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 오타쿠 가토 히나타의 상하이 여행 짐 싸기: 보충제, 스킨케어, 코스프레까지
ひなちゃんねる / Hinata Kato이 영상에서 가토 히나타는 상하이 출발을 앞두고 여행 가방을 싸는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보여 준다. 공항으로 출발하기까지 4시간밖에 남지 않은 상황이다. 그는 "평소에도 미의식이 있지만 여행 중에는 미의식이 더 높아진다"고 말하며, 보충제부터 헤어·스킨케어, 치아 관리, 향수, 운동 도구, 코스프레 의상까지 하나씩 꺼내 무엇을 왜 챙기는지 설명한다. 최근 피부가 좋아졌다는 칭찬을 자주 듣는다며, 그 이유로 꼽은 식단 이야기도 중간에 길게 나온다.
출발 4시간 전, 물 한 잔으로 시작하는 루틴
영상은 그가 물을 마시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이 물에는 비타민 ABCDE 보충제와 비타민 C 3000mg이 들어 있다. 비타민 C는 자신에게 부족한 성분이라서 따로 더 챙긴다고 한다. 여기에 LACTIS라는 유산균 생성 추출물도 넣는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LACTIS는 16종의 유산균으로 두유를 발효시키고 1년 숙성한 뒤 유효 성분만 추출한 제품으로, 장내 세균을 건강하게 해 준다. 물에 넣어도 맛이 변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평소에는 이 물에 미네랄 소금도 넣는다. 다만 이날은 낮에 피자를 많이 먹어서 소금은 넣지 않았다고 한다. 이런 식으로 그날 먹은 음식에 따라 섭취량을 조절하는 태도는 영상 전체에 반복해서 나타난다.
여행용 보충제 파우치: 무엇을 왜 넣는가
상하이에 가져갈 보충제는 친한 남자 친구가 준 지퍼백에 담는다. 그는 케로피의 '유령 버전' 디자인이라고 소개한다. 본인 표현으로 보충제에 대한 고집이 강하다고 한다.
가장 먼저 꼽은 필수품은 EAA다. 상하이 호텔에도 헬스장이 있어서 반드시 가져간다고 했다. 비타민 ABCDE도 꼭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는 이 조합이 피부를 하얗게 하고 멜라닌을 억제하며, 항산화 작용이 있어 젊음을 유지하는 데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비타민을 깜빡했을 때 대신 먹는 리포솜 비타민(자막상 'LYPRICEL')도 챙긴다.
그 밖에도 여러 보충제가 나온다. "비타민 E의 1000배"라고 불리는 아스타잔틴은 세 알을 가져간다. 구연산과 아연이 결합된 제품은 흡수가 잘된다는 이유로 먹고 있다. 비타민 A와 미네랄 보충제, 그리고 PRO LABO에서 샀다는 산화되지 않는 오메가3도 있다. 글루타치온(자막상 '타치온')과 트라넥삼산도 챙긴다. 트라넥삼산은 기미가 잘 생기지 않는 몸을 만들어 준다고 소개했다. 다만 지혈 작용과 관련된 위험이 있어 함량을 낮춰서 먹는다고 직접 언급했다.
매일 다 먹는 것은 아니다: 음식과의 균형
그는 이 많은 보충제를 매일 다 먹는 것이 아니라고 분명히 말한다. 먹은 음식에 따라 보충제를 뺀다. 예를 들어 비타민 A가 든 채소(자막에서는 '인삼')를 먹은 날에는 비타민 A 보충제를 먹지 않는다. 아보카도나 고등어를 먹은 날에는 오메가3를 거른다.
이번 여행에 보충제를 넉넉히 챙기는 데에도 같은 논리가 적용된다. 상하이에서는 매일 기름진 음식을 먹게 될 것 같아서 오메가3가 특히 중요하다고 했다.
폭음·폭식 대비: 효소와 글루텐 분해 효소
그는 여행 중에는 "절대 폭음·폭식을 할 것"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소화를 돕는 제품도 챙긴다. 이날 낮에도 친구들과 피자를 먹고 집에 돌아오자마자 효소 제품을 바로 먹었다고 한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효소는 장 안에서 소화와 분해를 돕는다. 장의 힘만으로 소화하면 시간이 오래 걸리고 체력 소모가 커서, 효소 제품은 자신에게 "구세주"라고 표현했다. 지질, 단백질, 당의 분해를 돕는 제품과 글루텐 분해 효소를 따로 가져간다.
글루텐에 대해서는 검사로 자신이 지연형 알레르기라는 것을 알게 됐다고 한다. 그리고 "대부분의 일본인은 글루텐에 약하고, 알레르기라기보다 장이 지친다"는 자신의 견해도 밝혔다.
자외선, 그리고 '일단 가져가는' 것들
자외선이 무섭다는 그는 먹는 자외선 차단제인 Heliocare를 복용하고 있다. 마침 남은 것이 한 개뿐이었지만 그래도 가져간다. NMN도 사 봤다며 소개했고, 비타민 D가 많이 든 제품도 "일단" 챙긴다. 영상 곳곳에서 그는 꼭 필요한지 확신이 없는 물건에 "일단 가져간다"는 표현을 쓴다.
피부가 좋아진 이유: 최종당화산물을 줄이는 식단
보충제를 다 싼 뒤 그는 피부 이야기로 돌아간다. 최근 피부가 좋다는 칭찬을 많이 듣는데, 겉만 깨끗한 것이 아니라 피부 속에서 빛나는 느낌이라고 했다. 보충제로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있기는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음식이라는 것이 그의 입장이다.
그가 특히 신경 쓰는 것은 최종당화산물(AGEs)이다. 몸이 당화된 결과물이라고 간단히 설명한 뒤, 자세한 내용은 ChatGPT로 찾아보라고 권했다. 이를 억제하기 위해 재료는 날것으로 먹는 것이 가장 좋고, 익힐 때는 찌거나 삶는다고 한다. 메밀국수처럼 혈당이 잘 오르지 않는 음식을 고르고, 흰쌀에 찰보리 계열의 곡물(자막상 '찹쌀')을 섞어 먹는다.
최근 특히 좋아하는 것은 블루베리처럼 안토시아닌을 함께 섭취할 수 있는 곡물이다. 그는 안토시아닌이 피부를 깨끗하게 해 준다고 말했다. 자막상 '떡 검은 쌀'로 표기된 곡물을 섞어 GI값을 낮추고 있다고 한다.
이런 식사를 2개월 정도 계속한 결과 피부가 깨끗해졌고, 주변에서 22살처럼 보인다는 말을 듣는다고 그는 전한다. 식단을 의식한 것이 좋았다는 것이 그의 평가다.
