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ZY 류진, 톰 포드 뷰티 SS27 런웨이 뷰티 이벤트에서 밝힌 오늘의 메이크업과 연말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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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ITZY의 류진이 일본에서 열린 'TOM FORD BEAUTY SS27 런웨이 뷰티 이벤트'에 참석했습니다. 영상의 대부분은 포토 세션이고, 그 사이에 짧은 인사와 질의응답이 진행되었습니다. 류진은 이날 사용한 메이크업 제품, 팬에게 추천하는 립 컬러, 월드 투어 이후의 계획을 이야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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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투어 직후의 참석 소감

류진은 "ITZY 류진입니다"라고 인사한 뒤 톰 포드 뷰티의 SS27 런웨이 뷰티 이벤트에 함께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최근 월드 투어를 마쳤다면서, 투어를 끝내고 이렇게 또 긴 여정에 함께하게 된 것 같아 영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참석자들에게는 이 자리에서만 느낄 수 있는 아름다움과 새로움을 꼭 만나보고, 자신과 함께 특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일본어로도 도쿄에서 다시 새로운 순간을 맞이하게 되어 기쁘다는 취지의 인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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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메이크업에서 마음에 드는 포인트

사회자가 이번 테마인 SS27 런웨이 뷰티 메이크업에서 특히 마음에 드는 부분을 묻자, 류진은 눈과 입술을 꼽았습니다. 아이 메이크업에는 앤티크 블러시 계열 컬러(자막상 "백이 앤티크 블러시")를 사용했고, 눈 앞머리에 반짝임을 준 점이 마음에 든다고 설명했습니다.

립에는 '매트 110' 블러시 앱솔루트 계열 컬러(자막상 "매트 110 블러시 앱솔루트")를 사용했습니다. 류진은 이 색이 얼굴 전체를 밝혀 주는 효과가 있는 것 같아서 마음에 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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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에게 추천하는 컬러: 33번

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컬러를 묻는 질문에는 33번 컬러(자막상 "언디나이어블")를 골랐습니다. 데일리로 쓰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립 컬러이고, 낮에도 잘 어울리는 색이라는 이유였습니다. 류진은 편하게 쓸 수 있는 컬러라서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이 답변은 이후 일본어 통역으로도 전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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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연말 활동과 팬들에게 전한 말

마지막으로 올해 남은 기간의 계획과 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묻자, 류진은 올해 월드 투어를 잘 마칠 수 있었고 남은 연말 무대들을 열심히 해 나갈 계획이라고 답했습니다. 일본을 비롯해 전 세계에서 응원해 주는 팬들 덕분에 이 모든 일이 가능했던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일본어 통역에서는 앞으로도 무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는 내용이 함께 전해졌습니다.

사회자는 시간 관계상 질의응답을 마무리했고, 행사는 다시 각 매체 카메라를 향한 포토 세션으로 이어지며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