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다기리 히로가 고른 2026 봄·여름 저가·미들 코스메틱 15선: 베이스부터 픽서까지
HIRO BEAUTY CHANNEL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 오다기리 히로가 2026년 봄·여름 시즌을 앞두고 저가 코스메틱(프치프라)과 '미들 코스메틱'을 섞어 15개 제품을 골랐다. 오다기리는 최근 이 가격대에서 우수한 신제품이 많이 나오고 있다고 보며, 꽃가루와 피지, 땀으로 피부 컨디션이 흔들리기 쉬운 계절을 버틸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제품을 하나씩 설명한다.
미들 코스메틱이란
오다기리는 먼저 용어를 정리한다. 미들 코스메틱은 저렴한 화장품과 고급 화장품 사이의 가격대에 있는 제품으로, 드러그스토어나 여러 상품을 파는 매장에 진열되는 제품을 가리킨다고 설명한다. 오다기리는 최근 이 가격대에 매우 우수한 제품이 많다고 보고, 이번 영상에서는 저가 제품과 미들 코스메틱을 함께 엄선했다고 밝힌다.
라로슈포제 UV이데아 XL 프로텍션 톤업 틴트: 외부 자극을 막는 베이스
첫 제품은 라로슈포제의 신제품 UV이데아 XL 프로텍션 톤업 틴트, 베이지 색상이다. 오다기리는 파운데이션이 필요 없다고 느낄 만큼 커버력이 좋다고 평가한다. 얼굴 전체에 펴 바르면 톤이 자연스럽게 올라가고 건강한 인상을 준다는 것이다.
오다기리가 이 제품을 지금 계절에 맞는다고 보는 이유는 외부 자극이다. 꽃가루 알레르기 시즌이고, PM2.5나 배기가스 같은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한다. 다만 보호 기능에만 그치지 않고, 투명감과 입체감을 살려 겉보기에도 아름답게 해 준다고 말한다. 그래서 피부가 민감한 사람, 그리고 피부에 제품이 잘 올라가지 않는 사람에게 권하는 프라이머로 소개한다.
틴트 타입이라 제대로 고정되어 밤까지 피부가 유지되지만 사용감은 가볍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는다. 오다기리가 특히 강조한 것은 자외선 차단력이다. 차단 효과가 최대치인 데다 피부 깊숙이 닿는 롱 UVA와 가시광선까지 막는다고 설명한다. 롱 UVA를 차단하는 제품은 많지 않다고 말하며, 블루라이트처럼 피부에 해로운 빛도 막는다고 덧붙인다. 오다기리는 요즘 많은 사람이 써 봤으면 하는 베이스라고 정리한다.
알리 크로노뷰티 플랫 스무스 필터 UV: 요철을 평평하게 보이게 하는 UV
두 번째는 알리(ALLIE)의 크로노뷰티 플랫 스무스 필터 UV다. 오다기리는 요즘 자외선 차단 제품이 많아졌고, 피부를 아름답게 보이게 하는 것은 이제 당연한 기능이 되었다고 말한다. 이 제품은 그 위에 기능을 하나 더 얹었는데, 울퉁불퉁한 모공을 평평하게 보이게 하는 기술이 들어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어떤 피부라도 아름답게 보이게 한다고 설명한다.
색상도 장점으로 든다. 크림 옐로 톤이라 피부 색의 불균형을 보완하고 균일하게 정돈해 준다고 한다. 바르면 UV 젤처럼 변하는데, 두꺼운 막이 생기지 않고 잘 퍼지며 피부에 착 붙는다고 설명한다.
오다기리가 가장 높게 평가한 점은 얇게 발린다는 것이다. 제대로 바른 뒤라면 파운데이션이나 컨실러 위에 덧발라도 문제가 없다고 말한다. 오히려 파운데이션이나 컨실러에 섞어 쓰면 밀착력이 높아져 베이스 메이크업이 오래 간다고 설명한다. 오다기리는 이번에 업데이트되어 훌륭한 프라이머로 나왔다고 평가하며, 앞으로 더워지는 계절에 잘 맞는 베이스라서 꼭 사 보라고 권한다.
프리마비스타 핀포인트 세범 오프 스틱: 피지와 모공을 부분적으로 잡는 스틱
세 번째는 프리마비스타의 핀포인트 세범 오프 스틱이다. 오다기리는 이 제품을 모공 스틱이라고 부르며, 언젠가 프리마비스타에서도 나올 거라 생각했는데 드디어 나왔다고 반긴다.
투명한 스틱 형태로 모공을 보정해 준다. 손가락으로 톡톡 두드려 발라도 되고, 큰 모공에 직접 쓱쓱 발라 스며들게 해도 잘 맞는다고 한다. 아무리 노력해도 피지가 나오는 사람, 모공이 벌어지는 사람은 이것만 발라도 그동안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고 오다기리는 말한다. 바른 부분만 확실히 보송보송해진다는 것이다.
얼굴 전체에 써도 문제는 없겠지만, 오다기리는 이름 그대로 부분 사용을 권한다. 피부에서 깨끗해 보이지 않는 '노이즈' 부분에만 쓱쓱 넣으라는 것이다. 사용법이 간단해서 피부 결이 고르지 않은 사람은 베이스로 쓰기 편하다고 설명하고, 효과가 확실하다는 점에서 역시 프리마비스타답다고 평가한다.