리모와 데뷔: 왜 두 개를 샀나
본격적인 짐 싸기는 새로 산 리모와(RIMOWA) 캐리어로 시작한다. 마침내 리모와를 쓰게 되어 기쁘다고 했다. 다만 이날 비가 와서 들고 갈지 망설였다고 한다. 그래도 계속 망설이기만 하면 영영 쓸 수 없을 것 같아 가져가기로 했다.
그는 그레이 핑크와 하늘색 중에서 고민하다가 결국 둘 다 샀다. 지금 쓰는 하늘색은 크기상 3박 4일용이고, 그레이 핑크는 1주일용이다. 앞으로 미국이나 하와이에 가면 1주일 정도 머물 것이라 두 크기가 모두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그레이 핑크는 계속 판매되는 스테디셀러 색상이지만 하늘색은 한정색이라 놓치고 싶지 않았다고 한다.
매장 직원에게서 이번 시즌에는 코랄 핑크, 발레리나 핑크 같은 색이 나오고 하늘색은 이번 입고가 마지막이라는 말을 들었다고 한다. 그는 "직원이 팔려고 그렇게 말했을 수도 있다"고 덧붙이면서도 결국 샀다고 웃으며 말했다.
변환 어댑터와 N7 브라
무엇부터 넣어야 할지 모르겠다던 그가 먼저 꺼낸 것은 한국 잡화점에서 산 멀티 변환 어댑터다. 국가별로 단자를 바꿔 쓰는 형태로, 처음에는 닫는 법을 몰라 헤매다가 미국용으로 바꿔 끼우는 모습을 보여 준다. USB Type-A 포트도 있다. 공룡 디자인이라 귀엽다며, 후쿠이현 출신이라 공룡을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그가 만든 스포츠 브라 브랜드 N7이다. 사이즈를 조정한 G컵용 큰 사이즈를 보여 주며, 이 두 종류가 E컵부터 I컵, K컵까지 맞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갈비뼈 크기에 따라 밑가슴 둘레는 달라질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번 여행에 함께 가는 시노노메 우미가 그라비아 아이돌이라서, 그에게 N7을 입어 봐 달라고 부탁할 계획이다. 그래서 줄자와 N7 속옷을 상하이에 가져간다. "모두의 협력으로 N7이 만들어지고 있다"며 감사 인사도 했다. 영상 중간에도 "가슴이 처지고 싶지 않다"며 N7은 필수품이라는 말을 여러 번 반복한다.
상하이 디즈니 코스프레와 수영복
이번 여행에는 상하이 디즈니 리조트 방문이 포함되어 있다. 그곳에서 핼러윈 이벤트가 열리고 주토피아 구역이 있어서, 일행 모두가 코스프레를 할 예정이다. 그는 닉 와일드 의상을 처음 개봉하며 여우 같은 느낌이 훌륭하다고 감탄했다. 함께 들어 있던 모자 고무줄이 "운동회 끝난 초등학생 고무줄처럼" 늘어나 있다며 웃었다. 필요 없을 것 같다던 소품도 결국 혹시 몰라 챙긴다.
호텔은 수영장이 딸린 방을 예약했다. 거기서 사진을 찍으려고 헬로키티 수영복과 한국에서 산 하늘색 수영복을 준비했다. 그런데 수영복 촬영 전날 피자를 많이 먹었다며 아쉬워했다.
헤어 도구: 드라이어, 빗, 그리고 3초 스타일링
호텔 드라이어는 믿을 수 없다며 파나소닉 신형 드라이어를 가져간다. 가격은 8만 엔 정도라고 한다. 예전에 묵은 호텔에 파나소닉 드라이어가 있었는데, 머리가 빨리 마르고 부드러워져서 구입하게 됐다고 한다.
헤어 세팅에 꼭 필요한 것으로는 러브크롬(LOVECHROME) 빗을 꼽았다. 그의 설명으로는 개발자가 자동차 도금 기술을 바탕으로 만든 제품이라, 머리에 빗질하면 부드러워진다. 또 인스타그램 팔로워 95만 명인 미용사 고니시 씨가 사용하는 한국 올리브영 제품도 소개했다. 머리에 올리고 드라이어를 3초 대면 입체적인 헤어스타일이 된다는 도구다.
액체가 새지 않게: 샴푸 소분과 헤어케어
욕실 용품에서 그가 "획기적"이라고 소개한 것은 아마존에서 '여행 스킨케어'로 검색하면 나오는 소분 팩이다. 팩에 샴푸를 3일 치만큼 담고 헤어 다리미로 입구를 눌러 밀봉한다. 그는 이렇게 하면 미용실에서 받은 무료 샘플은 물론, 좋아하는 샴푸를 얼마든지 여행용으로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첫날과 둘째 날에 쓸 부스터(자막상 'TSURURINCHO'), 미용사에게 받은 샴푸, 보라색 샴푸 등을 이 방식으로 준비한다.
예전에는 캐리어 안에서 액체가 새는 것을 신경 쓰지 않았다고 한다. 하지만 리모와를 쓰게 되면서 신경이 쓰이기 시작했다. 다음 주에는 로스앤젤레스에도 갈 예정이라 리모와 안에 액체가 새는 일은 절대 피하고 싶다고 했다.
헤어케어 제품으로는 머릿결을 바꿔 준다는 에멀전(자막상 'REKERA EMULSION')과 ReFa 락 오일을 챙긴다. 락 오일은 헤어 다리미를 쓰기 전에 발라 수분을 유지해 준다고 설명했다. 여러 종류 중 노란색을 가장 추천하고, 빨간색은 모발용 자외선 차단 성분이 들어 있어 역시 추천한다고 했다. 이런 제품을 쓰기 시작한 뒤 머릿결이 좋다는 칭찬을 듣게 됐다고 한다. 이 액체류는 처음 사 봤다는 패킹용 수납 파우치에 함께 넣는다.
욕실 세트와 클렌징 도구
욕실 세트에는 IROHA 제품이 들어간다. 그는 IROHA를 TENGA의 여성용 브랜드라고 소개하며, 약산성 여성 청결제와 여성용 로션, 미백 로션을 가져간다. 세안할 때 쓰는 작지만 힘이 좋은 헤어밴드도 챙긴다. 호텔 헤어밴드는 머리에 자국이 남아서 쓰고 싶지 않다고 했다. 다크서클에 효과가 있는지는 모르겠다는 아이 팩, 스크럽, 핸드용 제품도 넣는다. 핸드 제품은 인스타그램 광고에서 바르는 순간 보정한 것처럼 부드러워지는 영상을 보고 갖고 싶었다고 한다. 정기 구매로만 팔아서 메르카리에서 샀다. 바디 비누는 없어서 호텔에서는 따뜻한 물로만 씻을까 생각 중이라고 했다.
