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도 무너지지 않는 베이스 메이크업: 오다기리 히로의 아이템 12종과 상황별 두 가지 세트
HIRO BEAUTY CHANNEL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 오다기리 히로는 이번 영상에서 "여름에도 베이스 메이크업을 절대 무너뜨리고 싶지 않은 사람"을 위한 아이템을 소개한다. 올해 여름도 매우 덥다는 소문이 있는 만큼, 베이스(프라이머), 파운데이션, 컨실러, 파우더, 픽스 스프레이를 단계별로 고른 뒤 이를 실내 중심 생활과 야외 활동 중심 생활이라는 두 가지 패턴으로 조합해 제안한다. 오다기리가 영상 내내 강조하는 입장은 두 가지다. 여름 파운데이션은 결국 무너지니 "무너지는 방식이 아름다워야 한다"는 것, 그리고 좋은 제품 하나보다 여러 단계를 겹쳐 바르는 레이어링이 효과를 낸다는 것이다.
베이스: 평소에 안 쓰는 사람도 여름에는 써야 하는 이유
오다기리는 베이스가 파운데이션과 컨실러를 피부에 잘 밀착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한다. 그래서 평소에 베이스를 생략하는 사람도 메이크업이 무너지기 쉬운 계절에는 꼭 사용하라고 권한다.
첫 번째로 소개한 제품은 ALLIE 크로노 뷰티 플랫 스무스 필터 UV(SPF50+·PA++++)다. 자외선 차단제이면서 베이스 역할을 하는 제품으로, 오다기리는 여러 번 소개했을 만큼 뛰어난 제품이라고 평가한다. 자외선 차단력을 확실히 확보하면서 피부 표면의 요철을 매끄럽고 평평하게 정돈해 주는 점을 특징으로 꼽는다. 오다기리에 따르면 피부에 요철이 있으면 햇볕에 탄 자국이 생긴다고 하며, 요철을 평평하게 만드는 효과가 이를 막는 데 도움이 된다는 설명이다. 또 하나의 장점으로 크림 옐로 색상을 강조한다. 이 색이 피부 톤의 불균형을 한층 아름답게 보정해 주고, 퍼짐이 좋아 피부 타입에 관계없이 쓸 수 있다고 말한다. 올해 봄부터 여름까지 가장 추천하는 프라이머라고 한다.
두 번째는 에스티 로더 UV 피니티 다이내믹 디펜스 프라이밍 밀크(톤업 피치)다. 흔들어서 쓰는 밀크 타입으로, 끈적임 없이 잘 펴 발리고 피부에 딱 붙는다고 소개한다. 오다기리가 밀크 타입을 권하는 이유는 유액처럼 잘 펴지면서도 크림보다 밀착력이 높기 때문이다. 밀크 타입이 건조할까 걱정하는 사람에게는 크림 타입을 권하지만, 이 제품은 투명감이 높고 보습 효과도 뛰어나 밀크 타입을 싫어하던 사람도 한번 써 보면 잊지 못할 것이라고 말한다. 본인도 반드시 재구매할 제품이라고 밝힌다.
세 번째는 TFIT 아이시 블러 아트 프라이머로, 모공 커버용 베이스다. 오다기리는 여름에는 모공이 열리기 쉬워 무엇을 해도 모공이 신경 쓰이거나 모공 부분부터 메이크업이 무너지는 사람이 많다고 짚는다. 이 제품은 잘 펴지면서 바를수록 약간 시원한 느낌이 든다. 모공은 피지와 온도에 따라 열리기 쉬운데, 이 베이스를 미리 바르면 시원한 효과로 모공을 조금 완화해 준다는 것이다. 다만 강한 쿨링이라기보다 시원한 느낌이 드는 정도여서 부담 없이 쓰기 좋다고 덧붙인다.
부분 피지 관리: 프리마비스타 세범 오프 스틱
베이스 단계의 마지막은 프리마비스타 핀포인트 세범 오프 스틱이다. 오다기리는 프리마비스타를 베이스 메이크업에 강한 브랜드로 평가한다. 피지는 이마, T존, 코 옆처럼 특정 부위에서 집중적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 스틱을 해당 부위에 직접 쓱쓱 바르거나 손가락에 덜어 톡톡 두드리면 그 부분의 번들거림을 확실히 잡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본인의 사례도 든다. 오다기리는 눈썹 위의 특정 부분이 늘 번들거리는데, 이 스틱을 바르고 두드려 주기만 하면 그 부분이 빛나지 않는다고 한다. 영상에서 늘 깨끗한 인상을 유지하는 것도 이런 제품으로 부위별로 세밀하게 "커스터마이즈"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커스터마이즈란 단순하면서도 아름다운 피부를 만드는 과정이며, 그런 점에서 매우 뛰어난 스틱이라는 평가다.
파운데이션 1: 에스티 로더 더블웨어와 "아름답게 무너지는" 순서
오다기리는 여름에 파운데이션을 생략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래도 피부는 아름다워 보이고 싶기 마련이라며 여름에도 바르기 쉬운 파운데이션을 소개한다. 첫 번째는 에스티 로더 더블웨어 스테이 인 플레이스 메이크업이다.
이 제품은 피부 위에 막을 형성해 바를수록 커버력이 올라가지만, 어디까지나 자연스러운 피부 느낌을 만드는 파운데이션이라고 설명한다. 바르는 방법에 따라 민낯 같은 질감도 연출할 수 있다고 한다. 소량으로도 잘 퍼지므로 적은 양을 쓰라고 권한다.