후지코 모공 오다마리! 크림: 모공을 '조용히 시키는' 톤업 크림
네 번째는 후지코의 '모공 오다마리! 크림'이다. 오다기리는 이름 그대로라서 더 설명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계절이나 나이와 상관없이 누구나 모공이 신경 쓰이지 않느냐며, 본인도 모공이 정말 신경 쓰인다고 털어놓는다. 그럴 때 모공을 조용히 시켜 주는 크림이라는 것이다.
스패출러로 떠서 올리면 무스처럼 부드러운 질감이 된다. 약간 베이지빛이 있어서 피부 톤을 고르게 보이게 하고, 얼굴 전체에 발라도 되는 수분 크림이라고 설명한다. 매끈하게 변하면서도 건조해지지 않는 점이 핵심이라고 강조한다.
오다기리는 파운데이션 없이 써도 될 만큼 훌륭하다고 평가한다. 메이크업 베이스로 써도 되고 파운데이션처럼 써도 되며, 피부 컨디션에 따라 양이나 바르는 범위를 조절하면 된다고 한다. 어떻게 쓰든 베이스에 넣으면 모공이 없었던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피부색과 관계없이, 모든 연령과 성별이 쓸 수 있다는 점에서 대단하다고 느꼈다고 하며, 본인도 코 옆에 쓰고 있다고 밝힌다.
케이트 에어리 체인지 리퀴드: 바른 뒤 몇 초 만에 질감이 바뀌는 파운데이션
다섯 번째는 케이트의 에어리 체인지 리퀴드 파운데이션이다. 리퀴드 중에서도 텍스처가 약간 단단한 편이라 손을 기울여도 흘러내리지 않는 타입이라고 설명한다. 그래도 수분감이 있는 질감이라 잘 늘어나며 피부에 맞춰지고, 처음 바를 때는 윤기가 도는 느낌이다.
오다기리가 주목한 것은 질감의 변화다. 펴 바르면 몇 초 뒤 부드럽고 매끈한 질감으로 바뀌고, 윤기가 도드라지지 않는 마무리가 된다고 한다. 사진이나 영상에서 보기 좋다는 점도 언급한다.
이 질감이 부분 메이크업을 돋보이게 한다는 것이 오다기리의 설명이다. 아이섀도나 치크, 립에 트렌드 색을 넣고 싶을 때, 그 색과 질감을 살린 세련된 얼굴을 원한다면 이 파운데이션이 맞다고 말한다. 커버는 확실히 하면서 피부는 가벼워 보인다는 점에서 특별한 파운데이션이라 평가하며 적극 추천한다.
웨이크메이크 헬로키티 소프트 블러링 아이 팔레트: 눈·볼·눈썹에 두루 쓰는 뮤트 핑크
여섯 번째는 웨이크메이크의 헬로키티 컬래버레이션 팔레트, 29 소이 핑크 블러링이다. 오다기리는 웨이크메이크 아이섀도 팔레트를 이미 여러 번 소개해 왔다고 말한다.
이번 팔레트의 뮤트 톤 핑크는 쓰기 편해 보인다고 평가한다. 아이섀도이지만 블러셔, 셰이딩, 눈썹에도 쓸 수 있고, 발색이 부드럽다는 것이다. 진한 색은 특히 눈썹에 잘 어울린다고 짚는다. 키티 컬래버 제품이라 이미 품절됐을 수도 있지만 꼭 추천하고 싶어 소개했다며, 키티 팬이라면 확인해 보라고 권한다.
3CE 아이 스위치 스틱 더블 노트: 선도 면도 되는 펄 스틱
일곱 번째는 3CE의 아이 스위치 스틱, 색상은 더블 노트다. 끝이 평평하게 되어 있어 하이라이트 선을 그을 수도 있고, 면으로 쓱쓱 바르면 아이섀도 베이스로도 쓸 수 있다고 오다기리는 설명한다. 손가락으로 쉽게 블렌딩된다.
바른 뒤 투명해지고 반짝임만 남는 점, 아래로 흘러내리지 않는 점을 오다기리는 장점으로 든다. 이런 아이섀도 스틱을 기다려 왔다고 말하며, 젖은 듯한 눈꺼풀로 마무리되고 살짝 팝한 인상을 준다고 설명한다. 핑크 펄, 블루 펄, 화이트 펄 등 여러 펄이 섞여 있어 혈색감이나 투명감이 더해지는, 알아보기 쉬운 글리터라고 소개하며 강하게 추천한다.
에튀세 마스카라 엑스트라 롱: 빗 두 개로 마무리를 조절하는 마스카라
여덟 번째는 에튀세의 마스카라 엑스트라 롱, 01 츄룬 블랙이다. 오다기리는 빗 구조가 대단하다고 말한다. 한쪽은 알갱이가 조금 큰 빗이고, 위쪽은 섬세한 빗으로 되어 있다. 큰 빗으로 빗어 올리면 속눈썹이 깔끔한 다발 형태가 되고, 섬세한 빗으로 빗으면 한 올 한 올 세밀하게 갈라진다고 설명한다. 마스카라 하나로 어느 빗을 쓰느냐에 따라 마무리를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이다.
