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다기리 히로가 고른 2026 봄·여름 저가·미들 코스메틱 15선: 베이스부터 픽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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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 오다기리 히로가 2026년 봄·여름 시즌을 앞두고 저가 코스메틱(프치프라)과 '미들 코스메틱'을 섞어 15개 제품을 골랐다. 오다기리는 최근 이 가격대에서 우수한 신제품이 많이 나오고 있다고 보며, 꽃가루와 피지, 땀으로 피부 컨디션이 흔들리기 쉬운 계절을 버틸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제품을 하나씩 설명한다.

8 분 분량

미들 코스메틱이란

오다기리는 먼저 용어를 정리한다. 미들 코스메틱은 저렴한 화장품과 고급 화장품 사이의 가격대에 있는 제품으로, 드러그스토어나 여러 상품을 파는 매장에 진열되는 제품을 가리킨다고 설명한다. 오다기리는 최근 이 가격대에 매우 우수한 제품이 많다고 보고, 이번 영상에서는 저가 제품과 미들 코스메틱을 함께 엄선했다고 밝힌다.

라로슈포제 UV이데아 XL 프로텍션 톤업 틴트: 외부 자극을 막는 베이스

첫 제품은 라로슈포제의 신제품 UV이데아 XL 프로텍션 톤업 틴트, 베이지 색상이다. 오다기리는 파운데이션이 필요 없다고 느낄 만큼 커버력이 좋다고 평가한다. 얼굴 전체에 펴 바르면 톤이 자연스럽게 올라가고 건강한 인상을 준다는 것이다.

오다기리가 이 제품을 지금 계절에 맞는다고 보는 이유는 외부 자극이다. 꽃가루 알레르기 시즌이고, PM2.5나 배기가스 같은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한다. 다만 보호 기능에만 그치지 않고, 투명감과 입체감을 살려 겉보기에도 아름답게 해 준다고 말한다. 그래서 피부가 민감한 사람, 그리고 피부에 제품이 잘 올라가지 않는 사람에게 권하는 프라이머로 소개한다.

틴트 타입이라 제대로 고정되어 밤까지 피부가 유지되지만 사용감은 가볍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는다. 오다기리가 특히 강조한 것은 자외선 차단력이다. 차단 효과가 최대치인 데다 피부 깊숙이 닿는 롱 UVA와 가시광선까지 막는다고 설명한다. 롱 UVA를 차단하는 제품은 많지 않다고 말하며, 블루라이트처럼 피부에 해로운 빛도 막는다고 덧붙인다. 오다기리는 요즘 많은 사람이 써 봤으면 하는 베이스라고 정리한다.

알리 크로노뷰티 플랫 스무스 필터 UV: 요철을 평평하게 보이게 하는 UV

두 번째는 알리(ALLIE)의 크로노뷰티 플랫 스무스 필터 UV다. 오다기리는 요즘 자외선 차단 제품이 많아졌고, 피부를 아름답게 보이게 하는 것은 이제 당연한 기능이 되었다고 말한다. 이 제품은 그 위에 기능을 하나 더 얹었는데, 울퉁불퉁한 모공을 평평하게 보이게 하는 기술이 들어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어떤 피부라도 아름답게 보이게 한다고 설명한다.

색상도 장점으로 든다. 크림 옐로 톤이라 피부 색의 불균형을 보완하고 균일하게 정돈해 준다고 한다. 바르면 UV 젤처럼 변하는데, 두꺼운 막이 생기지 않고 잘 퍼지며 피부에 착 붙는다고 설명한다.

오다기리가 가장 높게 평가한 점은 얇게 발린다는 것이다. 제대로 바른 뒤라면 파운데이션이나 컨실러 위에 덧발라도 문제가 없다고 말한다. 오히려 파운데이션이나 컨실러에 섞어 쓰면 밀착력이 높아져 베이스 메이크업이 오래 간다고 설명한다. 오다기리는 이번에 업데이트되어 훌륭한 프라이머로 나왔다고 평가하며, 앞으로 더워지는 계절에 잘 맞는 베이스라서 꼭 사 보라고 권한다.

