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이 말하는 '인맥왕'의 조건: 의리, 비밀 지키기, 그리고 사소한 대화
理科太太 Li Ke Tai Tai이 영상은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호호바이오의 모델로 참여한 대담이다. 중국어로 질문하는 진행자(브랜드 대표)와 한국어로 답하는 김희철의 대화로 진행되며, '천재', '인맥왕', '우주대스타' 같은 그의 별명 뒤에 어떤 이유가 있는지 묻는 데서 출발한다. 광고 목적의 영상이지만 대화의 상당 부분은 김희철이 사람을 대하는 방식과 멤버들과의 관계, 나이 들며 달라진 태도에 할애된다.
가장 좋아하는 단어는 '의리', 우주대스타라는 별명의 유래
자신을 설명하는 키워드 가운데 특별히 좋아하는 것이 있느냐는 질문에 김희철은 '의리'를 꼽았다. 그는 오늘 이 자리에서 만나게 된 것 역시 어떤 의리에서 비롯된 인연이라고 생각한다며, 그 이야기는 차차 하겠다고 예고했다. 이 '의리'는 뒤에서 멤버 예성과 관련된 이야기로 이어진다.
'우주대스타'라는 과장된 호칭에 대해서는 "정말 창피하다"고 먼저 말했다. 세상에 슈퍼스타, 톱스타, 월드스타가 다 있으니 자신은 그럼 '우주대스타'를 하겠다고 한 것이 여기까지 와버렸다는 설명이다. 거창한 의미가 있는 별명이 아니라 농담처럼 시작된 말이 굳어진 것이라는 뜻이다.
1초 만에 곡과 연도를 맞히는 기억력, 그리고 떨어지는 집중력
팬들을 대신한 질문도 있었다. 예능 프로그램의 음악 맞히기 게임에서 전주를 1초도 듣지 않고 노래 제목과 앨범 발매 연도를 맞히는 능력은 어떻게 가능하냐는 것이다. 김희철은 음악을 워낙 많이 들어서 자동으로 나오는 것 같다고 답했다. 다만 이제는 자신도 기억력이 점점 약해지고 있다며 제품을 얼른 먹어야겠다고 농담을 덧붙였다.
반대로 어려운 일이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집중력이 굉장히 떨어진다고 털어놓았다. 그래서 오늘 소개된 제품 중 집중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살짝 봤는데 그걸 먹어보겠다고 말했다.
먼저 다가가지 않되, 들은 이야기는 누구에게도 옮기지 않는다
연차가 높은 선배로서 신인을 만나면 먼저 다가가 인사를 건네느냐는 질문에 김희철은 먼저 다가가지는 않는다고 답했다. 상대방이 부담스러워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신 그가 강조한 것은 상대가 자신을 믿고 고민을 털어놓았을 때의 태도였다. 그런 이야기는 누구에게도, 심지어 자신의 부모님에게도 절대 전하지 않고 혼자만 간직한다고 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믿고 여러 이야기를 해주는 것 같다는 것이 그의 해석이다.
사람을 모으는 매력의 비결로는 이 점이 무조건 가장 중요하다고 했고, 쑥스럽다면서도 한 가지를 더 들었다. 모두를 똑같이, 평등하게 대하고 사람을 가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내향적인 대표에게 건넨 조언: 술, 테니스, 그리고 사소한 이야기
진행자는 자신이 내향적인 편이라 먼저 말을 꺼내기 어렵다며, 그렇게 많은 사람과의 관계를 어떻게 유지하느냐고 물었다. 김희철은 되물으며 즉석에서 대화를 이어갔다. 먼저 "술을 좀 드십니까?"라고 묻자 진행자는 젊었을 때 750ml 위스키를 네 병까지 마셨지만 지금은 두 병이면 바로 잠든다는 취지로 답했다. 김희철은 술을 많이 마시는 것은 당연히 좋지 않지만, 어느 정도는 인간관계에 좋은 효과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술을 안 한다면 골프나 테니스를 치느냐고 묻고, 테니스를 친다는 답에 반가워했다. 그러고는 바로 "이렇게 사소한 얘기를 나누면서 우리는 이제 조금씩 친해지고 있는 것"이라고 짚었다. 거창한 계기보다 소소한 대화가 관계의 시작이라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또한 상대방의 긍정적인 점만을 보려고 늘 노력한다고 덧붙였다.