마스카라 액에 대해서도 놀랍다고 말한다. 검정인데도 약간 투명한 회색처럼 보여서, 투명 마스카라로 깔끔하게 마무리한 것 같으면서도 인상은 또렷해진다는 것이다. 오다기리는 마스카라를 과하지 않게 예쁘게 바른 듯한 속눈썹이 지금 트렌드라서 이 제품을 잘 활용할 수 있다고 보며, 초보자일수록 써 봤으면 한다고 말한다. 누구나 쉽게 예쁜 속눈썹을 만들 수 있다는 이유다.
케이트 아이브로우 펜슬 슈퍼 슬림 0.8: 부러지지 않는 극세심
아홉 번째는 케이트의 아이브로우 펜슬 슈퍼 슬림 0.8, 색상은 GY-1 내추럴 그레이다. 오다기리는 이 제품을 혁신적이라고 평가한다. 끝부분에 보호 파이프가 붙어 있고 그 안이 극세 심이다. 극세 심은 한 올씩 예쁘게 그릴 수 있지만 그리려 하면 부러지기 쉽다는 문제가 있는데, 보호 파이프가 이를 막아 줘서 한 올씩 쉽게 그릴 수 있다는 것이다.
오다기리는 이 기능을 트렌드와 연결해 설명한다. 한 올씩 그리는 3D 페더 브로우가 최근 트렌드이고, 파우더로 꽉 채운 눈썹은 조금 오래된 인상을 준다고 말한다. 한 올씩 그려 실제 털처럼 만들어 갈 때 가는 펜슬이 부러지지 않는다는 점이 훌륭하다는 것이다.
색상 GY-1은 머리색과 관계없이 누구나 베이스로 썼으면 하는 색이라고 말한다. 이 그레이로 먼저 그린 뒤 평소 쓰는 컬러 아이브로우 제품을 쓰면 아주 자연스러운 눈썹이 된다고 권한다.
메이블린 SP 플러프 브로우 무스: 날카로운 입체감에서 부드러운 입체감으로
열 번째는 메이블린의 SP 플러프 브로우 무스, 02 애쉬 브라운이다. 아이브로우 마스카라를 무스 형태로 만든 새로운 질감이라고 소개한다.
오다기리는 눈썹에 여러 트렌드가 있지만 결국 입체감이 중요하고, 그중에서도 털의 질감이 부드럽게 느껴지는 것이 지금의 트렌드라고 본다. 작년까지는 한 올 한 올 윤기가 도는 날카로운 입체감의 눈썹이 유행했지만, 이번 시즌은 부드러운 페더 같은 3D 눈썹이라는 것이 오다기리의 해석이다. 이 무스를 쓰면 입체적이면서도 한 올씩 털처럼 부드러운 느낌이 나고, 누가 어떻게 써도 현실적이고 자연스러운 눈썹을 쉽게 만들 수 있다고 설명한다. 애쉬 브라운은 아주 세련된 색이라 세련된 인상을 원하는 사람에게 권한다.
후지코 도코데모 치크 03 우레콧코 피치: 다크서클 보정에도 쓰는 피치
열한 번째는 후지코의 도코데모 치크, 03 우레콧코 피치다. 오다기리는 꽤 높은 톤의 순수한 피치라 맑고 팝한 인상을 준다고 설명한다. '어디서나 치크'라는 이름대로 블러셔뿐 아니라 아이섀도와 립에도 쓸 수 있어, 이것 하나로 원톤으로 마무리해도 귀엽다고 한다. 볼 윗부분이나 C존에 쓰면 입체감이 더 살아난다고도 말한다.
오다기리 본인이 소개한 사용법은 눈 밑 다크서클 보정이다. 눈 밑에 부드럽게 올리면 다크서클이 완화된다고 한다. 특히 칙칙한 갈색 계열 다크서클과 잘 맞는 색이라서, 다크서클이 가려지지 않는다고 느끼는 사람은 이것을 먼저 깔고 파운데이션을 올려 보라고 권한다. 그러면 놀라울 만큼 눈 밑이 예뻐진다는 것이다.
블러링 효과도 있어서 모공이나 피부 결의 흐트러짐을 없애 주고, 바른 부분만 피부가 예뻐 보인다고 설명한다. 그래서 모공이 신경 쓰이는 사람도 깔끔하게 보정할 수 있다고 덧붙인다.
라네즈 쥬스팝 박스 립 틴트 로파이 모브: 입술 안쪽 점막 색을 재현
열두 번째는 라네즈의 쥬스팝 박스 립 틴트, 색상은 로파이 모브다. 오다기리는 이 색을 '점막 색'이라고 부른다. 입술을 뒤집어 보면 안쪽이 맑고 예쁜 핑크색인데, 그 색을 연출해 주는 틴트라는 설명이다. 입술 바깥쪽 표면은 공기에 닿거나 마찰이 생기면 칙칙해질 수 있는데, 이 틴트는 안쪽 색이 그대로 비쳐 나오는 것처럼 보이게 한다고 말한다.
