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NISTONE』을 저스트 가드가 아닌 화력으로 공략하다: 탄광 100층과 그림자 동굴 육성 기록
ゲーミングボーイ원문 언어 日本語
『IGNISTONE』은 저스트 가드에 특화된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이다. 유즈키 유카리의 음성으로 진행되는 이 실황은 먼저 저스트 가드의 구조를 소개한다. 그런데 공략이 진행되면서 실황자는 부적과 장비로 공격력 배율을 겹쳐, 적에게 공격당하기 전에 쓰러뜨리는 방침으로 바꿔 간다. 튜토리얼에 해당하는 '낡은 탄광'을 100층까지 답파하고, 이어서 새 던전 '그림자 동굴'을 클리어하기까지의 흐름을 따라가 본다.
공격과 가드만으로 파고드는 마우스 조작 로그라이크
이야기 속에서 검사 유카리 씨가 사는 마을이 축제로 북적이는 가운데, 마을의 소중한 돌을 가면 쓴 전사들이 훔쳐 간다. 유카리 씨는 돌을 되찾기 위해 들어갈 때마다 모양이 바뀌는 탄광으로 들어간다.
실황자에 따르면 이 작품은 마우스만으로 플레이할 수 있는 친절한 설계다. 플레이어가 할 수 있는 것은 공격과 가드뿐이다. 그래서 핵심이 되는 것이 저스트 가드로, 피격되는 순간에 가드하면 적이 기절해 일방적으로 공격할 수 있다. 실황자는 이 순간이 가장 기분 좋다고 말한다.
탄광에서는 10층마다 잠시 귀가할 수 있다. 다만 그 대가로 정체불명의 춤을 봐야 한다. 마을에서는 주운 돌로 액세서리나 새 무기를 만들 수 있고, 게시판에서 다른 플레이어의 글을 읽을 수도 있다.
적마다 다른 저스트 가드 타이밍
탄광에 나오는 가면 쓴 콩들에게는 각각 간파 포인트가 있다. 실황자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다.
- 토마메: 머리가 이쪽에 닿는 순간을 노린다
- 파타마메: 날아오른 뒤 급강하해 온다
- 야리마메: 뒤로 물러났다가 갑자기 돌진해 온다
- 노마메: 날아오르는 것을 본 순간이 가드 타이밍
실황자는 영상에는 멋있는 장면만 담겨 있을 뿐, 뒤에서는 꽤 많이 당했다고 털어놓는다.
부적 배율을 곱해 화력을 올린다
한 번 마을로 돌아간 실황자는 부적 두 개를 손에 넣는다. 하나는 적의 레벨이 짝수일 때만 1.5배 강해지는 것, 다른 하나는 버섯을 가지고 있지 않을 때만 1.5배 강해지는 것이다. 조건이 맞으면 최대 2.25배가 된다.
탄광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도 일어난다. HP가 줄어드는 대신 광석을 얻거나, 돈을 내고 HP를 회복할 수 있다. 그래서 5층마다 나오는 루트 선택이 의외로 중요하다고 실황자는 설명한다.
30층에서 귀가했을 때, 유카리 씨는 스무디에게 붙잡혀 마우스를 흔들어 스무디를 만드는 미니게임에 도전한다. 10초 동안 82회 흔든 결과, 다음 탐색에서는 공격력이 1.3배가 되었다. 부적과 합치면 최대 약 3배의 강화다. 이 상태에서는 새로 등장한 네무마메에게는 가드조차 필요 없었고, 놋포마메도 공격당하기 전에 밀어붙여 쓰러뜨릴 수 있었다고 한다.
공격을 멈출 것인가, 밀어붙일 것인가
실황자가 이 작품의 심리전으로 꼽는 것은 공격을 계속할지 멈출지의 판단이다. 화면 흔들림이나 히트 스톱이 있기 때문에 저스트 가드를 노린다면 공격을 멈추고 싶어진다. 반면 적이 공격해 오기 전에 아슬아슬하게 쓰러뜨릴 수 있는 경우도 있다. 이 양자택일이 게임을 깊이 있게 만든다고 실황자는 말한다.
40층 귀가 때는 필살 게이지가 차 있을 때만 1.5배가 되는 검을 만들었다. 게다가 방어가 0.7배가 되는 대신 공격이 2배가 되는 부적을 달고, 합계 4.5배의 화력으로 탄광에 돌아간다. 실황자의 논리는 이렇다. 저스트 가드로 받으면 방어는 필요 없다. 피격되기 전에 쓰러뜨리면 저스트 가드도 필요 없다. 그러니 공격력만 있으면 된다. 다만 그 직후에는 꽤 쓴맛도 봤다.
그 후로도 새로운 적인 토비마메와 단단해 보이는 이와마메를 화력으로 밀어붙여 간다.
탄광에서의 최종 공격력은 42배
70층 귀가 때는 강화를 더 겹쳤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공격력이 1.5배가 되는 약
- 방패의 세트 효과로 검의 공격력 보너스를 1.5배에서 2배로 상향
- 저스트 가드 3연속으로 공격력 3.5배
- HP가 40% 이상 회복되지 않는 대신 공격력이 항상 2배
- 체력이 절반 이하일 때 공격력 2배
간파하기 쉬운 콩이 나온 장면에서는 일부러 공격을 멈추고 저스트 가드 3연속 보너스를 쌓았다. 그 결과 공격력은 42배에 달했다.