프리마비스타 핀포인트 세범 오프 스틱: 피지와 모공을 부분적으로 잡는 스틱

세 번째는 프리마비스타의 핀포인트 세범 오프 스틱이다. 오다기리는 이 제품을 모공 스틱이라고 부르며, 언젠가 프리마비스타에서도 나올 거라 생각했는데 드디어 나왔다고 반긴다.

투명한 스틱 형태로 모공을 보정해 준다. 손가락으로 톡톡 두드려 발라도 되고, 큰 모공에 직접 쓱쓱 발라 스며들게 해도 잘 맞는다고 한다. 아무리 노력해도 피지가 나오는 사람, 모공이 벌어지는 사람은 이것만 발라도 그동안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고 오다기리는 말한다. 바른 부분만 확실히 보송보송해진다는 것이다.

얼굴 전체에 써도 문제는 없겠지만, 오다기리는 이름 그대로 부분 사용을 권한다. 피부에서 깨끗해 보이지 않는 '노이즈' 부분에만 쓱쓱 넣으라는 것이다. 사용법이 간단해서 피부 결이 고르지 않은 사람은 베이스로 쓰기 편하다고 설명하고, 효과가 확실하다는 점에서 역시 프리마비스타답다고 평가한다.

후지코 모공 오다마리! 크림: 모공을 '조용히 시키는' 톤업 크림

네 번째는 후지코의 '모공 오다마리! 크림'이다. 오다기리는 이름 그대로라서 더 설명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계절이나 나이와 상관없이 누구나 모공이 신경 쓰이지 않느냐며, 본인도 모공이 정말 신경 쓰인다고 털어놓는다. 그럴 때 모공을 조용히 시켜 주는 크림이라는 것이다.

스패출러로 떠서 올리면 무스처럼 부드러운 질감이 된다. 약간 베이지빛이 있어서 피부 톤을 고르게 보이게 하고, 얼굴 전체에 발라도 되는 수분 크림이라고 설명한다. 매끈하게 변하면서도 건조해지지 않는 점이 핵심이라고 강조한다.

오다기리는 파운데이션 없이 써도 될 만큼 훌륭하다고 평가한다. 메이크업 베이스로 써도 되고 파운데이션처럼 써도 되며, 피부 컨디션에 따라 양이나 바르는 범위를 조절하면 된다고 한다. 어떻게 쓰든 베이스에 넣으면 모공이 없었던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피부색과 관계없이, 모든 연령과 성별이 쓸 수 있다는 점에서 대단하다고 느꼈다고 하며, 본인도 코 옆에 쓰고 있다고 밝힌다.

케이트 에어리 체인지 리퀴드: 바른 뒤 몇 초 만에 질감이 바뀌는 파운데이션

다섯 번째는 케이트의 에어리 체인지 리퀴드 파운데이션이다. 리퀴드 중에서도 텍스처가 약간 단단한 편이라 손을 기울여도 흘러내리지 않는 타입이라고 설명한다. 그래도 수분감이 있는 질감이라 잘 늘어나며 피부에 맞춰지고, 처음 바를 때는 윤기가 도는 느낌이다.

오다기리가 주목한 것은 질감의 변화다. 펴 바르면 몇 초 뒤 부드럽고 매끈한 질감으로 바뀌고, 윤기가 도드라지지 않는 마무리가 된다고 한다. 사진이나 영상에서 보기 좋다는 점도 언급한다.

이 질감이 부분 메이크업을 돋보이게 한다는 것이 오다기리의 설명이다. 아이섀도나 치크, 립에 트렌드 색을 넣고 싶을 때, 그 색과 질감을 살린 세련된 얼굴을 원한다면 이 파운데이션이 맞다고 말한다. 커버는 확실히 하면서 피부는 가벼워 보인다는 점에서 특별한 파운데이션이라 평가하며 적극 추천한다.

