이다. 좋은 세안제가 있으면 세안 직후부터 피부 마무리가 달라진다. 아침에 쓰면 파운데이션의 투명감까지 살아난다고 한다. 오다기리는 메이크업은 세안부터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말하고, 아침저녁 모두 쓰기를 권한다.
3. 아스타리프트 화이트 젤리 아쿠아리스타: 장벽 기능을 챙기는 젤리 부스터
세 번째는 오다기리가 이미 유명한 제품이라고 소개한 아스타리프트의 젤리 타입 부스터다. 오다기리는 먼저 오렌지색 젤리의 산뜻한 겉모습이 여름에 어울린다고 느꼈다고 한다. 피부에 펴 바르면 잘 스며들고, 튕겨 나올 듯한 탄력감이 생긴다고 말한다. 거울을 봤을 때 피부가 통통하고 탱탱하게 살아 있는 것처럼 느껴져 감동했다는 소감도 덧붙인다. 피부 본래의 힘이 예전보다 떨어졌다고 느끼는 사람, 본격적인 에이징 케어를 원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성분으로는 나노 아스타잔틴과 나노 세라마이드를 언급하며, 촉촉함과 장벽 기능을 지키는 효과가 뛰어나다고 설명한다. 이어서 여름 장벽 기능의 중요성을 다시 짚는다. 장벽이 약해지면 자외선과 에어컨 바람에 쉽게 영향을 받고, 이것이 잡티, 처짐, 칙칙함의 원인이 된다는 것이다. 오다기리는 이 제품을 쓰느냐 마느냐에 따라 이번 여름의 피부결이 하늘과 땅 차이로 달라질 것이라고까지 말한다.
4. 하이치올 링클 멜라노 부스터: 끈적임 없는 보습과 트러블 예방
네 번째는 하이치올의 링클 멜라노 부스터다. 오다기리는 여름에 촉촉해지고는 싶지만 끈적이는 건 싫은 사람에게 이 제품을 권한다. 젤 형태의 텍스처인데 펴 바르면 에센스를 발랐는지 모를 정도로 산뜻하게 마무리된다고 한다. 아침과 밤에 쓰고, 낮에 피부가 처지거나 건조해지기 시작해 미용액을 덧바르고 싶을 때도 쓸 수 있다고 설명한다.
오다기리는 이 제품이 보습에서 끝나지 않고 미백, 주름 개선, 피부 트러블 방지, 보습 네 가지 기능을 하나에 담았다는 점을 강조한다. 여름에는 여러 자극 때문에 피부가 쉽게 거칠어지고 장벽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기도 해서 트러블 예방이 특히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 제품은 피부의 스펙을 끌어올린다기보다 피부의 건강함을 계속 유지해 준다는 점에서 마음이 놓인다고 평가한다. 피부미를 포기해 버린 사람에게도 써 보기를 권한다. 올해부터 리필이 나왔다는 소식도 전한다. 지속가능성을 위한 조치이고, 더 저렴하게 계속 쓸 수 있으니 꾸준히 사용해 효과를 느껴 보라고 말한다.
5. SENSAI AS 마이크로 무스 트리트먼트 N: 탄산 무스 화장수
다섯 번째는 센사이의 무스 형태 화장수다. 펌프를 누르면 거품이 나오며, 센사이의 탄산 농밀화 기술이 적용됐다고 소개한다. 오다기리는 카오의 탄산 기술이 들어가 있어 탄산의 효과를 피부에 확실히 전달해 준다고 설명한다. 오다기리 자신은 얼굴뿐 아니라 목에서 데콜테, 몸까지 넓게 펴 바르는 것을 좋아한다고 한다.
성분 중에서는 오다기리가 정말 좋아한다는 센사이 고유의 실크 성분을 먼저 꼽는다. 실크 같은 매끈한 피부로 마무리된다는 설명이다. 나이아신아마이드와 래디언트 퍼밍 모이스처 컴플렉스도 들어 있어 피부가 빛나고 촉촉해지며 탄탄해진다고 말한다. 풍부한 거품이 오래 유지되도록 처방이 설계돼 있다는 점도 소개한다. 덕분에 아침에 수분을 채웠는데도 저녁이면 피부가 바짝 마르는 현상을 줄여 준다는 것이다. 수분 밀도를 높여 주는 무스 타입 화장수라서 여름에는 이걸로 충분하다고 평가한다.