이렇게 탄광 100층을 답파한다. 실황자는 저스트 가드 특화 게임인데 화력으로 밀어붙였다고 돌아보며, 역시 마지막에 믿을 건 힘이라고 농담 섞어 말한다. 마을의 돌도 되찾아 일단락되지만, 여기서 6개의 새 던전이 해방된다. 실황자에 따르면 여기까지는 튜토리얼이었다.
그림자 동굴: 반입 없이 시작한다
다음으로 도전하는 것은 제작자가 강력 추천한다는 그림자 동굴이다. 장비를 가지고 들어갈 수 없는 던전이라 우선 보물상자에서 장비를 줍는다. 초반에 방패와 회복의 검을 손에 넣어, 단숨에 기초 화력이 5배가 되었다.
이 던전에서는 전투 후에도 부적을 받을 수 있는 경우가 있다. 이번에는 나중에 2000베리를 받을 수 있는 부적을 얻었다. 돈을 소비하는 대신 화력이 2배가 되는 부적도 있는데, 실황자는 합계 2000베리 정도로 100층까지 화력 2배를 유지할 수 있다면 나쁘지 않은 가성비라고 평가한다.
실황자가 생각하는 승리 공식: 스케일링하는 부적을 모은다
실황자는 이 작품의 기본은 적에게 공격당하기 전에 쓰러뜨리는 것이라고 말한다. 적은 점점 강해지므로, 이쪽은 그보다 빠르게 강해져야 한다. 하지만 부적은 최대 8개까지만 가질 수 있다. 단순한 배율 부적을 겹치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그래서 실황자가 중시하는 것이 스케일링하는 부적이다. 예로 든 것은 소지금이 늘어날수록 화력이 2배, 4배로 계속 늘어나는 효과다. 적의 성장에 따라잡히기 전에 상점이나 교환소에서 이런 부적을 노리러 간다. 실황자는 이것이 저스트 가드의 정확도에 의존하지 않는 승리 공식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확률 효과와 소지금 비례로 화력을 늘린다
회복의 검과 방패가 갖춰지자 300베리 정도만 내면 언제든 체력을 완전히 회복할 수 있게 되었다. 여기에 확률계 효과가 발동하기 쉬워지는 부적과, 공격이 적중했을 때 10% 확률로 공격력이 4배가 되는 효과를 조합한다. 시너지로 발동률은 30%까지 올라, 대부분의 적은 세 방 정도면 쓰러뜨릴 수 있게 되었다.
이어서 앞서 이야기했던, 소지금에 따라 공격력이 늘어나는 부적을 발견한다. 2600베리를 가진 시점에서 공격력은 +130%였다. 실황자는 모든 돈이 공격력으로 보이기 시작했다고 말한다. 버섯을 하나 팔면 공격력 +2.5%, 4000베리를 받을 수 있는 부적을 얻으면 공격력으로 환산해 +200%가 되는 계산이다.
무기를 강화할 수 있는 장소도 있지만, 돈을 너무 많이 쓰면 이 부적의 효과가 떨어진다. 어디까지 단련할지가 어려운 부분이라고 실황자는 말한다. 그 밖에도 둘 중 하나의 효과를 받을 수 있는 점술 이벤트나, 보물상자를 열 때마다 공격력이 15% 오르는 효과가 있었다. 공격력이 높아지는 루트를 적극적으로 골라, 44층 시점에서 공격력은 12배가 되었다.
부적 강화와 '저스트 가드를 요구받지 않는' 선택
상점에서는 버섯을 먹을수록 강해지는 부적도 발견했다. 또 돈을 내고 부적 자체를 강화할 수 있는 장소가 있어, 소지금 비례 부적을 더 키웠다. 강화 후에는 8000베리에서 +400%였던 효과가 +444%가 되었다. 실황자의 계산으로는 강화에 300베리를 낸 뒤에도 차감해서 27%의 화력 상승이 되므로 나쁘지 않은 투자라고 한다.
돈을 노리고 보물상자를 열다 보니 지금보다 조금 더 강한 검을 손에 넣었다. 이 단계에서는 이제 회복이 필요 없다고 실황자는 판단한다. 기초 수치가 높은 무기로 바꾸면 낮은 비용으로 강화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았다.
상점에서는 첫 공격만 4배가 되는 부적도 발견했다. 실황자는 이것을 적에게 저스트 가드 기회를 주지 않기 위해 산다. 이유는 저스트 가드를 실패하면 슬퍼지니까, 애초에 저스트 가드를 요구받고 싶지 않기 때문이라고 한다.
95층 시점에서 소지금은 1만 베리, 공격력은 약 1000배에 달했다. 그대로 100층까지 답파해 그림자 동굴을 클리어하며 영상은 끝난다. 저스트 가드에 특화된 게임이면서도, 실황자가 끝까지 선택한 것은 저스트 가드가 필요해지기 전에 적을 쓰러뜨리는 육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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