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교토 까르띠에 '르 쾨르 데 피에르' 발표 행사에서 밝힌 소감과 '스텔라' 목걸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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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블랙핑크 지수(JISOO)가 교토에서 열린 까르띠에 신작 하이 주얼리 컬렉션 '르 쾨르 데 피에르(Le Chœur des Pierres)' 제2장 발표 행사에 참석했다. 영상은 포토 세션과 무비 세션에 이어, 지수가 대표 질문 두 가지에 한국어로 답하는 짧은 인터뷰로 구성되어 있다. 지수의 답변은 현장에서 일본어로 통역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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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세션과 무비 세션

행사는 사진 촬영으로 시작됐다. 진행자는 가운데 카메라, 왼쪽 카메라, 오른쪽 카메라 순서로 시선을 요청했고, 이어서 영상 촬영을 위한 무비 세션이 진행됐다. 이 부분은 촬영 방향을 안내하는 내용이 대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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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와 까르띠에 장인 정신에서 느낀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

첫 번째 질문은 행사장 분위기와 새 컬렉션을 직접 경험한 소감이었다. 지수는 교토의 고요하고 아름다운 풍경에 까르띠에의 장인 정신이 더해졌다고 답했다. 전시도 잠시 둘러봤다며,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이 느껴져서 오늘 전시가 더 아름답게 다가온다고 말했다.

일본어 통역도 같은 취지였다. 까르띠에 하이 주얼리를 이곳에서 깊이 느끼고 있으며, 교토의 고요함과 까르띠에의 크래프트맨십이 어우러진 모습에서 변치 않는 아름다움을 새삼 느꼈다는 내용으로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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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용한 목걸이 '스텔라'의 매력

마지막 질문은 이날 착용한 하이 주얼리에 관한 것이었다. 직접 착용해 본 소감과 함께 디자인이나 젬스톤의 광채에서 매력을 느낀 부분이 있는지 물었다.

지수는 자신이 착용한 목걸이가 '스텔라'라는 네크리스라고 소개했다. 가운데 사파이어를 중심으로 다이아몬드가 물결치듯 펼쳐져 있어 더 아름답게 느껴지고, 우아한 매력이 있는 주얼리인 것 같다고 평했다. 일본어 통역에서는 푸른빛 사파이어를 중심으로 다이아몬드가 섬세하게 퍼져 나가는 디자인이라는 점이 함께 언급됐다.

질의응답은 이 질문을 끝으로 마무리됐다.