6. 오르비스 유 도트 에센스 로션: 수분을 어디에 둘지까지 설계한 로션
여섯 번째는 오르비스 유 도트 에센스 로션이다. 오다기리는 로션인데도 피부가 당겨진 듯한 탄탄함과 촉촉함을 준다고 소개한다. 끈적임은 없지만 약간 농밀한 느낌의 텍스처라고 한다. 이 로션의 특징으로는 수분을 채우는 데 그치지 않고 수분을 피부 어디에 어떻게 배치할지까지 설계했다는 점을 든다. 피부는 늘 어떤 곳은 촉촉하고 어떤 곳은 건조해지기 때문에 이런 설계가 의미 있다는 취지다.
오다기리는 이 제품에 폴라화성공업의 탄력 연구 지견이 담겨 있다고 설명한다. 폴라의 연구를 오르비스 가격으로 살 수 있다는 점에 놀랐다고 말한다. 오르비스에서 매출 1위 로션이라서 안심하고 써 보고 소개할 수 있다고도 덧붙인다. 사용법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여름철 보습 로션은 아끼지 말고 평소의 1.5배에서 2배 정도 쓰면 촉촉함을 확실히 채울 수 있다고 한다.
7. 라로슈포제 시카플라스트 리페어 크림 B5+: 여름 피부의 "SOS 크림"
일곱 번째는 오다기리가 여러 번 소개해 왔다는 라로슈포제의 시카플라스트 크림이다. 촬영 현장이나 로케, 여행을 갈 때 반드시 챙긴다고 한다. 여름에 피부가 SOS를 보낼 때, 오늘 피부 상태가 너무 안 좋다고 느낄 때 망설이지 말고 고르라는 제품으로 소개한다. 시카 성분과 판테놀(B5)이 피부를 진정시키고 촉촉함과 장벽 기능을 돕는다는 설명이다.
적용 범위도 넓다고 말한다. 건조와 거칠어짐, 건조로 인한 칙칙함과 잔주름, 간지럽고 따가운 느낌에 쓸 수 있고, 미용 시술 후에도 쓸 수 있다. 아기에게도 쓸 수 있는 처방이어서 가족이 함께 쓰기 좋고, 레저나 캠핑, 여행에 하나 챙겨 두면 주변 사람의 피부까지 지킬 수 있다고 한다. 오다기리는 이 크림이 유행했다 사라지는 제품이 아니라며 앞으로도 계속 소개하겠다고 말한다.
8. 파나소닉 바이탈리프트 괄사 EH-SP86: 제품의 특징
마지막 제품은 파나소닉의 바이탈리프트 괄사다. 오다기리는 이전에도 한 번 소개했던 제품이다. 자신의 날렵한 페이스 라인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유지되는 이유가 바로 이 기기라고 말한다. 설명한 특징은 다음과 같다.
- 괄사 형태: 에스테티션의 손과 손가락으로 시술을 받는 듯한 느낌을 준다.
- 2종류의 EMS 탑재: 괄사 효과에 더해 EMS 효과가 천천히, 확실하게 느껴진다.
- 방수 기능: 목욕 중에도 쓸 수 있어 반신욕을 하며 얼굴과 몸을 함께 관리하는 "하는 동안 뷰티"가 가능하다.
오다기리는 "얼굴 라인의 처짐은 인생의 처짐"이라고 생각한다며, 페이스 라인이 자신의 자존심이라고 말한다. 두 종류의 EMS가 그 라인을 유지해 준다는 것이다.
바이탈리프트 괄사 한쪽 얼굴 시연
오다기리는 말로만으로는 납득하기 어려울 것 같다며 얼굴 한쪽으로 효과를 보여 준다. 시연 전에 오른쪽이 이미 조금 더 올라가 있다고 말하고, 왼쪽에 직접 기기를 써 나간다. 머리를 고정하는 데 쓴 핀은 팝업 현장에서 살 수 있는 "히로핀"이라고 잠깐 소개한다.
