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다기리 히로가 고른 2026 크리스마스 코프레 7개 브랜드: 데코르테부터 시세이도까지

YouTube에서 열기 ↗
개요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 오다기리 히로는 2026년 크리스마스 코프레(홀리데이 한정 컬렉션) 가운데 직접 좋다고 판단한 7개 브랜드를 골라 소개했다. 순서는 데코르테, 샤넬, 애딕션, 슈에무라, NARS, 입생로랑, 시세이도다. 영상은 단순한 제품 나열이 아니다. 오다기리는 브랜드마다 무엇이 가장 탐나는지, 평소 메이크업에 어떻게 녹여 쓸 수 있는지, 크리스마스라서 시도해 볼 만한 색은 무엇인지를 직접 발색하며 설명한다. 반복해서 나오는 기준은 "데일리로도 쓰기 쉬우면서 특별한 느낌이 있는가"와 "선물로서의 서프라이즈가 있는가"다.

7 분 분량

데코르테: 결국 어드벤트 캘린더

첫 브랜드는 데코르테다. 오다기리가 가장 먼저 꺼낸 제품은 어드벤트 캘린더다. 설명에 따르면 AQ 시리즈를 중심으로 스킨케어 라인의 인기 제품만 모았고, 파우더류는 신색으로만 구성했다. 외관은 앨리스가 데코르테의 세계에 들어가면 어떻게 될까라는 설정의 종이연극 같은 디자인이다. 오다기리는 마법의 세계에 들어온 것 같다며 흥분을 감추지 않았다.

오다기리는 제작 측에 몇 칸만 열어 봐도 되게 해 달라고 부탁했다. 열어 보니 평소 관심 있던 크림이 들어 있었다. 오다기리는 이 크림을 "최신의 지견이 모두 담긴 크림"이라고 소개한다. 함께 들어 있던 것은 데코르테 하면 떠오르는 립스틱으로, 색상 02G는 쓰기 쉬운 누디 립이라고 한다. 이 두 가지만으로도 기대가 크다며, 나머지는 시청자의 즐거움으로 남겨 두겠다고 했다.

다른 한정품도 소개했다. AQ 브라이트 래디언스 코프레 Ⅲ는 인기 제품을 한데 모은 구성이다. 오다기리는 AQ 라인을 "흔들림 없는 아름다움을 끌어올려 주는" 라인으로 평가하며, AQ 팬에게는 상당히 이득인 구매라고 봤다. 마르셀 반더스 컬렉션 페이스 파우더에 대해서는 화장대에 올려 두기만 해도 메이크업에 마법을 걸어 주는 느낌이라고 표현했다. '앨리스 인 데코르테 원더랜드' 메이크업 컬렉션은 신색이 귀엽고, 데코르테다운 세련된 투명감과 품격으로 밀어붙였다는 평가다. 립 컬러 33G는 입술 본래의 질감을 아름답게 살리는 색이라고 소개했다. 오다기리가 이미 재구매를 확정한 '플로리스 스킨 글로우 라이저' 계열 페이스 파우더도 미니 사이즈로 들어 있다고 짚었다.

그래도 최종 선택은 어드벤트 캘린더다. 크리스마스의 핵심은 선물이고, 선물의 핵심은 서프라이즈인데, 그 서프라이즈가 가장 큰 것이 어드벤트 캘린더라는 이유다. 품절되기 전에 노려 보라고 권했다.

샤넬: 윈터 빌리지 테마와 립 글로스 트리오

샤넬의 이번 홀리데이는 눈 덮인 산의 마을을 떠올리게 하는 윈터 빌리지 테마다. 오다기리는 컬렉션 전체가 하나도 빠짐없이 훌륭하다고 말했다. 남성 라인 향수, 펄이 들어간 바디 오일, 달걀 모양 패키지의 핸드크림 '라 크렘 망 홀리데이'를 차례로 보여 줬다. 핸드크림은 이 모양이라면 금방 품절될 것 같다고 예상했다.

오다기리가 특히 좋아한다고 밝힌 것은 립 글로스다. '루주 코코 이드라 글로스 트리오' 세 색은 모두 바르기 쉽고, 평소 립 위에 살짝 덧바르면 갑자기 크리스마스다운 화사함이 더해진다고 한다. 가장 추천한 색은 골드 옐로다. 화려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반짝거리기보다 차분하게 윤기와 생기를 더하는 색이라는 설명이다. 다른 한 색은 핑크 베이스에 골드 펄이 듬뿍 든 정석 컬러다. 세 색 모두 발색이 강하지 않아 어떤 립 위에도 잘 어울리도록 구성됐다고 봤다.