웨이크메이크 헬로키티 소프트 블러링 아이 팔레트: 눈·볼·눈썹에 두루 쓰는 뮤트 핑크

여섯 번째는 웨이크메이크의 헬로키티 컬래버레이션 팔레트, 29 소이 핑크 블러링이다. 오다기리는 웨이크메이크 아이섀도 팔레트를 이미 여러 번 소개해 왔다고 말한다.

이번 팔레트의 뮤트 톤 핑크는 쓰기 편해 보인다고 평가한다. 아이섀도이지만 블러셔, 셰이딩, 눈썹에도 쓸 수 있고, 발색이 부드럽다는 것이다. 진한 색은 특히 눈썹에 잘 어울린다고 짚는다. 키티 컬래버 제품이라 이미 품절됐을 수도 있지만 꼭 추천하고 싶어 소개했다며, 키티 팬이라면 확인해 보라고 권한다.

3CE 아이 스위치 스틱 더블 노트: 선도 면도 되는 펄 스틱

일곱 번째는 3CE의 아이 스위치 스틱, 색상은 더블 노트다. 끝이 평평하게 되어 있어 하이라이트 선을 그을 수도 있고, 면으로 쓱쓱 바르면 아이섀도 베이스로도 쓸 수 있다고 오다기리는 설명한다. 손가락으로 쉽게 블렌딩된다.

바른 뒤 투명해지고 반짝임만 남는 점, 아래로 흘러내리지 않는 점을 오다기리는 장점으로 든다. 이런 아이섀도 스틱을 기다려 왔다고 말하며, 젖은 듯한 눈꺼풀로 마무리되고 살짝 팝한 인상을 준다고 설명한다. 핑크 펄, 블루 펄, 화이트 펄 등 여러 펄이 섞여 있어 혈색감이나 투명감이 더해지는, 알아보기 쉬운 글리터라고 소개하며 강하게 추천한다.

에튀세 마스카라 엑스트라 롱: 빗 두 개로 마무리를 조절하는 마스카라

여덟 번째는 에튀세의 마스카라 엑스트라 롱, 01 츄룬 블랙이다. 오다기리는 빗 구조가 대단하다고 말한다. 한쪽은 알갱이가 조금 큰 빗이고, 위쪽은 섬세한 빗으로 되어 있다. 큰 빗으로 빗어 올리면 속눈썹이 깔끔한 다발 형태가 되고, 섬세한 빗으로 빗으면 한 올 한 올 세밀하게 갈라진다고 설명한다. 마스카라 하나로 어느 빗을 쓰느냐에 따라 마무리를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이다.

마스카라 액에 대해서도 놀랍다고 말한다. 검정인데도 약간 투명한 회색처럼 보여서, 투명 마스카라로 깔끔하게 마무리한 것 같으면서도 인상은 또렷해진다는 것이다. 오다기리는 마스카라를 과하지 않게 예쁘게 바른 듯한 속눈썹이 지금 트렌드라서 이 제품을 잘 활용할 수 있다고 보며, 초보자일수록 써 봤으면 한다고 말한다. 누구나 쉽게 예쁜 속눈썹을 만들 수 있다는 이유다.

케이트 아이브로우 펜슬 슈퍼 슬림 0.8: 부러지지 않는 극세심

아홉 번째는 케이트의 아이브로우 펜슬 슈퍼 슬림 0.8, 색상은 GY-1 내추럴 그레이다. 오다기리는 이 제품을 혁신적이라고 평가한다. 끝부분에 보호 파이프가 붙어 있고 그 안이 극세 심이다. 극세 심은 한 올씩 예쁘게 그릴 수 있지만 그리려 하면 부러지기 쉽다는 문제가 있는데, 보호 파이프가 이를 막아 줘서 한 올씩 쉽게 그릴 수 있다는 것이다.

오다기리는 이 기능을 트렌드와 연결해 설명한다. 한 올씩 그리는 3D 페더 브로우가 최근 트렌드이고, 파우더로 꽉 채운 눈썹은 조금 오래된 인상을 준다고 말한다. 한 올씩 그려 실제 털처럼 만들어 갈 때 가는 펜슬이 부러지지 않는다는 점이 훌륭하다는 것이다.