치아 마우스피스와 함께, 마우스피스 세척과 아이 메이크업 제거에 쓰는 화장솜도 챙긴다. 그는 눈가는 주름이 생기기 쉬워서 주름이 잘 안 생기는 솜을 고른다고 했다. 5년 전에 사 놓고 전혀 쓰지 않던 미안기도 가져간다. 정가 12만 엔짜리를 메르카리에서 반값에 샀다고 한다. 초록 모드와 연두 모드가 메이크업 제거 기능이다.
세안 도구 중에서는 FOREO를 중요하게 꼽았다. 진동으로 모공의 노폐물을 빼 준다는 설명이다. 코는 전용 브러시에 세안제를 묻혀 씻는다. 이렇게 하면 숯 세안이나 효소 세안이 필요 없다고 그는 말한다. 실제로 효소 세안을 했을 때 오히려 블랙헤드가 늘었고, 2주 동안 끊었더니 개선됐다는 것이 그의 경험이다.
스킨케어: "미용에 대한 고집이 강해서 미안"
스킨케어 준비가 가장 어렵다던 그는 스킨케어에 강한 기준이 있다고 말한다. 기본으로 쓰는 것은 로토제약 화장수다. 세라마이드 세 종류와 다른 핵심 성분 하나, 총 네 가지가 들어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나머지 한 성분이 무엇인지는 잊었다고 솔직히 말했다. 이전에는 7종 세라마이드 화장수를 썼지만 그만두었고, 로토제약 제품은 싸고 편리하다며 추천했다. 그 위에는 영양을 넣은 피부에 덮어 산화를 막는다는 P1 바셀린을 바른다.
엘라스틴과 콜라겐 제품에 대해서는 자신의 생각을 덧붙였다. 피부는 콜라겐과 엘라스틴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피부 표면에 바르는 케어는 의미가 없다는 말도 있다. 하지만 그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믿고 싶다"며 팔자주름과 눈 밑에 몇 방울씩 떨어뜨린다고 했다. 기미가 생기기 쉬운 볼에는 트라넥삼산을 바른다. 아젤라산이 든 로토제약 크림, 점과 기미를 옅게 한다는 로토제약 크림도 챙긴다. 그는 이 크림들을 무척 좋아한다고 했다.
이 밖에도 레티놀 등이 배합된 아이크림을 눈 밑에서 눈꼬리까지 바른다. 그는 "절대 늙고 싶지 않아서" 쓴다고 했다. 속눈썹 펌을 오래 유지해 주는 마스카라는 2년 정도 쓸 수 있어 가성비가 좋았다고 평가했다. 얼굴에는 맞지 않았던 유액은 목주름 관리용으로 목에 바른다.
바디크림에도 기준이 있다. 평소에는 레티놀이나 비타민 C가 든 효과 있는 제품을 쓴다. 하지만 좋아하는 크림을 여행 중에 잃어버리면 누구와도 말하기 싫을 만큼 우울해질 것 같아서, 잃어버려도 괜찮은 크림을 가져간다. 혈행을 촉진한다는 크림 두 개는 지금 시험 삼아 쓰는 중이다. 효과를 아직 모르니 따라 사지 말라고 시청자에게 분명히 당부했다. 영상 중간중간 그는 "미용에 대한 고집이 강해서 걱정하는 사람도 있을 것", "미안하다"는 말을 덧붙였다.
컬러렌즈, 안약, 치아 관리
닉 와일드 코스프레를 위해 REBORN의 하늘색 컬러렌즈를 가져간다. 눈이 아프거나 렌즈를 바닥에 떨어뜨릴 수도 있어서 예비까지 네 개를 챙긴다. 비타민 B6와 B12가 미량 들어간 안약도 소개했다. 쓰면 눈이 하얗고 건강해지는 느낌, 눈이 젊어진 느낌이 든다는 것이 그의 체감이다.
치아 관리에 대해서는 일본 규제 이야기를 꺼낸다. 그의 설명으로는 일본에서는 약사법상 과산화수소가 금지되어 치과 화이트닝에 쓰는 약제를 치약에 넣을 수 없다. 그래서 해외에서 산, 과산화수소 5%가 든 콜게이트 치약을 쓴다. 혀 클리너와 전동 칫솔, 치간용·일반 브러시, 불소가 든 치실과 치약도 챙긴다. 특히 작은 치간 브러시에 불소 치약을 묻혀 치아 사이를 닦는 방법을 소개했다. 여러 치간 브러시를 써 봤지만 SSSS 사이즈에 휴대용 케이스가 딸려 있고 브러시가 두 개 들어가는 이 제품이 가장 좋았다며 네 개를 가져간다. CONCOOL 마우스워시, 상하이에서 자외선을 받을 것에 대비한 비타민 C도 넣는다.
이렇게 수납이 많고 컴팩트한 여행용 파우치가 무척 마음에 든다며, 함께 가는 우미에게도 알려 주겠다고 했다. 최근 산 동백씨 오일도 소개했다. 특허를 받은 제품이고 피부 노화를 막는 성분이 들어 있다고 한다. 그는 이 크기에 2000엔이라는 가격과 특허 취득을 보고 납득했다고 말했다.
향수 고르기: 메르카리 중고와 '전 남자 친구의 향'
향수는 두 개 중 하나를 고른다. 하나는 반반자이의 미유가 극찬한 향이다. 그는 SNS에서 그런 것을 보면 꼭 메르카리에서 산다고 했다. 이 향수도 메르카리에서 산 중고품으로 이날 도착했다. 그는 "거짓말하며 추천하는 것보다 솔직하게 말하는 사람이 낫지 않냐"며 중고라는 사실을 숨기지 않았다.
다른 하나는 로라 메르시에의 앰버 바닐라다. 인기 있는 향이고, 담백한 향을 좋아하는 남성도 빠져드는 달콤하고 좋은 향이라고 소개했다. 평소에는 이쪽을 쓰는데, "전 남자 친구와의 추억의 향"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고민 끝에 그는 모처럼이니 이날 도착한 새 향수를 가져가기로 했다.
운동 도구와 '보이는 가방'의 원칙
여행용 트레이닝 도구는 내용물이 보이는 가방에 넣는다. 그는 여기서 자신의 생각을 설명한다. 트레이닝 용품은 눈에 안 보이면 하지 않게 된다. 집에서도 보충제가 안 보이면 안 먹게 되고, 조미료가 안 보이면 요리에 안 쓰게 된다. 찾던 물건이 이사할 때 발견되는 일이 많은 것도 같은 이유라는 것이다.