오다기리가 실제로 가장 자주 쓸 것 같다고 꼽은 것은 하이라이터 '네주 도르'다. 골드와 실버 하이라이터가 담긴 페이스 파우더다. 얼굴 전체에 부드럽게 얹으면 얼굴이 살아나고, 포인트로 쓰면 눈 덮인 은빛 세상에 햇빛이 닿았을 때의 반짝임을 표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큰 브러시로 데콜테나 바디에 써도 예쁘고, 코의 입체감을 더하는 데도 쓸 수 있다고 한다. 아이섀도 '레 까트르 옹브르 39 옹브르 도르'와 치크 '주 콩트라스트 앵탕스'는 틀릴 일 없는 정석 컬러로 소개했다. 여기까지 갖추면 올해 크리스마스는 완벽하다는 것이 오다기리의 말이다.

샤넬 바디 오일과 선물용 블루 드 샤넬

오다기리는 바디 오일을 잊으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샤넬 수트를 입으면 소매 밖으로 손이 나오고 다리도 드러나니, 그 순간을 위해 N°5나 코코 마드모아젤 바디 오일을 살짝 발라 두라는 것이다. 마무리는 반짝임보다 윤기와 촉촉함 쪽이라고 한다. 손에 직접 발라 보이며, 오일의 촉촉함과 펄의 광으로 피부 요철이 매끈해 보이고 피부 자체가 예쁘게 드러난다고 설명했다. 오다기리는 "바디 라인이 드러나도 럭셔리는 멈추지 않는다"는 취지로 표현하며, 이 제품을 계속 최애라고 불렀다.

선물용으로는 '블루 드 샤넬 레 젝스클루시프 르 코프레'를 추천했다. 남성이나 앤드로지너스한 취향의 사람에게 선물하고 싶을 때 좋은 선택이고, 받는 사람에게 "센스 좋은 사람"이라는 인상을 줄 거라는 이유다.

스태프가 하나만 고른다면 무엇이냐고 묻자, 오다기리는 욕심이 많아 하나는 못 고르겠다고 답했다. 그래도 크리스마스에 상대가 있다면 선물해서 직접 써 주었으면 하는 제품이 있다고 했고, 자신을 위해서라면 립 글로스라고 정리했다. 세 색 모두 크리스마스뿐 아니라 데일리로 쓰기 쉽고, 평소의 나에게 살짝 변화를 주는 '뉘앙스 체인저'로 쓸 수 있다는 이유다. 그중에서도 옐로 골드를 다시 한번 꼽았다.

애딕션 × 토가 아카이브: 콘초와 20년 전의 기억

애딕션은 오다기리가 정말 좋아하는 브랜드라고 한다. 이번에는 토가(TOGA) 아카이브와의 협업 코프레와 자체 홀리데이 컬렉션 두 갈래로 나왔다. 오다기리는 둘 다 데일리로 쓰기 쉬우면서 특별한 느낌이 있고, 크리스마스다운 컬러 라인업도 갖췄다고 평가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협업 쪽에 더 끌린다고 밝혔다.

협업 메이크업 키트에는 콘초 장식이 달려 있고, 콘초 모양 네일 스티커도 들어 있다. 오다기리는 20년 전 자신이 젊었을 때 고로즈와 콘초를 함께 다는 유행이 한창이었고, 본인도 매일 고로즈 매장에 줄을 섰던 시절이 있었다고 회상했다. 이 스티커가 그 시절을 떠올리게 한다며 반드시 손에 넣고 싶다고 했다. 비슷한 세대라면 이 키트에 설렐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파우치 안의 구성도 설명했다. 크리스마스다운 컬러 라인에 블루 실버가 들어가 더 세련된 느낌이 산다고 했다. 따뜻한 톤과 차가운 톤의 대비를 만드는 데서 애딕션다움을 느꼈다고 한다. 네일은 블랙으로 엣지를 더하는 구성이다. 립은 블러링 매트로 마무리되는 립 래커와 윤기 있는 립 글로스로 이루어져 있다. 글로스를 평소 립 위에 겹치면 투명감과 깊이가 생기면서 갑자기 모드한 인상이 된다고 한다. 컬러는 갈색빛이 섞인 시크한 레드, 그리고 섬세한 펄이 든 베이지가 있다. 베이지는 눈가를 강하게 할 때 입술을 누디하게 정리하라는 의도로 읽었고, 오다기리 본인이 매일 쓰고 있다고 했다. 누디한데도 입술의 입체감이 대단하다는 평가다.

협업 립 글로스 틴트 키트 '101 Bitter with Sweet'도 소개했다. 리퀴드 타입이라 매트 립인 줄 알았는데, 바르면 보송하고 부드럽게 표현되는 블러링 립이라고 한다. 입술의 세로 주름과 색 번짐을 예쁘게 보이게 하고, 자연스러운 볼륨감을 준다는 설명이다. 101번은 세련된 누디 브라운이라 "정말 사야 한다"고 말했다.