바르는 순서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먼저 눈 아래와 콧방울 주변을 커버하고, 부분적으로 신경 쓰이는 곳이 있다면 뺨에 조금 더한 뒤 턱과 입 주변을 커버한다. 오다기리는 이렇게 커버하는 순서를 확실히 지키면 시간이 지나도 맨살 같은 막과 함께 아름답게 무너진다고 말한다. 이 대목에서 영상의 핵심 메시지가 나온다. 여름 파운데이션은 반드시 무너지지만, 무너지는 방식이 아름다우면 멋진 여운이 남는다는 것이다.
파운데이션 2: NARS 내추럴 롱웨어, 덧발라도 "뺄셈"이 되는 제품
두 번째는 NARS 내추럴 롱웨어 파운데이션이다. 오다기리는 이 제품을 시어한 매트 피부를 만드는 "에어리한" 파운데이션이라고 표현한다. 여기서 에어리하다는 것은 커버는 제대로 하면서도 맨 피부처럼 느껴져 바른 것을 잊을 정도로 가볍다는 의미라고 풀어 설명한다.
오다기리가 특히 강조하는 부분은 덧발랐을 때의 변화다. 보통 파운데이션은 바를수록 두께가 더해지는데, 이 제품은 덧발라도 두꺼워지지 않고 오히려 덜어지는 느낌이라고 말한다. 아무리 덧발라도 얇은 느낌을 유지할 수 있어, 애쓰지 않은 자연스러운 피부를 만든다는 평가다.
파운데이션 3: 맥 쿠션, 무너지기 쉬운 부위에는 벨벳 질감
세 번째는 M·A·C 스튜디오 픽스 롱웨어 쿠션 파운데이션이다. 오다기리는 이 제품이 벨벳 피부를 만들어 준다며, 벨벳 피부란 건강해 보이면서도 시원하고 가벼워 보이는 피부라고 설명한다.
여름은 봄보다 메이크업이 무너지기 쉬우므로, 들고 다닐 수 있는 쿠션 콤팩트가 유용하다고 한다. 여름에 특히 잘 무너지는 부위로 눈꼬리, 눈가, 콧방울 주변을 꼽고, 이런 곳에는 모서리가 있는 쿠션 퍼프가 좋다고 말한다.
여기서 오다기리는 질감 선택의 논리를 설명한다. 쉽게 무너지는 부위는 피지가 잘 나오는 곳이고, 그런 곳에 미끄러운 광택 파운데이션을 올리면 곧바로 무너진다. 그래서 여름에는 부드러운 벨벳 질감의 파운데이션을 무너지기 쉬운 부위에 바르라고 권한다. 그렇게 하면 시원하고 가벼우며 깨끗한 인상이 유지된다는 설명이다.
파운데이션 4: 카네보 멜티 필 웨어 II, 가루 느낌 없는 파우더 파운데이션
네 번째는 카네보 멜티 필 웨어 II라는 파우더 파운데이션이다. 오다기리는 이 제품이 기존 파우더 파운데이션의 개념을 완전히 뒤집는다고 표현한다. 가루 느낌이 없다는 것이 핵심인데, 그 이유를 파우더가 젤로 코팅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파우더 파운데이션인데도 바르면 촉촉함이 느껴지는 산뜻한 질감이라는 것이다.
전용 브러시에 덜어 대충 발라도 되고, 대담하게 발라도 바른 부분이 가루처럼 보이지 않는 점을 특징으로 든다. 여름에 가볍고 시원한 피부를 원할 때 이것 하나만으로도 쓸모가 있고, 이 역시 "무너지는 모습이 아름다운" 파운데이션이라고 소개한다.
컨실러: TFIT 리퀴드와 THREE 스틱
컨실러는 두 가지다. 먼저 TFIT 아이돌 커버 컨실러. 오다기리는 이 제품을 한국 아이돌 피부를 만드는 데 빠질 수 없는 컨실러라고 소개한다. 슈퍼 하이 커버 제품이면서 피부에 딱 붙고 쉽게 무너지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얇게 발라도 높은 커버력을 내고, 더 얇게 펴도 정확히 커버된다고 한다. 폭염 속에서 땀을 흘려도 완벽하게 유지된다는 것이 오다기리의 평가이며, 보습 효과가 높아 성인에게도 추천할 수 있다고 말한다.
다음은 THREE 어드밴스드 컨실러 완드(OR)다. 직접 바르면 색이 확실히 올라오지만, 바른 뒤 손가락으로 톡톡 두드리면 경계가 거의 사라진다는 점이 놀랍다고 말한다. 추천 색상은 OR로, 이 피치 톤이 눈가의 다크서클과 콧방울 주변의 칙칙함을 완화해 준다고 설명한다. 오다기리는 무너질 것까지 고려하며 이 컨실러를 쓰면 피부의 부정적인 부분이 오히려 섹시함이나 좋은 인상으로 보일 수 있다고 말한다. 단점을 장점처럼 보이게 해 주는 컨실러를 찾았다며, 올여름 가장 활약 중인 컨실러라고 소개한다.
파우더 1: 끌레드뽀 보떼 루스 파우더, 여름에는 "넉넉하게"
오다기리는 여름에는 프레스트 파우더보다 루스 파우더가 낫다고 본다. 여름의 큰 적인 피지를 억제하는 것이 곧 아름다운 피부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소개한 제품은 끌레드뽀 보떼 푸드르 트랑스파랑트 n이다.