가방에는 고무 밴드가 들어간다. 그는 홈트레이닝용으로 하나쯤 갖고 있으면 좋은 아이템이라고 추천했다. 평소에는 각자의 행복이 있다고 생각해서 남에게 뭔가를 강요하지 않는 편이지만, 이것만큼은 갖고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 밖에 나비 모양의 얼굴 리프트업 도구(혀에 사용하는 것), 겨드랑이를 풀어 주는 공을 챙긴다. 친구에게 받았지만 한 번도 읽지 않은 책, N7을 만드는 과정에서 소중했던 책도 넣는다. 원래는 폼롤러를 가져가고 싶지만 그건 어렵다고 했다.
짐을 싸다 배가 고파 포토푀를 먹었고, 시간이 없다며 영상 검수, 근력 운동, 스트레칭도 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 뒤 토마토 주스를 추가한다. 매일 리코펜을 섭취하는데 중국에는 토마토 주스가 없는 것 같아서 3일 치를 가져간다. 걱정은 토마토 주스가 터져 가방에 새는 것이라, 터져도 안전한 곳에 넣는다. 단백질 음료도 가져가고 싶지만, 중국에도 있을 것이고 편의점에서 사서 가방에 넣으면 된다고 정리했다.
화장품 파우치, 기내 가방, 옷
화장품은 양이 많아서 필요한 것만 추린다. 돼지 디자인 팔레트, 자외선 차단제, BB크림, 라로슈포제 베이스, 컬러렌즈, 하이라이터를 넣는다. 하이라이터는 곧 다 쓸 것 같지만 얼굴이 작아 보인다며 챙긴다. 생일 선물로 받은 미용액 함유 파운데이션, 닉 와일드 코스프레 메이크업용 도구, 가장 좋아하는 립도 들어간다. 아래 속눈썹을 그릴지도 몰라 위아래 속눈썹용 마스카라를 각각 넣는다. 다크서클을 가려 주는 필수 컨실러, 콧대를 높이는 @CHARMII 제품, 화장 브러시와 속눈썹용 도구도 챙긴다. 정리가 끝나자 메이크업 파우치가 가벼워졌다고 했지만, 수하물 추가 요금을 내야 할지도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기내 가방에는 캐리어에 넣으면 안 되는 앵커 충전기와 리코·소니 카메라를 넣는다. 캐리어와 색을 맞춘 하늘색 여권 케이스, 러브크롬 빗, "여자는 모두 사는 게 좋다"는 마사지 공, 피부를 예뻐 보이게 하는 하이라이터(LUSCIOUSLIPS)도 들어간다. 해외에서 꼭 필요한 것으로는 세관 신고서 작성용 펜을 꼽았다. SD카드 데이터를 휴대폰으로 옮길 수 있는 앵커 제품, 지갑, 골전도 이어폰, 업무용 휴대폰도 챙긴다. 상하이에서 복습할 중국어 노트도 가져간다.
마지막은 옷이다. 혈액순환을 돕는다는 나이트 브라와 잠옷을 챙긴다. 첫날에는 여고생 교복을 이미지한 사복과 연한 파란색 셔츠를 입을 예정이다. 날씨를 몰라 재킷도 넣는다. 인스타그램에서 보고 계속 입고 싶었다는 아미 파리(AMI PARIS)의 파란 셔츠는 스웨터와 맞춰 입을 생각이다. 상하이에서는 스포츠 브라 차림으로 다닐 수 없어서 트레이닝용 큰 티셔츠도 가져간다. 한국 무인 상점에서 산 베티 티셔츠, 없어도 되는 모자, 루즈삭스 스타일 양말도 넣으며 짐 싸기가 끝난다.
영상은 닉 와일드 코스프레에 맞춰 에어 조던 퍼 부츠를 신고 상하이에 가겠다는 말로 마무리된다. 그는 이 뒤에도 청소, 근력 운동, 스트레칭, 일을 해야 한다며 인사를 전했다.
안녕하세요. 사실 저는 지금부터 상하이에 가는데, 4시간 후에는 공항에 가야 해요. 시간이 없어서 서둘러 짐을 싸고 있어요. 요즘 사람들에게 피부가 아름답다는 말을 들어요.
피부가 아름답다는 말을 들어요. 지금 제가 먹는 것은 VITAMIX예요. 비타민 A, B, C, D, E와, 저에게 비타민 C가 부족해서 비타민 C 3,000mg을 먹어요. 이것은 LACTIS의 유산균 생성 추출물이에요. LACTIS는 16종류의 유산균으로 만든 추출물이에요. 유산균으로 두유를 발효시켜 1년 숙성한 후 유효 성분만 추출하고 있어요. 장내 박테리아를 건강하게 만드는 거예요. 이것을 넣어도 물의 맛은 변하지 않아요. 사실 항상 여기에 미네랄 소금을 넣는데, 오늘은 피자를 많이 먹어서 넣지 않아요. 이것을 마실게요.
저는 평소에도 미용에 신경을 쓰지만, 여행 중에는 더욱 신경을 써요. 그래서 보충제를 상하이에 가져가요. 남자 절친이 준 이 지퍼백에 보충제를 넣어요. 이것은 케로피의 유령 버전이에요. 저는 보충제에 대한 고집이 있어요. 제 필수품은 EAA예요. 상하이 호텔에도 헬스장이 있어서 꼭 EAA를 가져가요.
저에게 꼭 필요한 것은 비타민 A, B, C, D, E예요. 피부를 희게 하고 멜라닌을 억제하며 항산화 작용을 해서, 젊어지기 위해서도 필요한 보충제예요. 이것은 비타민 먹는 것을 잊었을 때 먹는 LYPRICEL이에요. 비타민 E의 1,000배라고 불리는 아스타잔틴을 세 알 상하이에 가져가요. 검은콩처럼 생겼어요. 이것은 구연산과 아연이에요. 아연과 구연산이 결합하면 더 흡수하기 쉬워서 아연을 먹고 있어요. 이것은 비타민 A와 미네랄이에요.
매일 이렇게 많은 보충제를 먹는 것은 아니고, 먹는 음식도 신경 써요. 예를 들어 당근 등으로 비타민 A를 섭취했다고 해요. 당근을 먹은 날에는 보충제를 먹지 않아요. 아보카도나 고등어를 먹었을 때는 오메가3를 먹지 않아요. 그러니까 이것을 매번 먹는 것은 아니에요. 상하이에서는 매일 오고리 포를 먹을 것 같아서 필요한 보충제를 제대로 가져가요. 상하이에서 기름을 많이 섭취할 것 같아서 오메가3는 중요해요. 이것은 산화되지 않는 오메가3예요. PRO LABO에서 샀어요.