틴트라서 착색되어 고정된다. 두껍게 바르면 모브 색이 되지만 얇게 펴면 맑은 점막 색으로 바뀐다고 한다. 입술에 탄력이 생기고, 매끈한 느낌이 오래 유지된다는 점도 특징으로 든다.
오다기리는 이 제품을 두 부류에게 권한다. 점막 색을 예쁘게 보이고 싶은 사람, 그리고 모델이나 광고 비주얼에서 본 립 색을 샀는데 같은 색이 나오지 않았던 사람이다. 후자라면 이 틴트로 자기 입술 색을 먼저 베이스로 깔아 보라고 제안한다.
베티 코스메틱 디어 모먼트 립 01 더 퍼스트 타임 키스: 패키지에 반해 산 립
열세 번째는 새로운 브랜드 베티 코스메틱의 디어 모먼트 립, 01 더 퍼스트 타임 키스다. 오다기리는 이 브랜드를 정말 좋아한다며, 처음에는 패키지만 보고 샀다고 밝힌다. 동글동글한 모양이 귀엽고, 이런 팝한 귀여움이 립 메이크업을 즐기게 해 주는 포인트가 된다고 말한다.
색도 좋다고 평가한다. 약간 로톤에 살짝 흐릿한 누디 컬러로, 시크하면서도 귀엽게 발색된다는 것이다. 색 이름은 첫 키스 때의 색을 떠올리며 만들었다고 소개하면서, 시청자에게 "여러분의 첫 키스 때는 어땠나요?"라고 묻는다. 이렇게 대화를 이어 갈 수 있는 립이라는 점, 쓰는 사람을 즐겁게 해 주는 립이라는 점에서 추천한다고 말한다.
엑셀 펌프풀 드롭 FD03 망고 글라세: 초여름의 공기를 입는 글로스
열네 번째는 엑셀의 펌프풀 드롭, FD03 망고 글라세다. 오다기리는 이 망고 색을 정말 좋아한다고 말한다. 투명 타입이라 은은한 오렌지 뉘앙스의 립글로스가 된다. 오렌지라고 해도 건강한 입술에 잘 어울리는 색이고, 튀는 팝한 색이라기보다는 볼륨감과 입체감이 느껴지면서 오렌지 뉘앙스로 건강해 보이게 한다는 설명이다.
오다기리가 이 제품에서 강조하는 것은 계절감이다. 신선한 질감과 망고 색이 초여름을 느끼게 해 준다며, 옷을 갈아입듯이 립글로스를 바꾸고 초여름을 상상해 보라고 권한다. 그러면 가볍고 상쾌한 인상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오다기리는 계절감이란 곧 '공기'이고 그 공기가 메이크업을 돋보이게 하니, 그런 관점으로 립글로스를 고르는 것도 화장품 선택의 묘미가 아니겠느냐고 말한다.
메이블린 SP 스테이 더블 픽서 스프레이: 파운데이션 단계에서 뿌리기
마지막 열다섯 번째는 메이블린의 SP 스테이 더블 픽서 스프레이다. 오다기리는 드디어 메이블린에서도 픽스 스프레이가 나왔다고 말한다. 최근 몇 년 사이 여러 브랜드에서 픽스 스프레이가 나와 용도에 따라 나눠 쓰는 사람도 있을 것이라고 짚는다.
오다기리는 이 계절에는 피지와 땀이 많고 모공이 쉽게 벌어지므로, 픽스 스프레이는 뿌리는 타이밍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오다기리가 권하는 방법은 파운데이션을 스펀지로 두드려 밀착시킬 때 스펀지에 스프레이를 뿌리고 톡톡 두드리는 것이다. 그렇게 베이스를 딱 붙인 뒤 파우더로 고정하거나 색조 메이크업을 이어 가면 된다고 설명한다. 메이크업 마지막에 덧뿌려도 괜찮지만, 오다기리 자신은 파운데이션을 바르는 바로 그 타이밍에 쓸 때 지속력이 확실히 좋다고 느꼈다며 그 방법을 꼭 시도해 보라고 권한다.
맺음: 어떤 것을 골라도 틀림없다
오다기리는 소개한 제품이 하나하나 주인공급 효과를 내는 훌륭한 제품들이라서 무엇을 골라도 틀림없고,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도 잘 맞을 것이라고 말한다. 혹독한 환경의 계절을 잘 이겨낼 수 있는 아이템들을 골랐으니, 하나라도 관심이 가는 것이 있으면 확인해 보라고 권하며 영상을 마친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 오다기리 히로입니다. 오늘의 내용은 2026년 봄여름 추천 가성비 좋은 뷰티 아이템 15선입니다. 이번 시즌에도 정말 가성비 좋은 뷰티 아이템들이 많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제가 하나하나 각 아이템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에는 미들 코스메틱, 미들 코스메틱이라는 것은 저렴한 가격대와 고급 화장품 사이의 화장품을 말합니다. 즉, 드럭스토어나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는 가게에 놓여 있는 제품을 말하는 것입니다. 최근에는 이 미들 코스메틱에 매우 우수한 제품이 많이 있습니다. 그 프치프라와 미들 코스메틱을 혼합한 제품을 여기 엄선하여 선택했습니다.