퍼프로 직접 발라도 되지만 브러시에 살짝 묻혀 쓰는 방법도 권한다. 뚜껑에 덜어 양을 조절하되, 프레스트 파우더를 쓸 때보다 조금 더 많은 양을 쓰라고 강조한다. 파우더를 이렇게 많이 쓰면 건조해지거나 주름져 보이지 않을까 걱정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오다기리는 여름에는 피부 안쪽에서 피지와 땀이 올라오기 때문에, 바른 직후에는 조금 주름져 보이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촉촉해진다고 답한다.
파우더도 해마다 업데이트되고 있으며, 이 제품 역시 바른 순간에는 소프트 매트로 마무리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처럼 촉촉한 느낌으로 변한다고 설명한다. 오다기리는 파우더를 잘 아는 사람이 여름에도 늘 아름다운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한다.
파우더 2: 엘레강스 IX, 4색으로 만드는 여름의 투명감
두 번째 파우더는 엘레강스 라 푸드르 오트 뉘앙스 IX다. 노랑, 라벤더, 핑크, 화이트가 섞인 제품으로, 오다기리는 색별 역할을 이렇게 설명한다. 노랑은 피부 톤의 불균형을 고르게 하고, 라벤더는 투명감을 높이며, 핑크는 혈색을 더하고, 화이트는 투명감을 한층 더 끌어낸다.
오다기리가 생각하는 여름 피부는 건강하게 그을린 피부도 좋지만, 생기 있고 투명한 피부를 유지하는 쪽이 세련된 인상을 준다는 것이다. 여름에 이런 투명감을 연출하면 특별한 느낌이 난다며, 투명감을 원하는 사람에게 이 파우더를 강력히 추천한다.
픽스 스프레이: 뿌리는 것 외에 스펀지에 적셔 쓰는 방법
마지막 아이템은 메이블린 SP 스테이 더블 픽서 스프레이다. 오다기리는 이 제품에 세 가지 미세 입자 성분이 들어 있어, 뿌리면 얼굴에서 나오는 피지와 땀을 억제하고 약간의 수분막을 형성해 주는 인상의 미스트라고 소개한다.
그냥 얼굴에 뿌리는 방법도 있지만, 오다기리는 다른 활용법을 보여 준다.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바른 뒤 파운데이션용 스펀지에 이 스프레이를 뿌려 약간 촉촉해질 정도로 적시고, 그 상태로 얼굴 전체를 톡톡 두드려 고정하는 방식이다. 이렇게 하면 리퀴드 파운데이션이 평소보다 더 잘 밀착된다고 한다. 파운데이션이나 컨실러로 커버한 뒤에 쓸 수 있는 방법이며, 기술을 조금만 바꿔도 완전히 다른 인상을 줄 수 있으니 여름에는 스펀지와 픽스 스프레이 조합을 꼭 시도해 보라고 권한다.
조합 제안 1: 사무실·실내 중심 세트
여름용으로 추천할 제품은 더 있지만 엄선해서 소개했다는 오다기리는, 그중 무엇을 골라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을 위해 두 가지 패턴을 제안한다. 첫 번째는 에어컨이 잘 돌아가는 실내에 있거나, 출퇴근 전철처럼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기 어려운 환경을 오가는 사람을 위한 세트다.
베이스는 에스티 로더 프라이밍 밀크다. 얇은 필름처럼 딱 맞게 밀착되며, 밖에 있다가 바로 실내로 들어가는 생활에 편하다고 한다. 사무실에서는 다른 사람 사정 때문에 온도를 마음대로 조절할 수 없는 경우가 많은데, 이 베이스가 수분막을 형성하고 피치 톤으로 약간의 혈색을 더해 준다. 오다기리는 에어컨이 계속 도는 온도 차가 큰 방에서는 혈색이 사라지기 쉽기 때문에 이 베이스가 맞는다고 설명한다.
그다음은 프리마비스타 스틱이다. 밖에서도 실내에서도 모공이 열리는 일이 반복되면서 열리기 쉬워진 모공에 핀포인트로 바르라는 것이다. 콧방울 주변, 이마에서 T존, 그리고 안쪽 부위를 톡톡 두드려 주기만 해도 베이스의 완성도가 완전히 달라진다고 말한다.
파운데이션은 NARS다. 오다기리는 이 제품을 "뺄셈"이 되는 파운데이션이라고 부르며, 뺄셈이란 두꺼워 보이지 않는다는 뜻이라고 설명한다. 밖과 안을 오가고 아침 전철에서 땀을 흘린 뒤 사무실에 도착하는 상황에서도 얇은 막을 유지할 수 있고, 무너진 느낌이 잘 나지 않는 타입이라고 평가한다.
컨실러는 TFIT 리퀴드 컨실러인데, 사용 시점이 특이하다. 오다기리는 이 컨실러를 아침에는 쓰지 않아도 된다고 말한다. 수분감 있는 리퀴드 타입이라 베이스 메이크업을 끝낸 뒤에 덧바를 수 있기 때문이다. 여름에는 메이크업이 무너진다는 것을 전제로 해야 하므로, 아침에는 앞의 세 가지로 마무리하고 사무실에 도착했을 때, 오후 휴식 시간, 또는 오후 5시 이후 데이트 같은 일정이 있을 때 이 컨실러를 부분적으로 더하라고 제안한다. 그러면 하루 종일 좋은 인상을 유지할 수 있고, 메이크업 수정용으로도 매우 뛰어나다고 말한다.
파우더는 엘레강스다. 오다기리는 직장에서 특별히 튀는 느낌은 필요 없고, 가볍고 좋은 인상을 주는 것이 곧 계절감을 표현하는 일이라고 말한다. 여기서 계절감이란 이 계절의 공기와 어울리는 깨끗하고 품격 있는 피부이며, 엘레강스가 그런 피부로 마무리해 준다고 설명한다. 일상적으로 쓰기 쉬운 파우더라는 평가도 덧붙인다.