실제 사람을 만나는 방식으로는 온라인 게임을 예로 들었다. 아는 사람들과도 게임을 하지만, 게임에서 만난 사람들과도 주기적으로 모임을 만들어 밥과 술을 함께한다고 한다. 게임을 하면서 그 사람이 어떤지를 대략 피부로 느끼고, 마음이 맞고 괜찮은 사람이다 싶으면 "언제 다 같이 모일래요?" 하며 모임을 잡는다는 것이다. 그렇게 만나면서 새롭게 놀라는 경우도 있다고 했다.
날카롭던 이미지가 부드러워진 이유
예전에는 기가 세고 기준이 높은 이미지였지만 지금은 옆에 있는 사람을 편하게 해주는 형이 된 것 같다는 질문에, 김희철은 나이가 들면서 멤버들과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하게 된 것을 이유로 들었다. 그동안은 그 고마움을 속으로만 알고 혼자 생각했다면, 이제는 겉으로 많이 표현하다 보니 부드러워졌다는 설명이다.
예성이 먼저 권한 제품
김희철이 이 브랜드에 적극적이게 된 계기는 같은 그룹 멤버 예성이었다. 예성이 이 브랜드 이야기를 워낙 많이 해서 도대체 뭔지 궁금했다고 한다. 투어 중 비행기에서 잠이 오지 않으면 예성이 제품을 꺼내 "형, 이거 먹으면 잠 잘 온다"고 했고, 피곤해서 눈이 뿌옇게 보일 때는 또 다른 제품을 꺼내 "이거 먹으면 눈 잘 보일 거"라고 권했다는 일화다. 김희철은 예성이야말로 최고의 광고 모델이 아닐까 싶다고 말했다.
모델을 맡은 이유를 묻는 질문에도 같은 이야기가 이어졌다. 자신도 이제 관리를 해야 할 나이이고, 어떤 상황에서 예성의 추천으로 제품을 먹었을 때 굉장히 긍정적인 효과를 느꼈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았다면 굳이 모델을 하지 않았을 것 같다고 그는 말했다. 앞서 예고했던 '의리'로 맺어진 인연이 바로 이 부분이다.
내향적인 예성, 그러나 김희철 앞에서는
예성이 스스로를 90% 정도 내향적인 성격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며, 김희철의 눈에 비친 예성은 어떤 사람이냐는 질문도 나왔. 김희철은 예성이 진짜 내향적이라는 데 동의하면서도, 자신과 있을 때는 너무 귀엽다고 했다. 예성은 술을 정말 안 마시는데 김희철과 함께 있을 때는 마신다고 한다. 또 김희철이 컨디션이 좋지 않거나 하면 예성이 엄청 챙겨준다고 전했다.
스마트폰 없는 일주일을 꿈꾸다
요즘은 사람들과 함께 지내는 것과 혼자만의 시간 중 무엇이 더 좋으냐는 질문에, 김희철은 멤버들끼리 나누는 이야기를 소개했다. 일주일 동안 스마트폰 없이 한번 살아보자는 것이다. 요즘 사람들은 계속 스마트폰만 보니 가끔은 멀리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다 같이 모여 지내고 싶다고 했다. 그러면서 잠을 잘 못 드는 멤버가 있으면 자신이 제품을 나눠주겠다고 웃었다.