애딕션 홀리데이: 크리스마스에는 조금 도전을

애딕션 자체 홀리데이 라인은 세트류와 두 가지 타입의 립 콤보 키트로 구성됐다. 여기서 오다기리는 시청자에게 크리스마스에는 조금 도전해 보라고 권했다. "크리스마스에 이 색은 뭐야?" 싶을 정도의 색을 써 보라는 것이다.

베이지는 정석이라 쓰기 편하다고 했다. 하지만 눈길을 끈 것은 "작열하는 태양 같은" 오렌지 브라운에 골드가 든 컬러다. 오다기리는 이 색을 차가운 톤 베이스의 아이 메이크업과 조합하면 엄청나게 세련돼진다고 제안했다. 겨울 코디에 맞춰 이런 색을 배치하는 발상 자체를 높이 평가했다. 립 콤보에 대해서는 "틀림없다"는 말을 여러 번 반복했다. 평소 쓰는 색을 골라도 되지만, 크리스마스 코프레만의 미니 사이즈라면 평소 안 쓰던 색에 도전하기 쉬울 거라고 조언했다.

슈에무라 × 소니 엔젤: 라벤더와 블루를 섞는 페이스 듀오

슈에무라는 소니 엔젤과 협업했고, 오다기리는 이번에 특히 텐션이 오른다고 했다. 슈에무라다운 아이템으로는 팔레트를,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으로는 클렌징 오일을 꼽았다.

중심 제품은 '페이스 듀오 파스텔 던'이다. 라벤더를 정말 좋아한다는 오다기리는 이 라벤더 발색이 제대로 나온다고 했다. 블루 하이라이터도 살짝 퍼지듯 예쁘게 올라온다고 한다. 추천하는 사용법은 두 색을 섞는 것이다. 섞으면 부드럽고 깨끗하며 투명감 있게 보이고, 눈 내리는 풍경처럼 조용히 퍼지는 느낌이 난다고 설명했다. 크리스마스다운 연출은 우선 피부 결감부터라는 것이 오다기리의 관점이다. 이런 시기에는 발랄한 컬러의 립글로스(키누케어 글로우업)를 골라도 좋다고 했고, 소니 엔젤이 새겨진 파우치가 달린 브러시 키트도 놓칠 수 없다고 말했다.

다만 소비량으로 보면 클렌징 오일을 쓰는 사람이 가장 많을 거라고 봤다. 크리스마스와 상관없이 클렌징 오일을 쓰는 사람에게는 한정 디자인 클렌징 오일도 괜찮은 선택이라고 정리했다.

NARS: 스키장 테마의 팔레트와 파우더

NARS의 홀리데이는 스키장과 슬로프를 떠올리게 하는 '아프레 스키' 컨셉이다. 오다기리는 전부 갖고 싶다고 말하면서 치크&아이 팔레트부터 소개했다. 패키지는 다운재킷 같은 느낌으로 살짝 말랑하다. 부드럽게 브러시로 올리는 느낌이 NARS답다고 했다.

한 팔레트에는 핑크빛 컬러와 블루 하이라이터가 들어 있다. 오다기리는 NARS의 블루 하이라이터가 처음 아니냐며 반가워했다. 이 조합만으로도 스타일리시한 쿨 톤 핑크로 마무리할 수 있다고 한다. 네 가지 아이 컬러는 뮤트 톤이라 쓰기 편하고, 베이지 브라운에 핑크를 더해 화사함을 주는 약간 엣지 있는 구성이라고 설명했다.

라이트 리플렉팅 프리즈매틱 파우더 '이터널 스노'는 마블 컬러다. 발색은 거의 없지만 투명감이 대단하다고 한다. 빛을 받을 때마다 톡 하고 발광하는 듯한 도자기 피부로 만들어 준다는 평가다.

NARS 립 듀오와 미니 리퀴드 블러시

라인&샤인 립 듀오는 실패할 일이 없다는 점을 높이 샀다. 핑크 계열은 자칫 달콤하고 몽환적으로 흐르기 쉽다. 하지만 오다기리는 NARS의 핑크가 확실한 핑크인데도 꾸민 티가 덜하고 들뜸 없이 자연스럽게 올라오는 것이 특징이라고 봤다. 다른 한 종은 시크하고 깊이 있는 핑크에 붉은 기가 도는 라즈베리 계열로, 이건 무조건 사야 한다고 했다. 미니 사이즈라 도움이 된다는 말도 덧붙였다.