조합 제안 2: 하루 종일 밖에서 활동하는 날의 세트
두 번째 패턴은 계속 밖에 있는 사람, 그리고 일뿐 아니라 놀러 가거나 야외 데이트를 하는 날을 위한 세트다.
베이스는 ALLIE다. 오다기리는 ALLIE가 햇빛과 아주 잘 어울리며, 바깥의 태양광을 아군으로 만들어 주는 베이스라고 표현한다. 야외 활동을 하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이 제품을 권한다고 말한다.
파운데이션으로는 에스티 로더 더블웨어를 고른다. 오다기리는 이 선택이 의외로 느껴질 수 있다고 인정한다. 실내에서도 쓰지만, 본격적인 외출 모드일 때 피부에 얇은 막을 형성해 피부를 한 단계 업데이트해 준다는 이유다. 스트레치 효과가 높아 단순히 피부가 예뻐 보이는 데 그치지 않고 얼굴의 행복한 표정까지 연출해 준다며, 행운을 끌어당기는 파운데이션이라고까지 표현한다.
다만 리퀴드 파운데이션은 기본적으로 얇고 자연스러워야 하는데, 그 자연스러운 마무리가 조금 아쉽게 느껴지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런 경우 리퀴드로 얇게 마무리한 베이스 위에 카네보 파우더 파운데이션을 베일처럼 얇게 덮으라고 권한다. 그러면 자연광 아래에서도 맨살 같은 아름다움은 유지하면서 제대로 다듬어진 정교한 피부가 된다고 설명한다.
컨실러는 THREE 스틱 컨실러다. 오다기리는 이 제품을 바른 티가 나지 않는 컨실러이자 태양광 아래에서도 잘 어울리는 컨실러라고 평가한다. 색이 짙은 부분, 다크서클, 칙칙함이 쌓인 부분에 먼저 올려 두면 파운데이션 사용량도 줄일 수 있다고 말한다.
파우더는 끌레드뽀 보떼다. 실내외 모두에서 뛰어나지만, 밖에 나가면 늘 피지와 땀과의 전쟁이고 그 전쟁에서 이길 수 있는 파우더라는 것이 오다기리의 설명이다. 피지 흡착 효과를 최대한 끌어내려면 루스 타입이 좋고, 여름에는 퍼프로 바르는 것을 추천한다. 여기서 오다기리는 프로의 요령을 하나 더한다. 페이스 파우더를 얼굴뿐 아니라 귀와 귀 뒤, 목, 옷깃이 닿는 부분에도 바르라는 것이다. 목 부분의 피지와 땀도 억제할 수 있어, 여름에는 퍼프로 이렇게 바르는 것이 가장 아름답게 유지하는 정석이라고 말한다.
핸드 프레스 대신 픽스 스프레이: 오다기리가 말하는 새로운 상식
야외 세트의 마지막은 메이블린 픽스 스프레이다. 오다기리는 예전에는 파우더를 바른 뒤 손을 따뜻하게 해서 얼굴을 눌러 고정하는 것이 규칙이었지만, 최근 베이스 메이크업 방법이 업데이트되면서 손의 열 대신 스프레이를 쓰는 새로운 상식이 등장했다고 설명한다.
구체적인 순서로는 핸드 프레스를 한 뒤 픽스 스프레이를 위에서 뿌리고, 얼굴뿐 아니라 파우더를 바른 귀, 목, 데콜테에도 뿌리라고 안내한다. 오다기리는 여름에 매트한 인상은 좋지만, 습도가 높고 땀을 많이 흘리는 계절에는 가루 느낌이 과해 보인다고 말한다. 그렇다고 파우더를 뺄 수는 없다. 이 상반되는 요구를 제대로 고정해 주는 것이 스프레이의 역할이며, 야외 활동을 하는 사람은 꼭 함께 챙기라고 권한다.
결론: 한 가지 명품보다 레이어링
영상을 마무리하며 오다기리는 여름이 사계절 중 베이스 메이크업이 가장 무너지기 쉬운 계절이라고 다시 짚는다. 온도 차가 크고, 피지 분비가 많으며, 땀을 흘리기 쉽고, 칙칙해지기 쉬운 데다 호르몬 조절도 조금 어려워지는 시기라는 것이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베이스 메이크업의 레이어다. 훌륭한 제품 하나를 골라도 되지만, 베이스 메이크업 아이템은 겹쳐 바를 때 효과를 발휘한다는 것이 오다기리의 결론이다. 소개한 조합 가운데 관심 가는 것이 있다면 직접 시도해 보라고 권하며 영상을 마친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헤어 & 메이크업 아티스트 오다기리 히로입니다. 오늘의 내용은 여름에 절대 무너뜨리고 싶지 않은 분들에게 추천하는 베이스 메이크업 아이템 소개입니다. 올 여름도 정말 덥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그런 때에도 절대 무너뜨리고 싶지 않은 사람을 위한 베이스 메이크업, 지금부터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베이스입니다. 베이스는 파운데이션이나 컨실러를 잘 맞게 해주는 역할이 있으므로, 평소에 베이스를 사용하지 않는 분들도 무너지기 쉬운 계절에는 베이스를 사용해 주세요. 그래서 아주 추천하는 것은 여기입니다.