이것은 타치온이에요. 이것은 트라넥삼산이에요. 피가 멈출 위험이 있어서 함량을 낮춰서 먹고 있어요. 기미가 생기기 어려운 몸으로 만들어 줘요. LACTIS도 상하이에 가져가요. 여행하는 동안에는 분명 폭음과 폭식을 할 거예요. 오늘 낮에 사쿠라탄, 유나치, 포포들과 피자를 먹었어요. 집에 돌아와서 바로 이것을 먹었어요.
이것은 효소예요. 효소는 장 안에서 소화와 분해가 쉽게 이루어지도록 도와줘요. 장의 힘만으로 소화하면 시간이 걸리고 체력을 많이 사용해서, 이것은 구세주예요. 지질, 단백질, 당의 효소 분해를 도와줘요. 이것은 글루텐이에요. 저는 글루텐에 지연형 알레르기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어요. 대부분의 일본인은 글루텐에 약해서 장이 피곤해져요. 그것은 알레르기가 아니라 장이 피곤해지는 거예요. 그래서 글루텐 효소를 상하이에 가져가요.
저는 자외선이 무서워요. 그래서 Heliocare를 먹고 있어요. Heliocare가 한 개밖에 없었어요. Heliocare 재고가 없네요. 일단 상하이에 가져가요. NMN도 구입해 봤어요. 이것은 비타민 D가 많이 들어 있어요. 일단 상하이에 가져갈게요.
다시 제 피부 이야기로 돌아갈게요. 최근에 피부가 아름답다고 칭찬을 받아요. 피부 표면만 깨끗한 게 아니라, 피부 속에서 빛이 나는 것처럼 아름다워요. 피부가 아름답다는 말을 듣는데, 그 이유를 알 것 같아요. 물론 보충제로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고 있어요. 그래도 가장 중요한 것은 음식이고, 피부에 좋은 것을 먹고 있어요.
그리고 최종당화산물에 신경을 써요. 최종당화산물은 몸의 당화와 관련된 거예요. ChatGPT로 최종당화산물을 찾아보세요. 저는 최종당화산물을 억제하는 식사를 하고 있어요. 재료를 생으로 먹는 게 가장 좋지만, 찌거나 삶기도 해요. 소바처럼 혈당이 잘 오르지 않는 것을 먹어요. 흰쌀에 찹쌀을 섞어서 먹어요. 최근에 좋아하는 것은 블루베리에 있는 안토시아닌도 함께 섭취할 수 있는 거예요. 안토시아닌은 피부를 깨끗하게 해 줘요. 이것은 찰흑미예요. 그리고 떡을 넣어 GI값을 낮추고 있어요. 이런 식사를 두 달 정도 계속했더니 피부가 깨끗해졌어요. 사람들이 저를 22살 같다고 해요. 이런 것에 신경 쓰길 잘했어요.
보충제 준비가 끝났어요. 지금부터 짐을 싸 볼게요. RIMOWA를 샀어요. 드디어 RIMOWA를 처음 써 봐요. 그런데 오늘은 비가 와서 상하이에 가져갈지 고민하고 있어요. 하지만 계속 고민하면 또 못 쓰게 되니까 가져갈게요. RIMOWA를 갖게 돼서 기뻐요. 멋져요.
제 Instagram을 보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RIMOWA의 그레이 핑크와 하늘색 중 무엇을 살지 고민하다가 둘 다 샀어요. 이것은 크기가 3박 4일용이고, 그레이 핑크는 일주일용 캐리어예요. 앞으로 미국이나 하와이에 여행을 가면 일주일 정도 머물 것 같아서 두 캐리어를 모두 샀어요. 그레이 핑크는 스테디셀러 색상이라 계속 판매되지만, 이 파란색은 한정 색상이에요. 이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아서 한정 색상을 샀어요. 이번 시즌에는 코럴 핑크, 발레리나 핑크 같은 연한 핑크색 캐리어가 판매되고 있어요. 이것은 지난 시즌 제품이고, 이번 입고가 마지막이라고 해서 샀어요. 어쩌면 직원이 저에게 팔려고 그렇게 말했을지도 몰라요. 그래도 샀어요.
무엇부터 짐을 싸야 할지 모르겠어요. 먼저 옷부터 쌀게요. 그런데 우선, 이것이 편리해서 샀어요. 한국의 잡화점에서 샀는데, 이거 아세요? 변환 어댑터예요. 보면 아시겠어요? 각 나라에 맞춰 사용할 수 있는 변환 어댑터예요. 이게 안 닫혀요. 어떻게 닫는 거죠? 안 닫히는 건가요? 이렇게 사용하는 것 같아요. 이것은 미국용 어댑터예요. 정말 편리하지 않아요? 아주 편리해요. 여기에 USB가 있어요. USB Type-A예요. 한국의 잡화점에서 샀어요. 게다가 공룡 디자인이라 아주 귀여워요. 저는 후쿠이현 출신이라 공룡을 좋아해요. 이 공룡 귀엽네요. 상하이에 가져갈게요.
상하이에 가져가는 것을 절대 잊지 않으려고 여기에 준비해 둔 것은 N7 브라의 큰 사이즈예요. 사이즈를 변경한 G컵용 브래지어예요. 이 두 가지는 E컵부터 I컵, K컵까지 입을 수 있어요. 아마 갈비뼈 크기에 따라 언더 사이즈가 다를 것 같아요. 이번 여행에 함께 가는 시노노메 우미가 그라비아 아이돌이라, 이 N7을 입어 달라고 할 거예요. 그래서 줄자와 N7 속옷을 상하이에 가져가서 도움을 부탁하려고 해요. 여러분의 협력으로 N7이 만들어지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N7은 꼭 상하이에 가져갈게요.
이거 저에게 어울리나요? 사이즈가 전혀 안 맞는 거 아니에요? 이것은 주토피아 코스프레예요. 닉 와일드 코스프레 의상을 샀어요. 처음 개봉하는데 어떤 느낌일까요? 훌륭하네요. 여우 같은 거예요. 저희는 상하이 디즈니 리조트에 갈 예정이에요. 상하이 디즈니 리조트에서는 핼러윈 이벤트를 하고 있어요. 거기에 주토피아 구역이 있어서 모두 코스프레를 할 거예요. 그래서 코스프레 의상을 상하이에 가져가요.
이것도 필요할까요? 일단 가져갈까요? 필요 없을 것 같아요. 멋지네요. 초등학생이 운동회를 마친 뒤의 고무줄처럼 늘어나 있어요. 모자를 이렇게 쓰면 될까요? 필요할지도 모르니까 상하이에 가져갈게요.
호텔에 수영장이 있는 방을 예약했어요. 수영장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어서 수영복을 샀어요. 헬로키티 수영복과 하늘색 한국 수영복인데 귀여워요. 수영복 촬영 전날인데 피자를 많이 먹었네요. N7은 꼭 상하이에 가져가요. 제 필수품이에요. 가슴이 처지는 것은 싫어요.