대표가 설명한 제품들
중반 이후에는 진행자인 대표가 제품을 직접 소개했다. 대표의 설명에 따르면 시알산(燕窩酸) 유산균은 장에 들어가 스스로 시알산을 분비하며, 시알산은 성장 신호에 해당하고, 4주 연속 섭취 후 혈액 검사를 하면 체내 시알산 농도가 두 배로 높아진다고 한다. 대표는 이를 '청춘 지표가 두 배 증가한다'고 표현했다. 로열젤리에 대해서는 예부터 남녀 모두 먹어온 것인데 기술적으로 농도를 높이기 어려웠고, 지금은 10배까지 가능해졌다고 소개하며 시알산과 함께 먹으면 안색이 밝아진다고 설명했다. 또 하루 동안의 업무와 스트레스로 활성산소가 공격할 때 로열젤리가 좋은 방어 수단이 된다고 말했다.
이 밖에 시력 검사 기계 속 초록 배경의 빨간 집 그림에서 이름을 따온 눈 건강 캡슐, 그리고 집중력을 위한 'Smart Energy Boost'도 소개됐다. 대표는 게임을 하며 밤이 되면 눈이 건조한데 캡슐을 먹으면 맑아지는 느낌이 들고, Energy Boost를 먹으면 무기력하던 상태에서 갑자기 눈이 반짝이며 많은 일을 한 번에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자신의 체감을 전했다. 이 설명들은 모두 대표의 발언이다.
김희철은 이 과정에서 오늘 일부러 피부를 좀 망가뜨리고 왔어야 제품을 먹고 좋아지는 극적인 효과를 보여줄 수 있었겠다고 농담했다. 대표의 피부가 무척 좋다고 칭찬하자, 대표는 소비자들이 제품의 실력을 모델과 자신의 모습에서 눈으로 확인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답했다.
해외 팬 구호를 바꾼 즉석 슬로건
김희철은 해외 콘서트에서 팬들이 외쳐주는 구호 "사랑해요 김희철, 우윳빛깔 김희철"을 소개하며, 자신이 멘트를 쓴다면 "사랑해요 시알산, 우윳빛깔 로열젤리"로 바꿀 수 있겠다고 즉석에서 제안했다. 이 구호는 영상 곳곳에서 반복되며, 도입부에서는 "아마도 10년 뒤에도 제가 이 모델을 하고 있겠죠"라는 말과 함께 등장한다.
10년 전의 자신에게
마지막으로 10년 전의 자신에게 한마디를 해달라는 요청에 김희철은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먹고 싶은 거 다 먹어도 돼. 10년 뒤에 너의 컨디션을 챙겨줄 호호바이오가 오기 때문에"라고 말했다. 이어 10년 뒤에도 이 모델을 하고 있을 것 같다며, 그러기 위해 관리를 잘하겠다고 했다.
대표는 김희철에게 제품 이야기를 이렇게 많이 해달라고 부탁한 적이 없다며 감사를 전했고, 대화 속에서 그가 따뜻한 사람이며 사람 사이의 거리를 좁히는 법을 아는 사람이라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 연예계 인맥왕이자 우주대스타라는 별명에 걸맞다는 평과 함께 대담은 마무리됐다.
정답.
사랑해요.
우유 로열젤리.
아마도 10년 뒤에도 제가 이 모델을 하고 있겠죠. 미미.
여러분, 안녕하세요.
희철 하면 흔히 머릿속에 떠오르는 키워드들이 있죠. 천재적인 예능감, 인맥왕 같은 것들이요. 그 뒤에 어떤 이유가 있는지도 궁금해서 오늘 자세히 물어보려고 해요. 먼저 특별히 좋아하는 키워드가 있나요?
먼저 저는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사실 어떻게 보면 오늘 우리가 이렇게 만나게 된 것도 어떤 한 의리에서 같이 만나게 됐다고 생각하는데 차차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진시죠.
‘우주대스타’라는 거창한 별명은 어떻게 생겼나요? 본인은 이 별명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게 정말 창피한데요. 슈퍼스타, 톱스타, 월드스타 다 있잖아요. 그래서 제가 나는 그럼 우주대스타 해야지. 그게 여기까지 와버렸습니다. 예. 어린이에습니다.
팬들을 대신해서 또 궁금한 걸 여쭤볼게요. 전에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의 노래 맞히기 게임에서 1초도 안 듣고 바로 앨범 발매 연도와 노래 제목을 맞히시더라고요. 그런 기억력과 정보를 정리하는 능력은 어떻게 생긴 건지 궁금해요.