색상 GY-1은 머리색과 관계없이 누구나 베이스로 썼으면 하는 색이라고 말한다. 이 그레이로 먼저 그린 뒤 평소 쓰는 컬러 아이브로우 제품을 쓰면 아주 자연스러운 눈썹이 된다고 권한다.

메이블린 SP 플러프 브로우 무스: 날카로운 입체감에서 부드러운 입체감으로

열 번째는 메이블린의 SP 플러프 브로우 무스, 02 애쉬 브라운이다. 아이브로우 마스카라를 무스 형태로 만든 새로운 질감이라고 소개한다.

오다기리는 눈썹에 여러 트렌드가 있지만 결국 입체감이 중요하고, 그중에서도 털의 질감이 부드럽게 느껴지는 것이 지금의 트렌드라고 본다. 작년까지는 한 올 한 올 윤기가 도는 날카로운 입체감의 눈썹이 유행했지만, 이번 시즌은 부드러운 페더 같은 3D 눈썹이라는 것이 오다기리의 해석이다. 이 무스를 쓰면 입체적이면서도 한 올씩 털처럼 부드러운 느낌이 나고, 누가 어떻게 써도 현실적이고 자연스러운 눈썹을 쉽게 만들 수 있다고 설명한다. 애쉬 브라운은 아주 세련된 색이라 세련된 인상을 원하는 사람에게 권한다.

후지코 도코데모 치크 03 우레콧코 피치: 다크서클 보정에도 쓰는 피치

열한 번째는 후지코의 도코데모 치크, 03 우레콧코 피치다. 오다기리는 꽤 높은 톤의 순수한 피치라 맑고 팝한 인상을 준다고 설명한다. '어디서나 치크'라는 이름대로 블러셔뿐 아니라 아이섀도와 립에도 쓸 수 있어, 이것 하나로 원톤으로 마무리해도 귀엽다고 한다. 볼 윗부분이나 C존에 쓰면 입체감이 더 살아난다고도 말한다.

오다기리 본인이 소개한 사용법은 눈 밑 다크서클 보정이다. 눈 밑에 부드럽게 올리면 다크서클이 완화된다고 한다. 특히 칙칙한 갈색 계열 다크서클과 잘 맞는 색이라서, 다크서클이 가려지지 않는다고 느끼는 사람은 이것을 먼저 깔고 파운데이션을 올려 보라고 권한다. 그러면 놀라울 만큼 눈 밑이 예뻐진다는 것이다.

블러링 효과도 있어서 모공이나 피부 결의 흐트러짐을 없애 주고, 바른 부분만 피부가 예뻐 보인다고 설명한다. 그래서 모공이 신경 쓰이는 사람도 깔끔하게 보정할 수 있다고 덧붙인다.

라네즈 쥬스팝 박스 립 틴트 로파이 모브: 입술 안쪽 점막 색을 재현

열두 번째는 라네즈의 쥬스팝 박스 립 틴트, 색상은 로파이 모브다. 오다기리는 이 색을 '점막 색'이라고 부른다. 입술을 뒤집어 보면 안쪽이 맑고 예쁜 핑크색인데, 그 색을 연출해 주는 틴트라는 설명이다. 입술 바깥쪽 표면은 공기에 닿거나 마찰이 생기면 칙칙해질 수 있는데, 이 틴트는 안쪽 색이 그대로 비쳐 나오는 것처럼 보이게 한다고 말한다.

틴트라서 착색되어 고정된다. 두껍게 바르면 모브 색이 되지만 얇게 펴면 맑은 점막 색으로 바뀐다고 한다. 입술에 탄력이 생기고, 매끈한 느낌이 오래 유지된다는 점도 특징으로 든다.

오다기리는 이 제품을 두 부류에게 권한다. 점막 색을 예쁘게 보이고 싶은 사람, 그리고 모델이나 광고 비주얼에서 본 립 색을 샀는데 같은 색이 나오지 않았던 사람이다. 후자라면 이 틴트로 자기 입술 색을 먼저 베이스로 깔아 보라고 제안한다.