호텔 드라이어는 믿을 수 없어서 드라이어를 가져갈 거예요. 이것은 Panasonic 신형이고 가격은 8만 엔 정도예요. 전에 묵었던 호텔에 Panasonic 드라이어가 있었는데, 머리가 빨리 마르고 부드러워졌어요. 그래서 샀어요. Panasonic 드라이어를 상하이에 가져가요.
머리 손질에 꼭 필요한 것은 LOVECHROME 빗이에요. 개발자가 자동차 도금 기술을 바탕으로 만들었어요. 자동차 도금과 같은 거예요. 빗을 머리카락에 넣으면 부드러워져요. 정말 좋지 않아요? 상하이에 가져갈게요. Instagram 팔로워가 95만 명인 고니시라는 미용사가 있어요. 그분은 이것으로 머리를 말아 올리고 드라이어 바람을 3초 쐬어요. 3초 후에 입체적인 헤어스타일이 돼요. 이것은 한국의 올리브영에서 구입했어요.
너무 피곤해요. 다음은 옷을 쌀게요. 옷은 나중에 다시 쌀게요. 이쪽은 미용 구역이에요. 우선 치아 마우스피스를 상하이에 가져가요. 이것은 치아 마우스피스예요.
이번에는 재미있는 것을 샀어요. 여기에 샴푸를 넣어요. 여기에 샴푸를 넣어서 3일분을 준비해요. 정말 획기적이지 않아요? Amazon에서 여행용 스킨케어로 검색하면 나와요. 편리해요. 이것을 고데기로 붙이면 이렇게 밀봉할 수 있어요. 여기 선이 보이나요? 정말 편리해요. 상하이에 가져갈게요.
이것은 TSURURINCHO의 부스터예요. 상하이 첫날에는 이것을 쓰고, 둘째 날에는 이것을 써요. 미용사에게 받은 무료 샘플 샴푸도 가져가요. 정말 재미있어요. 아주 편리하지 않아요? 보통 여행을 위해 약국이나 LOFT에 가서 샘플을 사잖아요? 이것은 자신이 좋아하는 샴푸를 몇 개든 여행용으로 준비할 수 있는 훌륭한 아이템이에요. 샴푸를 준비했으니 상하이에 가져가요.
헤어 컨디셔너도 상하이에 가져가요. 이대로 가져가는 게 좋을까요? 이대로 가져가도 될 것 같아요. 전에는 캐리어 안에서 액체가 새는 것을 신경 쓰지 않았어요. 하지만 RIMOWA를 쓰니까 걱정돼서 액체가 새지 않도록 신경 써서 포장해요. 이번에는 상하이에 가지만, 다음 주부터는 로스앤젤레스에 가요. 그래서 RIMOWA 안에 액체가 새는 것은 절대 싫어요. 이것은 이대로 가져갈게요.
REKERA EMULSION을 여기에 넣고 싶어요. REKERA EMULSION은 머릿결이 달라져요. 이것도 준비했으니 상하이에 가져가요. 락 오일도 가져가요. 락 오일은 고데기를 사용하기 전에 머리카락에 발라요. 바르면 수분을 유지해 줘요. ReFa 락 오일은 여러 종류가 있지만, 저는 이 노란색을 가장 추천해요. 빨간색은 머리카락의 자외선 차단제도 들어 있어서 추천해요. 이런 것을 쓰기 시작한 뒤로 모두에게 머릿결이 좋다는 칭찬을 받았어요. 제 머리카락 아름답나요? 아름답다고 칭찬을 받아요.
처음으로 여행 짐을 정리할 수납용품을 샀어요. 여기에 넣어서 상하이에 가져갈게요. 우선 아까의 ReFa 락 오일을 넣어요. 이것은 REKERA EMULSION이고, 이것은 TSURURINCHO 부스터예요. 이것은 보라색 샴푸예요. 이건 뭐지? 이건 뭐지? 미용사에게 받은 샴푸예요. 이것은 목욕 세트예요.
이것은 iroha예요. TENGA의 여성용 브랜드가 iroha예요. iroha에서 만드는 약세척용 질 세정제예요. 이것은 안경 닦는 천이에요. 이쪽에 수납할까요? 상하이에 가져갈게요. 이것은 정말 편리해요. 편리해요. 작지만 고정력이 강해서 머리카락을 정리하고 세안할 수 있어요. 호텔의 헤어밴드는 머리카락에 자국이 생겨서 쓰고 싶지 않으니 이것을 써요. 상하이에 가져가요.
이것도 iroha에서 나오는 질용 로션과 미백용 화이트 로션이라 상하이에 가져가요. 저는 질에 아마라 핑크를 했어요. 그래서 질 관리를 잘하고 있어요. 눈 밑 다크서클에 효과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팩도 가져가요. 이것은 스크럽이에요. 바디워시가 없네요. 상하이 호텔에서는 바디워시를 쓰지 않고 뜨거운 물로 몸을 씻을까요?
이것은 손에 수분을 공급하는 거예요. Instagram 광고에서 손에 바르는 순간 보정한 것처럼 매끈해 보이는 영상을 보고 갖고 싶어서 샀어요. 그런데 정기 배송만 가능해서 메르카리에서 샀어요. 메르카리를 애용하고 있어요. 이것도 일단 상하이에 가져가요. 목욕 세트 준비가 끝났어요.
여기에 치약 세트를 넣고 싶어요. 이것은 치아 마우스피스예요. 마우스피스 세정제와 아이 메이크업을 지우는 화장솜이에요. 화장솜은 정말 중요해요. 눈가는 주름이 생기기 쉬워서 주름이 생기기 어려운 화장솜을 쓰고 있어요.
이것은 미용기기인데, 5년 전에 사 놓고 전혀 쓰지 않았어요. 정가는 12만 엔이에요. 메르카리에서 정가의 반값으로 샀어요. 메이크업을 지울 수 있는 기능이 있어요. 녹색 모드와 황록색 모드는 메이크업을 제거하는 기능이에요. 그래서 상하이에 가져갈 거예요. 이것도 중요해요. 눈가 화장이 부드럽게 지워지는 메이크업 리무버예요. 스킨케어 제품을 준비하기 어렵네요.
이것은 스킨케어 같은 느낌이에요. 스킨케어 제품은 이쪽에 넣어요. 저는 스킨케어에 대한 고집이 강해요. 메이크업을 지울 때 중요한 것은 FOREO예요. 진동으로 모공의 노폐물을 빼 줘요. FOREO로 세안하면 피부가 아주 깨끗해져요. 이것은 코를 깨끗하게 하는 브러시예요. 코는 브러시에 세안제를 묻혀서 씻어요. 숯 세안이나 효소 세안을 하지 않아도 돼요. 효소 세안제로 얼굴을 씻었더니 오히려 검은 것이 네 개 늘어서 그만뒀어요. 효소 세안을 2주 동안 그만둔 뒤에 어두워졌어요.