먼저 젤을 얼굴 전체와 목 주변에 바른다. 전용 젤이 아니어도 평소 쓰는 에센스나 로션이면 된다고 한다. 모드는 얼굴 인상을 끌어올리고 싶은 사람을 위한 1번 리프트 모드로 설정한다. 강도는 1부터 6까지 있고, 오다기리는 평소 최대치인 6으로 쓴다. 이번에는 3에서도 효과가 느껴진다는 점을 보여 주려고 3으로 맞췄다. 온열 기능은 1과 2 중 2를 선택했고, 직접 쓸 때는 피부에 대 보고 따뜻한 정도를 확인한 뒤 고르라고 조언한다.
기기를 움직이자 오다기리는 입술이 당겨지는 것이 보이느냐며 EMS가 작용하고 있다고 말한다. 자신이 손으로 당기는 게 아니라 EMS 효과로 당겨지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이에 진동이 울릴 수 있지만 문제는 없다고 덧붙인다. 시연 순서는 다음과 같다.
- 턱 라인에서 위쪽으로
- 눈 밑에서 바깥쪽으로
- 미간에서 위쪽으로
- 젤을 보충한 뒤 세 구간으로 나눠 진행
- 목에서 어깨 라인을 따라 뒤쪽으로
오다기리는 강도 3에서도 충분히 효과가 있다는 반응을 여러 번 보인다. 이어서 "듀얼 다이내믹 EMS 믹스" 모드로 바꿔 목과 그 뒤쪽을 관리하고, 이 모드에서도 따뜻함이 확실히 느껴진다고 말한다.
시연이 끝난 뒤 오다기리는 좌우를 비교한다. 관리한 쪽은 피부가 더 타이트하고 끌어올려져 페이스 라인이 선명하고 샤프해 보인다고 한다. 관리하지 않은 쪽은 라인이 있긴 하지만 어딘가 뭉툭하게 퍼진 느낌이라고 대비한다. 앞서 오른쪽이 원래 조금 더 올라가 있다고 말했던 만큼, 이 비교는 오다기리 본인이 영상 속에서 판단한 것이다. 사용 빈도는 주 2~3번 관리로도 페이스 라인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 오다기리의 설명이다. 방수라서 통째로 씻어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다는 점도 다시 언급한다. 여름에 느슨해진 피부와 페이스 라인을 탄탄하게 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맺으며
영상 말미에 오다기리는 오늘 소개한 아이템들을 8월 22일부터 열리는 팝업 행사장에서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다고 안내하며 영상을 마친다. 8가지 제품을 관통하는 오다기리의 관점은 하나다. 여름 피부는 자외선과 에어컨, 오염에 시달리며 장벽이 약해지기 쉬우므로, 세안 단계부터 투명감과 탄력을 챙기고 흔들린 피부는 진정과 보습으로 지키라는 것이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 오다기리 히로입니다. 오늘은 이 여름에 딱 맞는, 오다기리 히로가 추천하는 스킨케어와 가젯 8가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올해 여름도 맹더위가 이어지고, 혹독한 환경 속에서 모공은 벌어지고 칙칙해지며, 탄력이 떨어지고 처진 피부는 지치기 마련이죠. 그런 때에 도움이 되는 아이템들을 지금부터 소개해 드릴게요.
먼저 첫 번째는 바로 에센스로 사용할 수 있는 훌륭한 밤(Balm)이에요. 클렌징은 기본적으로 메이크업을 지우거나 오염을 제거하고, 모공 속을 세정하는 아이템이긴 한데, 이건 클렌징 효과도 있지만 에센스 효과가 아주 높은 밤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여름에야말로 밤이라는 건 말이죠, 여름은 자외선을 쬐거나 에어컨 바람 때문에 피부가 거칠어지는 등 여러 면에서 피부가 혹독해지기 쉬운 계절입니다. 모공 안에 오염이 더 잘 쌓이기 쉬운 때이기도 해서, 그런 상황에 도움이 되어 주는 제품이 바로 이 밤 타입입니다.
피부에 올리신 뒤 손가락으로 이처럼 문질러 바르면, 녹아들 듯이 부드럽게 스며드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리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클레이와 미세 입자 스크럽이 배합되어 있어서 피지 흡착 효과가 있어요. 그래서 모공 안의 오염을 이 클레이가 바짝 달라붙어 흡착해 줍니다. 미세 입자 타입의 스크럽이라서, 여름에도 매일 사용하실 수 있어서 안심할 수 있어요. 이것이 스크럽용입니다.