먼저 이것은 라로슈포제의 UV 이데아 XL 프로텍션 톤업 틴트입니다. 베이지 색상입니다만, 이것은 새로 등장한 제품입니다. 정말 파운데이션이 필요 없을 정도로 커버력이 뛰어납니다. 전체적으로 펴 바르면 자연스러운 톤업과 건강한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정말 훌륭한 베이스네요.
지금 이 계절에 아주 좋은 것이네요. 외부 자극인 꽃가루 알레르기 시즌입니다. 그렇습니다. PM2.5와 배기가스 같은 외부 자극으로부터 보호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보호하는 것만이 아니라, 외관의 인상으로도 아름답고, 이렇게 투명감과 입체감이 있는 타입이기 때문에 피부가 민감한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그리고 피부에 제품을 잘 바르지 못하는 분들에게 매우 추천하는 프라이머입니다.
틴트 타입이기 때문에 베이지 색상이네요. 제대로 고정되는 타입이기 때문에 밤까지 이 아름다운 피부가 제대로 유지되지만 가볍다는 것. 그리고 이것이 무엇이 멋지냐면 UV 효과가 MAX임에도 불구하고 롱 UVA와 가시광선까지 확실히 예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외선 방어력이 MAX였습니다. 그리고 롱 UVA라는 것입니다. 피부 깊숙이까지 닿는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는 제품은 많지 않지만, 이러한 빛에서 방출되는 것들입니다. 이 블루라이트와 같은 피부에 해로운 빛도 차단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는 최근에 정말 많은 분들이 사용하셨으면 하는 베이스 제품입니다.
다음은 알리의 크로노 뷰티 플랫 스무스 필터 UV입니다. 정말 훌륭해요. 최근에는 UV를 차단하는 제품이 많아졌습니다. 그리고 피부를 아름답게 보이게 해주는 것은 당연하죠. 그런 당연한 것 위에 더한 것이 바로 이 알리라는 거군요. 그래서 모공의 울퉁불퉁함을 평평하게 만들어주는 기술이 탑재되어 있어서 이 울퉁불퉁한 모공을 평평하고 아름답게 보여주는 효과가 있군요. 어떤 피부라도 아름답게 보이게 해요. 이번 알리의 베이스가 이거예요.
게다가 훌륭한 점이 있어요. 이 색상이 크림 옐로우 톤이어서 피부의 색상 불균형을 멋지게 보완해 줍니다. 균일하게 정돈해 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UV 젤로 변하게 됩니다. 이 두꺼운 막감이 없고 잘 퍼지며 착 붙는 느낌이에요. 맞아요, 이게 정말 멋진 거예요.
두께가 없는 타입이기 때문에 제대로 바르셨다면 파운데이션이나 컨실러 위에 덧발라도 문제가 없어요. 오히려 파운데이션이나 컨실러의 베이스에 이 제품을 섞어 사용하면 밀착력이 높아져서 베이스 메이크업의 지속력이 좋아진답니다. 바로 여기서 업데이트되어 훌륭한 프라이머로 등장했습니다. 앞으로의 더운 계절, 이 베이스는 매우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므로 꼭 구매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여기 프리마비스타의 포어 스틱입니다. 드디어 프리마비스타에서도 나왔습니다. 언젠가 나올 거라고 생각했는데 드디어 나왔습니다. 포어 스틱이 되므로 모공 보정을 해주는 투명 타입의 스틱이니 손가락으로 발라주세요. 톡톡톡 해도 좋고, 직접 큰 모공에 쓱쓱 발라서 잘 스며들게 해도 문제없이 잘 맞습니다.
어떻게 해도, 얼마나 열심히 해도 피지가 나오는 분들, 모공이 열리는 분들은 이걸 톡톡톡톡톡 또는 쓱쓱쓱쓱 발라보세요. 그렇게만 해도 지금까지의 그런 고민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사용한 부분만 정말로 보송보송해질 거예요.
그래서 전체 얼굴에 사용하셔도 문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이것은 정말로 핀포인트 용도로 부분적으로, 그 피부에 그다지 깨끗하게 보이지 않는 노이즈, 그 부분에 이걸 쓱쓱 넣는 거예요. 간단하니까 그런 피부 고민, 피부 질감이 고르지 않은 분들은 이걸 베이스로 해서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그리고 효과와 효능이 확실히 발휘되기 때문에 역시 프리마비스타입니다.
다음은 후지코입니다. 모공 오다마리! 크림이 등장했는데요,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이름 그대로입니다. 모공을 조용하게 해주는 크림이라는 것은, 어떤 계절이든지, 어떤 연령대든지 여러분은 모공이 신경 쓰이지 않나요? 저도 모공이 정말 신경 쓰이거든요. 그럴 때는 여기서 조용히 해주는 크림이에요.
이 크림은 피부에 상관없이 사용하실 수 있는 제품이에요. 스파튤라로 이렇게 떠서, 그리고 이렇게 올리죠. 그러면 무스처럼 부드러운 질감이 됩니다. 그리고 약간 베이지 색상이기 때문에 피부 톤을 고르게 보이게 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전체 얼굴에 발라도 괜찮은 수분 크림입니다. 그리고 매끄럽게 변하지만 마르지 않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정말 파운데이션 없이도 사용할 수 있을 만큼 훌륭해요.