알리의 크로노 뷰티 플랫 스무스 필터 UV입니다. 이것은 자외선 차단제의 베이스가 됩니다. 저는 여러 번 소개해 드렸지만 정말 뛰어난 제품입니다. 선크림의 필터 효과, SPF50+ PA++++로 자외선을 확실하게 차단하면서도 이 제품은 피부 표면의 울퉁불퉁함을 매끄럽고 평평하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피부에 울퉁불퉁한 부분이 있으면 햇볕에 타는 자국이 생긴다고 합니다. 그런 햇볕에 타는 자국을 막기 위해 울퉁불퉁한 부분을 평평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 색상이 정말 훌륭합니다. 이 크림 옐로우 색상이요. 피부의 색상 불균형도 아름답게 한층 더 해준다는 것입니다. 펴짐이 정말 좋기 때문에 피부에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올해 봄부터 여름까지는 이 프라이머를 정말 추천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에스티 로더의 프라이머입니다. UV 밀크입니다만, 이 제품은 자외선 차단력이 확실히 있으면서도 밀크 타입으로 흔들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끈적임이 없고 잘 펴 발리며 딱 맞는 타입입니다. 밀크를 추천하는 이유는 이처럼 매우 유액처럼 잘 펴지는 타입이라는 것과, 크림보다도 밀착력이 매우 높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밀크 타입이 건조해질까 걱정하시는 분들께는 크림 타입을 추천하지만, 이런 밀크 타입의 에스티 로더는 어쨌든 투명감이 높고 수분 효과도 뛰어나기 때문에 밀크 타입이 싫으신 분들도 한 번 사용해 보시면 이 체험을 잊지 못할 것입니다. 이 제품은 꼭 리피트할 제품이니 꼭 사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여기 티핏의 모공 없는 프라이머입니다. 여름에는 역시 모공이 열리기 쉬운 것 같아요. 무엇을 해도 모공이 신경 쓰이는 분들, 모공이 무너지는 분들에게는 이 제품을 추천합니다. 이렇게 사용하시면 잘 펴지고 확장되지만, 사용할수록 조금 시원해요. 모공은 피지나 온도에 따라 열리기 쉬운데요, 이 베이스를 미리 바르면 시원한 효과가 있어요. 모공을 조금 완화하는 효과가 있군요. 쿨링 효과라고 해도 시원한 느낌이 드는 정도라서 매우 사용하기 쉬운 베이스가 됩니다.
그리고 여기입니다. 여기는 프리마비스타의 세범 오프 스틱입니다. 프리마비스타 하면 정말 베이스 메이크업이 뛰어나죠. 스틱 타입의 피지를 억제하는 아이템입니다만, 피지라는 것은 이마나 T존, 코 옆 부분에서 부분적으로 잘 나오는 경우가 있죠. 그런 분들은 핀포인트로 여기서 쓱쓱쓱쓱쓱쓱 하거나, 아니면 손가락으로 이렇게 톡톡톡톡톡 하면 그 부분만 기름기를 확실히 잡을 수 있습니다. 제 경우에는 눈썹 위의 어느 부분이 꼭 빛나게 되더라고요. 하지만 이 스틱을 사용하면 스스슥 바르고 톡톡 찍기만 하면 그 부분이 빛나지 않아요. 제가 항상 영상에서 이렇게 깨끗한 인상을 주는 것은 이러한 것들을 사용해서 세밀하게 커스터마이즈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커스터마이즈를 한다는 것은 금성처럼 단순하고 아름다운 피부를 만드는 것이므로, 그런 점에서 매우 뛰어난 스틱이 됩니다.
그리고 파운데이션입니다. 여름에는 파운데이션을 바르지 않는 분들도 계실 것 같은데, 하지만 역시 피부는 아름답게 보이고 싶죠. 그런 여름철에도 바르기 쉽고 매우 우수한 파운데이션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에스티 로더의 더블웨어 파운데이션입니다. 이 제품은 피부막을 형성해 주기 때문에 바르면 바를수록 커버가 됩니다. 어디까지나 자연스러운 피부 느낌을 만들어주는 파운데이션입니다. 바르는 방법에 따라 정말로 민낯처럼 피부 질감을 연출할 수 있는 파운데이션입니다. 이 파운데이션은 소량만으로도 정말 이 정도로 섞어도 됩니다. 아주 잘 퍼지고 확장됩니다.
먼저 눈 아래와 콧방울 주변을 커버해 주세요. 그렇게 해서 부분적으로 신경 쓰이는 곳이 있다면 뺨 부분도 조금 더 해주세요. 턱 주변과 입 주변을 커버해 주세요. 그렇게 커버하는 순서를 확실히 잡아줌으로써 언제까지나 맨피부막과 함께 시간이 지나도 아름답게 무너져 갑니다. 여름철의 파운데이션은 반드시 무너지지만, 그 무너지는 방식이 아름답다면 정말 멋진 여운이 남습니다. 여름철에 이 파운데이션을 꼭 사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것은 나스의 리퀴드 파운데이션입니다. 시어 매트 피부로 만들어주는 멋진 에어리한 파운데이션입니다. 에어리하다는 것은 제대로 커버를 하면서도 마치 맨 피부처럼 느껴진다는 뜻입니다. 바르고 있는 것을 잊을 정도로 무중력한 느낌입니다. 커버는 제대로 해주지만 어쨌든 늘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어디까지나 에어리하게, 다시 말해 바르고 있는 것을 잊을 정도로 아름다운 막이 형성됩니다. 파운데이션은 바를수록 더해지는 효과가 있어서 조금 두께가 생길 것 같은데요, 이 파운데이션은 놀랍게도 덧발라도 더해지지 않고 오히려 덜해지는 제품이에요. 노력 없이 자연스러운 피부 미를 만들어주는 훌륭한 파운데이션이에요. 얼마나 덧발라도 그 얇음을 체현할 수 있습니다. 여름에는 이 나스의 리퀴드 파운데이션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여기 맥의 쿠션 파운데이션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매트한 느낌의 벨벳 피부가 되어줄 수 있는 멋진 파운데이션이에요. 벨벳 같은 피부라는 것은 아주 건강하면서도 시원하고 가벼워 보인다는 거죠. 어쩔 수 없이 봄보다 여름이 더 무너질 수 있죠. 그렇게 무너지기 쉬운 때에는 휴대할 수 있는 타입의 쿠션 컴팩트를 정말 추천합니다. 눈꼬리, 눈가, 콧방울 주변, 이 부분은 여름철에 꽤 무너지기 쉬운 것 같아요. 그럴 때는 이 쿠션 컴팩트의 퍼프가 좋습니다. 모서리가 있는 제품을 추천드립니다.