그리고 씻어낸 뒤의 피부 상태가 고르지 않은 부분 없이 매끈한 피부로 마무리돼요. 모공 속의 노폐물과 메이크업 잔여물, 그리고 모든 오염을 말끔히 쓸어내리는 효과, 무엇보다도 필링 효과가 있어서 턴오버를 촉진해 이렇게 깨끗하고 맑은 피부로 마무리해 주는 훌륭한 밤입니다. 올여름은 이 클렌징으로 끝내야 합니다.
두 번째는 폴라의 B.A 워시입니다. 이 세정제로 얼굴을 씻어 주시면 빛을 내는 듯한 투명감과 윤기를 선사해 준다는 클렌징 제품이네요. 폭신폭신한 거품으로 전체를 감싸 안듯이 씻어 주시면 말끔히 때가 제거돼요. 그리고 씻은 뒤 피부가 촉촉해지고, 마치 빛을 내는 것처럼 정말 아름다운 투명감이 드러나요.
지금은 칙칙해지기 쉬운 계절입니다. 그런 때에 잃어버리기 쉬운 투명감을 제대로 유지해 주는 훌륭한 클렌징 폼이니까, 지친 피부를 이걸로 한 번 씻어 보세요. 정말 깜짝 놀랄 정도의 투명감을 선사해 줍니다.
모양은 이런 페이스트 같은데요, 이 페이스트 같은 것을 제대로 잘 거품을 내 주세요. 이런 느낌으로 확 거품이 나게 됩니다. 진하고 피부를 채우는 듯한, 부드럽고 매끈한 감촉이 되는 아주 훌륭한 클렌저예요. 이거 정말 깜짝 놀라실 거예요. 한 번의 세안으로 완성되는 투명감.
이제 씻어내고 지금 막 깨끗이 마무리해 가고 있습니다. 보세요. 깜짝 놀랄 건 투명감이 드러나는 것뿐만이 아니더라고요. 탄력감까지 가져다준다고 해서, 왜 그런지 말씀드리자면 '탄력 피부' 연구 40년, '당화' 연구 26년의 B.A가 해낸 거라서, 정말 훌륭한 제품을 만들 수 있었겠죠. 이런 피부로 만들어 드립니다.
투명감과 탄탄한 느낌은 스킨케어로만 이루어지는 게 아니라는 뜻입니다. 요즘은 이렇게나 훌륭한 세안 제품이 있어서, 세안 후부터 마무리가 정말 아름답게 시작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메이크업 효과를 원하는 대로 구현해 주는 세안제가 됩니다. 아침에 사용해 주시면 파운데이션의 투명감까지도 확실하게 이루어 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저는 메이크업은 세안부터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맞아요, 그런 만큼 메이크업 효과도 뛰어납니다. 이것은 아침저녁 모두 사용해 주시면 여름에도 깨끗하게, 무엇보다 투명감이 높은 탄탄한 피부를 완성해 주기 때문에 여름에야말로 이 B.A의 세안제입니다.
세 번째는 아스타리프트 화이트 젤리 아쿠아리스타입니다. 이건 정말 유명한 제품이라서 여러분도 한 번쯤은 사용해 보셨을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이번 여름에 딱 맞아요. 이건 젤리 타입 부스터예요.
겉모습에서 느껴지는 산뜻함, 이 젤리의 느낌이 먼저 여름에 딱 좋다고 생각했고, 독자적인 탱탱함 보습 성분인 나노 아스타잔틴 등 여러 가지 성분이 많이 배합되어 있어서 저는 이게 정말 제일 좋아요.
겉모습은 오렌지 컬러로 되어 있는데, 이걸 피부에 펴 발라 주시면 제대로 스며들어서 마치 튕겨 나올 듯한 탄력감까지 선사해 줍니다. 그래서 피부 본래의 힘이 예전보다 떨어진 것 같다고 느끼시는 분들, 본격적인 에이징 케어를 하고 싶어 하는 분들께 정말 추천하는 제품인데요.