음악은 워낙 많이 들어서 자동으로 나오는 거 같아요. 예를 들어서 니, 정답. 니웬니신. 이렇게 그냥 음악만요. 이제 저도 점점 기억력이 약해져서 얼른 이 제품을 이제 또 먹어야 될 거 같은데.
특별히 어떤 일을 기억하는 건 비교적 어려운가요?
제가 집중력이 굉장히 떨어져요. 그래서 오늘 나온 제품들 중에 저한테 딱 맞는 게 몇 개가 있더라고요. 좀 촉하게 할 수 있는, 그 제가 살짝 본 거 같거든요. 그거를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를 들어 신인을 만났을 때, 선배이시니까 상대가 감히 다가와 인사하지 못할 것 같아서 먼저 다가가시는 편인가요?
제가 먼저 다가가진 않고요. 그냥 상대방이 부담스러울 수 있으니까. 근데 상대방이 이제 믿고 저한테 고민 상담이나 어떠한 얘기를 하면 저는 그 누구에게도, 우리 부모님에게도 그 얘기를 절대 전하지 않아요. 저 혼자만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믿고 저에게 많은 얘기들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미成.
무조건 그게 제일 중요하고, 쑥스러운 얘기지만 제가 좀 사람들을 많이 모으는 그런 매력이 있나요? 일단 그 미미 미미. 그리고 모두를 똑같이요. 모두를 똑같이 평등하게, 그리고 사람을 가리지 않습니다.
저는 좀 내향적인 편이라 먼저 대화를 시작하기가 어려워요. 정말 많은 사람을 알고 계신데, 그렇게 많은 사람과 어떻게 관계를 유지하세요?
대표님이시죠? 인맥이 없다고요? 그럼 혹시 술을 좀 드십니까?
그럼 먼저 주량부터 얘기해야 하나요? 예전에 젊었을 때는 750mL 위스키를 네 병 마실 수 있었어요. 두 병이면 바로 잠들었죠.
사실 음주는지 않죠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죠.
이게 확실히 술이라는 게 당연히 많이 마시면 안 좋지만 어느 정도 인간관계에 있어서 좋은 효과도 전 있다고 생각하는데, 일단 술을 안 드시니까 골프를 치십니까? 테니스.
테니스. 와우, 테니스. 게임. 아민포먼.
봐봐, 이렇게 사소한 얘기를 나누면서 우리는 이제 조금씩 친해지고 있는 거예요.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상대방의 긍정적인 점만을 저는 보려고 늘 해요.
예.
저는 보통 아는 사람이랑 하고, 게임에서 만난 사람들과도 제가 주기적으로 모임을 만들어서 밥도 먹고 술도 먹고 그래요.
게임을 하면서 이 사람이 어떤지 대충 피부로 느끼고, 그래서 좀 마음이 맞는다, 좀 괜찮은 사람이다 그러면 언제 다 같이 모일래요? 그러면서 모이는 거죠. 그러면서 또 새로운 게.
놀라는 경우도 있고, 게임하면서 이 보이스가 나가면 어찐는.
예전에는 기가 좀 세고 기준도 높은 느낌이었다고 하셨는데, 지금은 옆에 앉은 사람이 아주 편안하게 느끼는 형이 된 것 같아요. 어떻게 그렇게 되셨나요?
점점 나이가, 우리 멤버들에 대한 고마움 그리고 우리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그동안 속으로 많이 알고 혼자서 생각했다면 이제는 표현을 많이 하다 보니까 부드러워졌어요.
좋아요.