벨벳 피부라는 것은 부드럽다는 뜻입니다. 딱 맞습니다. 그렇죠, 쉽게 무너지는 부분은 피지가 잘 나옵니다. 피지가 잘 나오는 곳에 미끄러운 광택 파운데이션을 올려보세요. 즉시 무너집니다. 여름에는 이 부드러운 벨벳 질감의 파운데이션을 무너지기 쉬운 부위에 바르기를 권장합니다. 그렇게 하면 어디까지나 시원하고 가볍고 깨끗한 느낌이 유지되는 멋지고 아름다운 피부가 됩니다. 여름에는 역시 맥의 쿠션 파운데이션이 최고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카네보의 파우더 파운데이션입니다. 지금까지의 파우더 파운데이션 개념이 완전히 뒤집힙니다. 즉, 가루 느낌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젤로 코팅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 파우더의 질감이요, 파우더 파운데이션인데 바르면 촉촉함을 느낄 수 있는 산뜻한 질감이에요. 그래서 파우더 느낌이 없는 타입의 파우더 파운데이션이기 때문에 전용 브러시에 이렇게 덜어서 대충 발라주면 됩니다. 대담하게 발라도 발라진 부분이 가루처럼 보이지 않는 것이 특징입니다. 여름에 가볍고 시원한 피부를 원할 때도 이 제품 하나만으로 정말 유용합니다. 이것도 무너지는 모습이 아름다운 파운데이션으로 여러분께서 사용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티핏의 리퀴드 컨실러입니다. 한국 아이돌의 피부를 만들기 위해서는 절대 빠질 수 없는 컨실러라고 합니다. 이것은 슈퍼 하이 커버인데, 어디까지나 딱 맞으면서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것을 얇게 바르시면 얇게도 슈퍼 커버가 됩니다. 그리고 더 얇게 해주셔도 괜찮습니다. 정확히 커버가 됩니다. 여름철에 폭염 속에서 땀을 흘려도 완벽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정말 대단합니다. 아이돌 피부를 만들기 위한 컨실러로, 성인 분들에게도 매우 추천할 수 있는 수분 효과가 매우 높은 컨실러입니다. 여름에는 이 리퀴드 컨실러가 제격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쓰리의 스틱 타입 컨실러입니다. 그렇게 사라지는 가루에서 태어났다고 알려져 있어요. 이 스틱 타입의 컨실러, 이건 정말 놀랄 만한 제품이에요. 직접 발라주시면 이렇게 색감이 제대로 나옵니다만, 이걸 바른 후에 손가락으로 톡톡톡톡 문질러주세요. 그렇게 하면 발라진 부분의 경계가 거의 없어진다는 거죠. 어쨌든 추천하는 것은 이 OR이라는 색상입니다. 이 피치 톤이 눈가의 다크서클과 콧방울 주변의 칙칙함을 완화할 수 있다는 거죠. 무너질 것을 고려하면서도 이 컨실러를 사용하시면 피부에서 느끼던 부정적인 부분이 오히려 섹시함으로 변하거나, 반대로 좋은 느낌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자신의 부정적인 부분을 긍정적으로 잘 보이게 해주는 멋진 컨실러를 찾았다는 것입니다. 올해 여름 대활약 중인 컨실러 스틱입니다.
그리고 여기 끌레드뽀 보떼의 페이스 파우더입니다. 여름에는 역시 프레스트보다 이 루스 파우더가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여름의 큰 적인 피지를 억제하는 것이 아름다운 피부로 이어지기 때문에 여름에는 이런 루스 파우더에 의존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 퍼프에 직접 묻혀도 좋지만, 브러시에 살짝 묻혀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뚜껑으로 조금 조절을 해서 프레스트 파우더보다 조금 더 많은 파우더를 사용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페이스 파우더를 많이 사용하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주름이 생길 것 같다는 분들, 여름에는 안쪽에서 피지와 땀이 나죠. 바른 순간에는 조금 주름져 보일지라도 시간이 지나면 촉촉해질 거예요.