전체적으로 늘려 주시면, 생기 있는 촉촉함과 함께 탄력감, 그리고 그 효과로 거울을 봤을 때 제 피부가 통통하고 탱탱하게 살아 있는 것처럼 느껴져서 정말 큰 감동을 주는 에센스예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나노 아스타잔틴만 있는 게 아니라, 더블 인간형 나노 세라마이드도 함께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피부의 촉촉함과 장벽 기능을 유지하는 효과가 정말 뛰어나요.
여름에는 배리어 기능이 중요합니다. 배리어 기능이 약해지면 자외선의 영향을 받기 쉬워지고, 에어컨 바람에도 지고, 스트레스에도 져 버리는 피부가 되어 버리기 때문에 잡티와 처짐의 원인이 되고, 칙칙함도 확실히 나타나게 됩니다.
그런 분이라면 꼭 이 아스타리프트를 사용해 보세요. 이걸 쓸지 말지에 따라 이번 여름의 피부결은 말 그대로 하늘과 땅 차이로 달라질 거예요. 저도 이만큼이나 정말 좋아하는 뷰티 부스터가 됩니다.
네 번째는 하이치올 링클 멜라노 부스터입니다. 여름 스킨케어에도 끈적임 없이 보습을 하고 싶은 분, 그런 분들께 무엇보다도 꼭 추천드립니다. 건강한 피부로 이끌어 주는 훌륭한 에센스이자 부스터입니다.
여름은 역시 끈적끈적해지는 게 싫지 않나요? 촉촉해지고는 싶지만, 그래도 산뜻했으면 하잖아요. 그런 분들께 추천드리는 게 바로 이 하이치올입니다.
이런 느낌으로 젤 형태의 텍스처긴 한데요, 쓱 하고 펴 발라 주시면 에센스를 바른 걸 전혀 모를 정도로 아주 산뜻하게 마무리됩니다.
에센스라서, 먼저 아침에 사용해 주세요. 그리고 밤에도 사용하죠. 그 사이에 피부가 처지고 건조해지기 시작하면 역시 미용액을 겹쳐 바르고 싶다, 그런 분들은 이 제품을 한 번 사용해 보세요. 깜짝 놀랄 정도로 피부가 탱탱하게 차오른 듯한 탄력과 투명감을 선사해 줍니다.
그리고 보습 효과만으로 끝나지 않는 4가지 기능이 있다는 거군요. 미백, 주름 개선, 피부 트러블 방지, 보습과 촉촉함. 이 네 가지 기능이 딱 하나의 제품에 전부 탑재되어 있으니, 피부 트러블을 예방하는 게 이번 여름에 특히 중요하거든요.
여름에는 정말 피부에 트러블이 쉽게 생기죠. 다양한 현상들이 일어나면 피부는 쉽게 거칠어지고, 피부의 배리어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게 되기도 하더라고요. 그런 때에는 이 하이치올이 정말로 도움이 됩니다.
피부 트러블을 예방해 주니까, 피부 스펙을 올린다기보다는 이 피부의 건강함을 계속 유지해 주는 효과가 있어서 이거 하나면 마음이 놓입니다. 무엇보다도 나이를 느끼게 하지 않는 탄탄하고 빛나는 매끈한 피부로 이끌어 준다는 훌륭한 에센스이기 때문에, 피부미를 포기해 버린 분들도 정말 꼭 사용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좋은 소식이 있는데요, 올해부터 리필이 출시됐거든요. 네, 지속가능성을 위해서입니다. 리필로 더 저렴하게 계속 사용할 수 있게 됐으니, 계속 사용해 주시면 이 에센스의 효과를 직접 느끼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피부 상태를 유지할 수 있으니, 이런 노력들이 정말 훌륭해서 이 제품도 추천드립니다.
다섯 번째는 센사이 AS 마이크로 무스 트리트먼트 N입니다. 이건 무려 센사이만의 탄산 농밀화 기술이 탑재된, 훌륭한 무스 형태의 스킨케어 제품이에요. 플래츠에 쓰기 위한 타입인 건데 한번 봐 주세요. 슉 하고 거품이 나와요.