베티 코스메틱 디어 모먼트 립 01 더 퍼스트 타임 키스: 패키지에 반해 산 립

열세 번째는 새로운 브랜드 베티 코스메틱의 디어 모먼트 립, 01 더 퍼스트 타임 키스다. 오다기리는 이 브랜드를 정말 좋아한다며, 처음에는 패키지만 보고 샀다고 밝힌다. 동글동글한 모양이 귀엽고, 이런 팝한 귀여움이 립 메이크업을 즐기게 해 주는 포인트가 된다고 말한다.

색도 좋다고 평가한다. 약간 로톤에 살짝 흐릿한 누디 컬러로, 시크하면서도 귀엽게 발색된다는 것이다. 색 이름은 첫 키스 때의 색을 떠올리며 만들었다고 소개하면서, 시청자에게 "여러분의 첫 키스 때는 어땠나요?"라고 묻는다. 이렇게 대화를 이어 갈 수 있는 립이라는 점, 쓰는 사람을 즐겁게 해 주는 립이라는 점에서 추천한다고 말한다.

엑셀 펌프풀 드롭 FD03 망고 글라세: 초여름의 공기를 입는 글로스

열네 번째는 엑셀의 펌프풀 드롭, FD03 망고 글라세다. 오다기리는 이 망고 색을 정말 좋아한다고 말한다. 투명 타입이라 은은한 오렌지 뉘앙스의 립글로스가 된다. 오렌지라고 해도 건강한 입술에 잘 어울리는 색이고, 튀는 팝한 색이라기보다는 볼륨감과 입체감이 느껴지면서 오렌지 뉘앙스로 건강해 보이게 한다는 설명이다.

오다기리가 이 제품에서 강조하는 것은 계절감이다. 신선한 질감과 망고 색이 초여름을 느끼게 해 준다며, 옷을 갈아입듯이 립글로스를 바꾸고 초여름을 상상해 보라고 권한다. 그러면 가볍고 상쾌한 인상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오다기리는 계절감이란 곧 '공기'이고 그 공기가 메이크업을 돋보이게 하니, 그런 관점으로 립글로스를 고르는 것도 화장품 선택의 묘미가 아니겠느냐고 말한다.

메이블린 SP 스테이 더블 픽서 스프레이: 파운데이션 단계에서 뿌리기

마지막 열다섯 번째는 메이블린의 SP 스테이 더블 픽서 스프레이다. 오다기리는 드디어 메이블린에서도 픽스 스프레이가 나왔다고 말한다. 최근 몇 년 사이 여러 브랜드에서 픽스 스프레이가 나와 용도에 따라 나눠 쓰는 사람도 있을 것이라고 짚는다.

오다기리는 이 계절에는 피지와 땀이 많고 모공이 쉽게 벌어지므로, 픽스 스프레이는 뿌리는 타이밍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오다기리가 권하는 방법은 파운데이션을 스펀지로 두드려 밀착시킬 때 스펀지에 스프레이를 뿌리고 톡톡 두드리는 것이다. 그렇게 베이스를 딱 붙인 뒤 파우더로 고정하거나 색조 메이크업을 이어 가면 된다고 설명한다. 메이크업 마지막에 덧뿌려도 괜찮지만, 오다기리 자신은 파운데이션을 바르는 바로 그 타이밍에 쓸 때 지속력이 확실히 좋다고 느꼈다며 그 방법을 꼭 시도해 보라고 권한다.

맺음: 어떤 것을 골라도 틀림없다

오다기리는 소개한 제품이 하나하나 주인공급 효과를 내는 훌륭한 제품들이라서 무엇을 골라도 틀림없고,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도 잘 맞을 것이라고 말한다. 혹독한 환경의 계절을 잘 이겨낼 수 있는 아이템들을 골랐으니, 하나라도 관심이 가는 것이 있으면 확인해 보라고 권하며 영상을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