미니 인세이셔블 리퀴드 블러시 듀오는 오다기리가 이미 쓰고 있는 제품의 미니 버전이다. 메이크업 박스에 꼭 넣겠다고 했다. 한 듀오는 핑크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는 걸 보여 주는 구성이다. 푸른기 도는 사랑스러운 핑크와 혈색 핑크가 들어 있고, 섞어도 따로 써도 좋다고 한다. 붉은 기를 머금은 핑크는 안쪽에서 은근히 퍼지는 수줍은 혈색을 만든다고 표현했다. 다른 듀오에는 오다기리가 정말 좋아하는 브라운 레드가 들어 있다. 손가락으로 톡톡 올릴 때와 브러시로 바를 때 마무리가 다르고, 브러시로 바르면 보송하면서도 촉촉한 피부가 된다고 시연했다.

그래도 크리스마스 컬렉션이니 한정 패키지가 좋다며, 고민 끝에 치크&아이 팔레트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자연스럽고 스타일리시하면서 어른스러움과 귀여움을 함께 얻을 수 있는 팔레트이고, 보이는 대로 사겠다고 했다.

입생로랑: 어드벤트 캘린더 속 두 개의 립스틱

YSL의 홀리데이 프라이빗 파티 컬렉션에서도 오다기리는 어드벤트 캘린더를 먼저 꺼냈다. 하나도 빠짐없이 멋지다고 하면서, 들어 있는 제품 두 가지만 소개하겠다고 했다. 하나는 보송한 질감으로 마무리되는 브라운 누드 립스틱으로, 이미 자주 쓰고 있는 제품이다. 다른 하나는 정석 인기 제품인 러브샤인 립스틱이다. 촉촉하고 누디하게 윤기 있게 마무리된다는 설명이다. 어느 쪽을 고를지 망설여질 만한 두 제품이 모두 들어 있다는 게 기적이라고 표현했다.

이번 비주얼 광고에는 두아 리파가 기용됐다. 오다기리는 광고의 강렬한 레드를 보며 크리스마스는 열정적인 빨강이라고 말했다. 러브샤인 글로스 플럼퍼는 "관능의 정점"이라고 평가했다. 붉은 라즈베리 컬러와 생기 있는 누디 컬러로 섹시함을 완성했다는 것이다. 크림 치크도 직접 발라 보니 싱그럽고 촉촉했다고 한다. 크리스마스 데이트에 바르면 상대가 단번에 넘어갈 거라며 농담 섞인 추천을 했다. 향수도 이 라인의 일부로 소개했고, 미니 타입 세트들까지 보여 준 뒤 이번 입생로랑은 "진짜 대박"이라고 정리했다.

시세이도 × 토모 코이즈미: 네온 컬러와 프릴

마지막은 시세이도다. 이번 컬렉션은 디자이너 토모 코이즈미의 쿠튀르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은 협업이다. 오다기리는 이것도 무조건 메이크업 박스에 넣겠다고 했다. 집요할 정도로 공들인 컬러 레이어와 네온 컬러가 특징이고, 무엇보다 마음을 긍정적으로 만들어 준다는 평가다. 크리스마스에는 설레는 기분을 더해 주는 것을 쓰라며, DAIYA FUDE 페이스 듀오 브러시가 마음에 마법을 걸어 줄 만큼 귀엽다고 했다.

립밤은 네온 아이콘이 입술 위에서 춤추는 듯한 디자인이다. 오다기리가 강조한 것은 단단함이다. 보통 립밤은 무르게 밀려 부러지기 쉬운데, 이 제품은 힘을 줘도 쉽게 부러지지 않는다고 한다. 입술을 촉촉하게 만들어 주니 건조할 때 하나 있으면 좋다고 했다. 토모 코이즈미 디자인의 상징인 프릴, 선명한 레드와 핑크 그라데이션 패키지도 마음을 환하게 해 준다고 소개했다.

컬러+글로우 인핸서 '20 Fushigi Iro'는 아이섀도, 치크, 라벤더 하이라이터로 구성돼 있다. 오다기리는 세 가지 색이 아주 신기한 색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했다. 지금까지 손에 잡아 본 적 없는 컬러 구성의 팔레트를 쓰면 새로운 나를 끌어낼 수 있다며, 새로운 자신을 만나고 싶은 사람에게 권했다.

맺음말: 이미 정해 둔 것은 비밀

오다기리는 2026년 크리스마스 컬렉션이 쏟아지고 있지만 소개한 제품 하나하나가 모두 적극 추천할 만하다고 정리했다. 본인이 무엇을 살지는 사실 이미 정해 뒀다고 했지만 영상에서 구체적으로 밝히지는 않았다. 다만 브랜드별로는 데코르테의 어드벤트 캘린더, 샤넬의 립 글로스(특히 옐로 골드), 애딕션×토가의 콘초 키트와 립 틴트, NARS의 치크&아이 팔레트처럼 각각 가장 끌리는 제품을 분명히 짚었다. 마지막으로 시청자에게 매진되기 전에 꼭 확인해 보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