이 탄산 농밀화 기술의 화장수예요. 카오의 탄산 기술이 여기에도 탑재되어 있어서 한층 더 안심할 수 있고, 확실히 탄산의 효과를 피부에 전달해 줍니다.
저는 이걸 바디까지, 그리고 데콜테까지 사용하는 걸 좋아해요. 이렇게 자연스럽게 넓게 퍼지니까, 피부에 바를 때 덤으로 목 부분부터 데콜테까지도 쭉 늘어나서 퍼지는 범위까지 전반적으로 발라 주셨으면 합니다.
센사이라고 하면 정말 훌륭한 성분 설계인데요, 먼저 제가 정말 좋아하는 고이시마루 실크. 저는 실크를 정말 좋아한다고 말씀드리면 될까요. 센사이만의 뷰티 성분이 됩니다. 정말로 여러분 모두 한 번 써 보셨으면 해요. 놀랄 만큼 실크 같은, 아름답고 매끈한 피부로 마무리해 준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나이아신아마이드와 래디언트 퍼밍 모이스처 컴플렉스가 함유되어 있어서, 제 이 피부가 확 빛나고 촉촉해지며 탄탄함을 선사해요. 정말 놀랄 만큼 다시 한 번 효과를 느낄 수 있어요. 정말로 바로 '실크 스킨'을 이루게 해 줄 훌륭한 화장수예요.
게다가 이 풍부한 거품이 오래도록 유지되도록 처방 설계가 되어 있어서, 혹독한 환경에서도 아침에 수분을 더해 줬는데 저녁에 피부가 바짝바짝해지는 듯한 현상을 줄여 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수분의 밀도가 무엇보다 높아지는 훌륭한 무스 타입 화장수라서 여름에는 이걸로 끝입니다.
여섯 번째, 오르비스 유 닷 에센스 로션입니다. 최고급 에이징 케어로 사방에서 당겨 올린 듯한 탄탄한 피부예요. 놀랄 만큼, 로션인데도 탁 하고 당겨진 것 같은 촉촉함을 가져다주는 정말 훌륭한 로션이랍니다.
맞아요, 이런 느낌의 텍스처예요. 끈적임은 없는 타입인데도 조금 농밀한 느낌이 듭니다. 그냥 수분을 채워 주는 것뿐만 아니라, 수분을 어디에 어떻게 배치할지까지 설계해 준다는 로션이군요.
우리 피부는 항상 어딘가는 촉촉하고 또 다른 곳은 건조해지는 식으로 부위에 따라 달라진다고 보시면 되죠. 이건 수분을 머금게 해 주는 훌륭한 로션이 됩니다.
그리고 폴라화성공업의 탄력 연구 지견을 담고 있어서, 무엇보다 이 폴라의 훌륭한 지견이 전부 들어 있습니다. 심지어 그 폴라의 연구를 오르비스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는 거예요. 정말 놀랐습니다. 지금 비밀 이야기를 드리고 있습니다. 비밀 얘기는 아니긴 한데, 사실은요.
그리고 오르비스에서 매출 1위인 로션이기 때문에 저도 안심하고 사용해 보고 여러분께 소개해 드릴 수 있습니다. 여름에는 역시 오르비스죠.
여름철 보습 로션은 아끼지 말고 대담하게, 많이 사용해 주세요. 평소보다 1.5배에서 2배 정도 사용해 주시면 촉촉함을 확실하게 채워 줄 수 있습니다. 또한 건조함을 모르는 피부로까지 확실하게 이끌어 주는 효과가 있으니, 여러분도 꼭 한번 사용해 보세요.
일곱 번째, 라로슈포제 시카플라스트 리페어 크림 B5+입니다. 여름 피부 SOS, 그럴 땐 해시태그 시카플라스트입니다. 여름철 피부 손상을 즉시 케어할 수 있는 SOS 크림입니다.
저는 여러 번 소개해 드리고 있습니다. 업무 현장, 로케, 그리고 여행을 떠날 때 반드시 챙겨 가겠습니다.
여름은 정말 혹독하죠. 피부가 SOS를 보냅니다. 그럴 때 사용해 주셨으면 하는 게 바로 이 시카플라스트 크림인데, 이게 제일 도움이 톡톡히 되네요.