사실 저도 이 호바이오에 좀 적극적이었던 게 우리 슈퍼주니어 예성이가 이 얘기를 엄청 많이 했어요. 저는 그래서 이 호바이오가 도대체 뭐지? 궁금증을 가졌었거든요. 투어 다닐 때 비행기를 타고 그러면 잠이 안 오잖아요. 그럼 예성이가 여기서 막 호바이오를 꺼내서 형, 이거 먹으면 잠 잘 온다고. 그리고 또 피곤해서 이렇게 눈 뿌예서 야, 저거 뭐냐 이러는 경우가 있잖아요. 예성이가 또 여기서 꺼내서 형, 이거 먹으면 눈 잘 보일 거. 정말 예성이는 최고의 광고 모델이 아닐까 싶습니다.
마음가짐도 점점 젊어지고 인생을 더 편안하게 대하게 된 것 같아요. 지금은 사람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게 더 좋으세요, 아니면 혼자 있는 시간을 즐기는 게 더 좋으세요?
우리 멤버들끼리 얘기하는 게 우리 한번 일주일 동안 스마트폰 없이 쑥해서 한번 살아볼래? 이런 얘기를 하거든요. 왜? 요즘 친구들은 계속 스마트폰만 보니까 좀 스마트폰을 가끔 멀리하면 어떨까 이런 생각도 하고, 한번 같이 다 같이 그냥 모여서 지내고 싶어요. 잠 잘 못 드는 멤버가 있으면 제가 다 호바이오를 내기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 피부에 좋은, 피부에 가장 좋은 호바이오는 어떤 거예요?
왜냐면 지금 아시겠지만 저도 피부가 좋은 편인데 대표님 피부가 엄청 좋으세요.
왜냐면 안 그러면은 이 소비자들이잖아요.
모든 모델이 자기 몸으로 보여줬으면 해요. 사람들이 눈으로 우리 제품의 실력을 확인할 수 있도록요.
왜냐면 우리 예성이도 피부 좋죠. 저도 피부 좋기 때문에 확실하게 호바이오로 더 한번 관리해 보겠습니다.
예성 얘기가 나오니 두 분의 성격이 정말 다르다는 생각이 들어요. 예성은 본인이 한 90% 정도 내향적인 성격이라고 했는데, 희철 씨가 보기에 예성은 어떤 사람인가요?
예성이 진짜 내향적이에요. 맞습니다. 근데 저랑 있을 때는 너무 귀여워요. 예성이가 술을 진짜 안 먹거든요. 근데 저랑 있을 때는 먹어요. 그리고 예성이도 제가 뭐 안 좋거나 그러면 엄청 저를 챙겨줍니다.
네. 저희도 이 호바이오와 함께 진짜 우리 팬분들에게 더 건강하고 더 아름다운 모습으로 오래오래 활동할 수 있도록 한번 잘 관리해 보겠습니다.
계속 자신을 조절해 나가는 과정도 ‘나를 잘 돌보면 내가 빛난다’는 저희 호바이오의 브랜드 정신과 잘 맞아요. 예성이 추천해 준 것 외에 어떤 계기로 호바이오와 함께하기로 하셨는지 궁금해요.
저도 이제 관리를 해야 될 나이기도 하고, 그리고 제가 어떤 상황에 있을 때 예성이가 호바이오를 저한테 추천했을 때 저는 굉장히 긍정적인 효과를 받았었거든요. 만약 그렇지 않았다면 저도 굳이 이렇게 모델을 안 했을 것 같긴 해요. 하지만 호바이오와 함께 전 일단 피부 위주로 한번, 피부.
피부는 이미 좋지만, 쓰시면 우윳빛 피부를 잘 유지하실 수 있을 거라고 믿어요.
해외 콘서트를 가면 팬들이 외쳐주는 구호가 있거든요. 사랑해요 김희철, 우유빛깔 김희철. 요건데 이제 여기서 만약에 제가 이 멘트를 쓴다면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랑해요 시알산, 우유빛깔 로열젤리. 네, 이런 식으로.
오늘 일부러 피부를 좀 망가뜨려서 왔어야 되네. 그리고 호바이오를 먹었을 때 피부가 좋아져야 더 극적인 효과를 우린가.