여행용 가방은 수납공간이 많고 작아서 훌륭해요. 지금까지는 대충 짐을 쌌기 때문에 아주 편리해요. 전신의 부위별 스킨케어 제품이 많은데, 기본으로는 이것을 써요. 이것은 인간형 세라마이드가 세 종류 들어 있고, 나머지 한 가지 성분은 잊었어요. 또 하나의 아주 중요한 성분이 들어 있어요. 그 네 가지 성분이 들어 있는 화장수예요. 지금까지는 일곱 종류의 인간형 세라마이드가 들어 있는 화장수를 썼는데 그만뒀어요. 이것은 정말 우수한 화장수예요.
제가 추천하는 것은 로토제약의 이 제품이에요. 로토제약에서 나오는 제품은 저렴하고 편리해요. 이것은 P1 바셀린이에요. 피부에 영양을 공급한 부분 위에 발라서 산화하기 어렵게 하는 거예요. 저는 미용 마니아예요. 미용에 대한 집착이 강해서 걱정하시는 분도 있을 거예요.
이것은 엘라스틴과 콜라겐이에요. 우리 피부는 콜라겐과 엘라스틴으로 만들어져 있어요. 피부 표면을 관리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이것을 믿고 싶어서 팔자주름과 눈 밑에 엘라스틴과 콜라겐을 몇 방울 떨어뜨려요. 팔자주름과 눈 밑에 발라요. 이것은 트라넥삼산이에요. 손에 조금 떨어뜨려요. 뺨에 기미가 생기기 쉬워서 뺨에 이것을 발라 기미를 예방해요. 저는 미용에 대한 고집이 강해요. 미용에 고집을 부려서 미안해요.
이것은 조금밖에 안 남았지만 다 쓰고 싶어서 일단 가져가요. 아젤라산이 들어 있는 로토제약 크림이에요. 모공에 효과가 있는 크림인데, 여기에 발라요. 이것도 로토제약 크림이에요. 점과 기미가 떠오르면서 옅어지는 크림이에요.
이것은 제가 좋아하는 거예요. 저는 이것만 쓸 수 있어요. 메이크업 리무버는 조금 전에 소개한 것을 쓰고 있어요. 평소 세안할 때 하루에 한 번만 사용해요. 이것은 제가 좋아하는 진한 거품 제품을 만드는 회사에서 나온 아이크림이에요. 레티놀과 여러 성분이 배합된 아이크림을 눈 밑부터 눈꼬리까지 발라요. 절대로 늙고 싶지 않다는 생각으로 이 크림을 써요.
저는 속눈썹 펌을 하고 있어요. 이것은 속눈썹 펌을 오래 유지해 주는 마스카라예요. 2년 정도 쓸 수 있어요. 가성비가 좋은 구매였어요. 이것도 거의 남지 않았어요. 제 얼굴에는 맞지 않는 유액이었지만 목에 바르고 있어요. 목주름을 줄이려고 발라요.
바디크림은 이것을 상하이에 가져가요. 잃어버려도 괜찮은 바디크림이에요. 평소에는 레티놀이나 비타민 C가 들어 있는 바디크림을 써요. 효과가 있는 바디크림을 쓰고 싶어요. 여행 중에 좋아하는 바디크림을 잃어버리면 누구와도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우울해질 것 같아서 이것을 가져가요.
이것과 이것은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크림이에요. 바르면 수원당 혈관이 도드라져요. 지금 시험 삼아 쓰고 있어요. 이 크림의 효과는 아직 모르니까 사지 마세요. 시험 삼아 사서 쓰는 거예요.
상하이에서 닉 와일드 코스프레를 해요. 이 REBORN은 빛이 도는 컬러 렌즈인데, 하늘색을 가져가요. 눈이 아프거나 컬러 렌즈가 바닥에 떨어질 수도 있으니 여분으로 네 개 가져가요. 이것은 비타민 B6와 비타민 B12가 소량 들어 있어요. 비타민 B6와 비타민 B12가 소량 들어 있는 안약이고, 눈을 건강하게 해 줘요. 눈이 편안하고 젊어지는 느낌이 들어요. 이것을 쓰면 눈이 아주 하얘지고 건강해진 것 같아요. 정말 좋지 않아요? 꼭 상하이에 가져갈게요.
이것도 상하이에 가져가요. 일본에서는 약사법으로 과산화수소가 금지돼 있어요. 그래서 일본에서는 치과의 미백 치료에 사용하는 약제를 넣을 수 없어요. 이것은 해외에서 구입한 과산화수소 5%가 들어 있는 Colgate 치약이에요. 이것으로 이를 닦으면 치아가 하얘져요. 혀 클리너와 전동칫솔도 가져가요.
이것은 치아 사이를 닦는 브러시와 일반 브러시예요. 이것은 불소가 들어 있는 치실이에요. 이것은 불소가 들어 있는 치약이에요. 이 작은 치간칫솔에 불소 치약을 묻혀 치아 사이를 깨끗하게 해요. 다양한 치간칫솔을 써 봤지만 이것이 가장 좋았어요. 이런 휴대용 케이스도 있어서 최고예요. SSSS 사이즈예요. 게다가 치간칫솔이 두 개 들어가요. 정말 추천해요. 네 개 가져갈게요. 이것은 CONCOOL 구강청결제예요. 상하이에서 자외선을 받을 것 같아서 비타민 C를 가져가요.
여행용 가방이 정말 좋아요. 우미에게도 알려 줄게요. 우미도 저와 닮아서 대단해요. 그래서 우미에게 이 여행용 가방을 알려 줄게요. 이것은 치아 고무줄이에요. 최근에 동백씨 오일을 샀으니 상하이에 가져가요. 특허를 받았어요. 피부가 늙지 않게 하는 성분이 들어 있어서 사 봤어요. 이 크기에 2,000엔이고 특허까지 받았다는 점이 납득돼요. 정말 좋아요. 훌륭해요.
이 두 향수 중 하나를 상하이에 가져가고 싶어요. 이것은 반반자이의 미유가 극찬한 향이에요. SNS에서 그런 것을 보면 꼭 메르카리에서 사요. 메르카리에서 샀고 오늘 집에 도착했어요. 그래서 중고품이에요. 저는 정직한 사람이에요. 거짓말을 하며 추천하는 사람보다 솔직하게 말하는 사람이 더 좋지 않나요? 메르카리에서 샀어요. 이것은 처음 메르카리에서 샀는데 향이 너무 좋아서 계속 재구매했어요. 로라 메르시에의 앰버 바닐라예요. 인기가 있어요.