여러분, 피부가 지쳐서 어쩌지 싶을 때 없나요? 피부가 지쳐서 어쩌지 싶을 때 없나요? 피부가 지쳐서 어쩌지 싶을 때 없나요? 오늘 피부 상태가 너무 안 좋다, 어떡하지? 그런 때에는 망설이지 말고 이걸 골라 주세요.
네, 시카 성분과 판테놀 B5가 피부를 진정시키면서 촉촉함, 그리고 장벽 기능까지 제대로 이루어지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여름에는 일단 이걸 부적처럼 꼭 챙겨서 가지고 다니셨으면 해요.
건조함과 거칠어짐, 건조로 인한 칙칙함과 잔주름, 피부가 간지럽고 따가운 느낌, 그리고 미용 시술 후에도 사용할 수 있는 크림이기 때문에 어떤 피부 컨디션을 가진 분들에게도 잘 맞는 거죠.
또한 아기에게도 사용할 수 있는 처방으로 되어 있어서, 가족이 함께 쓰고, 가벼운 레저나 캠핑, 여러 여행을 갈 때도 일단 이거 하나 가지고 계셔 주세요. 그렇게 하면 나 자신의 피부뿐 아니라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의 피부까지도 지켜 주는 효과가 있어서, 이건 유행했다가 지나가는 크림이 아니라는 거죠.
소중한 분을 위해 건강한 피부 상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훌륭한 크림이 됩니다. 저는 앞으로도 이 크림을 계속 소개하겠습니다. 그만큼 중요합니다! 여러분의 인생에도 꼭 필요한 크림이 될 테니, 이번에도 소개드렸습니다.
8번째, 파나소닉 바이탈리프트 카사입니다. 한 번 사용으로 바로 리프팅 효과를 이뤄 준다는 정말 훌륭한 카사예요. 예전에 한 번 소개해 드리긴 했는데요.
제 이 날렵한 페이스 라인 알아보시나요? 이게 가능한 이유가 바로 이거예요. 제 스케줄 다들 아시나요? 이렇게 매일매일 바쁘게 살아가고 있는데도 이걸 이뤄 주는 정말 멋진 카사예요.
게다가 보세요. 여기 카사 모양이 마치 에스테티션의 손과 손가락으로 제대로 시술을 받고 있는 것처럼 느껴질 정도예요. 그런 효과를 가져다준다는 거죠.
이 제품은 독자적인 카사 모양에 2종류의 EMS가 탑재되어 있어서, 카사만의 효과뿐만 아니라 EMS 효과로 확실하게, 그리고 천천히 제대로 효과가 느껴지는 거죠.
저는 얼굴 라인의 처짐은 인생의 처짐이라고 생각해요. 제 자존심이에요. 제 자존심을 이 두 종류의 EMS가 확실하게 유지해 준다는 것이고요.
게다가 이 제품은 방수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서 목욕 시간에도 사용하실 수 있어요. 반신욕을 하면서 페이스 케어와 바디 케어까지 함께 할 수 있으니, 이른바 '하는 김에' 뷰티로 완벽한 아름다움을 손에 넣을 수 있답니다.
하지만 제 이 에너지 넘치는 감정만으로는 여러분이 충분히 납득하시기 어려울 것 같아서, 제 얼굴 반쪽을 써서 보여 드릴게요. 지금부터 이걸 사용하면서 효과를 여러분께 보여 드리고 싶습니다. 오른쪽이 조금 더 위로 올라가 있어서, 왼쪽으로 직접 해 보면서 진행해 보고 싶습니다.
자, 그럼 바로 여기 이쪽에 딱 붙여 드릴게요. 그리고 이것도 딱 붙여 드릴게요. 그리고 여기 있는 히로핀, 그리고 히로코핀은 팝업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어서 정말 귀엽지 않나요? 게다가 스킨케어할 때도 기분이 올라가는 핀이라서, 이거만 해 두면 언제든지 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핀이랍니다. 이렇게 하면 딱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어요.
이 페이스 라인과 목 부분이 지금도 슥 하고 정돈된 것처럼 보이실 거예요. 한 번만 사용해 보셔도 효과를 확실히 느끼실 수 있으니, 직접 눈으로 확인해 주세요.