이것이 바로 끌레드뽀 보떼의 페이스 파우더입니다. 파우더도 해마다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이 끌레드뽀의 파우더도 그렇습니다. 바르는 순간 소프트 매트로 마무리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처럼 촉촉한 느낌으로 변해주는 파우더입니다. 베이스 파우더를 아는 사람이 여름에도 항상 아름다운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꼭 이쪽도 시도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 엘레강스 파우더도 좋습니다. 이것은 정말 당당합니다만, 이 엘레강스 9번입니다. 이제 이걸 사용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봐주세요. 오일은요? 이 노란색, 라벤더, 핑크, 화이트가 들어있습니다. 혼합된 타입입니다만, 이건 정말 훌륭해요. 우선 노란색이 혼합되어 있어서 피부 톤의 불균형을 고르게 해주는 효과가 있어요. 그리고 라벤더로 투명감을 높이면서 핑크로 혈색을 더해줘요. 그리고 화이트로 투명감을 더욱 끌어내 준다는 거죠. 이 4색 구성은 이번 여름 시즌에 정말 추천합니다. 여름 피부라는 것은 에너제틱하고 멋진 햇볕에 그을린 피부도 물론이지만, 생생하고 투명한 피부를 유지하고 있는 세련된 인상을 여름에 연출해 주시면 특별한 느낌이 나요. 여름에 투명감을 원하시는 분께는 이 파우더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메이블린의 픽스 스프레이입니다. SP 스테이 더블 픽서. 이 제품은 세 가지의 미세한 입자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서, 피부에 뿌려주면 얼굴에서 나오는 피지나 땀을 억제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약간의 수분막을 형성해주는 그런 인상을 주는 미스트입니다. 제가 사용하는 방법으로는 뿌려주는 방법도 있지만,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사용한 후에 이 파운데이션 스펀지를 사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렇게 슉슉슉 뿌려주시고 톤톤톤 합니다. 그리고 이때 약간 습기가 날 정도의 상태에서 톤톤톤톤톤 전체적으로 고정합니다. 그렇게 하면 리퀴드 파운데이션이 평소보다 더 잘 밀착됩니다.
여름철에는 이런 아이템을 사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기술을 조금만 변형해서 사용하시면 전혀 다른 인상을 줄 수 있으니, 여름에는 꼭 스펀지와 픽스 스프레이를 사용해 보세요. 파운데이션이나 컨실러로 커버한 후에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더욱 딱 맞게 피팅할 수 있으니 꼭 그 방법을 시도해 보세요.
여름에 추천할 아이템이 사실 더 있지만, 엄선하여 오늘 소개해 드렸습니다. 하지만 이 엄선된 아이템 중에서 어떤 것을 사용해야 할지 고민하는 분들이 꽤 많지 않을까요? 그래서 지금 두 가지 패턴으로 소개해 드리고 싶습니다.
먼저 사무실을 위한 베이스 메이크업 아이템 편에서는 여름철 더운 계절에 매일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실내 에어컨이 잘 작동하는 방에 있을 때, 기차를 타고 조금 습도와 온도 조절이 어려운 환경에 계신 분들, 그런 분들께 추천하는 세트를 여기 준비했습니다. 우선 베이스는 이 에스티 로더인데, 이건 정말 얇은 필름으로 딱 맞게 피팅됩니다. 밖에 나갔다가 바로 실내로 들어가면, 습도 조절이 가능한 환경이면 좋겠지만, 어쩔 수 없이 사무실이나 실내에 있을 때 누군가의 사정으로 온도 조절이 안 될 때에는 이 베이스를 미리 발라 두세요. 이것은 딱 맞게 피팅되면서 수분막을 형성해 줍니다. 약간의 혈색감을 주는 복숭아 톤이 됩니다. 온도 차가 심한 에어컨이 계속 작동하는 방에서는 혈색이 없어지기 마련이에요. 그럴 때는 이 베이스를 발라주세요.
그리고 그 후에 온도 차가 심하다는 점에서 이 모공 스틱을 사용하세요. 밖에 있을 때는 확 열리고, 실내에 있을 때는 확 열립니다. 그 반복으로 쉽게 열리게 된 모공에는 이걸 사용해주세요. 핀포인트로 도포해 주세요. 이 콧방울 주변, 그리고 이 이마의 여기에서 T존, 그 다음 이 부분에 조금 안쪽으로 톡톡톡톡톡 해주시면 그것만으로도 아름다움의 베이스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그리고 역시 여기서는 나스가 아닐까요? 나스의 리퀴드 파운데이션. 이것은 피부가 주인공이 되지 않기 때문에 어쨌든 뺄셈이 됩니다. 뺄셈이라는 것은 두껍게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밖으로 나가거나 안으로 들어가거나, 아침 전철을 타고 땀을 흘리고, 그리고 사무실에서, 그런 때 베이스 메이크업은 이제 더 이상 주름이 없지 않나요. 그런 때에는 어디까지나 바를 수 있으면서도 확실히 얇은 막을 유지할 수 있는 파운데이션입니다. 이 제품은 무너진 느낌이 잘 나지 않는 타입이므로 꼭 사용해 보시길 권장하는 파운데이션입니다.
그리고 이 티핏 컨실러입니다. 이것은 아침에 사용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그 이유는 리퀴드 타입의 컨실러이기 때문입니다. 수분 타입이기 때문에 베이스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마친 후에 추가할 수 있는 리퀴드 컨실러입니다. 여름철에는 메이크업이 무너질 것을 전제로 메이크업을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되었을 때 아침에는 이 3가지만으로 메이크업을 마무리해 주시고, 사무실에 도착하거나 오후 휴식, 그리고 저녁부터 데이트가 있거나 오후 5시 이후에 시간이 있을 때, 그런 때에는 이 리퀴드 컨실러를 부분적으로 추가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완벽한 종류는 다르지만 하루 종일 좋은 느낌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 리퀴드 컨실러는 메이크업 수정에도 정말 뛰어납니다.