이것은 모공을 감춰주는 크림이므로 메이크업 베이스로 사용해도 좋고 파운데이션으로 사용해도 괜찮아요. 피부의 컨디션이나 상태에 따라 양을 조절하거나 바르는 범위를 변경해도 괜찮습니다. 어쨌든 이것이 베이스에 들어감으로써 모공이 없었던 것처럼 됩니다. 이 제품은 피부색에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과 모든 연령대와 성별의 분들이 사용하실 수 있는 크림이기 때문에 정말 대단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 자신도 그렇습니다. 코 옆부분에 사용하고,
여기 케이트입니다. 에어리 체인지 리퀴드라는 파운데이션인데, 여기입니다. 매끄러운 질감의 파운데이션이 됩니다. 리퀴드 중에서도요, 약간 텍스처가 단단해지기 때문에 손을 이렇게 해도 아래쪽으로 흘러내리지 않는 타입이 됩니다. 이렇게 늘려주시면 좋습니다. 하지만 물기가 많은 질감이에요. 어디까지나 늘어나면서 잘 맞아주고, 처음 바를 때는 윤기가 나는 느낌이에요.
이거요, 늘리면 몇 초 후에 부드럽고 매끄럽게 변해요. 사진과 동영상은 뛰어난데 촉촉함을 주는 효과가 있어요. 그리고 윤기가 나지 않는 타입이 되기 때문에 부드럽고 매끄러운 질감이죠. 파츠 메이크업을 돋보이게 해줍니다. 아이섀도우, 치크, 립은 트렌드 색상을 넣고 싶죠. 그 질감을 강조하는 세련된 얼굴이 되고 싶을 때는 역시 여기입니다. 이 에어리 체인지 리퀴드는 제대로 커버를 해줍니다. 피부가 가볍게 보인다는 특별한 파운데이션이군요. 역시 케이트답게 이 파운데이션도 상당히 추천합니다.
다음으로 여기는 웨이크메이크의 키티짱 콜라보입니다. 웨이크메이크의 아이섀도우 팔레트 하면 말이죠, 저는 이미 여러 번 소개해 드렸습니다. 이 뮤트 톤의 핑크는 정말 사용하기 편할 것 같아요. 아이섀도우이긴 하지만 블러셔로도 사용 가능하고 쉐이딩에도 사용할 수 있으며 아이브로우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정말 사용하기 쉬운 게 부드럽게 되어 있어요. 그리고 여기 진한 색상, 이거 정말 눈썹에 잘 어울려요. 이 색상 정말 좋네요. 아이섀도우 팔레트로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군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키티 콜라보는 아마도 품절일 가능성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어쨌든 꼭 여러분께 조금 추천하고 싶어서 소개해 드렸습니다. 이미 키티 팬이신 분들은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것은 3CE의 아이 스위치 스틱입니다. 이 더블 노트라는 색상이 정말 좋으니 한번 보세요. 이건 펼치는 방식인데 위쪽이 평평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이섀도우가 있는 타입입니다. 이거 정말 멋진 게 선을 그릴 수 있어요. 하이라이트 선을 그릴 수 있는데, 이걸 면으로 쓱쓱 그리면 아이섀도우 베이스로도 사용할 수 있어요. 봐요, 손가락으로 쉽게 블렌딩할 수 있어요.
그리고 보세요, 투명한 거 보이나요? 반짝임만 따라와 주네요. 이렇게 해서 아래로 흘러내리지 않아요. 이런 아이섀도우 스틱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젖은 듯한 눈꺼풀로 마무리해 주고, 약간 팝한 인상을 줍니다. 핑크 펄, 블루 펄, 그리고 화이트 펄, 여러 가지 펄로 구성되어 있는데 조금 혈색감이 있거나 투명감이 있거나 해요. 알기 쉬운 글리터라서 정말 귀엽고 재미있는 글리터로, 이 제품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그리고 여기 에튀세의 마스카라입니다. 이 빗이 정말 대단하다는 사실! 여기가 조금 큰 알갱이 빗이라고 불리는 부분이고 위쪽은 섬세한 빗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알갱이 빗은요, 빗어주기만 하면 깨끗한 다발 속눈썹을 만들 수 있다는 거죠. 여기 빗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 위의 섬세한 빗 쪽입니다. 여기서 빗어주시면 세밀한 분리가 됩니다. 풍성해질 수 있습니다.
단 하나의 마스카라로 빗질이 다르기만 해도 다발이 될 수 있는지 아니면 가닥가닥 분리될 수 있는지, 그것을 조절할 수 있는 마스카라라는 것이군요. 그리고 이 마스카라 액체가 정말 대단해요. 놀랍게도 검정색인데 약간 투명한 회색 같은 느낌이 나요. 투명 마스카라로 깔끔하게 마무리한 것 같은데 인상이 강해졌어요. 그런 인상을 주는 마스카라가 됩니다.
아름답게 마스카라를 바른 것 같은 속눈썹이 지금 트렌드가 되기 때문에 그런 때에 이 에튀세를 정말 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초보자 분들이야말로 이걸 사용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쉽게 아름답고 예쁜 속눈썹을 만들 수 있습니다.
땀을 흘린 작은 공에 크림을 발라주자, 작은 공에 크림을 발라주자.