먼저 여기에 있는 워터 클리어 젤을 바르는데요, 본인이 직접 사용하실 때는 전용 젤을 써도 되지만 평소에 사용하고 계신 에센스나 로션이어도 괜찮습니다. 이렇게 얼굴 전체에 바르기 시작합니다. 저는 오늘 목 주변도 여기까지 해 보고 싶어서요.
먼저 모드 1로 하겠습니다. 모드 1이 W EMS 리프트 모드로 설정되어 있어서, 얼굴 인상을 딱 끌어올리고 싶은 분들은 1입니다. 그리고 이게 바로 강도인데요, 오늘은 여러분께 보여 드리고 싶은 게 있어서요. 제가 평소에는 1, 2, 3, 4, 5, 6까지 최대치로 하긴 하는데요, 3에서도 효과가 확실히 느껴진다는 걸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워밍 기능이 탑재되어 있으니, 여기서 워밍 온열 기능입니다. 1과 2가 있으니까 오늘은 2로 하겠습니다. 여러분께서는 피부에 대셨을 때 얼마나 따뜻한지 확인하신 다음에 선택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천천히 이런 느낌으로요. 자, 벌벌 떨고 있는 게 보이죠? 입술이 잡아당겨지는 걸 알겠어요? 이거 지금 EMS가 효과를 내고 있는 거예요. 우와, 정말 대단해, 아 정말 대단해. 이제는 한 과정마다 감동을 느끼고 있어. 자, 여기서부터 딱, 와 이거, 와, 대단해요!
이게 조금은 이에도 울릴 수 있는 경우가 있어요. 이가 울려도 문제는 없습니다.
다음은 여기 눈 밑부터 쭉. 엄청 느껴지죠? 와, 정말 대단해요. 지금 제가 잡아당기고 있는 건 아니에요. EMS 효과로 쭉 잡아당겨지고 있어요.
그리고 다음은 이 미간 부위에서 바로 위로 쭉, 그리고 다음은 여기로 쭉. 자, 여기서 젤을 추가할게요. 젤을 여기에 이런 느낌으로 바르고, 이걸 쭉 3단계로 나눠서 해 나갑니다.
오, 정말 대단하네요! 달그락달그락 소리가 나요. 3이라도 엄청 효과가 있어요. 3이면 그래도 효과가 있네요. 여기네, 여기예요. 이렇게 힘이 세서 여기까지 쫙 하고 가서 끝부분에서 둥둥 하는 느낌이에요. 이런 느낌.
그리고 다음에는 또 여기서부터 어깨 라인을 따라 뒤로 가져가겠습니다. 그럼 다음으로 듀얼 다이내믹 EMS 믹스를 진행해 보겠습니다. 따뜻해요. 정말 따뜻해요, 정말이야.
여기가요, 그리고 이번엔 목 부분이요. 여기서부터 뒤쪽이에요. 뒤쪽으로 확 하고.
아니 이거 위험하지 않아? 딱 하고 위로 올라가 있죠. 오른쪽이랑 왼쪽을 나눠서 해 보면 피부 면적이 좀 더 타이트해지고, 딱 끌어올려진 느낌이라서 더 선명하고 샤프해 보이는 게 느껴져요. 페이스 라인도 딱 하고 샤프하게 보이는 게 느껴져요.
여기는 페이스 라인이 있긴 한데 어딘가 뭉툭하게 퍼져 있는 느낌이고, 반면 여기는 오므라든 듯하게 정리된 게 확실히 보입니다. 주에 단 2~3번의 케어만으로도 이 아름다운 페이스 라인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정말 훌륭한 감각입니다.
게다가 이건 방수 기능이 있어서 통째로 씻어낼 수 있어요. 항상 청결한 느낌을 유지하면서 사용하실 수 있으니, 이게 제가 말한 바로 그것입니다. 정말 좋아해서 매주 빠짐없이 하고 있는 분들은 이 카사를 갖고 있을 거예요.
여름에 느슨해진 피부와 페이스 라인을 탄탄하게 하고 싶은 분들께 정말 추천드리는 카사이니, 이것도 한번 확인해 보세요.
여러분, 어떠셨나요? 오늘 소개해 드린 아이템은 8월 22일부터 시작되는 팝업 행사장에서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부디 모두 확인하러 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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