그리고 이 파우더는 역시 엘레강스인가. 역시 좋은 인상을 주는 피부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여름에 시원하고 가볍게 기다리는 것도 물론 좋지만요, 직장에서 특별한 느낌이 필요합니까? 필요 없죠. 직장에서도 가볍고 좋은 인상을 주는 것은 계절감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계절감이라는, 이 계절의 공기와 잘 어울리는 깨끗한 느낌의 피부, 품격 있는 피부입니다. 이 피부로 완성해 주는 것이 바로 이 엘레강스입니다. 이것은 일상적으로 사용하기 쉬운 파우더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활동적으로 계속 밖에 계신 분들을 위한 것입니다. 일만 하는 것이 아니라 놀거나 데이트 같은 것도 밖에서 이루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때에는 역시 알리의 베이스를 사용했으면 좋겠어요. 태양의 햇살과 아주 잘 어울리는 것이 알리예요. 밖의 태양광을 아군으로 만들어주는 베이스가 됩니다. 야외 활동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반드시 이 베이스 제품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사용해 주셨으면 하는 것이 바로 에스티 로더의 리퀴드 파운데이션입니다. 여러분, 이건 좀 의외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이건 실내에서 사용하기도 하고, 정식 외출 모드일 때는 피부에 얇은 막을 형성해 주기 때문에 피부의 업데이트를 이뤄줍니다. 이 제품은 스트레치 효과가 매우 높아서 단순히 피부가 예뻐 보이는 것뿐만 아니라 얼굴의 행복한 표정을 연출해 주는 리퀴드 파운데이션입니다. 그래서 이건 또 행운을 끌어당겨주는 멋진 리퀴드 파운데이션입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리퀴드 파운데이션은 어디까지나 얇고 끝없이 자연스러워야 해요. 그 자연스러운 마무리가 조금 아쉬운 분들께는 역시 이 카네보의 파우더 파운데이션을, 이 리퀴드 파운데이션으로 얇게 마무리한 베이스 위에 전체적으로 얇게 베일처럼 덮어주면 됩니다. 빨리 결제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하면 자연광에서도 끝없이 피부가 완성됩니다. 맨피부 미이지만 제대로 다듬어진 것처럼 정교한 피부가 됩니다. 태양광에서도 매우 아름다운 피부를 조정할 수 있으니 이 세트를 추천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쓰리의 스틱 컨실러입니다. 컨실러를 바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없는 컨실러입니다. 이것은 태양광에 대해서도 매우 잘 어울리는 컨실러입니다. 색이 진한 부분, 다크서클 부분, 그리고 칙칙함이 쌓인 부분, 그 부분에 올려주시면 파운데이션 양이 적게 들어갑니다. 밖에서 활동하시는 분께는 이 쓰리 스틱 컨실러를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역시 파우더는 끌레드뽀 보떼입니다. 이 제품은 실내외 모두에서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지만, 밖에 나가면 항상 피지와 땀과의 전쟁이죠. 그 전쟁에서 이 끌레드뽀가 승리할 수 있는 페이스 파우더가 됩니다. 피지를 흡착해주는 효과를 확실히 최대한 끌어낼 수 있습니다. 그렇기 위해서는 이런 루스 타입의 파우더가 추천이군요. 저는 여름에는 퍼프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전체적으로 바르면 부드러운 매트한 느낌이 나지만, 여름에는 말이죠, 페이스 파우더는 얼굴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도 유용해요. 귀와 귀 뒤, 이 목, 그리고 이 칼라 부분, 이 부분에도 이 페이스 파우더를 발라주세요. 이 목 부분의 피지나 땀도 억제하는 효과가 있으므로, 여름에는 이 퍼프로 이 방법으로 페이스 파우더를 바르는 것이 가장 아름답게 유지할 수 있는 정석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사용하고 싶은 것은 이 미스트입니다. 예전에는 이 파우더를 바른 후에 한 번 손을 따뜻하게 해서 손으로 고정하는 방법이 규칙이었지만, 최근에는 이 베이스 메이크업 제작의 업데이트가 있어서 픽스 스프레이를 이 손의 열 대신 사용하게 됩니다. 이런 새로운 상식이 최근에 등장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핸드프레스로 이렇게 해주신 후에 이쪽의 픽스 스프레이를 위에서 슉슉슉슉슉 뿌려주세요. 그렇다고 얼굴만 있는 건 아니에요. 귀와 목, 이 데콜테 부분에 파우더를 전체적으로 올려드리겠습니다.
여름이라는 것은 매트한 인상이 물론 좋지만, 이 습도가 높은 환경이나 땀을 많이 흘리는 계절에는 이 가루 느낌은 너무 과하죠. 하지만 가루가 필요하다는 거죠. 이 상반되는 것을 제대로 고정시키기 위한 스프레이입니다. 이것은 여름철에 정말 뛰어나기 때문에 야외 활동을 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이것도 함께 가지고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어떠셨나요? 여름에 무너지기 어려운 베이스 메이크업 아이템을 소개했지만, 여름은 사계절 중에서 베이스 메이크업이 가장 무너지기 쉬운 계절입니다. 온도 차와 피지 분비가 많은 시기, 그리고 땀을 많이 흘리기 쉬워지고, 칙칙해지기 쉬우며, 호르몬 조절도 조금 어려워지는 계절이 됩니다. 그럴 때는 베이스 메이크업의 레이어가 필요합니다. 하나의 훌륭한 제품을 선택하셔도 좋습니다만, 베이스 메이크업 아이템은 레이어를 쌓는 것에 의해 효과를 발휘하므로, 관심 있는 조합이 있다면 꼭 시도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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