그리고 여기 케이트의 아이브로우 펜슬이 있는데, 이것은 정말 혁신적입니다. 보세요, 끝부분에 이 보호 파이프라는 것이 붙어 있습니다만, 이것은 극세 심입니다. 사실 이건 조금 어렵습니다. 어렵다는 것은 하나하나 예쁘게 그릴 수는 있지만 그리려고 하면 부러져 버린다는 것입니다. 이 보호 파이프가 보호해 주기 때문에 하나하나 이렇게 쉽게 예쁘게 그릴 수 있습니다. 이것이 정말 멋지다는 것이고,
하나하나 그리는 3D 페더 브로우가 최근의 트렌드가 됩니다. 이렇게 되죠. 파우더로 확실히 채우는 눈썹은 조금 오래된 인상을 주게 됩니다. 하나하나 그려서 현실적인 털로 만들어 가는군요. 그때 이 가는 펜슬 타입이 부러지지 않는 것이 훌륭하다는 것.
그리고 이 GY-1이라는 회색 색상, 이 색상은 모발 색상에 관계없이 어떤 분이든지 베이스로 사용해 주셨으면 하는 색감입니다. 그래서 이 그레이를 베이스로 하신 후 평소에 사용하는 색상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컬러 아이브로우 제품을 사용하시면 정말 자연스러운 눈썹을 연출할 수 있으니 꼭 사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정말 사용하기 쉽습니다.
그리고 다음은 메이블린의 이 아이브로우 무스입니다. 이게 왜 정말 좋은지에 대한 것은요, 아이브로우 마스카라인데 마스카라의 무스 버전으로 정말 새로운 질감이 됩니다. 눈썹은 말이죠, 최근에는 다양한 트렌드가 있지만, 어쨌든 입체감이 중요하죠. 입체감 중에서도 털의 질감이 부드럽게 느껴지는 것이 트렌드가 됩니다.
그래서 이 아이브로우 무스가 훌륭한 점은 자연스러운 인상을 준다는 것입니다. 보세요, 애쉬 브라운이라서 정말 세련된 느낌이죠. 이렇게 매우 스타일리시한 컬러인데, 세련된 인상을 원하시는 분은 이 색상을 사용해 주세요. 그리고 이 질감을 사용하시면 입체적이지만 하나하나가 정말 모피 같은 털이 됩니다. 부드러운 입체감을 끌어낼 수 있어서.
작년까지는 날카로운 입체감이었죠. 하나하나 제대로 윤기가 나는 입체적인 아이브로우, 그것이 트렌드였지만 이번 시즌은 이 부드러운 페더입니다. 이 페더 같은 입체적인 3D 아이브로우가 트렌드인 가운데 그것을 이 아이브로우 마스카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누가 어떻게 사용하든지요. 쉽게 현실적이고 자연스러운 느낌을 만들 수 있어서 이 제품을 상당히 추천드립니다.
다음은 후지코의 도코데모 치크(어디서나 치크) 03번 우레코 피치입니다. 우레코가 되고 싶은 분, 여기서도 03번을 사용해 주세요. 순수한 복숭아예요. 복숭아라도 꽤 높은 톤의 복숭아가 되어 매우 순수하고 팝한 인상을 줍니다. 어디서나 치크라는 이름 그대로네요. 블러셔뿐만 아니라 아이섀도우와 립에도 사용할 수 있으니 이걸 원톤으로 마무리해도 정말 귀여워요.
순수한 느낌을 내고 싶은 분들, 그런 분들은 이 제품을 베이스로 사용하면 입체감이 더욱 강하게 나타납니다. 그래서 약간 뺨의 윗부분이나 C존 같은 곳에 사용해요. 저는 이걸 다크서클에 사용해요. 눈 밑의 다크서클에요. 부드럽게 올려주면 다크서클이 완화됩니다. 그것은 '칙칙한 다크서클'이라고 합니다. 갈색 계열의 다크서클과 매우 잘 어울리는 우레코 피치가 되므로, 약간 갈색이 있는 다크서클이 숨겨지지 않는다고 생각하시는 분은요, 이것을 베이스로 깔고 나서 파운데이션을 올려보세요. 놀라울 정도로 눈 밑이 예뻐집니다.
올려놓은 순간 이거네요. 블러링 효과가 있어서 모공이나 결의 흐트러짐을 일소할 수 있습니다. 바른 부분만 피부가 예뻐 보이는 블러셔입니다. 그래서 모공이 있는 분들도 정말 깨끗한 모공 보정이 가능하니 꼭 사용해 보세요.
그리고 여기 라네즈의 립 틴트입니다. 이 로파이 모브라는 색상이 정말 좋습니다. 이것은 정말 점막 색인데, 점막은 말이죠, 이것은 입술이 나와 있는 부분의 표면입니다. 이 뒷면, 여러분이 뒤집어 보면 정말 순수하고 아름다운 핑크색이 아닙니까? 그 아름답고 순수한 핑크색을 연출할 수 있는 립 틴트입니다.