아니에요, 괜찮아요. 저희는 좋은 상태를 더 좋게 만들 수 있어요. 시알산 유산균은 먹으면 장에 들어가거든요. 유산균이니까 몸 안에 들어가서 스스로 시알산을 분비해요. 시알산은 성장 신호예요. 4주 연속 먹고 혈액검사를 하면, 사람 몸 안에 원래 있는 시알산의 농도가 두 배로 높아져요. 그러니까 젊음의 명령이 두 배로 늘어나는 거죠. 이어서 로열젤리도 소개해 드릴게요.
아주 오래전부터 사람들은 제비집과 로열젤리를 먹어야 한다는 걸 알고 있었어요. 이건 남녀 구분이 없어요. 시알산을 함께 먹으면 안색과 얼굴이 전체적으로 더 밝아져요. 저는 이 두 가지가 어느 하나도 빠져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요. 로열젤리는 기술적인 문제 때문에 지금처럼 농도를 10배까지 높이려면 과정이 필요했어요. 그런데 드디어 나왔고, 마침 희철 씨의 화려한 이미지와도 아주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어요.
시.
사랑해요 시알산, 우유빛깔 로열젤리.
예성이랑 많이 다르죠.
맞아요. 완전히 달라요. 완전히 양극단이에요. 우리가 지금 일하는 것처럼 하루를 보내다 보면 생활 속에서 여러 스트레스를 받잖아요. 피곤해지고 몸에 활성산소가 생겨 공격하기 시작할 때 로열젤리는 아주 좋은 대응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생활의 스트레스가 커도 얼굴에는 그런 느낌이 별로 드러나지 않게 해줘요.
시알산, 로열젤리 같이 먹겠습니다. 사랑해요.
감사합니다. 또 소개하고 싶은 건 ‘작은 집 캡슐’이에요. 시력검사할 때 기계 안을 보면 초록색 들판 위에 빨간 작은 집이 있잖아요. 거기서 영감을 얻었어요. 먹고 나면, 특히 게임을 하는 분들은요. 저는 밤이 되면 눈이 아주 건조하게 느껴지는데, 먹고 나면 아주 맑고 선명한 느낌이 들어요.
이게 중요하네요.
정말 중요한, 정말.
대단한 손님이 하나 있어요. 항산화 성분이 많이 들어 있고 비타민 B군도 있어요. 그런데 꼭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은 다른 제품이 하나 더 있어요. ‘다’라고 하는.
스마트 에너지 부스트.
네.
가장 큰 특징은 먹고 나면 집중이 아주 잘된다는 거예요. ‘링자’가 혈액뇌장벽을 통과할 수 있거든요. 제가 먹을 때마다 느끼는 건 원래는 아주 무기력한 상태였다가 갑자기 눈이 반짝이고, 한 번에 정말 많은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고, 또 전부 순조롭게 끝낼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에요. 저희 회사 사람들은 모두.
조금 더 여유가 생겼죠. 여유로움. 근데 정말 죄송한데 20대세요?
392살. 무슨 일인지 알아요. 돈.
너무 기뻐서 뭘 물어보려고 했는지도 잊어버렸어요. 10년 전의 자신에게 한마디 해주셨으면 해요.
하고 싶은 거 다, 먹고 싶은 거 다 먹어도 돼. 왜냐면 10년 뒤에 너의 컨디션을 챙겨줄 호바이오가 오기 때문에 호바이오가 너의 피부부터 다 책임진다.
아마도 10년 뒤에도 제가 이 모델을 하고 있겠죠.
오케이.
유지하기 위해서 제가 정말 관리를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저희가 희철 씨에게 호바이오의 장점을 이렇게 많이 얘기해 달라고 부탁드린 건 아니에요. 듣고 나니 저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마음으로는 정말 기쁘고 아주 감사해요. 여러분도 저희 대화를 통해 희철 씨가 따뜻한 사람이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거리를 좁히는 방법을 아는 분이라는 걸 느끼셨을 거예요.
역시 연예계의 인맥왕이자 우주대스타답네요. 오늘 그 매력을 충분히 느꼈어요.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요. 다음에 또 희철 씨를 만날 날을 기대할게요.
안녕.
기사 게시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