이것은 히노미의 향이에요. 담백한 향을 좋아하는 남성도 사로잡는 향이에요. 달콤하면서 좋은 냄새가 나요. 어떤 향수를 상하이에 가져갈까요? 모처럼이니까 오늘 도착한 향수를 가져갈게요. 평소에는 이것을 써요. 전 남자친구와의 추억이 있는 향이거든요. 이 향수를 상하이에 가져갈게요.
여행용 운동 도구를 상하이에 가져가요. 운동용품이 눈에 보이지 않으면 더 이상 하지 못해요. 집에서도 그렇지만 보충제도 눈에 보이지 않으면 안 먹지 않나요? 안 보이면 안 하게 되고, 요리도 그렇잖아요? 조미료가 보이지 않으면 안 쓰게 되지 않나요? 찾던 물건이 이사할 때 발견되는 경우가 많을 것 같아요. 그래서 물건이 보이는 이 가방에 넣어요.
이것은 부하를 주는 고무밴드이고 제 필수품이에요. 집에서 운동할 때 하나쯤 있으면 좋은 아이템이 고무밴드예요. 저는 평소에 강요하지 않아요. 자신이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충분하니까요. 사람마다 각자의 행복이 있다고 생각해서 강요하지 않아요. 그래도 이것은 갖고 있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좋은 추예요.
이것은 얼굴 리프팅 도구예요. 나비 모양이에요. 혀에 사용하는 거예요. 걸으면서 책을 읽어요. 친구가 준 책인데 한 번도 읽지 않아서 읽어 볼게요. N7을 만드는 과정에서 중요한 책이에요. 이것은 겨드랑이를 풀어 주는 공이에요. 사실 폼롤러를 상하이에 가져가고 싶지만 가져갈 수 없어요. 준비 완료예요. 배가 고파서 포토푀를 먹을게요.
포토푀를 먹고, 눈썹이 검어져서 탈색하고 있어요. 시간이 없어요. 영상 확인과 근력운동, 스트레칭도 해야 해요. 아까에 이어서, 토마토주스를 상하이에 가져가요. 저는 리코펜을 매일 섭취해요. 중국에는 토마토주스가 없는 것 같아서 가져가요. 토마토주스가 터져서 가방에 새는 게 무서워요. 터져도 안전한 곳에 넣어요.
3일분의 리코펜을 챙기려니 단백질도 가져가고 싶어요. 중국에도 단백질 제품은 있겠죠. 한국에는 있어요. 편의점에서 단백질 제품을 사서 가방에 넣을게요. 여기에 세 개 정도 들어가요.
이것은 화장품 파우치예요. 제 화장품 파우치 귀엽나요? 하지만 양이 많아서 필요한 화장품만 상하이에 가져가요. 이 돼지 팔레트를 가져가요. 자외선 차단제, BB크림, 라로슈포제 베이스를 가져가요. 컬러 렌즈와 하이라이터도 가져가요. 이것은 정말 좋아요. 이제 곧 다 써요. 쓰면 얼굴이 작아 보여요. 상하이에 가져가요.
이것은 주로 쓰는 화장품이에요. 주로 쓰는 화장품들을 상하이에 가져가요. 이것들도 주로 쓰는 것들이라 가져가요. 이것은 생일 선물로 받은 미용액이 들어 있는 파운데이션이에요. 파운데이션도 가져가요. 닉 와일드 코스프레를 하면서 아트 메이크업을 할 예정이라 이것도 가져가요. 이것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립 제품이에요. 정말 좋아요. 좋아해서 상하이에 가져갈게요. 아래 속눈썹을 그릴지도 몰라서 아래 속눈썹용 마스카라와 위 속눈썹용 마스카라를 가져가요.
이것은 제 필수품인 컨실러예요. 다크서클이 가려져요. 이것은 @CHARMII라는 코를 높여 보이게 하는 제품이에요. 아주 좋아서 상하이에 가져가요. 이것도 가져가요. 메이크업 브러시도 가져가요. 이것은 속눈썹에 쓰는 거예요. 제 필수품이에요. 이것으로 화장품 준비가 끝났어요. 제 메이크업 파우치가 꽤 가벼워졌네요.
수하물 추가 요금을 내야 할지도 몰라요. 이 가방을 상하이에 가져가요. Anker 충전기는 캐리어에 넣으면 안 돼요. Anker 충전기와 RICOH 카메라를 가방에 넣어요. 여기에 Sony 카메라를 넣어요. 이것은 하늘색 여권 케이스예요. 캐리어와 색상을 맞췄어요. 이것도 가방에 넣어요.
이것은 LOVECHROME 빗이에요. 이것은 마사지 공이고 제 필수품이에요. 여자분들은 모두 사는 게 좋아요. 상하이에 가져가요. 이것은 LUSCIOUSLIPS예요. 이것은 피부를 아름답게 보여 주는 하이라이터예요. 해외에서 꼭 필요한 것은 펜이에요. 세관 신고서를 작성할 때 필요해요. 이것은 SD카드 데이터를 원할 때 휴대폰으로 옮길 수 있는 Anker 제품이에요. 아주 편리해서 상하이에 가져가요. 이것은 지갑이고, 이것은 골전도 이어폰이에요. 이것은 업무용 휴대폰이에요.
이것은 중국어 노트예요. 상하이에서 이것을 보면서 복습해요. 잠옷을 가져가요. 이제 옷을 싸면 준비가 끝나요. 이것은 나이트 브라예요.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나이트 브라예요. 이것은 평상복이고, 상하이 첫날에 입을 예정이에요. 연한 파란색 셔츠를 입을 거예요. 여고생 교복을 떠올리게 하는 옷차림이에요. 상하이 날씨를 모르니까 재킷도 가져가요.
같은 색상의 AMI PARIS 파란색 셔츠도 상하이에 가져가요. Instagram에서 보고 계속 입고 싶었어요. 파란 셔츠 귀엽나요? 저는 셔츠와 스웨터를 같이 입는 것을 좋아해요. 이것은 운동용 큰 티셔츠예요. 상하이에서는 스포츠 브라 차림으로 돌아다닐 수 없어서 큰 티셔츠를 가져가요. 이것은 귀여운 Betty 티셔츠예요. 한국의 무인 매장에서 샀어요. 이것은 없어도 되는 모자예요. 이것은 루즈삭스 스타일의 아주 귀여운 양말이에요.
이것으로 짐 싸기가 끝났어요. 여러분, 끝까지 지켜봐 주세요. 닉 와일드 코스프레를 할 거라 Air Jordan의 후저 부츠를 신고 상하이에 가요. 나중에 청소하고 근력운동, 스트레칭, 일을 할 거예요. 바이바이.
글 게시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