입술의 표면, 이 바깥쪽은요, 공기에 노출되거나 마찰이 생기면 약간 칙칙해질 수 있죠. 그 칙칙함을 안쪽에서 그대로 나오는 것처럼 보이는 아름다운 점막 색깔이에요. 틴트 타입이기 때문에 고정됩니다. 대담하게 바르면 이런 모브 컬러가 됩니다만, 이것을 쭉 늘리면 순수한 점막색으로 변해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탄력이 생깁니다. 오랜 시간 동안 이 매끄러운 느낌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도 특징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점막 색을 예쁘게 보이고 싶은 분들, 혹은 립 색상을 예를 들어 모델이 사용하는 것을 따라 하거나 비주얼로 사용한 것을 샀는데 같은 색이 나오지 않는 분들은 혹시 자신의 입술 색을 약간 베이스로 사용해 보세요.
그리고 여기 새로운 브랜드인 베티가 있습니다. 저는 정말 좋아해요. 먼저 패키지에 끌려 재킷 구매를 했는데, 둥글둥글한 모습이 귀엽죠. 이 팝하고 귀여운 점도 그렇고요, 립 메이크업을 즐길 수 있게 해주는 하나의 포인트가 됩니다. 그리고 외모뿐만 아니라 색감도 정말 좋습니다. 색감은 이쪽 누디 컬러인데, 한번 보세요. 정말 아름다운 약간 로우톤의 살짝 흐릿한 누디 컬러인데, 시크하면서도 귀여운 색으로 발색됩니다.
그리고 이름이 이 네이밍입니다. 퍼스트 타임 키스라는 색깔이네요. 처음 키스했을 때의 색깔 같은, 그런 느낌으로 만들어진 컬러인데, 한번 보세요. 여러분의 첫 키스 때는 어땠나요? 어때요? 이런 느낌이었나요? 이렇게 대화를 이어갈 수 있는 립스틱이 될 거예요. 저 자신이 즐거워지는 립이라는 점에서 이것도 조금 추천하고 싶어서 소개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여기 엑셀의 펌프풀 드롭입니다. 색상은요, 제가 정말 좋아하는 이 망고 색상인데요, 색상 자체는 투명 타입이기 때문에 약간 오렌지 뉘앙스가 있는 립글로스가 됩니다. 그래서 오렌지 색상이라고 해도요, 상대적으로 이 건강한 입술에 잘 어울리는 색감이 됩니다. 팝한 색이 튀어나오는 것보다는 약간 볼륨 효과와 입체감이 느껴지면서도 이 오렌지의 뉘앙스로 건강하게 보이게 됩니다. 그런 약간 초여름을 느낄 수 있는 컬러가 됩니다.
이 신선한 질감과 이 망고의 색상이 조금 초여름을 느끼게 해주는, 그런 계절감을 끌어내는 데 완벽한 립글로스가 될 것이니, 지금 이 시기에 꼭 사용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그렇죠, 계절감은 정말 필요하죠. 옷을 갈아입듯이 립글로스를 바르고 초여름을 상상해 보세요. 그러면 가볍고 상쾌하면서도 매우 신선한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공기감이 있네요. 그래, 이 계절감이 이 공기감이라는 거죠. 이 공기감 자체가 당신의 메이크업을 돋보이게 해주기 때문에 그런 립글로스를 선택하는 것도 화장품 선택의 묘미가 아닐까요.
그리고 여기 메이블린 SP 스테이 더블 픽서 스프레이입니다. 드디어 메이블린에서 픽스 스프레이가 나왔어요. 최근 몇 년 동안 픽스 스프레이가 다양한 브랜드에서 출시되고 있습니다. 구분해서 사용하고 계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특히 지금 계절에는 피지가 잘 나오고 땀도 많이 나고 모공이 쉽게 열리죠. 그런 때에는 픽스 스프레이를 사용하는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자세히 넣어주면 좋겠네요. 우선 베이스, 맞아요, 베이스 메이크업. 파운데이션을 바를 때 스펀지로 고정하잖아요. 그때 스펀지에 슥슥 뿌리고 톡톡톡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딱 붙여버리는 거죠. 붙여주신 후에 거기서 파우더로 고정해 주시거나 컬러 메이크업을 합니다. 거기서 마지막으로 덧뿌려도 괜찮습니다만, 저는 파운데이션 자체를 바른 타이밍, 그 타이밍에 이 픽스 스프레이가 정말 오래 지속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 타이밍에 꼭 사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많은 픽스 스프레이가 나와 있지만, 이 메이블린의 픽스 스프레이도 추천합니다.
여러분, 어떠셨나요? 2026년 봄여름 추천 미들 코스메틱과 프치프라 코스메틱, 많은 제품을 소개해 드렸지만, 하나하나가 정말 주인공급의 효과를 발휘해 주는 훌륭한 제품을 선택했습니다. 어떤 것을 선택해도 틀림없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라이프스타일에 잘 어울립니다. 이 혹독한 환경의 계절을 잘 이겨낼 수 있는 아이템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관심 있는 것이 하나라도 있다면 확인해 보세요.
오늘의 영상이 좋다고 생각하신 분은 좋아요 버튼과 채널 구독을 해주시고, 아래에 댓글을 많이 남겨주시면 기쁩니다. 그리고 서브 채널, TikTok, Instagram, X도 팔로우 부탁드립니다. 그럼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또 만나요~
감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글 게시일 ·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